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라이프플래닛, 공시이율 3.5% 적용 연금저축보험 경품 이벤트 진행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연금저축보험 퀴즈와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프플래닛은 내달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연금저축보험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한 선착순 1만명에게 파리바게뜨 모바일 상품권(1000원권)을 100% 증정한다. 경품은 참여완료일 기준 익일 발송된다. 연금저축보험 신규 가입자 중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3만원권)을 증정한다. 해당 경품은 발송일까지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두 이벤트는 중복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연금저축보험은 5년 이상 납입하고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으로 수령하는 상품으로 연간 납입보험료의 4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6.5%(연소득 5,500만원 이하, 초과 시 13.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라이프플래닛이 판매 중인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은 이달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의 공시이율인 3.5%를 적용하고 있으며 가입 후 3개월 만에 해지해도 환급률이 95% 이상인 것이 특징이다.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등 원하는 형태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3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박창원 라이프플래닛 마케팅팀장은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저금리 시대의 대표적인 절세상품인 연금저축보험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연금저축보험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이 인터넷보험의 합리적인 보험료로 효과적인 노후대비와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1-18 12:15:5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흥국생명, 올해 마지막 시네마토크 개최

흥국생명은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내달 8일 올해의 마지막 시네마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씨네큐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기 위한 흥국생명의 대표적인 문화프로그램이다. SNS 등 온라인에서만 고객과 소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고객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라 할 수 있다. 흥국생명의 아트데이 시네마토크는 지난해 '위플래쉬',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이동진 평론가가 직접 선정한 다섯 편의 영화와 함께 시작됐다. 매회 참여 경쟁률이 약 13대 1에 이르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참여했던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브루클린', '최악의 하루', '시카고' 등 총 세 편의 영화 작품과 함께 진행됐다. 매회 약 3000명 정도가 응모하여 2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12월 아트데이 시네마토크 상영작은 영화 '라라랜드'다. '라라랜드'는 아트데이 1회 상영작이었던 영화 '위플래쉬'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작품이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꿈을 향한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 영화이다. 유명한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무려 96점을 받는 등 전 세계 관객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은 영화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하는 의미에서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행사장을 연출할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특별 수제 쿠키를 제공하며 포토존 이벤트, 대형젠가 게임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진행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흥국생명 아트데이 시네마토크는 회사가 고객과의 소통에 힘쓰고 고객 중심의 마인드를 갖기 위해 진행하는 고객초청 행사"라며 "흥국생명은 앞으로도 아트데이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활동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월 아트데이 시네마토크는 흥국생명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2016-11-18 12:15:36 이봉준 기자
시중은행장들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 장기화 시 외화조달 여건 악화" 우려

국내 은행장들은 이번 미 대선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대했으나 외화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등 효과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은행들의 외화조달 여건이 악화될 소지가 있어 건전한 자산운용과 안정적인 채권발행 등을 통해 외화자금사정이 원활히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은행은 18일 오전 한은 본관에서 이주열 한은 총재 주재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농협, 기업, 한국씨티, SC제일, 수협 등 9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대내외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앞으로도 기업 업황 부진, 금융권 경쟁 심화 등이 지속될 것으로 평가했다. 은행장들은 이에 대응해 국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은행장들은 정부의 지난 11.3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일부 지역의 청약시장 과열이 어느 정도 진정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주열 총재는 회의에서 "결제 리스크 축소, 외환결제의 원활화 등을 위해 한은에서 내년 1분기 시행을 추진하고 있는 한은금융망 운영시간 연장(17시 30분→18시 30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16-11-18 12:11:15 이봉준 기자
포스코건설, 협력사와 함께 ‘친환경건설 시상식’ 개최

포스코건설은 18일 송도사옥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더샵 아파트 입주민, 협력사 대표와 회사의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파트너십 성과발표와 친환경건설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 녹색동반 성장을 위한 그린파트너십 사업의 성과와 친환경건설 우수사례를 공유해 온실가스 등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친환경건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80%가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만큼 녹색건축을 위해서는 저탄소 제품인증을 받은 건설자재를 사용하는 등 협력사와 협업이 필수적이라는 게 포스코건설측 설명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8개월 동안 협력사의 탄소경영 컨설팅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설비개선 등을 지원했다. 이로 인해 ▲협력사의 온실가스 배출량 5350t 저감 ▲에너지 비용 연간 55억8000억원 절약 ▲저탄소 제품 인증획득 5건 등의 성과를 냈다. 이날 포스코건설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9월부터 한달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171건의 작품 중 환경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건에게 친환경건설상을 수여하고 발표된 우수사례는 송도 사옥 1층에 전시하고 향후 페이스북에도 게재한다.

2016-11-18 11:22:02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건설, ‘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개최

포스코건설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등이 함께 인천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하는 '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를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 최종 경연에는 지난 7월 UCC 공모를 통해 접수된 81개팀 중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팀을 대상으로 8월30일 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팀이 진출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최종 경연에 진출한 '인천시 어린이 합창단'은 맑고 고운 한 목소리로 동요인 '뚱보새'를 비롯해 서정 민요인 '아리랑' 등을 재해석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경연을 응원하러 온 학부모 등 약 700명의 시민들에게 흥겨움과 큰 감동을 선물했다. 이번 경연에서는 ▲인천계양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반달·고향의 봄'을 불러 인천광역시장상을 ▲인천경명초등학교 경명푸른꿈합창단이 '고향의 봄'을 불러 인천광역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푸른꿈학교 초아유스콰이어가 '넬라판타지아'를 불러 포스코건설 사장상을 ▲인천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무궁화'를 불러 기호일보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결선에 참가한 남은 팀에게도 전원 장려상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본선대회에 출전한 합창팀의 감동 어린 목소리는 실황음반 CD로 제작되어 인천지역 모든 초등학교에 무료로 배포된다. 합창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명규 경인교대 교수는 "그동안 인천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매우 침체돼 있었다"며 "이번 경연대회가 지역 어린이들의 예술적 기량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감성을 증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포스코건설은 고석범 부사장은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합창을 통해 문화행사를 즐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인천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어린이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합창대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합창대회는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개최해 오던 합창대회를 올해부터 인천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참가대상을 확대해 개최한 것이다.

2016-11-18 11:15:13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스퀘어펀딩’ 오픈기념 이벤트 진행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P2P 플랫폼 ‘스퀘어펀딩’에서는 제1호 투자상품 오픈기념으로 상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가입 후 예치금을 입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위치 삼성기어S3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를 사은품으로 나눠주고 있다. 이벤트 일정은 28일까지며 발표는 29일 ‘스퀘어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제1호 상품 ‘용인 동백역 수안 오피스텔 프로젝트’는 일반상업용지를 매입해 상가와 오피스텔을 신축하는 신축 담보부 대출이다. 투자 수익률은 15%에 최소 투자 금액은 50만원부터 시작한다. 투자 기간은 총 7개월로 1차 투자금액은 3억원이다. 해당 상품의 총 모집금액은 15억원으로 사업 진행률에 따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개발 및 분양이 완료돼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인근 주변 오피스텔 공급이 없어 분양수요를 갖췄다. 최근 P2P금융서비스는 지난3년간 약 10배 이상의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의 연10%이상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과 기존 시중은행 대출이 어려워 고금리 대출을 받아야 했던 개인 혹은 사업자에게 중금리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 등 차별화 사업이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입소문이 나고 있기 때문에 P2P서비스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렇듯 P2P금융 투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수익률과 안전성을 강조한 부동산P2P플랫폼 ‘스퀘어펀딩’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스퀘어펀딩’은 투자자 보호 안전장치 마련과 공신력 있는 회사와의 업무협약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스퀘어펀딩’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시스템 기술교류 업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투자와 수익금 지급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부동산 투자 자문단을 구성하여 안전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검증될 만한 부동산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퀘어펀딩은 개인투자를 비롯해 기관투자 유치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스퀘어펀딩 이종석 대표는 “단순히 개인투자를 비롯해 앞으로는 기관투자 유치도 생각하고 있다”며 “현재 미국 같은 경우는 랜딩투자자의 80%가 기관투자”라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기관투자가 유치되면 안전성 역시 올라갈 수 밖에 없다”며 “스퀘어펀딩은 기관투자자를 위주로 특허를 시켜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2016-11-18 11:12:36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중소형 아파트 시선집중 ‘용인 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세난으로 인해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다. 중소형 아파트는 분양가나 관리비 등의 비용 부담이 적으면서도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가격 상승폭은 높아 환금성이 뛰어나다. 더욱이 신규 아파트의 경우 면적은 중소형이지만 설계는 중대형 못지 않은 특화설계를 선보여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게 했으며 알파룸·드레스룸 등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맘스데스크·광폭보조주방 등의 특화설계로 주부들을 집중 공략하기도 한다.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는 중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덜해 거래가 활발하다”고 전하며 “특히 중대형에서 누릴만한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된 아파트의 경우 같은 중소형이라도 훨씬 경쟁력이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동원종합건설도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중소형 공간특화 아파트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A블록에 분양하는 ‘동원로얄듀크’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전용 59~84㎡, 842가구며 세부 전용면적 별로는 ▲59㎡ 598가구 ▲84㎡ 244가구다. 전 가구가 인기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고 특히 전용면적 59㎡가 전체 71%에 달한다. ‘동원로얄듀크’는 전 세대 붙박이장이 제공되며 맘스존 또는 팬트리 중 선택 가능한 공간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초대형 드레스룸, 대형 신발장 등이 제공돼 수납·공간활용을 강화했다. 주방에는 고품격 하이그로시 주방가구와 아일랜드 식탁 등이 있어 고품격 공간을 만든다. 단지 내에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먼저 키즈카페, 북카페, 작은 도서관, 공부방 등이 있는 스터디존을 만들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존도 제공한다.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GX ROOM, 헬스장, 탁구장 등을 제공해 남녀노소 즐겁게 운동 가능하다. 이 외에도 수유실, 수면실, 유의실 등이 있는 키즈존과 거실은 물론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도 각각 제공되는 실버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유치원과 역북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과 인접해 있다. 또한 역북지구 내 초등학교를 신설할 예정이어서 통학환경은 더욱 안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등 용인행정타운과도 가깝고 이마트,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등도 인접해 있어 탁월한 생활편의성도 갖췄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단지 바로 앞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명지대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과 분당 등으로 이동이 용이해 역세권 프리미엄은 물론 주요 도심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버스정류소도 고르게 분포돼 있고, 인근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접근성도 높다.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IC)도 인접해 출퇴근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동원로얄듀크’는 교통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높은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 제2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지난해 착공이 완료됐으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원삼면에 IC 두 곳이 신설된다. 또한 '2020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용인 경전철 기흥역과 신분당선 광교역을 잇는 용인선 연장 구간(6.8㎞)도 계획 중이다. 아울러 신갈~대촌 국도대체우회도로가 2017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제2외곽순환도로도 착공 예정에 있다. 견본주택은 용인 역북도시 개발사업지구 내 역삼동 주민센터 옆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2016-11-18 11:06:04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생명,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1000회 돌파

신한생명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올 10월까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의 누적횟수가 1000회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전에도 신한생명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진행되어 왔으나 지난 2011년부터 사업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 신한생명은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봉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신한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활동 목적에 따라 봉사대축제,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사업, 설계사 봉사단(빅드림 봉사단)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직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 같이 사내에 형성된 나눔 실천 문화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의지가 더해져 신한생명은 5년 만에 봉사활동 누적횟수 1000회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신한생명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는 봉사대축제를 꼽을 수 있다. 분기마다 실시하고 있는 봉사대축제 활동은 사업 규모도 가장 크고 전국단위 행사로 진행된다. 올해에도 창립기념, 그룹 자원봉사, 1004데이,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의 테마를 갖고 봉사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활동 공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지난해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비율이 377.2%로 업계에서 가장 높았다.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도 1만 5418시간으로 매우 높게 집계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동반성장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6-11-18 09:36:24 이봉준 기자
이주열 "한층 높아진 금융·외환시장 불확실성…시장안정화 조치 취할 것"

"대내외 불확실한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그 어느 때보다 경계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시장불안이 확산될 시 적시에 시장안정화 조치를 취하겠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한은 본관에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고 올 들어 전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을 한 층 높인 이벤트가 두 번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6월의 영국 브렉시트 투표와 이달 미국 대통령 선거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들 두 번의 투표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타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금리, 주가, 환율 등 금융시장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고 말했다. 그는 "브렉시트 결정 직후에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일시 증폭되었다가 단기간 내에 안정되었는데, 이번의 미 대선 결과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지 쉽게 예단하기 어렵다"며 "일부에선 가격변수의 변동성 확대가 오래가지 않은 것으로 보는 반면 다른 한편에선 미국 차기 정부가 출범하기까지 2개월이 남았고 정책방향 또한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단기간에 안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이 총재는 또 "최근 국내 금융시장의 가격변수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상당부분 예기치 못한 충격에 따른 가격조정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주요국 금융시장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났고 있다"며 "상당 규모의 외환보유액, 국내은행의 양호한 외화유동성 사정과 재무건전성, 거시경제정책 여력 등이 우리 금융의 복원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총재는 "금융·외환 시장의 상황을 경계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며 "시장불안이 확산될 우려가 있을 땐 적시에 시장안정화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층 높아진 대내외 불확실성 하에서 경제추제들은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지만 우리 금융시장의 복원력이 높은 만큼 차분하게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은은 이날 한은 본관에서 국내 경제전문가들과 우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6-11-18 09:34:20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