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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1일부터 ELB·DLB·ELS 5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23일까지 최고 연 3.12%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9.4%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 등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하이파이브 형태 ELB 1종과 원금보장 낙아웃업앤아웃콜 형태의 DLB 1종,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3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에서 '동부 세이프 제124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1%(4,8,12개월)이상이면 연 3.1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1%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WTI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30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는 1.5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4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40%을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40%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이로써 최대 20.0%의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가격의 1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원금의 102.0%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97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2%(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7.47%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22.41%(연 7.47%)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98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1.0%(연 7.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99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9.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8.20%(연 9.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2015-01-21 10:39:0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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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체크카드 추가 공제효과, 6000원도 안돼"

직장인들이 체크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공제 혜택이 대부분 6000원 미만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1일 한국납세자 연맹은 연말정산 시뮬레이션 결과, 직장인 92%(과세표준 4600만원 이하)가 체크카드나 현금영수증 등을 통해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이 최고 5775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신용·체크카드 사용금액이 2013년보다 최대 5∼20% 증가했다는 여신금융협회 통계를 적용해 나온 추정치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비 등 사용액이 전년보다 50% 이상 늘면 소득공제율을 30%에서 40%로 높여 적용하는 내용을 개정 세법에 반영했다. 하지만 체크카드·현금영수증에 신용카드까지 더한 지난해 사용액이 전년보다 증가하지 않았다면 개정 세법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상당수는 절세효과를 전혀 볼 수 없다는 게 연맹 측의 설명이다. 즉 체크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일부 높아졌지만 대다수 직장인들이 이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은 6000원에도 미치지 못하다는 것. 이에 연맹은 "공제율 10%포인트 인상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이나 세원투명화 등 기대 효과보다 기업과 납세자가 세금계산에 들이는 '납세협력비용'만 커졌다"며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2015-01-21 10:02:05 백아란 기자
롯데건설, 부산·서울서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이 부산 대연3구역 주택재개발과 서울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잇달아 따내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부산 대연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현대산업개발과 공동으로 수주했다. 부산 남구 대연동 1619번지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5층, 32개동, 전용면적 59~115㎡, 4534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478억원이다. 지난해 평균 90.03대 1로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한 대연2구역 '롯데캐슬 레전드'와 인접해 있다. 롯데건설은 같은 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대 자양1구역 재건축사업도 따냈다. 도급액은 1845억원이다. 지하 2층, 지상 37층, 6개동, 전용면적 59~117㎡, 841가구 규모다. 서울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뚝섬 한강공원이 단지 남쪽에 위치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 주택사업 첫 수주를 서울과 부산에서 같은 날 따냈다"며 "올해도 분양성이 우수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작년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장 8곳에서 약 1조2000억원을 수주했으며, 올해도 주택사업 부문에서 차별화를 통해 수주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5-01-21 09:22:15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