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베트남 프레보아생명, 통합법인 출범

- 미래에셋그룹, 베트남 교두보로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글로벌 금융그룹 미래에셋이 베트남 진출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에 이어 미래에셋생명까지 주요 계열사가 모두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면서 미래에셋의 동남아 전진기지로 베트남이 주목받고 있다.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베트남을 거점으로 미래에셋의 글로벌 행보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프레보아 베트남 생명과 통합법인인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6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운용업계 최초로 베트남에 사무소를 설립한 지 12년 만에 증권·자산운용·파이낸스에 이어 보험사까지 진출하며 금융영토 확장에 나선 양상이다. 지난해 7월 1조1000억 동, 우리돈 약 51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미래에셋생명이 프레보아생명 지분 5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지분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10개월 만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최대출자자로서 경영에 참여할 계획이다. 프레보아생명은 베트남 현지 생명보험업계 10위 규모 회사로 수입보험료 성장률이 최근 4년간 1위를 기록하는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보험사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대형은행 중 하나인 NCB은행과 단독 제휴를 맺는 등 총 7개 은행과 연계한 방카슈랑스 영업에 집중하고 있어 자국 경제성장에 비례해 특화된 성장동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생명의 투자에 힘입어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은 자본금 1000억원 규모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회사로 출범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006년 국내 운용업계 최초로 베트남에 사무소를 설립하며 중국·홍콩 등 중화권 네트워크에 이어 동남아 지역 교두보를 구축했다. 지난 2월에는 베트남투자공사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운용사인 틴팟(Tin Phat)을 인수하여 합작 법인을 출범하며 베트남 시장의 확고한 주도권을 확보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00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 중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 현지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74개 증권사 중 자본금 기준으로는 3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상황에서 베트남 시장은 미래에셋의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미래에셋은 베트남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국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우량자산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향후 베트남 투자청(SCIC), 베트남 최대 운용사인 비나 캐피탈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18-05-14 13:54:0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보험사, 유병력자 실손보험 인기에 '속앓이'

금융당국이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유병자 전용 실손의료보험이 출시 한 달여 만에 5만건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질병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유병자의 경우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반면 유병자 실손보험은 최근 2년간 치료 이력만 심사(기존 5년)하고 가입 심사 대상을 기본 6개(종전 18개)로 줄이는 등 가입 문턱을 대폭 낮춰 관련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 보험사들은 다만 일반 실손보험도 손해율이 높은 상황에서 유병자 실손보험은 상품 특성상 손해율이 악화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상품 인기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정부 정책 의지에 따라 '울며 겨자 먹기'로 상품을 내놓았지만 손해율이 높아지면 수익감소가 불가피해서다. 14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유병자 실손보험 상품을 출시한 보험사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흥국화재 등 7개사다. 이들 손보사들이 판매한 상품 실적은 지난달 말 기준 총 4만9385건. 불과 한 달여 만에 그간 실손보험 가입이 거부된 유병력자 5만여 명이 관련 상품 가입을 서둘렀다. 영업일 기준으론 하루 평균 2348건이 판매됐다. 이는 같은 기간 판매된 일반 실손의료보험(11만3151건) 대비 43.6% 수준이다. 보험사별로 살피면 DB손보가 1만6137건으로 출시 7개사 중 유일하게 1만건을 돌파했다. 이어 메리츠화재 8581건, 한화손보 7379건 등 순이었다. 50세 남성 기준 월 보험료만 평균 3만4230원(여성 4만8920원)으로 일반 상품 대비 1.68배(여성 1.66배) 비싸지만 수요가 높았다. 실제 1인당 평균 보험료는 5만3578원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가입자가 40.8%로 가장 많았고 이어 50대 37.4%, 40대 13.5% 등 순이었다. 보험업계는 이 같은 유병자 실손보험 인기에 손해율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당국의 압박에 마지못해 상품을 내놓았지만 예상을 웃도는 상품 수요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농협손보는 기존 4월 출시 예정에서 이달 2일 상품 판매를 개시했고 농협생명·삼성생명 등은 판매 추이를 지켜본 결과 내달 상품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유병자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는 이에 따라 기존 7개사에서 10개사로 늘어날 전망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실손보험 상품은 손해율이 100%를 넘어 팔면 팔수록 손해"라며 "아직 상품 판매량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업계에선 장기적으로 실적 악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일반 실손보험 손해율은 121.7%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적정 손해율인 70~80%보다 높아 보험사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꼽힌다. 투자업계에서도 유병자 실손보험 상품 출시와 잇단 수요로 올 상반기 보험사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병자 실손보험은 간편한 가입 심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손보사들이 지난해 자동차보험료 인하와 더불어 유병자 실손보험 출시로 손해율 악화 등을 불러와 올 한해 실적이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18-05-14 10:56:15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과로·스트레스 등 직장인 건강 위협↑

최근 4차산업혁명의 발전에 따른 서비스 업종의 증가, 근로자 고령화 등으로 새로운 형태의 직장인 건강 위협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광물, 건설, 제조업 등 산업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을 중심으로 시행된 사업장 보건의 패러다임을 '직업병 예방'에서 '근로자 건강증진'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보험연구원 오승연 연구위원과 안소영 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직장인 건강증진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최근 산업구조가 제조업, 건설업 등 3차산업에서 서비스업과 같은 4차산업으로 변화하면서 감정노동, 장시간 노동, 야간근무 등으로 직장인 직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다. 직장인이 근무 중 스트레스를 느끼는 근로자 비율은 남성이 26.5%, 여성이 25.4%로 집계됐다.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도 질병을 야기했다. 남성 근로자의 건강관리는 일반 성인남성보다 좋지 않았다. 남성 근로자의 경우 성인남성 대비 흡연율과 음주율이 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임근 근로자에겐 근골격계질환과 뇌·심혈관질환이 높은 빈도로 발병했다. 산재보험 통계에 따르면 업무상 질병 중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질환 등이 포함된 작업 관련성 질환은 약 77%로 집계됐다. 오승연 연구위원은 "그동안 각 산업 사업장은 광물이나 건설, 제조업 등 안전보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며 "다만 최근 들어 서비스 업종이 증가하고 산업형태가 변화하는 만큼 근로자 질병예방을 위한 건강증진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위원은 "근로자 건강증진은 사측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로도 이어지는 만큼 기업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며 "기업에서도 종업원 후생복지 측면에서 건강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자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직장인 건강은 보험산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은 보험의 주요한 수요 계층으로 개인보험과 단체보험에서 직장인의 건강증진은 건강리스크의 증가에 대응한 보험금 지급관리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 연구위원은 "보험사는 단체보험에 가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건강생활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고려해볼 만 하다"고 전했다.

2018-05-13 14:55:15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 61.7%…10·20대 주의 요구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발생하는 사고 비율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13일 발표한 '보행 중 주의분산 실태와 사고특성'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 중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1723건)로 인한 사상자 수는 1791명으로 집계됐다. 1760명이 부상했고 31명이 사망했다. 손해보험업계 전체로 따지면 총 6340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6470명이 사상했다.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61.7%가 휴대전화 사용 중 발생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53.8%)이 1020대로 확인됐다. 1020대의 휴대전화 사용 중 사고는 71%가 등교 및 출근 시간인 오전 8~9시에 집중됐다. 전체 보행자의 20.3%는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주의분산 행동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휴대전화를 사용한 경우는 20.0%로 차량과 충돌하거나 충돌 직전(상충) 피했다. 17.1%는 다른 사람과 상충했다. 보행자 10명 중 7명은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걷다가 '아차 사고(보행 중 차량이나 다른 보행자 등과 충돌할 뻔한 경우)'를 경험했다. 휴대전화를 보거나 조작하면서 걷는 행동이 가장 위험하다고 인식하면서도 가장 자주하는 행동이라고 응답했다. 보고서는 "보행 중 전자기기 사용, 동행인과 대화 등 다중작업은 주의분산의 원인으로 전방주시율 및 지각능력을 저하시켜 교통사고 위험성이 커진다"며 "특히 휴대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끼고 이동하면 주변의 소리 및 시야가 제한되어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신호를 놓쳐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가연 책임연구원은 "보행 중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휴대폰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특히 도로횡단 시에는 휴대폰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습관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부모는 평소 자녀들에게 보행 시 휴대폰이나 휴대용 IT기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지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05-13 14:55:0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UN본부서 韓기업인 최초 기조연설

"사람은 공기 없이 살 수 없지만 공기를 위해 살진 않는 것과 같이 기업에게 이익은 생존을 위한 연료이지만 그 자체가 경영의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 ICSB(세계중소기업협회) 주최 포럼에서 한국 기업인으로선 최초로 기조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ICSB는 지난 1955년 설립된 국제단체로 중소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중소기업 정책과 기업가정신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 20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ICSB가 한국의 대기업인 교보생명의 이해관계자 경영 사례와 경영철학을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신 회장을 연사로 초청하면서 마련됐다. 신 회장은 '인본주의 경영론'을 강조하며 지난 외환위기 여파로 파산위기에 처한 회사를 구하기 위해 전사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하며 직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특히 사원들이 공감하는 비전을 수립하고 의사소통에 힘쓴 점을 경영혁신의 핵심요소로 꼽았다. 신 회장은 "기업의 비전과 전략은 사원들이 공감해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다"며 "비전과 전략을 널리 공유하면 사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강연 말미에 "오늘날 우리 사회는 기업이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인본주의적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기업경영은 모든 이해관계자는 기업에 대한 강한 주인의식을 갖고(Of the people),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직간접적으로 기업경영에 참여하며(By the people),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기업경영의 최종적인 수혜자가 되어야 한다(For the people)"고 덧붙였다.

2018-05-13 14:29:0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AIA생명, 6년 연속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 인증 획득

AIA생명은 개인정보보호협회로부터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6년 연속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AIA생명은 지난 2013년 첫 i-Safe 인증 이후 6년 동안 매해 재인증에 성공하며 우수한 개인 정보 보호 체계 및 시스템 보안 수준을 인정 받아왔다. AIA생명은 올해도 공식 웹사이트와 온라인 고객창구가 협회의 인증을 받으며 고객들에게 안전한 온라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인터넷사이트의 시스템 보안, 소비자보호 및 내부관리체계 수준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총 11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1년간 안전성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 온라인 심사, 현장 실태 조사 및 정보보호마크 인증위원회의 최종 심의 등 까다로운 과정을 통과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AIA생명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인 김대일 운영본부 본부장은 "6년 연속 i-Safe인증 획득은 고객 정보 보호 체계와 안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최우선으로 해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업 영역에서 보다 안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IA생명은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전담조직을 운영하여 개인정보 침해, 시스템 해킹 등 인터넷 서비스 사용에 따르는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하고 있다.

2018-05-11 15:14:2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화재보험협회, 재난안전 명예교사 교육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0일 신규 53명을 포함하여 재난안전명예교사 95명에 대한 능력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난안전 명예교사가 화재, 자연재난, 어린이 생활안전 등에 대해 교육 시 최적화된 방법을 사용토록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 안전교육의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 발달 특성과 재난안전교육 효과 증대 방법, 재난 대비 비상시설과 재난별 대처 및 대피방법, 베테랑 명예교사들의 노하우 전달과 교육기관 방문 시 대응방법 등을 교육한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난 2012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실련 어머니 안전지도자회 회원을 재난안전 명예교사로 위촉하여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1638회에 걸쳐 48만3315명을 교육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998년부터 전국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수련원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해 왔다. 교육인원은 1만5537회 91만5712명에 이른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올해엔 경남, 전남, 전북 등 그동안 재난안전교육이 미진했던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재난안전교육의 혜택이 더욱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5-10 13:59:4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