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미국 발(發) '약가 규제'…제약·바이오株 '직격탄'

美 힐러리 클린턴, 약가 규제 공약 발표…나스닥 바이오주↓ 경보제약·한미약품·유한양행·셀트리온·메디톡스 일제히 하락 증권가, "당분간 조정 불가피" vs "국내 제약주에 긍정적"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미국 내 약값 논쟁이 거세지면서 국내 증시의 제약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증권가에선 이미 버블논란에 휩싸인 제약주에 미국 발(發) 논쟁이 더해져 당분간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란 부정적 전망과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긍정적 전망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경보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8.50%(3200원) 급락한 1만4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의약품 대장주인 한미약품도 전일보다 3.26%(1만2500원) 하락해 37만1500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유유제약(-11.55%), 대원제약(-8.03%), 슈넬생명과학(-7.47%), JW중외제약(-4.27%), 명문제약(-4.07%), 보령제약(-3.37%), 유한양행(-2.01%) 등 제약·바이오주가 일제히 내렸다.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1위에 올라 있는 셀트리온도 전일 대비 2.86%(2000원) 내린 6만7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아스템이 8.86% 급락했고 인트론바이오(-6.84%), 펩트론(-6.53%), 메디포스트(-5.58%), 코오롱생명과학(-4.71%), 경남제약(-4.37%), 메디톡스(-4.20%) 등도 큰 폭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의약품 업종은 2.74%, 코스닥시장 제약 업종은 2.93% 떨어졌다. 앞서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약가 인하 정책을 공언하면서 나스닥지수의 바이오주가 5% 급락, 이 여파가 국내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약값이 폭리를 취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고가약 논쟁에 불을 붙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53년 개발된 말라리아 치료제 '다라프림' 가격은 지난 8월 소유권이 새 주인에게 넘어간지 하루 만에 13.50달러(한화 약 1만6000원)에서 750달러(한화 약 88만4000원)으로 50배 이상 뛰었다. 또한 미국에서는 지난해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가의 바이오 약품 등의 처방액이 30.9% 급증하면서 같은 기간 약 처방 지출액도 전년 대비 13.1% 급증했다. 이같은 증가율은 10년만에 가장 높은 것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에 따라 만성질환자와 중증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월 250달러로 제한하고 소비자에 대한 약광고비의 세금감면 제도를 철폐하는 등의 약가 규제 공약을 내놨다. 이후 21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의 생명공학주와 의약·바이오주가 급락했다. 미국 내 약값 논쟁이 국내 제약·바이오주에 악재일지 호재일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정보라 동부증권 연구원은 "미국에서 약가 규제가 시행된다면 제약시장은 위축되고 신약 개발회사들의 수익성이 나빠질 수 있다"며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초여건에는 변화가 없지만 거품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는 만큼 당분간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이은택 SK증권 연구원은 "이번 클린턴 후보의 약가 규제 이슈는 지난 2013년 소발디(간염치료제) 약가 조사와 비슷하다"며 "규제 가능성이 커지면서 최근 분위기는 2013년보다 더 강하다"고 분석했다. 반면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공화당 반대로 약가 인하 정책이 시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공적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와 메디케어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처방에 대한 인센티브와 정부지원 확대 정책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국내 바이오시밀러 업체에는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2015-09-30 17:45:28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연휴 징크스 딛고 1%대 상승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코스피가 추석 이후 첫 거래일 '명절 후 급락' 징크스를 깨고 1%대 상승했다. 연휴 기간 중국 경제지표 부진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주요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96포인트(1.03%) 오른 1962.81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5억원, 1502억원어치 내던졌지만 외국인이 1479억원 순매수해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업종별로는 보험(2.52%), 화학(2.23%) 등이 크게 올랐고 은행, 운수장비, 금융업, 전기전자 등도 1%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미국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촉발한 고가 약 논쟁 여파에 따라 의약품이 2.74% 떨어졌다. 증권과 철강금속, 의료정밀도 1%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폭스바겐 사태에 수혜주로 떠오른 현대차(1.23%)와 현대모비스(4.04%), 기아차(4.08%)가 동반 상승했다.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화장품 소비가 늘 것으로 기대되면서 아모레퍼시픽(5.05%), LG생활건강(3.52%) 등도 큰 폭 올랐다. 반면 한국전력과 삼성물산은 약보합권을 형성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22포인트(0.62%) 내린 678.48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2억원, 425억원씩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779억원어치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하락업종이 우세했다. 출판매체복제가 4.50%로 크게 올랐고 운송장비부품(1.97%), 인터넷(1.07%) 등도 상승했다. 섬유의류(-3.68%), 제약(-2.93%), 건설(-2.10%) 등의 낙폭이 컸고 제조와 의료정밀기기도 1%대 내렸다. 시총 상위 종목은 로엔(5.40%), 동서(3.09%), 다음카카오(2.36%) 등이 오른 반면 메디톡스(-4.20%), 바이로메드(-3.00%), 셀트리온(-2.86%), 파라다이스(-1.54%) 등은 하락했다.

2015-09-30 17:44:53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금융사 약관에 '모든' '어떠한' 표현 사라진다

금융사 책임전가 행위 전면 금지...수수료 임의변경도 이유없는 추가담보 요구제한...보험 특약 고객이 선택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금융당국이 금융회사가 포괄적인 약관조항을 악용해 고객에 책임을 전가하는 등 그동안 불합리하게 이뤄져온 관행에 대해 전면적인 개선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에게 불리한 금융약관 정비방안'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우선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의무를 부과하고자 하는 경우 그 범위와 내용을 약관에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했다. 실제로 A씨의 계좌가 본인 모르게 범죄에 이용돼 피해를 입은 B씨가 부실관리 책임을 물어 은행에 손해배상을 청구했을 때, 은행이 '발생 경위를 불문하고 은행이 부담한 일체의 손해 등에 대해 고객이 부담한다'고 규정된 약관을 근거로 A씨에 구상권을 행사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금융회사들이 약관에 명시된 '모든·여하한·어떠한' 등 포괄적인 표현이나 불명확한 개념을 이용해 고객의 귀책사유가 아닌 손해까지 고객에 떠넘기거나 의무를 지우는 등의 '부당한 책임 전가 행위'가 금지된다. 앞으로는 수수료 부과방식, 지연이자 등을 결정하는 조항도 약관에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수수료율이 상향 조정되는 등의 변경 사항을 고객이 미리 예측하기 힘들고, 금융회사의 일방적인 변경에 따른 고객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금융회사가 '우대금리 요건이 유지되지 않으면 고객에게 별도 통보 없이 금리를 변경할 수 있다'는 조항을 근거로 고객에 사전 연락을 취하지 않아 분쟁발생 소지가 높았던 조항도 개별 통지하도록 개선된다. 금감원은 또 금융회사가 채무자의 귀책사유 없이도 추가담보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를 제한하기로 했다. 채무자의 신용이 악화되거나 담보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한해서만 추가담보 요청을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현재 보험회사는 약관 변경 시 이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려는 고객의 의사표시를 서면으로 제한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이같은 행위가 고객의 권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수 있다며 고객의 의사표시 방법을 서면으로 제한한 표현을 삭제하고 온라인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이밖에 대출이자 납부가 1개월만 늦어져도 원금에 대한 연체이자가 부과되거나 채무 기한이 끝나기 3영업일 전 조합이 사전 통지해 대응 시간이 부족한 부분도 개선토록 했다. 신협과 산림조합 등이 고객에 불리한 중도해지이율을 적용하는 것을 막고 보험사가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주계약과 연관성이 낮은 특약에 의무 가입시키는 행위도 금지한다. 변액보험과 자동차대출, 선불카드 표준약관도 개선된다. 현재 변액보험은 자산운용 수익률에 따라 보험금이 결정되는 등 일반보험상품에 비해 구조가 복잡하다. 이에 소비자가 변액보험 상품구조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약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동차대출 상품에 대한 여전사와 고객의 권리·의무 관계를 정비하고 선불카드 사용 시 소비자 불만이 잇따른 잔액확인 및 환불절차에 대해서도 홈페이지에 안내토록 하는 등 약관을 강화한다. 금융당국은 금융업권별로 T/F를 구성, 올해 약관 제·개정안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안에 시행할 방침이다. 김영기 금감원 부원장보는 "금융거래 기준이 미비해 민원이 많은 분야를 중심으로 표준약관 제정에 들어간다"며 "변액보험 등 그 동안 거래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민원이 많았던 분야도 표준약관이 제정됨으로써 관련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는 사례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9-30 16:49:45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가을 이사철, 전세 매물 품귀 현상…매매가격도 상승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이 치솟고 있다. 전세 물량 품귀현상이 지속돼 아파트 매매가격도 덩달아 상승하는 등 주택시장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이 30일 부동산정보사이트를 통해 '9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0.64% 올랐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올해 들어 9월까지 4.76% 상승하며 지난해 연간 상승률(4.36%)을 뛰어 넘었다. 같은 기간 단독과 연립의 전세가격도 각각 2.87%, 4.04%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을 웃돌았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상승세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0.97% 올랐고 9월까지는 7.49% 상승해 지난해 연간 상승률(4.86%)을 크게 넘어섰다. 구별로는 성북구(10.65%)를 시작으로 강서구(10.56%), 강동구(9.19%), 영등포구(9.00%), 동작구(8.62%), 마포구(8.38%), 송파구(8.00%) 등이 크게 올랐다. 종로구는 가장 낮은 3.59%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6.51%로 가장 많이 올랐고 경기(5.99%), 5개 광역시(3.57%)가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가을 이사철을 맞이해 서울, 수도권의 월세 물량이 증가하면서 전세물량이 부족해지는 '가파른 월세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전세는 매물 품귀로 대부분의 평형에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율은 지난 8월 72.4%를 기록한 데 이어 9월 72.9%까지 올랐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역시 마찬가지로 지난 8월 70.9%를 기록한 이후 이달 71.8%까지 증가했다. 수도권(72.9%)과 지방 5개 광역시(72.6%)도 높은 전세가율을 보였다.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7월 이후 14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전월 대비 0.73% 올랐고, 올해 들어 4.0% 상승해 지난해의 연간 상승률(1.09%)을 4배 가량 웃돌았다. 전국(3.96%), 수도권(4.31%), 지방 5개 광역시(5.16%)의 경우도 일제히 지난해 상승률을 넘어섰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매매시장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과 미국 금리인상 논의 등 불안정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저금리와 전세매물 부족 등의 수급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며 "때문에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5-09-30 16:43:55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생명보험재단, 고위험임산부 '최대 60만원' 의료비지원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함께 실시하는 '하반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대상자' 290명이 30일 확정됐다.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은 민간협력사업이다.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7년 동안 인구보건협회가 생명보험재단으로부터 16억3000만원을 후원받아 총 2112명에게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분만예정일(40주 기준)이 6월에서 10월까지의 고위험임산부 607명의 신청을 받아 산모연령, 자녀수, 소득수준과 산부인과 전문의로 구성된 심사위원 교차심사 등 선정기준을 통해 최종 290명이 선정됐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임신에서 분만까지 지출한 의료비(진료, 검사, 분만비, 입원비 등)를 1인 최대 60만원(국민행복카드 금액제외)까지 지원된다. 지급 청구 제출 구비서류를 다음달 23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로 우편청구, 순차적으로 의료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정부로부터 고위험임산부의 3대 질환(조기진통, 분만출혈, 중증임신중독증)으로 본인부담금 50만원을 초과하는 비급여 부분에서 본인부담금의 90%(최대300만원)를 지원받고 있는 산모의 경우 중복 지원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선정자 명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위험임산부지원사업 블로그를 활용하거나 안내전화(1644-3590)로 문의하면 된다 생명보험재단이 하반기 고위험임산부지원사업의 신청자들을 분석한 결과 산모 나이는 평균 33.4세, 최고령 산모는 44세로 나타났다. 첫째 출산 산모가 54.5%로 가장 많았고, 둘째 출산 산모는 34.8%로 뒤를 이었다. 이번 의료비지원 대상 신청은 전국 17개 시도지역에서 이뤄졌으며 서울(20.3%), 경기(29.5%), 인천(4.8%) 등 수도권지역이 전체 54.6%를 차지했다. .

2015-09-30 16:43:17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해외옵션 런칭 기념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S&P500, NASDAQ100 등 다양한 기초자산의 해외옵션 거래서비스를 1일 개시하고 동시에 세미나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외옵션이란 특정 해외선물 계약을 만기일 또는 그 이전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수 혹은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다양한 수익구조를 통해 급변하는 해외시장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다. S&P500, NASDAQ100, Crude Oil, 금, 옥수수, EURO FX선물 등을 기초자산으로 해 CME(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옵션을 '신한아이 GX HTS' 및 신한아이 글로벌 MTS'를 통해 사고 팔 수 있다. '해외옵션 세미나'는 오는 1일 저녁 7시부터 신한금융투자 본사 9층 교육장에서 개최된다. 해외선물·옵션 거래 중개업체인 'RJO'Brien社'의 해외파생 전문가 윤태진 과장이 '해외옵션의 기초 및 트레이딩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세미나 당일 오전까지 유선(02-3772-4365) 및 이메일(global_fo@shinhan.com)로 하면 된다. '해외옵션의 베테랑'이벤트는 '신한아이 GX HTS' 및 '신한아이 글로벌 MTS'를 통해 해외옵션을 거래하는 전 고객이 대상이다. 해외옵션을 최초로 거래하는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하며 이밖에 거래량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10/1~11/31) 동안 모든 해외옵션 거래 수수료를 1계약당 $7.5에서 $3로 인하 적용한다. 기타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민 글로벌사업부장은 "이번 해외옵션 오픈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좀 더 다양한 증권투자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방법을 안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9-30 16:42:36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