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경남은행, BNK경남은행갤러리서 '어울림과 소통전' 공개

BNK경남은행은 지난 11일 BNK경남은행갤러리 수시 대관 공고 후 첫 번째 대관전시로 '어울림과 소통展(전)'을 공개하고 오프닝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삼조 부행장을 비롯해 ㈜무학ㆍ㈜인산가ㆍ(유)상화도장개발ㆍthe(더)큰병원 등 경남메세나협회 회원기업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참여 작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전시회 참여 작가를 대표해 김재호ㆍ이미혜ㆍ박배덕 작가가 ㈜한국야나세ㆍ화성G&I㈜ㆍ남양매직㈜ 회원기업에게 기업 이미지를 표현한 작품을 각각 전달했다. 구 부행장은 "BNK경남은행갤러리 첫 대관 전시로 경남메세나협회가 주최하는 어울림과 소통展(전)이 마련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어울림과 소통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울림과 소통전은 경남전업미술가협회 소속 36명의 작가들이 경남메세나협회 38개 회원기업의 이미지가 한국화ㆍ서양화ㆍ조각ㆍ판화 등으로 표현돼 제작ㆍ전시됐다. 특히 김재호 작가는 BNK경남은행의 CI(기업이미지 통합) 컬러인 붉은 색감을 활용해 서양화로 기업 이미지를 담아냈다. 천원식 작가는 철의 강인한 이미지를 조각에 담아 피케이밸브㈜를 표현했고 임덕현 작가는 수묵담채화 표현 기법을 통해 ㈜인산가의 기업 이미지를 한국화로 나타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스물네 번째 마당이자 수시 대관 공고 후 첫 번째 대관전시인 어울림과 소통展은 오는 19일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2017-01-12 10:55:1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반도건설, 올해 9개 사업장서 6030가구 분양

반도건설은 올해 9개 사업지에서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개 사업지에서 5400여 가구보다 소폭 늘어난 물량이다. 반도건설의 올해 공급 계획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에서도 눈에 띈다. 우선 반도건설은 마수걸이 분양단지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76-1 외 1필지에 '안양명학역 주상복합'을 선보인다. 이곳은 구(舊) 안양경찰서 부지를 개발하는 복합개발 사업지로 60㎡로만 구성되는 아파트 230가구, 오피스텔 131실을 공급한다. 이어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 2개 단지를 선보인다. 원주기업도시 1-2블록에 548가구, 2-2블록에 794가구를 공급할 예정으로 이를 합하면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가 2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대구국가산단에서도 상반기 2개 물량을 선보인다. A-4, A-1블록에 각각 대구국가산단반도유보라2차 527가구와 3차 775가구를 분양한다. 경기 고양지축지구 B-3블록에도 '고양지축지구 반도유보라(가칭)'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0~85㎡, 549가구다. 3호선 지축역 역세권 단지며, 초·중교가 가까워 우수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고양관광문화단지 O-1블록에서 오피스텔 923실 분양이 계획돼 있다. 하반기에는 부산에서 정비사업 물량이 나온다. 790가구 규모의 구포3구역 주택재개발 단지다. 특히 지난 2014년 대구신천동 재건축 아파트를 공급한 이후 2년만의 정비사업 분양물량으로서 더 주목받고 있다. 11월에는 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대행개발 방식의 아파트 76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반도건설의 입주물량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예정돼 있는 만큼 내부 사전점검 등 입주 준비에 주력해 입주자들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올 상반기 대구, 김포, 세종을 시작으로 동탄, 의정부 등 주요 택지지구에서 입주물량이 나온다. 반도건설의 올해 첫 입주단지로는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345가구(B7 : 630가구, B8 : 715가구)가 지난 2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2월에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813가구와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662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세종반도유보라' 580가구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외에 양산, 동탄, 의정부민락 등 총 7000여 가구의 입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과 입주에 들어서는 모든 사업지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 공급물량은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과 재개발 단지도 선보이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주택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2 10:52:13 김형준 기자
화재보험협회, 손보사에 종합위험관리 서비스 제공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올해부터 사원사인 국내 10개 손해보험사에 종합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 분야는 환경 배상보험 관련 환경오염 위험과 재산종합보험 관련 위험으로 재산종합보험은 올해 보험사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물건에 우선 적용한 후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지대섭 이사장 취임 이후 손해보험 All Risk에 대한 언더라이팅 역량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각종 혁신 활동으로 안전점검업무를 효율화했고 지난해 전 직원의 25% 정도가 소방기술사·미국화재폭발조사관·기업보험심사역 등 15종 67개의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법률 제2482호)'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 1973년에 설립됐다. 중대형건물(특수건물)의 화재안전점검과 보험요율할인등급 사정, 교육·홍보를 통한 화재안전문화 정착, 방재기술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발간·보급, 방재관련 시험·연구·인증·교육, 화재원인조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2017-01-12 10:43:5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BC카드, 설 맞이 캐시백·무이자할부 등 이벤트 실시

BC카드는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사용 실적에 따라 캐릭터 인형, 5000원 캐시백, 전통 고택 숙박권, 문화공연 초대, 여행상품 최대 7% 할인, 무이자 2~3개월 등 다양한 혜택과 가맹점 별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하고 행사 대상 백화점과 마트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만17명의 고객들에게 카카오프렌즈 인형(17명), 5000원 캐시백(1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업종과 관계없이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서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230명의 고객들에게 전통고택 주중·주말 숙박권(30명), 전통고택 주중 숙박권(200명) 등이 제공된다.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1번가·이마트·홈플러스·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 매장 10곳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할인,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까지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영웅' 티켓 2매(100명·1인 2매), 영화 시사회 초대권(1600명·1인 2매) 등이 제공된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C카드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2 10:43:44 이봉준 기자
현대캐피탈, '2016 한국 최우수 그린본드상' 수상

현대캐피탈은 지난 11일 글로벌 금융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홍콩에서 주최한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Triple A Country Awards)' 시상식에서 현대캐피탈의 녹색자산 연계채권이 대한민국 베스트딜 부문 최우수 그린본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발행기관이 발행자금을 친환경 사업과 관련해 사용하기로 약속하는 특수목적채권이다. 제조업 부문에서 불고 있는 친환경 움직임을 금융에도 접목시킬 수 있어 최근 글로벌 자본 시장 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디 에셋은 현대캐피탈이 그린본드를 발행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친환경차량용 금융상품 판매에 활용함으로써 한국의 친환경차량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가장 큰 선정 사유로 들었다. 미국과 유럽 지역의 우량 투자자 수요를 극대화하며 투자자 다변화에 성공한 점도 선정 사유로 꼽았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3월 전 세계 자동차금융업계 최초로 무보증회사채 형태의 그린본드를 5억 달러 규모로 발행한 바 있다. 당시 공공기관 중심으로 발행되던 글로벌 그린본드 시장에서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그린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해 주목 받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그린본드 수상은 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친환경차량 시장에서 2위로 위상을 높이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과 조달원 다변화에 대한 당사의 전략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향후에도 그룹 차원의 비전과 회사의 조달 전략을 조화시켜 긍정적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 에셋은 지난 1999년 설립된 국제금융정보지로 특히 아태지역 자본시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로 유명하다. 트리플 에이 컨츄리 어워즈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금융기관과 발행사를 대상으로 베스트주간사와 베스트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선정하고 있다.

2017-01-12 10:43:3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동부화재, 모바일 보험증권 특허권 획득

동부화재는 특허청으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을 간편하게 발급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특허권(특허 등록 제 10-1692979)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받은 스마트폰 보험증권은 보험계약 체결 즉시 스마트폰으로 전달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보관하여 장소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입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 신채널과 온라인 채널(CM) 상품에 대해 스마트폰 보험증권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같은 해 6월부터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전 상품에 대해서 고객의 요청이 있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보험 증권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의 발급을 신청한 고객은 카카오 알림톡 또는 LMS 안내문을 수신하여 해당 안내문에 기재된 보험증권 발급 URL을 터치하고 생년월일 6자리로 본인 인증을 받은 후 보험증권과 보험약관을 전송 받아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전송 받은 보험증권은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 보관함(아이폰의 경우 iBooks) 에서 언제든지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보험증권 조회화면에서 보험약관 확인이나 동부화재 상담센터 전화연결이 가능하며 고객용 앱에 연결하여 보험사고 접수·계속보험료 납입·보험계약대출 등도 가능하도록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 핀테크를 활용해 국내최초로 네비게이션을 통한 'smarT-UBI 자동차보험'을 출시하고 같은해 12월 지식 러닝기반 시스템을 탑재한 '프로미 챗봇'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핀테크를 통한 보험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향후 동부화재는 이 같은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핀테크를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01-12 10:43:2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ING생명, 자산운용사 간 경쟁 통해 연금자산 키우는 변액연금보험 선봬

ING생명은 키움투자·미래에셋·한국투자신탁·삼성·하나UBS·한화 등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간 경쟁을 통해 연금자산을 키울 수 있는 '무배당 모으고 키우는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품은 고객이 운용사경쟁형과 고객설계형 중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자산운용 방식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운용사경쟁형은 펀드관리의 핵심적인 부분인 자산배분을 6개 자산운용사에 일임하는 동시에 자산운용사들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자율경쟁 체제를 갖춰 최적의 수익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ING생명 홈페이지에 매일 공시되는 자산운용사별 수익률을 직접 조회하고 비교해 수익률 높은 자산운용사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설계형은 주가지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인덱스펀드(5종), 펀드매니저가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종목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올리는 액티브펀드(7종), 채권형펀드(4종) 등 총 16종의 국내·해외 펀드로 구성하여 고객의 투자선택권을 넓혔다. 펀드유형(고객설계형·운용사경쟁형)은 계약일 이후 1년 경과 후부터 보험연도 기준으로 연 2회 이내에서 변경할 수 있다. 각 유형 내에 포함된 펀드종류도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바꿀 수 있다. 5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때엔 납입보험료의 최소 1%에서 최대 2%까지 장기납입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관련 세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상품은 목표 수익률 달성 시 수익을 안정적으로 챙겨놓을 수 있는 안심플러스 옵션, 투자성과에 따라 변동된 계약자적립금을 내가 원하는 포트폴리오 대로 유지되도록 하는 '펀드자동재배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추가납입보험료나 기본보험료(거치형)를 일시금이 아닌 원하는 기간 동안 매월 나누어 투자할 수 있는 평균분할투자, 계약자적립금이 투자수익률에 연동하지 않고 최저보증이율을 적용받아 공시이율에 연동하도록 할 수 있는 일반계정전환 등의 옵션을 갖춰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연금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연금 수령 시 5가지 다양한 연금형 중 선택할 수 있고 필요할 때 미리 연금수령이 가능한 조기연금개시 옵션 등도 있어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2017-01-12 10:43:0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생명, 보험사기 예방 캠페인 성료

신한생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험사기 예방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9월 시행된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대한 전사적 관심 제고와 보험사기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을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 기간 보험사기 예방 홍보는 물론 보험사기 제보 이벤트와 인식도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캠페인 관련 사내방송을 매주 2회씩 진행하고 본사와 영업점에 보험사기 예방 홍보 포스터를 비치했다. 또 언더라이팅팀 SIU(특별조사)파트 직원들이 26회에 걸쳐 영업현장을 찾아가 보험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신한생명은 방문교육에 대한 현장 만족도와 효용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보험사기 제보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우수 제보자 20명을 선별하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보험사기 예방 테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모럴해저드 관리와 보험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험사기 사전 예방 프로그램인 '보험금 리스크 관리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추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사기 위험 징후를 분석한 후 1차적 언더라이팅 심사자인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상당수의 보험사기 의심계약을 사전에 차단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의 주요사항을 공유하고 보험사기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며 "정기적인 캠페인 진행은 물론 전문적인 SIU 활동을 통해 선의의 보험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2 10:42:39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