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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분양]동타2신도시, 전매기간 단축 덕 볼까?

국토교통부가 2014년 연두 업무보고에서 수도권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요 신도시·택지지구 등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의 회복세가 기대된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월 마지막 주 전국적으로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5곳, 견본주택 개관 4곳 등의 일정이 계획돼 있다. 우선 25일에는 서한이 대구 북구 금호지구 C1블록에 공급하는 '서한이다음'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전용면적 74~132㎡ 총 977가구로 구성된다. 27일 계룡건설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 '충주 계룡리슈빌 2차'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전용면적 37~84㎡ 총 439가구로 이뤄졌다. 같은 날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A24블록 '정관신도시 5차 이지더원'도 1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이밖에 경기도 여주에서 중앙파크타운 도시형생활주택, 세종 2-4생활권 CB9-4블록 세진타워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도 각각 24일과 26일 청약접수를 받는다. 28일에는 반도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8블록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전용면적 59~84㎡, 전체 1135가구의 대단지다. 이 날 메트로종합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보금자리지구 2-4·5블록에 공급하는 '서초 디벨리움'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또 부산 강서구 명지동 '협성휴포레', 경북 경산시 경산신대부적 1-2블록 '우미린' 견본주택도 오픈할 계획이다.

2014-02-22 10:08:18 박선옥 기자
朴대통령 취임 1년, 주택정책 '49점'

오는 25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박근혜정부의 주택정책은 100점 만점 중 49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만 20세 이상 자사 실명인증 회원 456명을 대상으로 박근혜정부 취임 1주년 주택정책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0점 만점에 49.1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점수대별로 70점이 21.0%로 가장 많았고, 이어 50점이 17.5%를 기록했다. 0점이라고 응답한 회원도 10.0%에 달했다. 반면 90점 이상 응답자는 한명도 없었다. 박근혜정부의 주택정책 만족도가 높지 않은 것은 관련 법안 국회 통과 지연 등으로 제때 정책이 시행되지 못한 게 가장 컸다. 또 대폭적인 규제완화로 집값 상승을 우려한 서민들의 우려도 적지 않은 것으로 풀이됐다. 박근혜정부의 주택정책 가운데 거래활성화에 가장 도움이 된 정책을 묻는 질문에 39.4%가 취득세 영구인하를 꼽았다. 이어 23.2%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폐지, 10.5%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취득세 면제 등 세제관련 대책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4.1대책 중에서 정부가 추진해온 주택시장 정상화에 가장 도움이 된 정책으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가 31.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취득세 면제(25.8%), 1주택, 미분양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한시적 감면혜택(23.2%) 순으로 조사됐다. 8.28대책 가운데 주택시장 정상화에 가장 도움이 된 정책으로는 57.0%가 취득세 영구인하라고 응답했다. 이어 14.0%가 근로자 서민 주택구입자금 지원 확대라고 답변했다. 박근혜정부가 거래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시행해야 할 정책으로는 21.0%가 양도세 한시적 감면혜택이 1순위로 꼽혔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취득세 면제 연장과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인하가 각각 19.3%를 기록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공공 임대주택 공급확대가 가장 많았다.

2014-02-22 10:08:00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