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개포우성7차, 대우건설 "책임준공·금융지원" vs 삼성물산 "혁신설계"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에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맞붙었다. 대우건설은 공사중단이 없는 100% 책임준공확약과 파격적인 사업비 조달금리 등 금융지원을 내세웠고, 삼성물산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랜드마크 조성을 약속했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에 단지명으로 '써밋 프라니티(SUMMIT PRINITY)'를 제안했다. 프라이드(PRIDE)와 인피니티(INFINITY)의 합성어로 새로운 써밋의 무한한 가치로 영원한 자부심을 완성하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를 담았다. 대우건설은 우선 신속한 사업진행을 위한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출했다. 최근 다수의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협상 등의 이슈로 공사가 지연되거나 멈춰서는 파행이 지속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입찰마감일에 책임준공확약서도 함께 제출하며, 공사중단 없이 100% 책임준공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비 전액을 책임 조달하며, 조합원 개개인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파격적인 조달금리도 제시했다. 대우건설이 제시한 금리는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 + 0.00%'다. 지금까지 정비사업장에서 볼 수 없는 최저 금리다. 또 HUG 보증을 통한 필수사업비 프로젝트 파이낸싱(PF)시에는 보증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를 조합이 아닌 대우건설이 부담하기로 했다. 분담금 납부 조건도 파격적이다. 조합원의 이자 부담이 없도록 수요자 금융조달이 아닌 입주시 100% 납부 조건을 제안했으며, 분담금 납부시기를 2년씩 최대 6년간 유예할 수 있는 혜택도 포함시켰다. 대우건설은 실착공까지의 인플레이션으로 발생하는 공사비 인상 부분도 고려해 '물가상승 18개월 유예'라는 조건을 걸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4년간 소비자물가지수 연평균 상승률을 고려한다면 이는 개포우성7차에 책정된 공사비중 약 364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라고 설명했다. 공사비 지급 방법도 조합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인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을 제시했다. 분양수입금내 기성불은 조합원의 분양수입 한도내에서 공사비를 지급하는 방법이다. 조합에서 분양수입금이 발생한다면 조합원 환급금을 최우선 지급한 뒤, 이어 조합 필수사업비를 지출한 후에 마지막으로 시공사가 공사비를 수금하는 형태다. 대우건설은 '조합이 제시한 도급계약서를 100% 수용하여 시공사 선정 즉시 계약체결하겠다'는 조건도 제시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아르카디스(ARCADIS)'와 협업해 빛의 관문을 형상화한 혁신적 외관 디자인을 앞세워 개포우성7차를 개포 지역의 정점으로 자리매김할 설계안을 제안했다. 대모산 정상에서 양재천과 탄천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흐름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여 마치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듯한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완성했다. 기존 조합 원안설계의 14개동·3열 단지 배치는 10개동·2열의 대안 설계를 제안했다. 약 3000여평의 대규모 중앙광장과 동서남북 외부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해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조합원 769명 100%가 단지 주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막힘 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총 777 세대가 열린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세대당 12.5m2(3.8평)에 달하는 개포 지구 내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또한 차별화 항목이다. 세대당 약 2평 수준인 인근 단지들과 비교해 2배 넓은 규모다. 아쿠아파크·골프클럽·라운지 레스토랑 등 최상급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80m 길이의 웅장한 파노라마 벽천 '더 인피니트 베일', 4가지 테마로 구성된 3.5km의 산책로 '파라 네이처 트레일스', 10개소의 루프탑 정원 '더 피크 가든' 등 래미안만의 고품격 조경 공간에서 입주민들은 단지 내 곳곳에서 자연 속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세대 내 천장고는 인근 단지 중 최고 높이인 2.77m로 계획해 내부 공간의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특수바닥구조를 통한 ▲1등급 층간소음 저감기술 ▲욕실 소음?냄새 제로 설비 시스템 ▲그린에너지 시스템 활용 등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미래 주거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루미원(RAEMIAN LUMIONE)'을 제시했다. '밝게 비추다'라는 뜻의 라틴어 '루미노(Lumino)'와 상위 1%를 의미하는 숫자 1(One)을 결합해 '상위 1%를 위한 정점에서 우아하게 빛나는 삶의 풍경'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6-23 15:56:1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기업 약정·옵션·손상 중점 심사"…금감원, 재무제표 사전심사 항목 공개

2025년 재무제표 심사에서 금융감독원이 들여다볼 주요 회계이슈로 전환사채, 공급자 금융약정, 종속기업 손상 검토 등이 중점심사 대상으로 꼽혔다. 특히 IPO 실패에 대비해 풋옵션이 부여된 전환우선주 등은 금융부채로 인식돼야 하며, 관련 회계처리에 대한 주석 공시도 강조됐다. 금융감독원은 23일 기업과 외부감사인이 회계기준을 충실히 적용할 수 있도록 '2025년도 재무제표 중점심사 회계이슈' 4가지를 사전 공표했다. 주요 심사 항목은 ▲투자자 약정 회계처리 ▲전환사채 발행 및 투자 회계처리 ▲공급자 금융약정 공시 ▲종속·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처리 등이다. 이번 심사 항목은 실제 기업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회계처리 오류 가능성이 높은 사안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예컨대 종속회사가 IPO를 준비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전환우선주를 발행하고, 투자자에게 IPO 실패 시 풋옵션을 부여한 경우 해당 우선주는 자본이 아닌 금융부채로 분류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기업은 이를 자본(비지배지분)으로 계상해 회계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환사채와 관련해서는 콜옵션, 풋옵션이 포함된 경우 파생상품 회계처리가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점검한다. 더불어 특수관계자 거래, 담보 제공 여부 등도 주석 공시가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공급자 금융약정에 대해서는 거래대금 융통을 위해 기업이 금융약정에 직접 관여하는 경우, 약정 조건과 장부금액 등을 주석에 상세히 기재해야 한다. 금감원은 "이 같은 약정은 기업의 유동성과 직결되므로 공시의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순손실 발생 등으로 실적이 악화된 종속·관계기업에 대해서는 회수가능액 산정 등 손상 검토가 충실히 이뤄졌는지를 들여다본다. 투자주식의 비중이나 관련 손익 변동성을 고려해 대상 기업을 선별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사전 공표는 기업이 2025년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감사인이 외부감사를 수행할 때 유의사항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조치"라며 "해당 이슈는 2026년 중 본격적으로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6-23 15:52:1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벽걸이형 에어컨, 냉방속도는 '삼성', 전기료는 'LG' 우수

한국소비자원, 5개 브랜드 제품 시험평가 결과 시중에서 판매중인 벽걸이형 에어컨 5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냉방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빨랐고, 전기료는 LG전자 제품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벽걸이형 에어컨(6~7평형) 5개 제품의 품질과 에너지비용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시험평가 결과 제품별 냉방속도, 온도편차, 최대소음 등 주요 성능과 부가기능, 가격, 월간에너지비용 등에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시험평가 대상 제품은 7평형인 LG전자(이하 모델명: SQ07FS8EES), 삼성전자(AR80F07D21WT), 6평형인 루컴즈전자(A06T04-W), 캐리어(OARB-0061FAWSD), 하이얼(HSU06QAHIW) 5개 제품이다. 냉방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빨랐다. 35℃로 유지된 설치 공간에서 에어컨을 24℃, 최대풍량으로 설정해 작동시킨 후 설정온도까지 낮추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제품이 9분 53초로 가장 빨랐다. 이어 LG전자(10분45초), 캐리어(10분48초), 하이얼(14분12초), 루컴즈전자(14분52초) 제품 순이다. 설정온도 대비 편차는 3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냉방속도 시험 후 대상 제품을 5시간 동안 작동시키며 설치 공간의 평균온도를 측정한 결과 LG전자, 하이얼, 삼성전자 등 3개 제품이 설치공간 온도를 22.8℃~23.0℃ 범위 수준으로 유지해 설정온도 대비 편차가 작았다. 에어컨을 24℃, 최대풍량으로 설정해 작동시킨 후 발생하는 최대소음의 경우 6평형에서는 캐리어, 하이얼 제품이 더 조용했고, 7평형 제품에서는 삼성전자 제품이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었다. 월간에너지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LG전자 제품이 1만7000원, 시간당 141g으로 가장 적었고, 그 외 4개 제품은 월간 1만9000원~2만2000원, 시간당 155g~179g 수준이었다. 제품에 표시된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의 적합여부는 모든 제품이 사후관리 기준에 적합했다. 제품별 부가기능의 경우, 삼성전자 제품이 미세먼지제거 기능, 공간분석 등 25개로 가장 많았고, LG전자 제품이 UV 팬 살균, 정전보상기능 등 18개로 뒤를 이었다. 제품 구입가격은 삼성전자(122만990원), LG전자(119만7910원), 캐리어(49만9000원), 하이얼(47만9000원), 루컴즈전자(45만9000원) 순이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6-23 15:45:3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무보, KB국민은행과 중소 수출기업에 4600억원 규모 우대금융 제공… "통상위기 대응"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 KB국민은행 300억원 추가 출연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KB국민은행과 중소·중견 수출입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 관세정책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국민은행은 1차 출연분 300억원을 모두 소진한 데 이어 이번에 300억원을 추가로 출연하고, 무보는 이를 재원으로 해 4600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은 은행의 기금 출연과 무보의 무역보험·보증 우대지원을 결합한 민간·공공부문의 협력 신상품으로, 올해 5월 말까지 2000여개 대상 1조4000억원 규모 우대금융이 제공되는 등 무보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 상품이다. 무보는 은행 추천기업에 △지원한도 최대 2배 우대 △보증비율 95%로 상향 △보증·보험료 20% 할인 등을 지원하고, 국민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외국환 수수료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2차 협약은 지원 대상을 해외 현지 공장 신설 및 운전자금 조달에 필요한 중장기 금융까지 확대해 국내은행의 해외 금융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해외신용정보 서비스도 추가돼 480만개에 달하는 무보의 해외 바이어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은행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무보는 지난 4월 미국의 상호관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수출감소 우려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미 관세 대응 긴급지원 TF'를 구성하고 산업·규모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글로벌 관세 전쟁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수출기업들에 대해 긴급하고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은행들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기업들의 든든한 수출 방파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6-23 15:21:1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3분기 전기요금 동결…최근 연료비 하락에도, 한전 재무상황 등 고려

한전, 연료비조정단가 kWh당 '5원' 유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올해 3분기(7~9월)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한국전력은 23일 연료비조정요금 운영지침에 따라, 3분기(7~9월)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최근의 단기 에너지 가격 흐름을 반영하기 위한 연료비조정요금 산출 기준이 매 분기에 앞서 결정되는 연료비조정단가다. 해당 분기 직전 3개월간 유연탄, 액화천연가스(LNG) 등 연료비 변동 상황을 반영해 kWh당 ±5원 범위에서 결정되는데, 현재 최대치인 '+5원'이 적용되고 있다. 전력 당국은 3분기에 연료비조정요금을 현재 수준에서 동결하고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등 나머지 요금도 따로 인상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3분기 전기요금은 기존과 달라지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한전의 재무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고, 전기요금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력량요금의 미조정액이 상당하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실제 올해 3분기의 경우 최근 3개월간 연료비 가격 동향이 하락하는 추세를 반영해 한전은 연료비조정단가를 kWh당 -6.4원으로 내려야 했다. 한전은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2분기와 동일하게 kW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도 철저히 이행해 달라는 주문도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전력당국은 한전의 재무 위기 상황 등을 고려해 작년 10월 24일부로 산업용 전기요금만 평균 9.7% 인상한 바 있다. 물가 안정 등 요인을 고려해 주택용과 음식점 등 상업 시설에서 쓰는 일반용 전기요금은 3분기까지 동결된 상태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6-23 15:08:5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통계청-UN인구기금, 대전·서울서 '인구 서머세미나' 개최

통계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제12회 통계청-유엔인구기금(UNFPA) 인구 서머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과 서울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인도·중국 등 20개국의 인구통계 실무자, 연구자, 대학원생 등 90여 명이 참석한다. 인구 서머세미나는 지난 1970년부터 미국 하와이 동서문화센터(EWC)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구통계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돼 왔다. 통계청은 2014년부터 세미나를 주관하기 시작해 2017년부터는 유엔인구기금(UNFPA)과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스페인(바스크대)·호주(호주 국립대)·미국(펜실베니아 주립대)의 저명한 인구통계 석학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인구학 개론', '인구 보건', '사건사 분석' 등을 주제로 각 1주씩 총 75시간의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세미나는 전 교육과정을 R 프로그램으로 표준화하고 참가자 각국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제고한다. 특히, 전년 참가자들 수요를 반영한 사건사 분석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미래 인구구조 및 사회변화 예측 역량도 향상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통계청 특별세션을 구성해 '한국의 인구주택총조사', '인구동향통계' 등 한국 통계청의 선진 사례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의 센서스가 시작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국내외 교육생에게 소개하고, 한국 센서스의 저력을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6-23 15:06:22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