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봄바람탄 분양시장]우미건설, KTX동탄역 누리는 '동탄 린스트라우스1차' 분양

우미건설은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C-12블록에서 '동탄 린스트라우스1차' 복합단지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44층, 4개동, 전용면적 75~92㎡ 아파트 617가구와 23~49㎡ 오피스텔 262실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KTX 복합역사와 연계해 조성되는 특별계획구역이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문화·생활시설의 복합적인 개발이 예정됐다. 특히 C-12블록은 내년 개통 예정인 KTX 동탄역과 인접, 상업·업무시설을 모두 도보권에 두고 있다. 동탄 린스트라우스1차는 단지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과의 분리 배치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는 한편,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스토리텔링형 테마 상업시설 '엘리스 빌'이 조성되며, 남향 위주 배치와 일반아파트 수준의 전용률을 갖췄다.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카페린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에는 인덕션 쿡탑, 빌트인 냉장고와 세탁기, 비데 등 다양한 옵션을 설치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우미건설은 동탄2시도시 C-17블록에서 9월 중 '동탄 린스트라우스2차'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아파트 956가구와 오피스텔 294실 총 125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지어진다.

2015-03-09 15:46:44 박선옥 기자
국내은행, 작년 해외 영업익 늘었지만..'언 발에 오줌 누기'

외환은행 실적 1위, 우리·신한 뒤이어 국내은행의 지난해 해외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전히 해외점포 수가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는 등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일 김정훈 새누리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금융업계 해외영업 현황'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을 포함한 국내은행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4억5000만 달러) 대비 40% 증가한 수치다. 이들 은행은 현재 해외 36개국에 총 109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873억3400만 달러였다. 해외수익 1위 은행은 외환은행으로, 이 기간 25개 해외점포에서 1억34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 총 자산은 181억7400만달러다. 이어 우리은행은 22개 점포에서 1억24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신한은행은 18개 점포에서 영업이익 1억1700만 달러를 냈다. 뒤이어 산업(13개 점포, 1억500만 달러) IBK기업은행(7개 점포, 7200만 달러) 하나(7개 점포, 3900만 달러) 국민(9개 점포, 2700만 달러) 수출입은행(4개 점포, 800만 달러) NH농협은행(2개 점포, 200만 달러) 부산은행(1개 점포, 100만 달러) 순이었다. 대구은행은 1개의 해외 점포에서 1억4100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익은 없었다. 하지만 해외 실적 증가세에도 국내은행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감소했던 해외점포 수가 최근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1998년 114개보다 적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 영업이익 1위를 기록한 외환은행의 경우 과거 외환업무를 주로 취급한 업무특성이 영향을 미쳤다. 영업익 상위권에 포진한 산업·기업·수출입은행은 국책은행이다. 김정훈 의원은 "은행의 해외점포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 2005년 88개까지 감소했다가 점차 회복하고 있다"면서도 "전세계 금융업계가 저성장·저금리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혁신을 위한 경쟁에 전념하고 있는 것에 반해 국내 금융업계는 우물 안 개구리가 돼 무기력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금융당국은 국내 금융업계의 구조개혁과 해외시장 개척 및 혁신을 위한 유도책 등 관련 대책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5-03-09 15:38:47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年 5.1% 금리주는 'CMA R+ 체크카드'출시

신한금융투자는 9일 최고 연 5.1% CMA금리 혜택을 주는 '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이하 CMA R+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출시된 'CMA R+ 신용카드'의 혜택에 체크카드의 높은 소득공제율(30%)을 활용한 상품이다. 고객은 한 달에 50만원만 사용해도 정기예금이자의 두 배에 달하는 CMA금리(3.9%)를 받을 수 있다. 사용금액이 증가하면 금리도 올라가는 구조로, 10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제공금리는 5.1%다. 30만원 이상 사용시 3.4% CMA금리가 제공된다(CMA 금리우대 서비스 적용시). 이밖에 패밀리레스토랑과 커피가 최대 30% 할인되며 CGV 온라인 영화예매 시 7000원,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40원 캐시백,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최대 5% 캐시백 등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소득공제율이 30%인 체크카드라는 특징이 있어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챙길 수 있다. 송용태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CMA R+ 체크카드'는 정기예금금리 1%대 시대에 수시입출금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5.1%의 고금리를 제공한다"며 "소득공제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CMA R+ 신용카드'에 이어 이번 체크카드 출시를 통해 '무위험 중수익' 카드상품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증권과 타 금융업권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 복합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2015-03-09 13:43:54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건설수주 회복세 뚜렷…전년比 32.7%↑

1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 9조2119억원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이 1월 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한건설협회는 1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이 9조211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6조9427억원에 견줘 32.7% 증가한 것으로, 1994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1월분으로는 최대 금액이다. 수주액의 증가는 주택시장 회복에 힘입은 민간부문이 이끌었다. 민간부문 수주액은 전년 동월(3조6162억원)보다 74.2% 늘어난 6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토목공종이 4749억원에서 191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건축공종이 3조1412억원에서 6조1088억원으로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거제 양정·하남 지역현안1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신규주택과 죽전3지구·대구우방타운 등 재건축 수주가 활발했다. 공공부문 수주액은 2조9119억원으로 파악됐다. 전년 동월 높은 실적(3조3266억원)의 영향으로 12.5% 감소했으나 최근 10년간 매월 1월 실적으로는 3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공종별로는 토목이 2조6613억원에서 2조3758억원으로 10.7%, 건축이 6653억원에서 5361억원으로 19.4% 줄었다. 협회 관계자는 "전체적인 수주액이 늘어 공공과 민간 모든 부문에서 의미 있는 수주 실적을 거뒀다"면서도 "아직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주 격차가 심해 수주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2015-03-09 11:46:53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640회 로또당첨번호 14, 15, 18, 21, 26 ,35…1등 9명 17억 자동만 8명 '명당은?'

640회 로또당첨번호 14, 15, 18, 21, 26 ,35…1등 9명 17억 자동만 8명 '명당은?' 지난 7일 실시된 640회 나눔로또에서 당첨번호 6개를 맞힌 1등이 9명으로 나타나 당첨금 17억2876만8834원을 받게 됐다. 640회 로또당첨번호는 14, 15, 18, 21, 26 ,3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가 일치한 2등은 48명으로 1인당 5402만4027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1639명은 각각 158만2156원씩,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8만5410명은 각각 5만 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140만4905명은 5000원을 받는다. 8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총 9곳으로 △서울 3곳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428-3번지세븐일레븐장안2호점 내 장안2호점, 서울 종로구 종로5가 58번지평창빌딩 1층 103호 제이복권방, 서울 동작구 사당동 1031-1번지 천하명당복권방) △경기 2곳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410-17번지 원당역복권방,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732-7번지 한샘행운복권방) △인천 1곳 (인천 부평구 부평4동 889-5번지 따봉복권방) △전남 1곳 (전남 해보면 문장리 822-25번지 문장중앙식품 로또복권) △충북 1곳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952번지 103호 복터져) △경북 1곳 (경북 문경시 모전동 81-89번지 왕대박복권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차에서 눈에 띄는 점은 1등 당첨자 9명 중 무려 8명이 자동이고 나머지 1명만 수동이었다는 점이다. 또한, 서울은 지난 회차에서 2명이나 배출한 데 이어 이번 640회에서도 9명 중 3명이나 1등 당첨자를 배출해 명당 지역으로 거듭났다. 서울 지역에서도 동대문구는 2회 연속으로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경기도 역시 2명이나 당첨자를 배출해 꾸준히 1등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 639회차에서는 비록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지만 638회차에서는 1등 당첨자 7명 중 3명을 배출하는 등 명당 지역으로서 입지가 굳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2015-03-09 10:03:2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