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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證, 원금비보장형 ELS 2종, 원금보장형 ELB 1종 공모

IBK투자증권이 10~13일 주가연계증권(ELS) 2종과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 'IBK투자증권 제1510회 ELS'는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조건충족시 수익을 지급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 36회)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연 7.44%(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 18, 24개월), 80%(30개월)이상인 경우 원금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기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원금상환된다. 단 만기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인 기초자산이 있으며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제1511회 ELS'는 KOSPI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최고 연 7%(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기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7%(세전) 수익이 가능하다. 단 만기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인 기초자산이 있으며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제468회 ELB'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1년 만기에 최고 연 6%(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종가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고, 90%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 원금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종가가 한번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없고, 9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최대 연 6%(세전) 수익을, 최초기준가격 미만이면 최대 연 4%(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종가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고, 9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원금상환되고, 최초기준가격 미만이면 최대 연 4%(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종가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없고 9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최대 연 6%(세전) 수익을, 최초기준가격 미만이면 원금상환된다. 이번 ELS, ELB 상품은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13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한다.

2015-03-09 15:57:30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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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양적완화 훈풍…수혜 업종은?

전문가들 "대형주·경기민감주 수혜 예상" 유럽중앙은행(ECB)이 9일(현지시간)부터 양적완화 확대 정책을 시행하면서 국내 증시에 어떤 훈풍을 몰고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지난 5일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9일부터 2016년 9월까지 월 600억 유로 규모의 자산매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16년 9월까지 매달 600억 유로(약 73조원)씩 총 1조1000억 유로(약 1400조원)의 자금이 시장에 풀린다. ECB의 양적완화는 경기를 부양하고, 디플레이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그는 "양적완화로 당초 1%로 예상됐던 유로존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1.5%로 올라갈 것"이라며 "필요시 양적완화를 오는 2016년 9월 이후에도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유럽의 양적완화는 유럽 경제 회복에 따른 수출 증대로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 유럽에서 풀린 자금이 한국으로 들어와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특히 유럽계 자금의 국내 유입이 본격화할 경우 대형 수출주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변준호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자금유입 기대와 투자심리 개선으로 투자자들은 그동한 부진했던 대형주, 민감주, 수출주 등을 매집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정유, 화학, 조선, 건설 등 그동안 유럽 리스크로 낙폭이 과대했던 경기 민감업종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요섭 대우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유동성 장세에서 주목할 부분은 유럽과 아시아 증시에 자금이 몰리며 이들 지역 주가가 미국보다 강세라는 점"이라면서 "이번 주에도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수급이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 연구원은 "이에 따라 경기민감주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고,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동차와 반도체 관련주들이 그간 상대적 약세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이 없는 편이어서 주요 매수 타깃이 될 것"이라며 "경기민감주 중에서도 이들 대형주의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2015-03-09 15:56:56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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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9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출범

한국투자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9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제9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2월 금융 및 마케팅에 관심 있는 열정적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최종 40명이 선발 됐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뱅키스 브랜드 홍보활동과 함께 금융 서비스 체험 및 교육, 부서 탐방과 직원 멘토링 등 금융 지식과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활동기간이 종료되면 홍보대사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한국투자증권 입사 지원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송상엽 e비즈니스 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준비한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대학생 홍보대사들에게 유익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뱅키스가 더욱 젊고 활기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홍보대사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는 전국 15개 은행 및 금융기관과 연계해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지난 6년간 290여명의 대학생이 뱅키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활발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2015-03-09 15:55:30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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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대우건설, 동탄1.2신도시 중심 '푸르지오2차' 분양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 A1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 256가구 ▲84㎡ 576가구 등 총 832가구로 이뤄졌다.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가 들어설 A1블록은 동탄1신도시와 2신도시 양쪽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중심부에 위치, 동탄에서도 우수한 입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부지 바로 옆으로 초·중·고교가 나란히 신설될 예정이며, 단지 안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들어선다. 특히 초등학교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두고 있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다. 수서발 KTX(2016년 개통 예정), 동탄~일산 GTX(2020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이 도보 거리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1년 개통 예정) 등의 도로망과도 가깝다. 단지 남측으로 치동천이 흐르고, 수변으로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오산천을 따라 들어선 반석산근린공원, 노작공원, 큰재봉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건폐율과 용적률 역시 13.9%와 174.9%로 낮고, 조경시설은 법정기준인 30%를 초과하는 46.5%가 적용돼 쾌적하다. 전체의 약 87%에 해당하는 723가구를 인기 높은 4-bay 평면으로 설계했다. 주력평면인 84㎡ A타입은 4-bay 평면에 방이 4개가 제공되며, 확장형 드레스룸이 적용된다. 각 세대에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장치,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대우건설의 친환경 주거상품 '그린 프리미엄' 아이템이 적용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2015-03-09 15:53:0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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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동탄2신도시..벌써 '웃돈' 최고 9천만원

3월에만 올 한해 분양 물량의 30% 공급 건설사들이 3월 봄 성수기를 맞아 그 동안 준비했던 물량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특히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이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9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등 5개 건설사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6개 사업장에서 373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연내 동탄2신도시에 분양 예정된 1만 여가구 중 약 30% 이상이 3월에 집중된 것이다. 이 지역은 택지개발촉진법 폐지에 따른 수도권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여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동탄2신도시…벌써 웃돈 9000만원 동탄2신도시와 마주한 동탄1신도시는 지난 2006년 말 시범단지에서 입주를 시작한지 9년이 지났다. 지난해 말 기준 이 곳의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중)은 81.64%로 수도권 2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인근의 판교(68.01%)나 광교(59.62%)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며 전국 223개 시·군·구에서도 최고다. 전세가격에서 조금만 보태면 집을 살 수 있다보니 동탄2신도시 새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지난 2012년 8월 시범단지 A10·A15·A22·A25·A27 등 5개 블록에서 동시 분양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23개 단지에서 2만4000여가구가 공급됐다.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물론, 한때 과잉 공급으로 345가구에 달했던 미분양도 지난해 12월 기준 단 1가구밖에 남지 않았다. 동탄2신도시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는 "전세가율이 높은 1동탄에서 세입자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금을 마련해 2동탄 매매자로 돌아서고 있다"며 "동탄2 시범단지 내 아파트는 벌써 프리미엄이 최고 9000만원이 붙었는데 분양권 거래에서는 이보다 더 붙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시범단지 내 전용 84㎡ 기준 아파트는 4억5000만원대, 외곽은 4억원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본다"며 "역세권에서 멀어질수록 가격은 내려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동탄1신도시 인근의 실수요자들과 외부 투자 수요가 맞물리며 중소형 물량을 중심으로 동탄2신도시의 프리미엄은 1억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KTX동탄역…'웃돈' 갈림길 입주가 시작된 동탄2신도시의 프리미엄은 KTX동탄역을 중심으로 희비가 갈리고 있다. 서울 수서역과 이어지는 KTX 동탄역이 내년 초 개통 예정인 것이 이 지역 최대 호재로 꼽힌다. K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10여분이면 닿는다. 올해 말 KTX 수서~신평택 구간이 완공될 예정이고 시범 운영 기간 등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이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역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역에서 멀어질수록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탄2신도시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우남퍼스트빌은 8000만~9000만원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라며 "인근의 계룡리슈빌은 7000만원, 공원 아래 쪽 호반베르디움은 7000만~8000만원 웃돈이 붙었는데 동탄역과 광역환승센터 이용이 편리한 쪽으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반면 동탄역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프리미엄은 낮았다. 역을 도보로 이용하기에 무리가 있는 곳은 평균 45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로 웃돈이 형성돼 역세권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정책도 동탄2신도시 프리미엄의 이유로 꼽힌다. 정부는 대규모 공공택지 조성을 오는 2017년까지 하지 않기로 했고, 오는 4월 민간택지에서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함에 따라 분양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결국 3월 분양에 나서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 새 아파트의 경우 희소성과 함께 가격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동탄2신도시 노른자…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특히 이번 3월에 눈길을 끄는 곳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중심상업업무지구) 내에 분양하는 물량이다. 중심상업업무지구는 KTX동탄역은 물론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히는 곳이다. 입지적으로 1신도시와도 인접해 동탄1·2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가 위치해 시범단지 못지 않은 교육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달 3개 단지가 중심상업업무지구 안에서 분양에 나선다. 반도건설은 A37블록에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을, A2블록에 6.0을 각각 분양한다. 2개 단지 모두에서 전용면적 59㎡에서 96㎡규모로 5.0이 5개 동에서 총 545가구, 6.0은 6개 동 총 532가구다. 우미건설은 지구 내 C12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린스트라우스1차'를 분양한다. 아파트 617가구와 오피스텔 262실을 합해 총 879가구다. 아이에스동서는 A34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을 분양한다. 아파트는 전용 74~84㎡에 489가구다. 대우건설은 A1블록에서 전용 74~84㎡, 총 834가구를 분양한다.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가 모두 위치했다. 금성백조주택은 커뮤니티시범단지 내 입지 한 A11블록에서 '동탄2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한다. 총 451가구 규모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올 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초기에는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 인근의 중심상업업무지구 내 단지로 웃돈이 옮겨가며 투자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2015-03-09 15:51:1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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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IS동서, 문화디자인밸리 첫 단지 '에일린의 뜰' 분양

아이에스동서는 동탄2신도시 A34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을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7~15층, 9개동, 전용면적 ▲74㎡ 59가구 ▲84㎡ 430가구 등 총 489가구 규모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동탄 유일의 문화특구로서 주거·문화·교육 등의 기능이 집약된 문화디자인밸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특히 동탄2신도시에 속하면서 1신도시와도 인접해 1·2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들어서고, 동탄국제고가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오산천과 국내 최초의 공원형 문화시설인 트라이엠 파크(예정)가 조성된다. 서울 수서까지 12분 만에 연결되는 KTX 동탄역(2016년 개통 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로의 접근도 쉽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4-bay, 4-room 혁신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측면 발코니 설치로 면적과 공간효율성도 높였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동탄1·2신도시 더블 생활권으로 쇼핑·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특히 지역 명문으로 꼽히는 동탄국제고도 가까워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2015-03-09 15:49:0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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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반도건설, 동탄 최대 브랜드타운 '반도유보라' 분양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A37블록과 A2블록에서 각각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을 분양한다. 반도건설 '반도유보라'는 동탄1·2신도시 통틀어 최고 청약경쟁률, 최다 분양 등의 기록을 세운 동탄 최대 브랜드다. 두 단지 모두 전용면적 59~96㎡로 구성됐으며, 5.0은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545가구 규모다. 6.0은 지하 2층, 지상 29층, 6개동 532가구로 이뤄졌다. 위례신도시의 휴먼링으로 불리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지어져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KTX·GTX(예정) 동탄역과 광역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모두 도보 거리이고, 단지 인근으로 약 30만㎡의 오산천변 대형중앙공원(가칭)이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이번 5·6차가 동탄2신도시에서의 마지막 분양 물량인 만큼, 앞서 1~4차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우선 각 단지에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을 만들어 입주민의 교육여건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 59㎡, 74㎡, 84㎡, 96㎡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전 분양 단지에서 호응이 좋았던 주부멀티공간과 수납공간특화, 가변형 벽체 등을 적용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대표 브랜드 반도유보라의 마지막 분양인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한 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5-03-09 15:48:3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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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탄 분양시장]금성백조, 초·중·고교를 걸어서 '금성백조 예미지' 분양

금성백조주택은 동탄2신도시 A11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한다. 지난 2012년 A17블록에 이은 2차 물량이다. 지하 1층, 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 등 총 451가구로 구성된다. KTX·GTX(예정) 동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광역 도로망과도 인접했다.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주거 중심인 시범단지는 물론, 상업·업무 중심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와도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 약 9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치동천을 끼고 있다. 무엇보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계획돼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유치원과 중·고교 예정부지도 도보 거리다. 전 세대 V자형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고, 동간 거리를 넓혀 채광·통풍을 극대화했다. 자동차가 없는 아파트를 구현했고, 녹지와 조경을 활용해 단지 앞 근린공원과 하나의 축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최하층 바닥을 단지 레벨보다 약 5m 높여 1층 세대의 단점인 취약한 프라이버시도 강화했다. 96㎡ B타입의 경우 116가구 모두에 5-bay 혁신 평면을 적용,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2015-03-09 15:47:47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