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기사사진
푸르덴셜생명 박미아 라이프플래너, 女최초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 수상

푸르덴셜생명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하는 2018년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에 박미아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52)가 한국인 여성 최초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16번째 수상자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를 수여하며 수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 플래너는 지난 2006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꾸준히 최고의 직업정신을 발휘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법인 및 자산가 고객을 위한 상속, 가업승계, 은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로서 고객을 위한 비재무적 상담과 편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어왔다. 박 씨는 이를 위해 입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매주 토요일은 외부 강의 및 학습의 날로 정하고 금융과 상속은퇴, 법인시장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아왔다. 개인보다는 전체의 성장이 더 가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대내외 강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고 후배들을 양성함으로써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인력 구축에도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 본부장은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 철저한 준법정신과 윤리의식, 푸르덴셜인으로서의 명예,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자존감 등 라이프플래너 정신의 정수를 일상 전반에서 실천해왔다"며 "한 개인의 노력이 작게는 고객과 동료를, 크게는 소속된 조직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훌륭한 귀감"이라고 말했다.

2018-04-23 16:19:5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다이렉트車보험, 롯데손보가 가장 저렴"

온라인 가입으로 합리적인 보험료가 장점인 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가운데서도 롯데손해보험의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통합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디레몬의 레몬클립이 23일 국내 11개 보험사의 1분기 동안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 운전자의 경우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롯데손보의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가 가장 저렴했다. 30대 남성 운전자의 보험료는 롯데손보가 63만2642원으로 가장 낮았고 이어 메리츠화재 65만1495원, DB손보 66만4947원, 삼성화재 69만8006원, MG손보 69만9564원 등 순이었다. 40대 남성의 경우 롯데손보 53만2265원, DB손보 61만5976원, 메리츠화재 61만6242원, 흥국화재 64만3346원, KB손보 65만5221원 등 순이었다. 20대 여성 운전자의 보험료는 더케이손보 110만14원, 30대 롯데손보 55만1426원, 40대 현대해상 70만84원 등 순으로 저렴했다. 50대 이상은 남성과 여성 모두 롯데손보의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2위권 보험사들의 보험료 대비 각각 19.3%, 30.5% 이상 저렴했다. 담보조건은 선택 빈도가 가장 높은 대인배상2(무한), 대물배상(2억원), 자기신체손해(사망 3000만원·부상 1500만원), 무보험차 상해(2억원), 긴급출동, 물적사고할증(200만원), 자기차량손해, 연간주행거리 1만km로 동일하게 설정했다. 20대는 1인, 30대 이상은 부부한정이며 할인할증등급은 보험료 산출 시 자동 반영됐다. 디레몬 명기준 대표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오프라인 상품 대비 평균 20%가량 저렴해 보험료를 아낄 수 있고 이름, 주민번호, 휴대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보험료 확인부터 가입까지 5분이면 가능해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매년 갱신해야 하는 자동차보험의 경우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보험에 가입하려는 경향이 뚜렷한데 레몬클립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 조회 후 가장 낮은 보험료의 보험사로 유입이 높았던 것은 이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IMG::20180423000175.jpg::C::480::레몬클립 자동차보험통계(그래프).}!]

2018-04-23 16:19:3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AIA생명, 인공지능 콜센터 AIA ON 체험 이벤트

AIA생명은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약 3주 동안 인공지능 콜센터 AIA ON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AIA ON은 AIA생명의 인공지능 콜센터로 채팅을 통해 일대일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챗봇과 사람과 대화하듯이 고객과 통화하는 로보텔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챗봇의 경우 일상 언어로 상담이 가능하고 별도의 추가 단계 없이 SNS를 통해 바로 보험료 납입까지 도와줘 최근 상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AIA생명은 인공지능 콜센터 AIA ON의 편리함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챗봇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AIA생명은 이벤트 기간 동안 AIA ON을 통해 보험료 납입 및 계약사항을 조회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슨 IOT 공기청정기(1명)와 미니언즈 AI 스피커(5명)를 제공한다. 또 카카오톡에서 AIA ON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후 본인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신세계 백화점 기프티콘 5000원권 300개를 선물한다. 이번 AIA ON 체험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마지막 주에 일괄적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AIA생명 운영본부 김대일 본부장은 "AIA생명은 다양한 IT기술의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AIA ON 콜센터의 편리함과 유용함을 경험해보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4-23 16:19:2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한화손보,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Ⅱ' 출시

- 치아질환 예방에서 신보장을 통한 풀케어 치아보장 - 만 2세~70세까지 치아보험 가입가능 연령 확대 한화손해보험은 치아질환 예방부터 치료·발치·보철까지 치아 보장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집중 보장한 '무배당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Ⅱ'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 상품은 치아질환 예방 보장 신설 및 신보장을 통한 치아보장 공백 해소, 만 2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연령 확대, 임플란트치료 보장 분리를 통한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 확대 등을 특징으로 한다. 개정 치아 보험은 예방 관련 특약을 신설하여 스케일링 및 치아영상 촬영 등 치아의 예방과 관리까지 보장한다. 유아 때부터 지속적인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발치에서부터 주기적인 스케일링, 엑스레이, 파노라마, 치아영상 촬영 등 지원한다. 고객이 다양한 특약을 이용함으로써 체계적인 치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영구치에 대하여 크라운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제한을 없애고 보존치료 상해보장, 특정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비, 치아발치 등 신규 특약을 탑재하는 한편 어린이 고객을 위한 치아치료보장 특약도 강화하여 치아치료의 단계별 보장공백을 해소했다. 가입가능 연령은 만 2세~최대 70세까지로 확대하고 보장가능 연령도 기존 최대 70세에서 80세로 늘려 치아보장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영구치보철치료비 특약에서 임플란트 치료 보장을 분리하고 영구치보철치료비 특약에서 임플란트와 브릿지의 보장 횟수를 무제한 혹은 연간 3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치아보장에 대해 계약자의 니즈에 따라 1종과 2종으로 선택 가능하다. 납입기간은 1종의 경우 10·15·20년, 2종은 전기납이다. 보험기간은 1종 60·70·80세, 2종 10·15·20년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화손보 상품개발파트 우현주 파트장은 "치과질환은 전 연령대에서 고루 발생하는 가계 의료비 지출에 큰 부담을 주는 요인 중의 하나"라며 "'무배당 하얀미소 플러스 치아보험Ⅱ'는 유소년층의 치아예방부터 충치치료, 중장년층의 잇몸질환, 고비용 치과치료까지 치아보장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장영역을 확대하여 한층 경쟁력 있게 설계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2018-04-23 11:14:2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생명, 15년간 보험료 인상 없는 치아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15년간 보험료 인상 없이 충전·보철·신경치료까지 동시 보장하는 치아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품은 임플란트·브릿지·틀니 등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치아치료비를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기획 단계에서 철저한 소비자 패널 분석을 실시하여 대부분 소비자가 보험료가 변하지 않는 비갱신형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 기본형을 15년 만기 순수보장형으로 설정했다. 15년의 긴 보험기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최적의 치과 치료를 보장받도록 구성했다.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임플란트의 경우 1개당 100만원 이상의 보철치료비 보장을 선호하는 것을 파악하여 보장을 현실화하고 가성비를 높였다. 일부 상품들이 임플란트 보장 개수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높은 보험료를 책정하는 것에 비해 미래에셋생명의 치아보험은 보철치료특약을 통해 연간 3개로 제한하는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추고 개당 200만원까지 보장한다. 통상 임플란트는 치아 건강과 치료 기간을 고려해 1년에 3개 이하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플란트 외에도 레진·크라운·브릿지·틀니 등 국민건강보험 비급여항목에 해당하는 주요 보존·보철치료를 보장하여 치과 치료 부담을 덜었다. 비갱신 기본형의 경우 3세부터 60세, 갱신형의 경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80세까지 보장한다. 보철치료특약은 6세부터 가입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치아 관련 질환은 자주 발생하지만 1개당 평균 57만원의 값비싼 치료비와 84%의 높은 본인 부담률로 치료를 쉽게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치아보험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필수 상품이 됐다"며 "철저한 소비자 패널 조사로 부담을 낮추고 보장의 가성비를 높인 미래에셋생명 치아보험을 통해 치과 치료 부담을 덜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4-23 11:14:19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로 재탄생

삼성화재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명칭을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제차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차량의 파손 상태를 진단해 최적의 수리 방법과 범위를 안내하는 곳이다. 지난 2011년 당시 외제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국산차에 비해 외제차의 수리비가 비싸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에 영향이 컸다. 고객들도 외제차 파손 시 정비업체의 안내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사전에 전문가의 견적 진단 및 상담을 필요로 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삼성화재는 지난 2011년 9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강북점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지역에서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를 운영했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가 없는 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온라인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고접수 시 받은 안내 문자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파손된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근무일 기준 24시간 이내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 방법과 예상 수리비 안내를 해준다. 삼성화재는 이번 명칭 변경과 더불어 그동안 외제차 수리방법 안내 위주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고객의 마음까지 안심시키는 4대 서비스'를 충실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전국 17개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중요 장비인 폴리셔(무료 흠집 제거기)와 범용 진단기(차량 진단·점검 장치)를 전면 재정비하여 서비스 질을 향상시켰다.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4대 서비스는 무료 흠집 제거 서비스, 무료 픽업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 수리상담 서비스, 보상 상담 서비스로 구성됐다. 한편 비싼 외제차 수리비에 고민이 많았던 고객들은 삼성화재의 외제차 안심케어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만족해 하고 있다. 월평균 4000여 명의 고객들이 안심케어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 중 500여명은 온라인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박근배 삼성화재 자보마케팅파트장은 "합리적인 외제차 수리비 견적 안내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삼성화재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제공 서비스 항목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화재의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4대 서비스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또는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에 피해를 당한 차량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화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23 11:14:12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