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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가계부채 미상환 위험은 낮추고 부족한 사망보장과 의료비 보장을 보완하는 합리적인 대안으로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정된 기간 동안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으로, 대출금액 및 기간에 맞춰 사망보장을 설정하면 가장의 유고시에 가계부채의 미상환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재무 안전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사망보장은 물론 특약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망원인인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3대질병에 대한 진단보험금을 업계최고수준으로 지급하며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주계약 가입 금액에 따라 암 최대 6000만원,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출혈은 각각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이번 정기보험은 나처럼 가정을 이룬 가장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더해주고 채워주는 최적의 상품으로 첫 번째 고객이 되기로 했다"며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보장은 더해주고, 무엇보다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자신 있게 권했다.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 가입자는 계약일 2년 이후부터 만기 2년 전까지 언제든지 종신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종신보험 가입은 별도의 심사 없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입이 어려운 높은 연령이나 병력이 있는 분들도 유리하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80세까지 보장한다. 가입한도는 10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다. 보험료는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20년 만기 전기납, 가입나이 40세 기준 남성 3만원, 여성 1만4000원이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 런칭 기념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식사권,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2015-06-30 15:52:00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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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하반기 집값 더 오른다"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하반기 매매가와 전세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분양 물량은 2000년 이후 최고치인 40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5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열고 "거시경제 어려움으로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주택시장에 실수요와 투자수요 유입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허윤경 연구위원은 "하반기 주택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 여부가 주요한 변수"라면서도 "2% 후반대로 내려앉은 거시경제의 어려움으로 금리 상승 시기가 미뤄지거나 제한적인 변화만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 강남권 재건축시장에서 다수의 멸실이 발생, 매매시장 호조세와 전세시장 불안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하반기 수도권은 1.6%, 지방은 1.2%의 집값 상승률을 점쳤다. 전세는 전국적으로 2.3%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분양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호황이 계속될 전망이다. 올해에만 분양(승인) 물량은 2000년 이후 최고치인 40만 가구 수준으로 예상됐다. 또 인허가 실적은 62만 가구로 예측됐다. 도시형생활주택 등과 같은 아파트 외 물량이 증가한 영향이다. 올 한해 국내 건설수주액은 11.2% 증가할 것으로 점쳐졌다. 민간수주가 17.5% 늘면서 건설경기 회복을 주도하는 반면, 공공수주는 1.0%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건설투자 역시 전년 대비 3.0% 증가가 예상됐다. 이홍일 연구위원은 "최근 경기 호조세가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개선 등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경기 변동성 확대, 경기 순응적 사업방식 증가 등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증가세가 단기간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 대책이 필요하고, 건설사 스스로도 사업 구조 개선 노력이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5-06-30 15:35:5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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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건설사 재해율, 포스코건설 1위-부영주택 꼴등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지난해 1000대 건설업체에서 발생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환산재해율도 소폭 줄었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4년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0대 건설업체에서 발생한 재해자수는 3298명, 사망자수는 144명으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각각 187명(5.37%), 46명(24.2%) 감소했다. 이에 따라 평균 환산재해율도 0.45%로 0.01%포인트 빠졌다. 시공순위 20대 건설업체 중 환산재해율이 가장 낮은 곳은 포스코건설과 두산중공업이었다. 이어 롯데건설,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위 5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반대로 부영주택이 꼴등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두산건설, 호반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순이다. 공공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반영되는 업체별 재해예방활동 실적을 평가한 결과에서는 20대 건설업체 중 지에스건설이 가장 우수했다. 이어 한화건설, 태영건설, 금호산업이 뒤를 이었다. 20대 건설업체 안전관리자 정규직 비율은 29.5%에 불과했다. 특히 시공능력평가액 순위가 높은 대형 건설업체에서 안전관리자 비정규직 비율이 오히려 높았다. 정규직 비율은 한라, 에스케이건설, 삼성물산이 50%를 상회했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쌍용건설, 현대건설은 20%를 밑돌았다. 부영주택은 증빙자료 지연 제출로 평가 대상에서 아예 제외됐다. 노동부는 환산재해율이 평균보다 낮거나 재해예방활동 실적이 양호한 건설업체에는 1년간 PQ에서 가산점을 줄 예정이다. 반대로 재해율이 높은 하위 10% 업체에는 정기감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안경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1000대 건설업체에서 재해자, 사망자, 환산재해율이 감소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안전관리자가 고용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건설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건설업체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5-06-30 15:06:56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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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자동납부 연결계좌, 한번에 조회·해지 가능"

[메트로신문 백아란기자] 앞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동납부 연결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해지할 수 있게 된다. 또 내년 6월까지 공과금 납부와 개인간 자동 송금, 연결계좌 변경 등도 단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0일 금융결제원은 금융위원회, 전국은행연합회 등과 손잡고 내달 1일부터 '자동이체통합관리시스템(Payinfo·페이인포)'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각 금융회사에 분산된 자동이체서비스를 은행권 공동으로 종합 관리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금융회사 통합 인프라다. 고객은 7월 1일부터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19개 은행 개인·법인 계좌의 전체 자동납부 목록을 조회·해지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별도 회원가입이나 비용부담은 없다. 모든 자동이체가 자동으로 새 계좌로 이동하는 '계좌이동제(Bank Account Switching)'가 첫 발을 뗀 셈이다. 그간 주거래은행을 변경하려면 카드사, 보험사, 통신사 등에 일일이 연락해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해지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몇번의 클릭만으로 주거래 은행을 변경할 수 있게 됐다. 우체국이나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저축은행 등 33개 금융회사는 7월 중 조회·해지 신청이 가능하다. 급식비 등 학교 스쿨뱅킹과 아파트관리비 등 일부 내역은 '페이인포' 오픈 후 전산개발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체 요금기관에 대한 해지 서비스는 10월까지 마무리되며, 10월부터는 대형 요금 청구기관을 중심으로 계좌변경도 할 수 있다. 예컨대 매달 납부하던 통신요금이나 보험료, 신용카드 대금 등과 관련된 자동이체 계좌를 5영업일내 변경할 수 있는 것이다. 변경 서비스는 내년 6월 전체 요금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단 아파트 관리비 등 요금청구 기관이 특정은행을 지정한 경우 타행 계좌 변경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실수로 자동납부 해지 신청을 했을 경우엔 당일 오후 5시 이전에만 취소할 수 있다. 해지 서비스는 신청 후 2영업일 뒤에 조회할 수 있다. 이밖에 자동납부와 자동송금은 내년 2월부터 인터넷뿐 아니라 일반 은행지점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에 주거래은행 변경 희망 고객은 은행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면서 기존 계좌에 연결된 자동이체를 한꺼번에 신규 계좌로 변경할 수 있다. 한편 '페이인포'의 조회 서비스는 휴일 여부와 상관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가능하며 해지나 변경 서비스는 은행영업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내달 1일부터는 Payinfo에서 52개 금융회사에 개설된 계좌에 등록된 자동이체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이 중 계약 종료 등으로 불필요한 정보는 해지 할 수 있다"며 "단 유효한 자동납부를 해지할 경우 이용대금 미납이나 연체 등으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자동납부의 유효성 등을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당일 취소 신청을 못했을 경우, 해당 요금청구기관에 직접 연락해 자동납부계좌를 재등록해야 불이익이 없다"며 "10월 자동납부 변경 서비스 개시 전 소비자피해 구제방안과 리다이렉션 시행 방안 등을 은행권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6-30 14:55:5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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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2015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한화건설은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를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과 70여개 협력사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35개 협력사에 대한 포상도 있었다. 우수협력사 포상은 한화건설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운명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이들에게는 수의계약, 무이자 자금지원, 계약이행보증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토목·플랜트·기계·전기·구매 등의 부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등에 공헌한 우수협력사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우수협력사들에게는 운영자금 무이자 대여, 입찰기회 및 물량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화건설은 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 금융과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확대하고, 향후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를 비롯한 해외공사에 있어서도 동반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협력사들을 위한 '동반성장DAY', '우수협력사 간담회' 등의 정기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2011년과 2013년에는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설협력증진 대상'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종합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06-30 13:55:0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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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환전·송금하고 선물받아가세요"

신한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5 썸머 드림(Summer Dream)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9일까지 영업점을 통해 USD 500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거나 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신한은행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1등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2등 롯데호텔상품권 50만원권(2명), 3등 뱅앤올룹슨 이어폰(5명), 4등 CGV 영화관람권(100명)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USD 500 상당액 이상을 환전한 고객에게는 해외여행에 유용한 12가지 쿠폰이 들어있는 쿠폰북을 증정한다. 쿠폰북에는 공항철도 직통열차 할인권과 포켓WiFi 할인권, 호텔엔조이 할인권을 비롯해 인천공항 내 롯데면세점,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푸드온에어, 공시엔승 중식당 쿠폰 등이 포함돼있다. 아울러 신한은행에서 환전시 환율우대 대신 항공마일리지와 OK캐쉬백, 여행자보험 가입 등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인터넷뱅킹에서 환전하면 USD기준 50%~9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환전이나 송금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행사 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차별적인 외환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2일부터 모바일 전용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스피드업 누구나 환전'서비스를 내놨다. 이는 신한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이용가능하며, 미국 달러화, 유로화, 엔화는 90%, 기타통화는 50%의 환율우대를 적용한다. 고객은 환전 신청 후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 환전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2015-06-30 13:54:44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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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ELS 8종·DLS 6종·DLB 1종' 공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KDB대우증권은 30일부터 최대 연 11.4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DLS, DLB 등 총 15종을 77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4183회 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5%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3%(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4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4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하방 녹인(KI, Knock In) 배리어를 37.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2084회 금가격지수-은가격지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 S&P500지수, 금/은가격지수, WTI/Brent 최근월선물 일일정산가격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LS, DLS, DLB 상품도 판매한다. 이 중 EuroStoxx50지수, HSCEI,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에 최대 11.40%의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내달 2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2015-06-30 13:36:50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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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내달 3일 '포천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3일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3지구 B1-1BL에 들어서는 '포천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 7개동, 전용 59~84㎡ 총 498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는 포천 교육지원청과 포천소방서, 포천경찰서, 포천시청 등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520m 거리에는 용정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산업단지는 94만8995㎡ 규모에 제조, 물류, 복합, 지원, 주거용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구 내 문화공원을 비롯해 포천시종합운동장, 포천시종합체육관이 단지 남측에 위치했고, 청성문화체육공원, 포천반월아트홀, 구읍천, 포천천 등이 도보권에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오는 2017년 개통될 예정인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구리까지는 40분대, 잠실까지는 60분 정도면 진입이 가능하다. 포천~파주~오산~청라를 연결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오는 2019년 완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휘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보육시설, 독서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686-6번지(포천소방서 맞은편)에 위치한다.

2015-06-30 13:10:49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