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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금감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기관상 수상

신한은행은 24일 금융감독원 주최로 진행된 '2015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미래세대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융체험과 금융현장의 실제 사례를 전달하는 교육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9월 성보 중학교에서 금융과 청소년의 진로탐색에 관한 조용병 은행장의 CEO특강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151개교 1만9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해당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직원이 직접 금융교육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과 금융소외지역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체험교육', 대상별 차별화된 교재개발에 의한 '맞춤형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신한은행은 우수 기관상 외에도 사회공헌부 김영준 대리가 우수 금융교육 담당자상, 홍천지점 오재철 부지점장이 우수 금융교육 강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신한은행 관계자는 "1사1교 금융교육이 시행된 첫 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금융소외 지역에 위치한 학교들로 금융 교육을 확대하는 등 1사1교 금융교육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금융교육의 핵심시스템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4 16:03:2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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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 견본주택 26일 개관

삼성물산이 26일 올해 첫 주택 분양 사업지인 '래미안 파크스위트'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3층 12개동 전용면적 59~145㎡ 854가구 규모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 84㎡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0%에 달하며 일반분양 비중이 전체의 약 58%를 차지해 로열층 당첨 가능성이 높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과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광진초가 있으며 경복초, 광장중, 동대부속여중고, 광남고 등이 반경 1㎞ 이내에 있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테크노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마트(강변점) 등의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대공원이 마주하고 있으며 구의야구공원, 아차산배수지 체육공원, 아차산생태공원, 아차산 등이 있어 주변 녹지도 풍부하다. 삼성물산은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스위트 생태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선착순 허니 핸드크림 증정 이벤트, 사전 관심고객 대상 W서울워커힐 주말 숙박권 이벤트(6명) 등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인근 지하철역을 오가는 승합차량을 별도로 운행할 계획이다. 청약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일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하며 계약은 3월 15~17일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3층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2016-02-24 15:56:36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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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스마트폰 모바일슈랑스 활짝

바야흐로 '모바일슈랑스' 시대다. 각 보험사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모바일슈랑스'는 고객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보험업계는 모바일을 통한 보험 가입은 물론 보험료 청구, 보험료 납입 등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하는 추세다. 라이나생명은 지난 23일 계약조회, 보험료 납입, 보험금 청구 등 보험 서비스의 주요 업무를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계약조회 및 변경,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신청 등 각종 보험 업무 처리를 모바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소액의 사고보험금을 라이나생명 고객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을 통해 청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청구서는 스마트 기기에서 직접 작성 가능하고 관련 서류는 카메라로 촬영해 전송하거나 이미지를 첨부, 접수한다. 보험금 청구 처리과정도 앱을 통해 실시간 조회된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라이나생명 모바일 앱 출시는 자사 계약 고객을 위해 꼭 필요한 보험 업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고객중심형' 서비스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과거 전속설계사와 텔레마케팅 위주 영업을 펼쳐 온 보험사들이 시대 변화에 발맞춰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 출범으로 온라인 시장을 개척하더니, 이제는 모바일 기기로 영업 범위를 확장하는 모양이다. '모바일슈랑스' 시대를 연 보험사는 온라인 전업 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이다.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지난해 4월 '모바일슈랑스'를 도입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당시 보험 가입, 보험금 청구 등 보험 관련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플랫폼을 구축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회사가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한 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신규 청약 중 모바일 청약 비중은 약 23%에 달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보험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앞으로 소비자 편의성, 보안성이 높은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보험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생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생명도 '모바일슈랑스' 시대를 맞아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판매 중인 상품을 모바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르면 3월 초 작업이 마무리되어 올 상반기쯤 고객들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손해보험업계 역시 '모바일슈랑스'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동부화재 등 손보사는 현재 모바일을 통해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보험다모아' 출범을 위해 애쓴데 이어 올해 보험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며 "특히 오는 4월 이후 온라인 보험 가입시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 법안이 개정되면서 향후 각 보험사의 '모바일슈랑스' 추세는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16-02-24 15:50:4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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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원스톱 맞춤형 지원

원스톱 맞춤형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부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이하 통합지원센터)가 24일 문을 열었다. 금융위원회와 부산시는 이날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국민연금공단에서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미소금융중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진주저축은행, 금감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통합지원센터는 1회 방문만으로 서민금융 종합상담뿐만 아니라 심사와 지원,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맞춤형 서민금융지원기관이다. 부산 통합지원센터는 2014년 처음 개소한 부천 통합지원센터와 지난해 문을 연 대전, 광주, 대구 통합지원센터에 이어 전국 다섯 번째로 문을 열었다. 앞으로 미소금융, 햇살론, 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상품 상담과 대출 등 저리 자금 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 신용회복위원회와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상담과 지원 등 채무조정 지원 서비스, 일자리 상담과 취업 안내 같은 고용·복지 연계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임종룡 위원장은 "정부는 서민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서민금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노력을 해왔다"라며 "서민금융이 현장에서 원스톱, 맞춤형으로 전달되려면 무엇보다 현장 인프라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에 복합, 연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서민 금융해소 해소와 자립기반 마련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금융위원회와 부산시는 통합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과 서민금융 지원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16-02-24 15:47:35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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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풍력발전 ESS 사업 국내 첫 금융주선 완료

산업은행은 24일 풍력발전 연계 에너지 저장시스템(ESS) 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스(PF) 금융주선을 국내 최초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주)GS영양풍력발전의 풍력발전과 연계 ESS설비 등을 위한 선순위 대출금 1452억원에 대해 4개 금융기관과 함께 대주단을 구성해 PF금융주선을 실시했다.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이 부족할 때 송전해주는 저장장치로, 온실가스를 낮추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ESS를 통해 공급된 전력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인증서(REC) 가중치를 5.5배 획득해 추가 수익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풍력발전단지에서 시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연계 ESS 사업에 대한 국내 최초의 PF 금융주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산은은 전했다. 또 친환경 풍력발전소에 ESS가 연계돼 설치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산업의 투자와 해외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업은행 PF본부 임맹호 본부장은 "산은 등 정책금융기관이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이행기구 인증을 신청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금융주선은 온실가스 규제강화 등 에너지 환경변화 하에서 산은의 적극적 역할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은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금융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4 15:42:2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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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후원 협약 체결

KB금융그룹은 24일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 동안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KB금융그룹 명동본점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은 신홍섭 KB금융그룹 상무, 최성국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유연성, 장예나 선수 등이 참석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1996년 애틀랜타, 2004년 아테네에서 남녀 복식 및 단식 분야 등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에서 이용대-이효정 선수 조가 우승을 하면서 한국을 배드민턴 강국의 반열에 올려놨다. 현재 남자복식의 이용대-유연성 듀오는 지난해 세계 각지에서 개최된 6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올해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다가오는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배드민턴 경기의 저변 확대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금융그룹 관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드민턴 선수들의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며 "스포츠의 다양한 분야에서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6-02-24 15:38:43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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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급 프리미엄에 청약 경쟁률 수백대 1…단독주택 용지분양 '봄바람'

최근 주택 구매 수요자 사이에서 단독주택 용지의 인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집을 지을 수 있는 데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웃간의 분쟁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삶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가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재테크측면서도 아파트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 점도 한몫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단독주택 용지 분양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갑갑했던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전원주택의 쾌적함과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택지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어 중장년층에서부터 젊은층까지 다양하게 관심을 두고 있다. 지난해 전국 단독주택 허가건수는 6만 8701건으로 2014년 5만7493건에 비해 19.49% 증가했다. 35.67%가 증가한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단독주택 허가건수는 1만 6256건으로 같은 기간 32.63% 크게 올랐다. 가격 상승폭도 아파트 못지않게 인기를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단독주택 평균 매매가는 3.3㎡당 598만원으로 1년전에 비해 4.04% 오르며 아파트 상승률 6.68%와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22일 발표된 국토교통부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에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단독주택지의 경우 공시지가가 ㎡당 238만원으로 지난해 ㎡당 221만원보다 7.69% 상승하며 인근 판교동 아파트지대 상승률 4.38%(㎡당 388만→405만원)를 웃돌았다. 경매시장에서도 단독주택의 인기는 높다.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단독주택(다가구주택 포함) 평균 낙찰가율은 78.67%로 2014년 73.97%에 비해 4.7% 포인트 상승했다. 이 기간 동안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폭 4.16% 포인트(85.74%→89.9%)를 상회했다. 분양시장에서도 지난 18일 경기도시공사가 경기도 용인시 역북지구에 공급한 단독주택 용지(12개 필지) 개찰결과 평균 603.4대 1을 기록했고 지난 4일 대전도시공사가 대전시 하소산단에 공급한 단독주택용지(7개 필지)도 평균 4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부동산 업계관계자는 "장기간 집값 하락 여파로 집에 대한 인식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바뀌면서 주거공간이 아파트 중심에서 단독이나 다세대, 연립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며 "특히 단독주택은 빽빽함에서 벗어나 여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마감재, 평면기술 등의 발달로 실내 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어 꾸준한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과 KCC건설 등이 출자한 블루아일랜드개발(시행사)은 인천 청라국제도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 내에 위치한 단독주택용지 '더 카운티'를 분양한다. 145필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필지당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다. 골프장 내 호수를 라운드형으로 감싸고 있어 어느 곳에서도 명품 페어웨이와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용지매입 후 개별적으로 개별정원, 테라스, 다락방, 옥상정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설계를 할 수 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도로, 공항고속도로 청라IC 등을 통해 서울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롯데마트, 홈플러스, 수변상가, 청라국제도시 내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재건설은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F3-2블록의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를 분양 중이다. F3-1블록과 F3-2블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238~495㎡규모 18필지를 우선 공급한다. 신분당선 광교역이 가까이 있고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광교상현IC 등을 통해 강남과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광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세종시 1-4생활권 D8블록에 단독주택 용지를 분양 중이다. 12개 필지로 240~268㎡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양지초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기쁨뜰 근린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도보권에 2018년 세종 충남대 병원이 개원할 예정으로 생활편의 시설이 개선될 전망이다. LH는 인천 서창2지구 E2블록에도 단독주택용지를 분양 중이다. 293㎡ 규모 4개 필지로 이뤄져 있다. 장아산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주거가 쾌적하고 중심상업지역과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경북도청과 경북 지방 경찰청이 인접해 있는 제1행정타운 인근의 D3~D4블록 21개 필지와 정부지방합동청사가 위치하는 제2행정타운 인근의 D1~D2블록 3개 필지 24개 필지이며 면적은 279~339㎡ 규모로 다양하다. 인근의 정부청사가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배후로 녹지가 감싸고 있다.

2016-02-24 15:30:57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