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임종룡 "AIIB 출범, 해외 SOC 금융시장 기회될 것"

[메트로신문 백아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0일 "내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출범하면 해외 SOC금융시장에 많은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국민·우리·외환·신한·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실무자와 제10차 금요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글로벌역량 강화방안에 대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은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며 해외 SOC 금융시장 진출을 제안했다. 임 위원장은 "금융위원회는 해외진출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나 주역은 우리 금융회사"라며 "금융의 해외진출은 특히 인력 활용이 핵심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해외 금융당국과 협력채널을 구축해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진출 여건을 조성하고 금융회사가 해외 진출 경험과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차별화된 해외진출을 장기적 시각에서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해외진출 핵심인력 부족 ▲3년마다 담당자가 교체되는 순환근무제와 단기·보상성 인사관행 ▲현지인 점포장 활용 저조 ▲중·장기 전략 부족 등을 그간 해외진출의 한계로 지적했다. 이어 현지화 필요성을 절감하며 시중은행 공동참여를 통한 경험축적 체계구축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금융위는 이날 수렴된 의견 등을 토대로 내주 금융개혁회의에서 금융사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5-07-10 15:05:08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KDB대우證, '최대 연9.4% 수익추구' ELS 9종 공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KDB대우증권은 10일부터 최대 연 9.4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 총 9종을 4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14324회 HSCEI 원금 95%보장형 넉아웃 부스터(Booster)' ELS 상품 만기는 1년이며 기초자산은 HSCEI이다. 원금의 95%를 보장하면서 기초자산이 120%를 초과상승한 적이 없다면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대 27.50%까지 초과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또한 기초자산의 가격이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다면 만기 전이라도 원금의 102%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오는 13일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14310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 배리어를 85%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2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와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LS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 중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에 최대 연 9.40% 수익률의 조기상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10일부터 14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7-10 11:16:12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