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손보, 다이렉트車 보험 가입 시 휴대폰·신용카드 인증 도입

롯데손해보험은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입 시 보험 가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인증서 대체 수단으로 휴대폰과 신용카드 인증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자동차보험 가입 시 기존에는 공인인증서 인증이 필수였다. 롯데손보는 이번 휴대폰과 신용카드 인증 추가 도입을 통해 고객에게 공인인증서·휴대폰·신용카드 인증 등 3가지 중 1가지 방식만으로도 보험료 계산에서 가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공인인증서 단독 인증 방식에서 지난해 11월 17일 대체 수단이 도입된 후 전체 자동차보험 체결 수단은 공인인증서 인증 49.9%, 휴대폰 인증 45.7%, 카드 인증 4.4% 등으로 휴대폰 인증방식의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자동차 보험 가입 시 휴대폰 인증 68.9%, 공인인증서 인증 26.1%, 카드 인증 5.0% 등으로 휴대폰 인증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백진현 롯데손해보험 다이렉트 영업팀장은 "이번 인증서 대체 수단 도입은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와 방향성을 같이 한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는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 가입과 보상 과정의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는 엘페이(L.Pay)와 함께 자동차 보험 가입 후 30만원 이상 카드 결제 시 엘포인트 3만점을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7-01-11 11:42:2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올 1분기 분양시장 ‘풍년’… 알짜 분양단지 어디

올해 1분기 분양물량이 최근 5년 내 최다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기조 변화로 분양이 예정됐던 단지들의 상당수가 연초로 연기됐고 조기대선 등이 논의되는 상태에서 변수가 적을 것으로 보이는 1분기에 분양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1분기만에는 전국적으로 100개 단지(1월 30개, 2월 31개, 3월 39개), 7만4909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5년간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많은 물량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1분기 평균 분양물량인 4만943가구보다 약 3만4000여 가구가 많은 수준이다. 지역적으로 살펴보면 경기가 1만7893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만3176가구, 인천 4806가구가 예정됐다. 전국 1분기 분양물량의 약 48%가 수도권에 집중된다. 경남 9896가구, 부산 7228가구, 충남 7139가구, 인천 4806가구, 충북 3483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몰론 올해 전체를 놓고 보면 지난해보다 위축된 건 사실이다. 전국에서 약 31만9076가구가 분양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역대 최대급이었던 2015년의 51만5982가구와 지난해인 49만5197가구에 비하면 쪼그라 들었다. 업계 관계자는 "예전에는 눈치를 보면서 물량을 풀어내다보니 하반기에 분양이 집중됐다면 올해에는 나올만한 규제가 다 나왔다고 보기 때문에 먼저 내놓고 팔자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심재개발 공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도 유예기간이 올해 말까지 종료될 것으로 보여 재건축조합도 분양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KCC건설은 1월 서울 중구 신당11구역 재개발을 통해 '신당 KCC스위첸'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45~84㎡, 176가구 규모로 이 중 1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보건설은 1월 부산 연제구 연산동 산4번지 일대에 '부산센텀하우스디'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253가구다. 효성건설은 2월 서울 강북구 미아9동 일원에서 '꿈의숲효성해링턴플레이스'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46~115㎡, 1028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59~115㎡, 468가구다. 동양건설산업은 2월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8블록에서 '고덕파라곤'을 752가구를 분양하며 현대산업개발은 3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월계2구역 아이파크' 583가구를 일반에 내놓는다. 이 밖에 태영건설과 효성은 3월 경남 창원시 석전동 석전1구역 재개발을 통해 '메트로시티 석전'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51~101㎡, 1763가구 규모로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019가구다.

2017-01-11 11:42:16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주택담보대출 10명 중 5명, 고정금리 대출 선호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의향이 있는 10명 가운데 5명은 고정금리 대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구입 시 평균 1억1373만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으며 30년 만기 대출을 이용하는 사례가 가장 많았다. 11일 주택금융공사(HF) 내 주택금융연구원은 국민의 주택금융 이용실태와 보금자리론,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수요행태 파악을 위해 '2016년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수요실태 조사'를 전문기관과 함께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해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반가구(전국 만 20~59세의 가구주) 5000가구와 보금자리론을 이용 20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담대 이용의향 가구 절반 이상 고정금리 선호 주담대를 이용할 의향이 있는 1935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고정금리(50.4%), 변동금리(26.0%), 혼합형금리(23.6%) 순으로 이용할 것이라는 응답이 나왔다. 고정금리 이용의향 가구는 '향후 시장금리 상승시에도 대출금리가 유지되기 때문에(59.3%)', '대출금리 변동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21.8%)'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아 금리상승에 대한 우려가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주요 요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보금자리론 또는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2000가구 중 84.3%는 대출상품 선택시 금리 수준을 고려했다고 응답했다. 보금자리론 이용가구의 경우 시중금리가 상승해도 이자부담이 늘지 않는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주담대 평균 1억1373만원…30년 만기 가장 많아 주담대 이용가구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1억1373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보금자리론의 평균 대출금액은 1억522만원,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이용가구의 평균 대출금액은 1억120만원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이들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때 설정한 약정만기는 30년(23.1%)이 가장 많았다. 이어 20년(20.6%), 10년(17.0%) 등 순이었다. 주담대 이용가구의 월평균 상환금액은 60만원이며 주담대 이용 가구의 41.5%가 월 상환금액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세자금 대출의 평균 이용금액은 6735만원이었으며 1억원 이상 대출받은 가구 비율도 26.5%에 달했다. 또 전세 거주 가구의 주택구입 의향은 전세가가 매매가 대비 70~80%일 때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계약을 유지할 의향이 있는 전세가구 중 52.4%는 전세보증금 인상률이 10% 이하일 경우 인상된 전세금을 수용할 수 있으나 10%를 초과할 경우 수용의사는 15.9%로 급격히 낮아졌다. 다만 서울이나 경기지역 거주 가구이거나 전세보증금이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전세보증금 인상폭을 수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보증금은 평균 1억5114만원이었으며 보증부 월세 거주가구의 임차보증금은 평균 3574만원, 월세는 평균 39만원으로 조사됐다.

2017-01-11 11:30:0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김승진 선장 '국민과 함께하는 대양항해' 카드뉴스로 본다

지난 2014년 10월 충남 당진 왜목항을 출발해 210일 동안 4만1900㎞를 무동력으로 항해하며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의 또 다른 모험기가 공개된다. 해양수산부는 김 선장이 초보 요트항해사들과 함께 3만2000㎞의 대양항해에 도전하는 모험기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 12일 처음으로 공개한다. '신(新)대항해 시대'라 명명한 이번 항해는 작년 12월 13일 크로아티아 스플리트항에서 시작됐다. 두 척의 요트로 235일 간 12개국을 거쳐 8월 당진 왜목항에서 끝을 맺을 계획이다. 이번 항해에는 회사원, 교사,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초보 항해사들이 함께하며 특별한 세계일주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해수부는 국민들께 용기와 희망을 안겨드리고 싶다는 항해 취지를 살리기 위해 235일 동안의 이야기를 20편의 카드뉴스로 만들어 공개할 계획이다. 또 '카드뉴스 응원댓글 릴레이'등 행사를 함께 진행해 항해를 응원하는 분들이 간접적으로 여정에 함께할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12일 공개되는 첫번째 카드뉴스에는 출발지인 크로아티아에서 이탈리아까지 항해하는 동안 초보 항해사들이 겪은 추억담을 생생하게 담았다. 김 선장과 박주용 선장이 이끄는 두 척의 요트는 현재 이탈리아 메시나항을 거쳐 스페인 발렌시아항에 도착했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음 목적지인 스페인 말라가항으로 출항 예정이다. 항해를 이끌고 있는 김 선장은 "예전에 혼자 떠났던 세계 일주와 달리 동료들과 함께하는 항해라 외롭지 않다"며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만든 가슴 뛰는 바다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릴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해 왔다. 앞으로 연재될 카드뉴스는 해수부 누리집(www.mof.go.kr)의 '바다소식', 해양레저포털 누리집(www.oleports.or.kr)의 '김승진 선장 대양항해 게시판', 또는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 '바다야 놀자(KIMA PA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접 항해에 참여하길 원하는 이는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참여의사를 밝히고 전문가 상담 후 희망하는 항로를 경험할 수 있다. [!{IMG::20170111000051.jpg::C::480::}!]

2017-01-11 11:18:55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국민 4명 중 3명 '뉴스테이, 중산층 주거 안정에 도움될 것’

국민 4명 중 3명은 뉴스테이 정책이 중산층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2명 중 1명은 뉴스테이 정책을 알고 있었고 3명 중 1명은 뉴스테이에 입주를 희망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갤럽이 '2016년 하반기 뉴스테이 정책 인식'에 대해 수도권 및 4대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거주하는 1000명(30~50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2.7%가 뉴스테이 정책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사결과 정책 인지도는 49.8%, 호감도는 45.4%로 나타나 정책 도입 1년차였던 2015년에 비해 각각 21.6%p, 10.3%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거주형태별로 볼 때 '임차'(53.5%) 가구가 '자가'(41.8%) 가구보다 호감도가 높고 임차가구 중에서는 '보증부 월세'(75.8%) 가구가 '전세'(50.4%) 가구보다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돼 뉴스테이 실수요 계층이 뉴스테이에 대한 호감도가 높았다. 또한 뉴스테이의 각 특징에 대해서는 '양호한 입지여건'(79.1%), '희망할 경우 8년까지 장기 거주 가능'(78.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뉴스테이 정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 254명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일반적으로 월세 거주를 선호하지 않아서'(54.7%)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고 뒤를 이어 '임대주택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19.7%)가 차지했다. 아울러 응답자 10명 중 3명 정도가 뉴스테이 입주의향이 '있다'(31.0%)고 응답했다. 거주 형태별로 볼 때 '임차' 가구의 경우 뉴스테이 입주 의향이 47.5%에 달했고 집을 보유한 '자가' 가구의 경우에도 23.7%가 입주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뉴스테이에 보증부 월세로 거주한다고 가정 시 희망하는 임대료 보증금 수준은 '1억 5천만 원 이상'(32.2%), 월 임대료 수준은 '30만원∼50만원 미만'(48.8%)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테이에서 제공이 가능한 주거서비스와 생활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피트니스 센터, 헬스장'(82.1%), '24시간 보안 서비스'(71.2%), '공부방, 문고 대여 등 북카페'(59.2%), '파출부, 청소, 소독 등 지원 서비스'(56.2%) 등의 순으로 이용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 인식수준을 점검하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의 결과를 향후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해 중산층에게 꼭 필요한 기업형 임대주택의 공급을 늘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7-01-11 11:18:20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대면영업조직 역량 강화할 것"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도약 2017! 안정 속의 성장'이란 주제로 2017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새로운 영업전략으로 보장성 상품 확대, 설계사 모집·역량 강화, 영업 문화 재구축 등을 꼽았다고 1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올 한해 보장성 상품 중심의 캠페인 등을 시행하여 보장성 보험 판매 비율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저금리·저성장 기조가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고객에게 보험의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보장성 상품 판매를 독려하여 변화하는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한다. 또한 메트라이프생명의 주력 영업 채널인 재무설계사 조직의 질적 성장과 동시에 조직 확대를 위해 체계적인 설계사 모집과 개별 맞춤 교육, 안정적인 보상 체계 등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간다. 이를 위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해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된 영업지원 부서의 업무를 강화하여 사업단 지원을 확대했다. 재무설계사의 유지율과 정착률, 민원, 불완전판매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리자와 재무설계사의 역량을 개발·평가, 영업활동, 재무설계사 선발 등 다양한 지원업무를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재무설계사들의 온라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 재무설계사들이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고객 관리까지 모든 영업활동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인 '매트플랜(MetPlan)'을 개발해 보다 편리한 영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반기 중에는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한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빠르고 편리한 영업 지원을 위한 시스템 일원화 작업을 이룬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지난해 메트라이프생명의 영업조직은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라는 의미 있는 성과와 함께 많은 질적 성장을 이뤘다"며 "올해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화된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대면영업조직의 차별화된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전사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1 11:17:53 이봉준 기자
행복도시,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본격 구축

세종시 신도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건설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을 새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주되는 사업은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민 입주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교통정보제공 ▲버스정보제공 ▲교통정보수집 ▲다목적 첨단 폐쇄회로(CCTV) 방범시스템 ▲차량방범 폐쇄회로(CCTV) ▲열영상 화재감시 시스템 등이다. 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우선신호 ▲실시간신호제어 ▲스마트플랫폼 고도화 ▲스마트포털 등의 첨단시스템을 포함해 발주할 예정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2011년부터 첨단서비스 구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스마트시티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기술과 정보통신 융합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행복도시에 적용시키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1 11:12:04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 신입사원,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 선물

현대건설 신입사원들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에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현대건설은 상반기 신입사원 70여명이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전기가 부족한 필리핀 코르도바 지역 아이들을 위해 태양광 랜턴 500여개를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에 사는 국가 아이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을 제작, 전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 랜턴은 휴대하기 편리하고 4시간 충전으로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토록 제작됐다. 재원은 지난 1년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끝전 모으기 기금으로 마련했다. 제작된 태양광 랜턴은 신입사원들이 손수 작성한 편지와 함께 2월 경 필리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건설은 입문 교육의 하나로 신입사원들에게 국제적 에티켓과 사회공헌활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글로벌 시민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건설은 2011년 베트남 몽즈엉 지역사회 중등학교 건립을 시작으로 2016년 스리랑카 아동교육센터 건립, 동티모르 식수 및 위생개선사업 등 총 15개 국가에서 27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01-11 11:04:05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