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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FAN페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확대

앞으로 신한카드의 앱카드인 '신한 FAN페이'를 통해 전국의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는 '신한 FAN페이'에 삼성페이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결제와 연동하여, 전국 대부분의 오프라인 가맹점(신세계 계열 등 일부 제외)에서도 '신한 FAN페이'를 통해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신한 FAN페이'는 이미 바코드나 NFC 등의 결제 방식을 도입하여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결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삼성페이 협력을 통해 '신한 FAN페이'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업계 리딩컴퍼니로써의 역할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 FAN페이'의 지난달 말 현재 회원수는 548만명으로, 2016년 결제규모는 지난 2013년 4월 서비스 론칭 이후 4년 만에 약 20배 급증한 연 5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 결제를 위해선 먼저 '신한 FAN' 앱에 접속하여 메인 화면에서 MST결제를 선택한 후 결제할 카드를 정하고 삼성페이 앱 구동과 지문 또는 결제비밀번호 인증 과정을 거친 후 휴대폰 기기를 가맹점 단말기에 대면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FAN&삼성페이'를 통해 신한카드와 삼성전자의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협업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MG::20160909000043.jpg::C::480::신한FAN을 통한 MST 결제 진행 방법./신한카드}!]

2016-09-09 11:38: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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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추석맞이 노인 봉사활동 실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 240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재가어르신 사랑 행복 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노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는 직접 자택을 방문해 송편과 생필품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상녕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장 풍요롭고 즐거움이 넘치는 추석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세영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설날과 추석 때면 당 복지관 내 재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명절 선물 전달 외에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고령층 고독사 예방 사업인 저소득 노인들의 지역공동체 '별별 마을'에 참여하는 등 노인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이어 오는 10월에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자사 FC들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2016 나눔의 품격' 지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미래에셋생명 전국 112개 지점에서 지원한 1600여 명 FC들이 노인들에게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길 예정이다.

2016-09-09 11:37:5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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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실시

MG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김동주 MG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봉사자들은 서울시 노원구 '서울시립 북부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과 가족 500명에게 송편과 특식 등 추석음식을 대접했다. 점심 배식 후에는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인 수동·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안전점검과 세척을 실시해 이웃들이 명절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립 북부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3회째 함께한 명절 봉사로, 지난해에는 음식 대접과 더불어 복지관 마당에 가을 정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명절 봉사 외에도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분당 서울대병원 협약을 통한 무료이동진료과 치료비 지원, 사랑의 빨간 밥차 운영, 취약 계층에게 행복 물품을 전달하는 '조이(JOY) 박스' 나눔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2016-09-09 11:37:4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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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후 재개발 분양물량 1만6000가구…전년비 2.5배 ↑

연말까지 전국에 1만6000여 가구의 재개발 아파트가 분양된다. 9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이후 연말까지 전국에서 분양하는 재개발 아파트는 모두 29곳 1만6370가구로 전년 동기(6626가구)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서울·수도권에서만 전체의 71.4%인 1만1687가구가 공급된다.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재건축 아파트들은 3.3㎡당 4000만원이 훌쩍 넘는 분양가를 기록 중이다. 통상 재건축 아파트는 기존 단지 주변으로 교통망·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 단지를 정비하는 재개발사업 물량보다 분양가가 높게 형성된다. 이로 인해 재건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재개발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분양한 '아크로 리버하임' 아파트(흑석 7구역 재개발)는 89.5대 1, 지난달 서울 성북구에서 분양한 '래미안 장위1' 아파트(장위뉴타운 물량)는 21.12대 1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재개발 분양 열풍은 최근 재건축 분양가가 최고점을 찍어 가격이 부담된 청약자들이 재개발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계속된 저금리 덕분에 재개발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부동자금이 몰리는 현상도 한몫했다. 눈여겨 볼 만 한 재개발 아파트로는 GS건설이 마포구 대흥동 대흥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신촌그랑자이'(1248가구), 롯데건설이 은평구 수색동 수색4구역을 재개발하는 '롯데캐슬'(단지명 미정, 1182가구), SK건설이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5구역에 공급하는 'SK뷰'(단지명 미정, 1546가구) 등이 있다. 또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은 각각 10월과 11월 부산에서 재개발 아파트를 분양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일부 지역들은 매도자 우위로 시장이 바뀌어 매물이 줄고 호가가 상승하는데다 분양가의 경우 인상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대출한도 및 상환능력을 잘 따져보고 분위기에 휩쓸려 청약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16-09-09 11:33:4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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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전셋값 걱정 업이 살려면...

전셋값 상승으로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임대아파트는 목돈이 들어가지 않아 인기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올해(1~8월)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025만원으로 2년 전에(2014년 939만원)에 비해 9.16% 상승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3.3㎡당 2179만원으로 같은 기간 동안 24.54% 상승했다. 이에 뉴스테이나 공공임대 등을 찾는 수요자가 많다. 뉴스테이의 경우 8년 동안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1년에 최고 5%까지 제한된다. LH나 지자체 공사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는 임대기간이 5년 또는 10년이다. 임대기간 종료 후 분양전환이 가능하고, 임대료도 전용 85㎡ 이하의 경우 주변 시세의 90% 수준이다. 현재 분양 중이거나 분양할 뉴스테이, 국민임대 등을 알아보면 롯데건설은 경기 화성시 반월동에 '신동탄 롯데캐슬'을 공급 중이다. 전용면적 59~84㎡ 1185가구다. 단지 주변으로 삼성디지털시티, 삼성반도체, 한국쓰리엠기술연구소 등의 대기업 업무단지가 몰려 있다. 우미건설은 10월 충북혁신도시 B4블록에서 첫 뉴스테이 아파트 '충북혁신도시 린스테이'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70~84㎡ 1345가구 규모다. 충북혁신도시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등 7개 기관이 이전해 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등 4개 공공기관도 이전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하반기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C5블록에서 뉴스테이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93㎡로 총 800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호매실IC가 인접해 있다. LH는 이달 경기 시흥목감지구 A-5블록에서 국민임대주택을 선보인다. 전용면적 26~46㎡, 총 964가구로 구성돼 있다. 2023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 목감역(가칭)과 강남순환도로 등을 통해 교통여건이 개선된0다. LH는 경기 양주옥정신도시 A8블록에서 국민임대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전용면적 24~46㎡ 1206가구 중 634가구를 모집한다. 지하철7호선 광역철도 지정 및 예비타당성 조사 수혜지역인데다 2017년 개통예정인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가 들어선다.. [!{IMG::20160909000036.jpg::C::480::}!]

2016-09-09 11:32:0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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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한다’는 뜻을 지닌 ‘힐링’이 어느새 현대인들의 삶 깊숙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즐길만한 공원이나 호수 등의 여가공간은 도심 외곽에 대부분 조성돼 있어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도시인 들에게는 이동거리와 시간이 항상 부담으로 남는다. 이에 따라 직장이 가깝고 공원과 녹지가 친환경적으로 함께 어우러진 직주근접형 힐링 아파트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주거트랜드 변화에 맞춰 건설사들이 녹색자연을 품은 친환경 아파트의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단지 내에 공원이나 친수공간을 조성하거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해서다. 이는 분양률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특히 축사나 송전탑 같은 시설이 아파트 주변에 있는 경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상쇄시킬만한 친환경 녹지를 조성해 격벽을 쳐준다. 피톤치드를 방출하는 수림을 조성해 소음을 흡수시키고 공기를 정화시켜 쾌적한 생활을 누리게 한다. 숲속에서 삼림욕을 하는 효과를 톡톡히 볼수 있게 한다. 아파트단지를 자연생태공원화 하기 위해 주차장을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 건설도 주된 아이템이다. 한편 쌍용이 구미 산업단지 신도시로 개발되는 4단지 확장단지에 직주근접 친환경 숲속 궁전 '쌍용 예가 더 파크'를 선보인다. 쌍용의 명품 브랜드 ‘쌍용 예가 더 파크’는 구미지역 최초로 단지내에 캠핑장을 조성한다. 입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바로 집앞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 피크닉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특별한 힐링을 즐길수 있게 배려한 것. 지상에 차가 없는 중대형 단지로 지어지며, 쌍용 예가만의 특화된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이 주어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시설인 ‘Water Park’ 도 마련돼 입주민 자녀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 외곽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800m 칼로리 트랙과 생태연못, 티-가든, 헬스 코트 등도 조성되는 등 친환경 아파트로 꾸며진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할 수 있고,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다. 이밖에 단지내 외부에는 범죄예방을 위한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되고, 맘스 스테이션, 통학차량 스쿨존 등이 조성된다. 단지 남측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입주 후 공원을 이용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교육환경도 완벽하게 구비되고 있다. 구미 확장단지에 지난 2015년 설립이 승인된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인덕중 신설계획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승인, 통과돼 2019년 3월 개교된다. 이외에도 확장단지내에 초교 2곳, 중교 1곳, 고교 2곳이 더 설립될 예정으로 탁월한 교육환경도 기대된다. '쌍용 예가 더 파크'가 위치한 확장단지는 구미산업 4단지와 5단지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구미 최고 선호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다. 특히 구미산업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클러스터와 별도로 약 1000억원을 투자해 2017년까지 위생용 스판본드 생산라인을 신설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2020년까지 산업용 하이테크 스판본드 생산라인 3~4개 증설 계획도 밝혔다. 또한 웅진에너지(주)가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에 1000억원 규모의 태양광웨이퍼 생산시설 건립을 위해 구미시와 MOU를 체결하는 등 기업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은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쌍용 예가 더 파크’ 아파트는 미래 발전성, 교육, 친환경라이프 등을 동시에 누릴수 있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 예가 더 파크'는 전용면적 84㎡, 115㎡ 757가구 규모이며, 84㎡ 중소형이 약 83%(631가구)를 차지한다.

2016-09-09 10:24:0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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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 10월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612가구 공급

서울 뉴타운 가운데 2번째로 큰 신길뉴타운에서 2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역세권으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길뉴타운은 146만여㎡ 규모다. 현재 2개 구역(2671가구) 개발이 완료 됐고 6개 구역 6000여 가구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거나 준비 중이다. 또한 지난 2013년 서울시가 발표한 '2030 서울플랜'에서도 여의도·영등포지역은 도심(광화문, 종로)과 강남에 이어 서울시 발전을 주도할 3대 핵으로 꼽힌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4구역에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39~84㎡ 612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A 74가구 △59㎡B 64가구 △59㎡C 49가구 △84㎡A 71가구 △84㎡B 66가구 △84㎡C 45가구 등이다.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단지다. 또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영등포 및 신도림 등의 업무지구도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특히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안산~여의도) 도림사거리역(가칭)이 단지에서 약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7호선 신풍역도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신림 경전철(서울 여의도동 샛강역~서울대 정문)도 7호선 보라매역과 환승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2만여㎡ 규모의 신길근린공원이 있고, 42만㎡ 규모의 보라매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 생태공원 등도 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양면현관장, 안방드레스룸 등의 풍부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84㎡A는 광폭 3-Bay 판상형 구조에 ㄷ자형 주방 설계다. 또한 단지 내에는 중심광장, 잔디마당, 커뮤니티광장, 휴게마당 등 4개의 테마공간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2016-09-09 10:20:5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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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삼성픽테로보틱스'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픽테로보틱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픽테로보틱스증권자투자신탁(H)[주식-재간접]' (이하 '삼성픽테로보틱스(H)펀드')은 전세계 로보틱스 주식에 투자해 중장기 성과를 추구한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로보틱스 테마에 해당하는 기업은 산업 공정 자동화 발전을 위해 차세대 로봇을 생산하는 기업, 일상 생활에 적용가능한 로봇/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로봇의 인식/판단/의사소통 관련 구현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 등이다. '삼성픽테로보틱스펀드(H)'는 상향식 방식으로 주식을 선정하고 지역적, 국가별 제한이 없는 글로벌 분산투자를 추구한다. 또한 높은 매매 유동성 및 낮은 주가 변동성, 기업 펀더멘털 및 밸류에이션 등의 기준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리스크를 관리한다. '픽테 로보틱스' 펀드의 운용사인 픽테(Pictet) 자산운용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1805년 설립됐으며 테마 펀드 운용규모는 2016년 5월말 기준 28조원에 달하는 테마 전략 전문 운용사이다.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 우동훈 부장은 "로봇의 안정성 및 효율이 개선되면서 적용분야가 확대되고 과거 미개척 시장에 진출하는 등 로봇 관련업종은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히고 "로봇과 관련된 새로운 산업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픽테로보틱스'펀드를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삼성픽테로보틱스(H)펀드'는 원-달러에 대해 환헤지를 실시하고 총보수는 연 1.3%이며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 기준). 또한 투자 자산의 가격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6-09-09 10:17: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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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다이렉트 ELS 3종 출시

대신증권은 12일까지 S&P500, EUROSTOXX50, HSCEI, KOSPI200,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 HTS, 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원으로 낮아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다이렉트 ELS 121호는 S&P500과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세전 연 5.7%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다이렉트 ELS 122호는 HSCEI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87%(18,24개월), 82%(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3%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60%다. 다이렉트 ELS 123호는 KOSPI200과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1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총 120억원이다. 발행일은 오는 13일이다.

2016-09-09 10:17:22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