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박선옥
기사사진
현대건설, '2015 기술대전' 응모작 모집

현대건설은 건설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15 현대건설 기술대전'을 국내외 대학(원)생·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토목(초장대교량, 지반구조물, 첨단건설재료) ▲건축(그린스마트빌딩, 미래주거, 초고층) ▲플랜트·에너지(화공, 발전, 원자력플랜트, 신재생에너지) ▲환경·안전(물환경, 토양환경, 건설안전) 등이다. 현대건설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6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한 뒤 7월 31일까지 응모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대학부문은 미래 건설시장을 반영한 연구결과 및 아이디어와 요약본, 기업부문은 현장적용 및 원가절감에 대한 설명자료와 요약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들은 8월 중 심사해 대학·기업부문 통합으로 대상(1팀)에 상금 1000만원과 상패, 금상(1팀)에 상금 5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또한 대학·기업 부문별로 나눠 은상(4팀, 총 8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동상(6팀, 총 12팀)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준다. 9월 말 개최되는 '2015 현대건설 기술대전' 시상식에서는 수상작 발표와 전시가 함께 있을 예정이다. 대학(원)생 수상자 전원에게는 현대건설 입사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수상업체는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된다. 아울러 수상작에 대해서는 특허 출원·등록 지원을 받는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는 "지난 2008년에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젊은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학협력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총 652건의 응모작이 모집됐고, 대학부문에서 59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5명이 현대건설에 재직 중이다. 기업부문은 34곳의 업체가 수상해 이 중 29개사가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돼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03-24 10:12:15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GS건설, '공덕파크자이' 상업시설 4월초 분양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공덕파크자이' 상업시설 57개 점포를 4월 초 분양한다. 공덕파크자이는 지난 2013년 5월 공급돼 현재 전 세대 분양을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이번 공급되는 상업시설은 50~128㎡ 규모다. 모두 1층에 배치돼 스트리트형 상권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73개 점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7개가 일반 공개청약 방식으로 공급된다. 서울지하철 5·6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깝고, 역 주변으로 대형 오피스타운이 형성돼 있다. 특히 공덕파크자이 상업시설은 서울시에서 조성중인 6.3㎞ 구간의 경의선숲길공원과 맞닿아 있어 홍대·연남동 상권과도 연결된다. 분양가는 3.3㎡당 2000만~3000만원 선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 마포 대로변 오피스 및 주상복합 상가가 1층을 기준으로 3.3㎡당 4000만~6000만원이고, 대로 안쪽 시세는 2000만~3000만원 선이다. 신우성 GS건설 분양소장은 "점포당 면적이 크지 않고, 전 매장이 모두 1층에 위치해 빠른 상권 활성화와 함께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상담실은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서교 자이갤러리에 개관할 예정이며, 현장 홍보관은 공덕동 446-34번지 공덕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2015-03-23 17:06:36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반도건설, '의정부 반도유보라' 일반인 홍보모델 위촉

반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월 분양을 앞두고 일반인 홍보모델을 선정했다. 반도건설은 22일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홍보관에서 일반인 홍보모델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홍보모델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민락동 이기환씨, 신곡동 김정은씨, 호원동 강임희씨, 서울 도봉구 창동 김보람씨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아파트의 성공 분양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상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홍보모델 선정을 위해 의정부 민락2지구의 메인 타깃 거주지역인 의정부와 서울 동북부를 중심으로 길거리 캐스팅에 나섰다. 섭외된 후보 모델 중 카메라 테스트와 검토과정을 거쳐 최종 4명을 선정했다. 김정호 홍보팀장은 "의정부에서는 아파트 공급이 처음으로 지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인근 주민들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며 "빅모델을 활용한 것이 아닌 지역 수요자를 모델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 공급되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1층, 지상 30층, 10개동, 전용면적 78~84㎡, 전체 939가구로 구성됐다.

2015-03-23 15:46:02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강북 재개발 봄바람…뉴타운 분양 '재개'

경기 침체로 중단됐다 올 들어 기지개 #지난 20일 문을 연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견본주택 입구는 주말까지 3일 내내 방문객과 떴다방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서울 중구에서 왔다는 한 방문객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견본주택을 찾았다"고 말했다. 기대에 부응하듯 이동식 중개업자들은 "당첨만 되면 프리미엄 3000만~4000만원은 거뜬히 받아주겠다"며 방문객들을 유혹했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경기 침체로 사실상 중단됐던 서울 강북지역의 뉴타운 사업이 잇달아 재개되고 있다. 왕십리뉴타운의 마지막 사업장인 3구역 센트라스가 대박을 예고하며 분양에 들어간데 이어, 오랫동안 시간을 끌었던 북아현뉴타운, 수색증산뉴타운, 장위뉴타운 등에서는 드디어 첫 공급이 시작된다. 난개발을 막기 위해 도입된 서울의 뉴타운 사업은 주택뿐 아니라 공공·문화·상업시설 등 기반시설까지 공급하는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강남권에 비해 개발이 더딘 강북권에서 뉴타운은 신흥 주거단지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곤 한다. 예컨대 마포구 아현동 일대는 2000년대 초반까지 낡은 주택이 몰려 있는 구시가지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아현뉴타운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지금은 여의도와 광화문을 있는 주거타운으로 탄생했다. 시범 뉴타운 사업지였던 길음과 은평도 마찬가지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뉴타운 사업은 낙후된 지역을 대단위로 재개발한다는 점에서 서울 강북지역의 주거지도를 바꿀 호재로 꼽힌다"며 "분양시장 회복에 힘입어 그동안 일정을 잡지 못했던 사업장들이 잇달아 분양에 들어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7년 3차 뉴타운 사업장으로 지정된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도 8년 만에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대림산업이 1-3구역에 'e편한세상 신촌'을 대우건설이 1-2구역에 '아현역 푸르지오'를 다음달 일반분양하는 것. 북아현뉴타운은 서울시청과 마포·여의도 등 업무시설 밀집지역과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지로 제격이란 평가다. 최근 신촌로를 사이에 두고 입주가 시작된 아현뉴타운 아파트의 시세가 급등하면서 북아현뉴타운 신규 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북아현동 서광공인중개사 대표는 "연초부터 북아현뉴타운 조합원 분양권을 비롯해 일반분양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북구 장위뉴타운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아파트가 공급된다. 장위뉴타운은 2005년 10월 지정된 3차 뉴타운으로 지난해 하반기 장위2구역에서 이주가 시작돼 오는 4월 코오롱글로벌이 '꿈의숲 코오롱하늘채'를 일반분양한다. 현재까지 5개 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빠르면 연내 관리처분인가까지 마칠 것으로 보인다.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도 10월 첫 분양을 준비 중이다. 2005년 3차 뉴타운으로 지정돼 21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 중이다. 이 중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마친 곳은 수색 4·6·9구역과 증산 2·5구역이고, 롯데건설이 4구역에서 '롯데캐슬' 아파트를 선보인다.

2015-03-23 15:15:57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테라스하우스 전성시대…경쟁률 高高

선호도 떨어지는 저층에 주로 적용 과거 고급주택에 주로 적용되던 테라스가 최근 일반아파트로 확산되고 있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저층에 테라스를 적용, 판매율을 높이려는 건설사의 계산에서다. 삶의 질이 중시되면서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주택을 선호자들이 늘어난 것도 원인이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1순위 청약을 받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평균 9.4대 1, 최고 5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했다. 청라지구에서 공급된 36개 단지 중 네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의 열풍은 분양 전부터 예고됐다. 전용면적 84㎡과 비슷한 최대 70㎡의 테라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관심을 받았던 것. 이 외 서울 미아동 '꿈의숲 롯데캐슬' 테라스하우스 84T타입은 1순위에서 13.0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일반 84타입은 1.79대 1에 그쳤다. 위례신도시의 '위례자이' 역시 테라스 여부에 따라 같은 전용면적 121㎡라도 144.0대 1과 73.7대 1로 경쟁률이 차이를 보였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테라스는 서비스면적에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가격으로 주거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테라스가 인기를 끌면서 소형아파트 크기의 테라스 공간이 주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경기 김포한강신도시의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만 보더라도 일부 1·2층 세대에 약 50㎡(15평) 규모의 테라스를 제공한다. 아파트의 전용면적이 84㎡인 점을 감안하면 집 크기의 절반이 넘는 면적을 덤으로 주는 셈이다. 분양 관계자는 "과거 김포한강에서 선보인 25평형 4.5베이 설계로 아파트 평면 혁신을 이끌었던 영광을 재연하고자 이번에는 테라스하우스를 계획하게 됐다"며 "최근 트렌드에 맞는 설계로 벌써부터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5월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공급될 '광교 중흥S클래스'도 일부 세대를 테라스하우스로 꾸밀 예정이다. 호수공원과 인접해 호수조망권을 갖춘 입지를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또 광교 마지막 연립주택용지인 B1·3·4블록에서도 테라스하우스 공급이 검토되고 있다. 강원도 평창에서 다음달 분양될 '평창 올림피안힐즈'도 폭 3~9m의 광폭테라스를 설계했다. 82~84타입은 3-bay를 도입해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슬로프, 스키점프대 등의 조망권을 확보한 것도 특징이다.

2015-03-22 15:06:2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주간분양]대림산업 'e편한세상 수지' 등 13개 단지 공급

3월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분양시장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13곳, 당첨자 발표 13곳, 당첨자 계약 11곳, 견본주택 개관 15곳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2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3구역을 재개발한 '센트라스'의 청약을 진행한다. 전용면적(이하 동일) 40~115㎡ 아파트 2529가구 중 117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피스텔은 29~32㎡ 260실 중 243실을 공급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접해 있다. 인근에 엔터식스, 이마트, CGV, 성동구청, 한양대병원, 무학봉근린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같은 날 아이에스동서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4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에일린의 뜰'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74~84㎡, 총 489가구다. 2016년 개통 예정인 KTX 동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동탄1신도시와 인접해 동탄1·2신도시의 기반시설을 모두 이용 가능하고, 동탄국제고교와 가깝다. 이 날 중흥종합건설도 경남 창원시 남문지구 A4블록에서 '진해 남문 시티 프라디움'의 청약을 실시한다. 59㎡, 전체 1103가구 규모다. 인근으로 중심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웅천시장, 농협 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교가 신설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26일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에서 'e편한세상 수지' 1순위 공급한다. 84~103㎡, 총 1237가구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성 성복역이 도보 10분 이내 거리다.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수지생태공원, 성복천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수지초, 정평중, 풍덕고 등이 있다. 삼성물산은 27일 서울 광진구 자양4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84~102㎡ 총 264가구 중 1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롯데시네마, 광진문화예술회관, 건국대학교병원, CGV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다. ----------------------------------------------------------------- 3 /23(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영해시안 당첨자 계약(~3/25)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M4블록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 당첨자 계약(~3/25) 경기 화성시 병점동 화성병점 양우내안애 당첨자 계약(~3/25) 부산 남구 문현동 범양레우스 더퍼스트 당첨자 계약(~3/25)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도시 중흥S-클래스 에듀오션 당첨자 계약(~3/25) ----------------------------------------------------------------- 3 /24(화) 세종 3-2생활권 L2블록 제일풍경채 3차 퍼스트&파크 이전기관 특별공급 청약접수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 2차 파라디아 당첨자 계약(~3/26) 경남 김해시 삼계동 김해라비앙로즈 연립주택 청약접수(~3/25) 충남 아산시 온천동 아산 온천 미소지움 당첨자 계약(~3/26) 제주 제주시 도련이동 제주삼화 국민임대 당첨자 계약(~3/25) ----------------------------------------------------------------- 3 /25(수)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청약접수(~3/26)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오피스텔 청약접수(~3/26)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4블록 동탄 에일린의 뜰 청약접수(~3/26) 광주 북구 본촌동 이안 광주첨단 청약접수(~3/26) 울산 남구 신정동 신정지웰 청약접수(~3/26)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문지구 A4블록 진해 남문 시티 프라디움 청약접수(~3/26)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 당첨자 발표 경남 양산시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당첨자 발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봉동 광신프로그레스 당첨자 발표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3차 이지더원 당첨자 발표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영통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당첨자 계약(~3/27)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 당첨자 계약(~3/27) 경남 진주시 평거3지구 A4블록 진주 평거 엘크루 당첨자 계약(~3/27) ----------------------------------------------------------------- 3 /26(목) 세종 3-2생활권 M3블록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e편한세상 수지 청약접수(~3/27)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청약접수(~3/27) 세종 3-2생활권 L2블록 제일풍경채 3차 퍼스트&파크 일반공급 청약접수(~3/27) 광주 북구 각화동 골드클래스 청약접수(~3/27) 울산 남구 신정동 신정지웰 오피스텔 청약접수(~3/27) 경남 양산시 양산물금 12블록 양산신도시 3차 이지더원(~3/27)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당첨자 발표 울산 북구 매곡동 울산 드림인시티 에일린의 뜰 2차 당첨자 발표 경북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문성파크자이 당첨자 발표 경남 김해시 주촌면 김해 센텀Q시티 당첨자 발표 경남 양산시 양산신도시 우성스마트시티·뷰 당첨자 발표 충남 공주시 신관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당첨자 발표 ----------------------------------------------------------------- 3 /27(금) 서울 광진구 자양동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현대썬앤빌 청계 견본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세권 2블록 힐스테이트 기흥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용인시 역북지구 D블록 골드클래스 용인역북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광명시 광명역세권 8-1블록 광명역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오피스텔 개관 예정 경기 김포시 한강신도시 Ab17블록 반도유보라 3차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 B14블록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 B15블록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화성시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아이유쉘 견본주택 개관 예정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1블록 미사강변리버뷰자이 견본주택 개관 예정 인천 연수구 동춘동 서해그랑블 견본주택 개관 예정 제주 서귀포시 강정지구 4블록 유승한내들 견본주택 개관 예정 충남 서산시 성연면 힐스테이트 서산 견본주택 개관 예정 충남 공주시 웅진동 웅진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영통 라온 프라이빗 당첨자 발표 경북 예천군 경북도청이전신도시 3차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 당첨자 발표 -----------------------------------------------------------------

2015-03-22 15:05:52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반도건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6차 '연타석 홈런'

반도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이 연타석 홈런을 쳤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9일 1순위 접수를 받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은 평균 6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9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4701명이 접수했다. 89가구를 공급한 전용면적 59㎡로 1만1150명이 몰려 125.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고, ▲84㎡ 64.6대 1 ▲74㎡ 47.3대 1 ▲96㎡ 16.3대 1 순이다. 앞서 18일 394가구(특별공급 제외)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은 2만1934명이 접수해 55.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59㎡가 126.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84㎡A 52.0대 1 ▲84㎡B 48.8대 1▲74㎡ 35.5대 1 ▲96㎡ 14.1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김정호 반도건설 홍보팀장은 "동탄신도시에서의 마지막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만족한다"며 "동탄 전문가가 지은 우수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0과 6.0의 당첨자 발표는 각각 25일과 26일이며, 계약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로 같다. 두 단지 모두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마련됐다.

2015-03-20 10:39:27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 경영권 포기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사진)이 경영권과 지분을 포기했다. 경남기업은 성완종 회장이 경영권·지분 포기 각서를 채권금융기관협의회 및 신한은행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기업은 채권단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빠지자 경영진 일괄 사임서와 함께 주요주주인 성완종 회장의 경영권 및 지분 포기 각서를 제출했다. 성 회장은 "회사와 직원들을 살릴 수 만 있다면 아무런 조건 없이 모든 것을 내려 놓겠다"며 "현재의 회사경영 상황에 무한책임을 지는 만큼, 아무쪼록 채권단은 사심 없는 본인의 결단을 받아들여 회사가 회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채권단의 지원이 없으면 경남기업 전직원은 물론, 1800여 개 헙력업체 임직원들도 생계에 위협을 받게 된다"며 "대주주를 비롯해 전임직원이 뼈를 깎는 마음으로 회사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채권단이 꼭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앞서 18일 개최된 채권단 운영위원회에서 채권은행들이 지원에 미온적인 입장을 보임에 따라 경남기업 노동조합은 20일 회사와 혼연일체가 돼 '회사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는 성명서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채권단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채권은행을 일일이 방문해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경남기업은 2014년 말 결산보고에서 119%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이에 따라 보증서 발급 중지, 발주처 직불 지시, 하도업체의 작업 중단 및 납품 거부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5-03-19 17:27:3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건설업계 잇단 구설수…"불똥 튈라" 긴장감

포스코건설, SK건설, 경남기업, 중흥건설 등 검찰수사 포스코건설, SK건설, 경남기업에 이어 중흥건설까지 검찰의 수사 목록에 오르면서 건설업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비자금 조성, 입찰 담합, 자원외교 비리 등 각기 받고 있는 의혹은 다르지만 사정당국이 부정부패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상황에서 업계 전반으로 불똥이 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신대배후단지 조성 과정에서 중흥건설이 불법행위를 한 혐의를 잡고 중흥건설 본사와 일부 계열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신대지구 사업 시행사의 일방적 실시계획 변경 등 위법사항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중흥건설의 불법행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중흥건설은 개발 지구 공공시설 용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는 경남기업의 자원외교 비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경남기업이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캄차카 반도 석유탐사 사업에 참여하면서 실패 시 빚을 탕감해주는 '성공불융자' 제도를 이용, 수백억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특수1부는 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경남기업의 암바토비 니켈광 사업지분을 고가에 매입해 100억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하고, 지분을 삼성물산과 현대컨소시엄에 저가로 매각해 923억여원의 손실을 입힌 정황을 수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13일 포스코건설은 베트남에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 대상이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사업 관련해 내부자료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수색했다. 17일에는 협력사 3곳에 대해서도 수사에 들어갔다. 입찰 담합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SK건설에 대해서도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과징금만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하지 않은 SK건설에 대해 지난 10일 김진태 검찰총장의 고발요청권 행사를 건의했다. 이에 따라 12일 공정위원장이 SK건설을 정식으로 고발했다. 전속고발권을 가진 공정개래위원회에 검찰의 요청이 있으면 고발을 하도록 한 공정거래법이 개정된 이후 검찰총장이 고발요청권을 행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 들어서면 벌써 4개 건설사가 구설수에 휘말리자 건설업계는 겉으로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 분위기지만 내심 검찰 수사의 사정권에 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눈치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척결하고자 하는 '부정부패'에서 자유로운 건설사가 몇이나 되겠냐"고 귀띔했다. 무엇보다 모처럼 찾아온 분양시장 훈풍을 놓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많다. 경남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건설사는 올해 4600~1만7000여 가구의 분양계획을 잡고 있다. 당장 포스코건설과 SK건설이 현대건설과 함께 20일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중흥건설도 수도권 최대어로 꼽히는 광교신도시 '중흥S-클래스'를 상반기 공급한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검찰 수사와는 관계없이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분양도 계획대로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당장 큰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수사가 확대될 경우 건설사들의 사업 위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비리 기업으로 낙인찍혀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되고, 향후 사업을 수주하는 데도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2015-03-19 16:50:20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