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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자산관리 종합솔루션 서비스 'WM스타자문단' 본격 출범

KB금융그룹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심팩빌딩에서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산관리(WM)스타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WM스타자문단'은 KB국민은행, KB증권, KB자산운용의 자산배분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프라이빗뱅커(PB)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 위원은 해당 분야 업무 경력 10년 이상이거나 전문자격증 소지자 등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고객 맞춤형 투자솔루션 제안, 현장 연수, 투자 세미나 등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가 집단 노하우를 집약한 이번 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KB형 종합솔루션 서비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부분별 대표 전문가 30명에게 WM스타자문단 위촉장을 수여하며 "KB는 다양한 금융 비즈니스 라인을 구축한 그룹인 만큼 각 계열사의 전문 역량이 결집되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M스타자문단 발족을 기념해 자문단 위원이 강사로 나서는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 세미나'가 열렸다. 계열사 간 WM부문 협업 강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KB증권 직원 70명이 참석했으며, 부동시장 전망, 노후 대비 부동산관리 전략 등이 발표됐다. 김정도 KB국민은행 투자솔루션부장은 "WM스타자문단은 부동산을 포함한 자산관리에서 계열사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품격 높은 자산관리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17-02-23 08:34:4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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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포럼]"직원이 중심이 되면 기업은 성장한다"

"기업문화와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는 회사" 맞춤형 기업 교육 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휴넷(HUNET)'을 말할 때 흔히 인용되는 문구다. 22일 '제1회 일·가정 양립 포럼'에서 사례발표에 나선 문주희 휴넷 인재경영실장은 "휴넷이 이 같은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행복경영'을 추구하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덕분"이라고 말했다. 우선 휴넷은 시차출퇴근제를 통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직원들은 오전 8시, 9시, 10시 중 하나를 택해 출퇴근을 자율적으로 하고 있다. 물론 출퇴근 시간 체크도 하지 않고 재택근무자, 근로시간다축근무자 등 다양한 근로유형을 확대하고 있다. 문 실장에 따르면 휴넷에는 사장실·임원실이 따로 없다. 자율적으로 일하고 수평적 소통을 강조하기 때문에 복장 또한 자율이다. 때문에 여름이면 남성 근무자의 경우 반바지 착용도 허용된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휴넷에서 낮잠은 허용이 아니라 권장사항이다.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편안히 낮잠도 자고 스스로 알아서 책임지고 업무에 몰입하는 멋진 휴넷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사 전략도 'CEO 레터'를 통해 전 직원과 공유하고 월간 경영 브리핑은 모든 경영 상태를 투명하게 직원들에게 공개해 소속감과 함께 직원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있다. 문 실장은 "이러한 열린 소통과 수평문화 활동은 직원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율권과 경영 의사결정의 기회를 제공받아 회사생활에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넷은 특히 일·가정 양립을 위해 육아휴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문 실장은 "태아검진 시간 지원, 임산부 근로단축지원, 산전후 휴가 등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며 "현재 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임산부 여직원이 전체 여직원의 12%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휴넷은 세상에서 가장 공부 많이 하는 회사를 표방한다. 그만큼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회사가 나서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365학점 이수제를 도입해 1시간을 1학점으로 전 직원이 1년에 365학점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기준 없이 다양한 것을 교육받을 수 있다. 또 도서무한지원제를 통해 다양한 도서를 팀별 충전 포인트에 따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고 사내 도서도 자율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문 실장은 "휴넷은 평생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이익공유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장기근속자를 위한 '직원행복기금'도 전격 도입해 안정적 노후 및 생활 안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23 08:17:32 최신웅 기자
금융위 "과도한 금융사 지배구조 규제 완화"…지배구조법 입법예고

금융 당국이 금융회사의 준법감시·내부통제 제도 등을 완화해 과도한 규제 부담을 덜어낸다. 금융위원회는 22일 금융회사 권역별 특성, 회사 규모별 수범 가능성을 고려해 일부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감독규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우선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전담조직 의무를 완화했다. 자산규모 1000억원 미만인 금융사의 경우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전담조직을 두되 위험관리책임자 및 준법감시인 외 별도 지원인력 마련의무는 면제했다. 또 전략기획, 재무관리, 위험관리 분야의 모든 업무집행책임자를 각 분야의 '최상위' 업무집행책임자 1인만을 주요업무집행책임자로 임명토록 완화했다. 그동안 기준이 불명확하다고 지적돼 온 '성과보수 이연지급' 규정도 정비한다. 성과보수 이연지급 대상을 '단기성과급의 피해가 나타날 수 있는 직문에 종사'하면서 '담당업무와 관련해 경상이익과 연동하는 성과보수를 받는 직원'으로 명확화했다. 성과보수 이연지급 비율도 임원 및 금융투자업무담당자의 경우 최소 40% 이상으로 의무화했다. 또 자산규모 7000억원 미만이면서 파생상품매매업을 겸영하지 않는 소규모 외은지점에 대해서는 준법감시인과 위험관리책임자의 겸직을 허용했다. 이 밖에 임원의 결격요건 중 '여신거래'의 의미를 명확화 하고 임원 겸직 시 겸직 승인 및 보고고의무도 부과했다. 금융위는 규개위와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령 개정을 완료한 뒤 올해 6월 중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2017-02-22 18:40:50 채신화 기자
7월부터 네이버·다음서 車보험 비교할 수 있다

오는 7월부터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도 자동차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게 된다. 농협생명·손해보험이 지역 농협조합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영업'의 규제유예는 2022년까지 연장됐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포털 검색으로 세부 차종, 연식, 운전자 범위, 사고·교통 위반 이력 등을 반영한 실제 보험료를 조회하려면 개인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했다. 개정된 보험업법 시행령은 포털 업체가 자동차보험료를 비교·공시할 때 보험료를 조회하는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는 '보험다모아'의 실제보험료 조회 기능을 연계해 보여주고, 보험사 홈페이지의 온라인 전용상품 가입까지 연계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금융위는 '보험다모아'의 포털 연계 서비스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또 농협조합에 대한 방카슈랑스 규제를 오는 2022년 3월까지 다시 유예한다. 농협조합에 대한 방카슈랑스 규제의 특례기간을 연장하는 농협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보험업법 시행령·감독규정 상 방카 규제도 5년간 재유예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농협 신경분리 추진 당시 농업협동조합에 소속돼 농협 공제상품을 모집하던 공제상담사(544명) 규모만큼은 계속해서 농협생명·손해보험의 상품을 모집할 수 있다. 아울러 농협생·손보가 농협조합의 보험모집과 관련된 물류비용과 시책비 및 교육비용 등도 부담할 수 있도다. 또 농협조합이 모집하는 농협생손보 보험상품에 대해 방카 사업비 및 모집수수료 규제를 적용하지 않을 수 있고, 농협조합은 농협생손·보의 보험계약 유지·관리 및 보험계약 대출 업무 수행이 가능해진다.

2017-02-22 16:44:5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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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7년도 KB스타비(飛) 꿈틔움 장학금' 전달

KB국민은행은 2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KB스타비(飛) 꿈틔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KB스타비(飛) 꿈틔움 장학금'은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 500명에게 연간 1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연간 400명에게 8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해 왔으며, 2015년 12월 'KB스타비(飛) 꿈틔움 프로젝트'를 출범하고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보다 종합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연간 50억원 규모의 대표사회공헌 사업인 'KB스타비(飛) 꿈틔움 프로젝트'는 저소득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멘토링(Mentoring), 학습지원(Assisting), 진로설계(Planning)를 통해 청소년의 미래 지도(M.A.P)를 만들어간다. 이날 전달식에는 보건복지부 이강호 인구아동정책관이 참석해 올해 연세대에 입학하는 이수민 학생을 포함한 전년도 우수 장학생 4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했고, KB국민은행은 대학지원 축하금으로 100만원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이수민 학생은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생겼다"며 "KB스타비(飛)학습멘토링 같은 대학생 재능기부를 통해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싶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KB국민은행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는 장학증서와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저금통인 리브통(Liiv Tong)을 장학생 대표에게 부상으로 수여하며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02-22 16:22: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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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한화생명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10여 명이 지난 2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아카데미에 일손을 보태고, 보건소의 영유아들을 위한 식사준비, 지역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수라바야는 대도시이지만 빈부 격차가 심한 곳으로 가난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이 많아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 지역이다. 한화생명은 인도네시아 취약층 청소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청소년 창업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아카데미에 참여해 음식 제조 및 물품 판매 등의 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취업·창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봉사단은 아카데미에 직접 참가해 현지 청소년들과 음식 제조 과정을 함께 했다. 이외에도 단원들은 지역 전통춤과 악기도 배우고, 한국 전통춤 공연과 한식을 준비해 문화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 400여 명 중 지난해 활동이 우수해 선발된 학생들이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2006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11년간 4천여 명의 청소년 봉사단원들이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보육원,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방문 등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베트남, 알바니아, 케냐 등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해당 국가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도 지속하고 있다.

2017-02-22 16:11:1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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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문정동 신축빌라 '문정 아이린' 전세 세입자 모집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신축빌라 '문정 아이린'이 잔여세대에 대해 전세 세입자를 모집 중이다. '문정 아이린'은 2개동 총 28세대 단지형 2룸(24평형)과 3룸(30평형)으로 구성되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넓은 필로티 주차장으로 차량 출입이 편리하고 일렬주차가 가능하다. '문정 아이린'은 빌라전문 건설업력 30년의 아천DH건설이 시공하고, 직접 분양도 하는 직분양 방식을 채택하여 중개수수료가 없을 뿐만 아니라 거품이 빠진 최저가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문정 아이린'이 위치한 송파구 일대는 위례신도시 및 문정지구와 장지지구 등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이 진행 중으로 문정지구는 가든파이브, 동남권유통단지와 함께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신흥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제2롯데월드를 필두로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KTX수서역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지구 내 서울동부지방법원과 등기소, 서울동부검찰청이 이주할 예정으로 법조타운이 형성되면서 복지ㆍ문화 등 공공인프라 기능을 갖춘 동사무소와 보건소, 문화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해진다. 여기에 지식산업센터 조성으로 크고 작은 업체들의 입주로 인해 임대수요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버스정류장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8호선 문정역과 장지역이 도보 11분 거리, 3호선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이 도보 10분~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용이 용이하며 자동차 이용시 송파IC가 5분 거리에 있어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문덕초교, 문정 초중고교, 문헌초중고교, 한림예고가 인접해 학군이 잘 조성되어 있고 문정근린공원과 희망공원이 가까워 환경이 쾌적하고 통학여건도 좋다. 생활여건으로는 가든파이브, 롯데마트, 롯데몰, 가락농수산물시장, 제2롯데월드, 국립 경찰병원 등 각종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업체 관계자는 "인근 문정지구과 법조 타운이주로 인해 인근 전세 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문정 아이린'의 전세 매물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세 매물 문의는 '문정 아이린' 공식 분양사무실을 통하여 실시간 잔여 확인이 가능하다

2017-02-22 16:03: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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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新트렌트, 공원형 그린 아파트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분양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원, 산, 강 등을 품고 자연과 가까운 환경을 제공하는 보금자리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성황리에 견본주택을 오픈 중인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본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상 공간 전체가 야외 문화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특화했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바람길을 내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다.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풍부한 일조량과 전망도 확보된다. 중앙광장인 '블루스퀘어'는 바닥분수를 조성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공간이 될 전망이다. '멀티파크', '스포츠파크', '웰빙파크' 3개소로 조성되는 주민운동시설은 물론 하늘공원 등 다채로운 테마파크도 아파트 내 생활만족도를 높인다. 어린이놀이터와 유아놀이터인 '상상나라', '모험나라', '에듀&플레이존' 등 자녀들의 놀이공간도 풍부하다. 1,515세대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고품격 커뮤니티 라이프도 기대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입주민카페 등 입주민 간의 소통과 여가를 지원하는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단지내 어린이집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시니어룸도 조성돼 입주민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단지는 59㎡A 1,079세대, 59㎡B 229세대, 59㎡C 207세대로 부산 강서구 화전동 558번지 외2필지에 조성된다. 59㎡ 단일평형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245-10번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성황리에 공개중이다. 우방 아이유쉘 브랜드는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아파트브랜드 부문에서 2014년부터 2017년 올해까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만큼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02-22 16:01:0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