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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한국서비스대상 5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아주캐피탈이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아주캐피탈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캐피탈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한국서비스대상 캐피탈 부문 고객만족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1년 부터 5회 연속 종합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서비스대상은 리더십, 고객과 시장중시, 경영성과 등 7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해오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고객과 직원 모두가 체감 할 수 있는 고객중심경영'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삼아 고객과 시장중시 부문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2010년 '고객중심경영' 선포 이후 고객보호 활동, VOC(고객의 소리) 관리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체질 개선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회사를 사칭하는 금융사기에 강력한 대응활동을 펼쳐 3년 전 월평균 300건에 달하던 보이스피싱 신고를 5건으로 줄였다. VOC 관리에도 탁월한 모습을 보여 소비자불만 접수시 '2시간 이내 고객 통화, 1일 이내 처리'하는 VOC 기한 내 처리율 100%를 달성했다. 고객 편의를 극대화 하는 금융서비스도 인정 받았다. 제출 서류를 일체 없앤 온라인 자동차 할부계약 서비스와 낮 시간 통화가 어려운 고객을 위한 밤 9시까지 야간상담·홈페이지 내 1:1채팅 상담 서비스도 아주캐피탈만의 대표 금융 서비스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종합대상을 5회 연속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고객보호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5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펼친다.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아주캐피탈 블로그(blog.ajucapital.co.kr) 이벤트 페이지 댓글란에 '아주캐피탈 축하해'를 입력하면 입력 시간에 '5'가 들어가 있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워치, CGV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2015-07-09 13:46:29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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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8호선 연장선 2017년 착공…별내서 잠실까지 26분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2022년 경기 남양주 별내역에서 서울 잠실까지 지하철로 26분 만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약 48분이 소요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남양주시 별내지구까지 12.9㎞를 연장하는 사업 중 서울시 담당 구간인 1·2공구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한다고 9일 밝혔다. 지하철 8호선 연장공사는 별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2006년 7월 확정됨에 따라 같은 해 11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됐다. 이후 2007년 12월 국토교통부에서 광역철도사업으로 지정·고시했고, 지난해 12월 기본계획이 고시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올 6월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별내선은 현재 운행 종점역인 암사역(강동구 암사동)을 시작으로 선사로 기존 도심지~암사생태공원~고덕동~암사정수장을 거쳐 한강 하부를 통과한 뒤 구리시 구간을 지나 남양주시 별내동까지 연장된다. 총 사업비 1조2806억원이 투입된다. 이 구간 중 서울시는 암사동과 가장 어려운 공정인 한강 하부를 지하로 통과해 구리시 토평동까지 연결하는 3.8km 구간의 토목·궤도·건축·정거장 전기와 기계설비(소방포함)를 맡는다. 총 6개 공사구간 가운데서는 서울시가 1·2공구를, 경기도가 3~6공구를 담당한다. 시가 발주하는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는 ▲1·2공구 토목·궤도·건축·정거장전기·기계설비 분야와 ▲1~6공구 전 구간의 송변전·전차선·신호·통신(정거장 포함) 등 시스템 분야의 기본설계가 포함된다. 2016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시스템 분야의 실시설계를 2017년 상반기 별도로 시행하고, 그해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별내선은 수도권 동북부에서 서울 강남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별내선이 완공되면 지하철 8호선을 타고 송파구 잠실까지 약 26분이 소요, 지금보다 22분 정도가 단축된다. 현재는 별내역에서 경춘선을 타고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차례로 갈아타 약 48분이 걸린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별내선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함으로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며 "간선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7-09 11:54:2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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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대…금융안정 '집중'"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8%로 내렸다.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 데 따른 결정이다. 기준금리는 현재 연 1.50%로 동결했다. 9일 한은은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부담감과 전달의 금리인하,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효과 등을 지켜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실제 지난달 말 은행권 가계대출(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잔액은 전달대비 8조1000억원 증가한 594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미 1100조원을 넘어선데다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 등으로 급증세를 보이는 가계대출이 국내 경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의미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더구나 지난달 인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가 소강세를 보임에 따라 신중론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의 추가경정 예산 결정도 '동결'에 영향을 미쳤다. 앞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조8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포함해 총 22조원을 경기살리기에 쏟겠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국내 경제는 수출이 계속 부진한 가운데 메르스 사태의 영향 등으로 소비가 큰 폭 감소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도 위축됐다"며 "확장적인 거시경제정책과 메르스 사태의 충격 진정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나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또 "가계부채는 금리만으로 해결 할 수 없다"며 "정부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그리스 사태 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도 "그리스 사태로 인한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와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의 증가세, 그리스 사태와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은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의 3.1%에서 2.8%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정부가 올해 성장률로 기대하고 있는 3.1%보다 0.3%포인트나 낮은 수치다. 앞서 한은은 지난 1월 올해 경제성장률을 3.9%에서 3.4%로, 지난 4월에는 이를 다시 3.1%로 하향조정 한 바 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4월에 전망했던 0.9%를 유지했다. 한은에 따르면 6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축수산물가격 상승과 석유류가격 하락폭 축소 등으로 전월의 0.5%에서 0.7%로 상승했다. 농산물과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2.1%에서 2.0%로 소폭 하락했다. 이 총재는 전망치 하락 요인에 대해 "수출이 부진하고 메르스 사태와 가뭄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추정됐기 때문"이라며 "3분기 이후에는 지난 분기의 일시적 충격에 따른 영향이 줄어들면서 완만하지만 다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5-07-09 11:50:2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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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운용자산 해외투자 비중 높아…성장성 기대"-교보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교보증권은 9일 미래에셋생명이 저금리, 고령화 시대의 대안으로 성장성이 기대되는 자산운용 부문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를 9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공모가 7500원을 밑도는 7400원에 시초가를 형성, 이틀째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전날 대비 50원(0.69%) 떨어진 719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는 706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산업에서 특별계정상품인 퇴직보험, 퇴직연금, 변액보험상품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지난해 말 기준 퇴직연금 점유율은 14.4%로 업계 2위다. 변액보험 시장점유율은 5.5%로 업계 4위다. 박혜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생명은 2년 연속 생보업계 변액보험 수익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탑라인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일반계정상품에 비해 특별계정상품에서 업계 평균 4.3% 대비 3배 이상 높은 14.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특별계정에 특화된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이익창출의 근본이 보험영업보다 자산운용에 집중된 것을 의미한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운용자산의 해외투자 비용이 높아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생보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15-07-09 11:40:54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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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모비페이 150만 발급 기념 '애플워치 경품 이벤트' 실시

하나카드는 9일 모비페이 150만 발급을 기념해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모비페이 누적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은 애플워치 경품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후 하나카드는 추첨을 통해 7명에게 애플워치(38mm 실버 알루미늄 케이스, 화이트 스포츠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70명에게는 더지니어스 호러레이스 보드게임을, 7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을 각각 증정한다. 한편 앱방식 모바일카드인 '모비페이'는 스마트폰에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이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50만이 발급됐다. 이에 따라 앱방식과 USIM방식을 합산한 하나카드 모바일카드의 발급수는 300만장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하나카드는 최근 '모비페이 2.0'을 통해 PC인터넷쇼핑시 핸드폰번호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했다. 또 부정단말기 앱 실행 차단 기능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 이밖에 앱 효율화를 통해 사이즈가 30%이상 줄어들면서 결제 속도까지 개선했다. 홍필태 하나카드 미래사업본부 본부장은 "앱카드 방식의 모비페이와 USIM방식의 모바일카드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모바일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며 "하나카드는 이외에도 지난 5월말 세계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단독카드를 기반으로 스마트워치 형태의 웨어러블 결제, ESE(Embedded Secure Element), HCE(Host Card Emulation) 등 앞으로 등장할 모바일결제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결제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7-09 11:25:18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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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고객 총자산 100조원 돌파…자산관리 '혁신'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회사 창립이래 처음 고객 총자산 100조원을 돌파하고 금융상품 잔고도 50조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고객 총자산 100조원 돌파는 '고객수익률 평가제도'를 기반으로 한 전사적 고객 수익률 높이기 전략과 이를 통한 고객 자산관리 영업이 주효했다는 게 증권업계의 평가다. 실제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고객수익률을 직원평가와 성과급에 연동함으로써 증권업계 자산관리 모델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고객 총자산은 2012년 초 강대석 사장 취임 당시 41조원에서 올해 7월 현재103조원까지 증가했다.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년 평균30%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60조원 이상의 자산을 끌어 모았다. 금융상품 잔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7조원이던 금융상품 잔고가 57조원 규모로 늘어났다. 3년 반 동안 200%가 넘는 40조원이 증가한 것. 신한금융투자의 지속적인 성장은 증권업계 최고로 평가 받고 있는 ARS, 1억랩, 첫스텝 80 시리즈 ELS 등 우수한 금융상품 제조·공급 능력이 바탕이 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저금리 시대를 맞이해 2012년부터 운영해온 신한PWM이라는 금융복합모델을 통해 신한금융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더불어 강 사장 취임 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법인 기관 영업 조직 확대를 통한 자산유치 전략도 큰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환 경영관리본부장은 "고객 총자산 100조 돌파는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확신과 믿음으로 해석돼 의미가 크다"며 "고객 수익률 높이기는 금융회사의 시대적 책임으로써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중심의 영업 전략을 통해 자산관리를 잘하는 회사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9 11:05:2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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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1.5% 동결…"가계부채 부담·인하 효과 고려" (상보)

[메트로신문 백아란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50% 수준으로 동결했다. 9일 한은은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부담감과 전달의 금리인하,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효과 등을 지켜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실제 지난달 말 은행권 가계대출(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잔액은 전달대비 8조1000억원 증가한 594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미 1100조원을 넘어선데다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 등으로 급증세를 보이는 가계대출이 국내 경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의미다. 더구나 지난달 인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가 소강세를 보임에 따라 신중론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의 추가경정 예산 결정도 '동결'에 영향을 미쳤다. 앞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조8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포함해 총 22조원을 경기살리기에 쏟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그리스 사태 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에 따라 시장은 한은이 올 경제성장률을 얼마나 낮출 것이냐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4월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3.1%로 제시했다. 한편 이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메르스로 인한 경기변동 상황,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 및 중국 주가 급락으로 인한 국내 금융시장 영향과 관련한 견해도 밝힐 예정이다.

2015-07-09 10:53:30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