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창업단신-카페띠아모 블러썸스무디 신메뉴 外

▲ 카페띠아모, 블러썸 스무디 3종 출시 이탈리아식 수제 젤라또 전문 브랜드 '카페 띠아모가' 과일과 초콜릿을 활용한 '블러썸 스무디' 3종을 내놨다. 카페띠아모 블러썸 스무디는 '딸기 봉 블러썸', '카멜 바나나 블러썸', '피넛 스텔라 블러썸' 3종으로 꽃송이를 형상화한 토핑을 얹어낸 것이 특징이다. 딸기, 바나나, 한라봉, 마카롱, 피넛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 맛을 강조했다. ▲ 이오카츠, 18일 창업설명회 수제돈가스 전문점 이오카츠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토즈 강남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오카츠 창업설명회에서는 돈가스 창업 전반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이오카츠 브랜드에 대한 세부 정보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오카츠는 탄탄한 가맹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매장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최근 진주혁신점, 서울시청점 등을 오픈했고 4월 말에는 울산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올웨이즈앤트레이드, '해리브롬튼' 국내 유통 주류수입 회사 올웨이즈앤트레이드가 최근 영국에서 탄생한 아이스티 알코올 RTD '해리브롬튼(Harry Brompton's)'을 국내 유통한다. 해리브롬튼은 블랙티와 보드카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RTD 알코올 브랜드로 2013년 영국 출시 후 스페인, 호주, 싱가포르, 일본, 홍콩 등에 진출했다. 해리브롬튼 '오리지널'과 '베리큐컴버' 2종은 4월 중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전점과 SSG푸드마켓, 롯데호텔 등에서 만날 수 있다. ▲ 애스톤네이처, 봄맞이 이벤트 천연화장품 브랜드 애스톤네이처가 오는 30일까지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이아몬즈 커버쿠션', '이니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유칼립투스잎 약산성 자연유래샴푸' 등 애스톤네이처 제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상당의 마스크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애스톤네이처는 다양한 천연화장품 제품을 내걸고 국내외 온·오프라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다.

2016-04-11 18:05:32 유현희 기자
주요 손보사 1·4분기 실적 발표…합산 순익 전년比 2.5% 증가

올 1·4분기 주요 손해보험사의 실적이 나왔다. 각 사의 합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국내 주요 손보사의 올 1·4분기 합산 순익은 5567억원 규모였다. 전년 동기 5430억원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가장 큰 폭의 실적 증가율을 나타낸 보험사는 메리츠화재다. 메리츠화재의 1·4분기 순익은 480억원으로 전년 동기 210억원 대비 132.6%나 증가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의 경우 전년 동기 구조조정에 따른 사업비 증가 기저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 역시 각각 820억원, 78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5.3%, 12.8%씩 증가했다.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현대해상은 장기 위험보험료 갱신주기 도래 및 자동차보험료 제도 개선과 개인보험료 인상을 고려할 경우 올해 손해율 격차를 점차 줄여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손해율 개선에 따른 전년 대비 이익 증가세가 분기별로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KB손보는 일반보험 미국법인 관련 월별 손해액 변동성이 존재하나 전년도 전수조사에 따른 손해액 일시반영을 고려할때 하반기로 갈수록 손해율 안정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반면 삼성화재와 동부화재의 경우 올 1·4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올 1·4분기 262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전 손보사 대비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전년 2940억원에 비해선 10.8%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의 실적 감소는 전년 동기 투자 이익률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가 존재했다"고 전했다. 동부화재도 같은 기간 870억원을 기록, 전년 950억원 대비 7.7% 감소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동부화재의 경우 올 1·4분기 성과급 비용 약 350억원을 반영한 것에 따른 실적 감소일뿐, 손해율 개선세는 유효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올 1·4분기 손보사들의 실적 개선이 2·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강승건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3·4분기에 시작된 각 사의 손해율 개선을 통한 이익 증가가 올 1·4분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내년에는 올해 이익 개선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했던 신계약비 추가상각 부담이 급감해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4-11 16:05:3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외국인 손님과 함께하는 힐링투어

kEB하나은행은 지난 9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오대산 '월정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전국 영업점과 공식 영문 SNS 채널인 '페이스북'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 받은 14개국 30여명의 외국인 손님을 초청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실시한 이번 템플스테이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창건되어 불교 성지로 신성시되고 있는 천년고찰 월정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은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월정사 주위를 지키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전나무 숲길 걷기 명상 △108배 염주 꿰기 체험 △예불 등을 통해 한국의 불교문화 및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오펙(이스라엘)씨는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자연스레 힐링되는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KEB하나은행 외국고객부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일상적인 금융서비스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DMZ투어, 템플스테이 행사 등 특화된 초청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외국인 손님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16-04-11 16:04:0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대학 교양과목에 '실용금융' 강좌 개설 추진

금융감독원이 대학 교양과목에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추진한다. 금감원은 11일 '제2차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 과제 중 하나로 대학 교양과목에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교재와 강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학 교과과정에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하고 금감원에 지원을 신청하면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교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교재에는 저축상품과 투자상품의 특성과 금융상품 투자 시 유의사항, 올바른 부채 및 신용관리, 연금과 보험의 활용방안,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담았다. 금감원은 금융감독 업무 경험이 풍부한 부국장급 이상 직원을 강사로 양성해 강의를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금감원 인재개발원에 대학금융교육 교수요원 연수과정을 개설, 전문 강사요원을 육성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각 대학에 금감원장 명의의 서신을 발송하고 전국 대학을 상대로 순회 설명에 나서 1년 내 100개 대학, 5년 내 300개 대학이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봉헌 금융교육국장은 "대학생이 되면 카드사용, 학자금대출 등 실질적인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반면 실생활에 필요한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지 않다"며 "실용금융 과목 개설이 대학생들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4-11 15:33:06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