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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하나카드·비씨카드·NH농협카드

하나카드가 CU가 손을 잡고 도시락 판매를 시작했다. ◆ 아메리칸 정식 등 5종 하나카드는 CU와 협업해 '트래블로그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트래블로그 도시락은 '편의점에서 즐기는 기내식'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일본, 미국 등 각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간편식으로 재해석했다는 설명이다. '아메리칸 정식'은 갈릭 볶음밥에 함박 스테이크로 구성했다. 하와이 전통 요리인 '로코모코'를 재현했다. 이어 일본의 '북해도식 스프 커리'는 치킨 가라아게와 단호박, 연근 등 구운 야채를 포함해 7가지 토핑으로 구성했다. 이 밖에도 ▲가라아게 유부초밥 ▲명란마요 삼각김밥 ▲유러피안 런치팩 등을 마련했다. 도시락 출시를 기념행사도 준비했다. 오는 29일까지 트래블로그 도시락 구매 시 하나페이 앱을 통해 트래블로그 카드로 QR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50%를 즉시 할인한다. 실물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3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글로벌그룹장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소비와 경험의 가치를 중시하는 손님들과 접점 채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비씨카드가 명절 맞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기반 행운의 부적을 선물한다. ◆ 가족, 친구에게 응원 메시지 전송 비씨카드는 디지털 행운 부적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페이북' 앱에서 진행한다. 비씨카드 고객은 6개 디지털 부적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메시지를 적어 가족, 친구 등에게 보낼 수 있다.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부적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NFT로 변환해 제공한다. 부적카드에 개인 고유 식별번호를 부여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페이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세 서비스'도 마련했다. 지난 2022년 론칭한 운세서비스는 지난달 기준 월간 이용자수가 18만명을 돌파했다. 전년 동월대비 100% 증가한 인기 서비스다. 하현남 페이북컴퍼니 서비스그룹 상무는 "디지털 부적의 기존 이미지 제공 방식에서 NFT 형태로 선보이면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페이북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가 명절맞이 경품행사에 나섰다. ◆ 상품권, 가전제품 등 선물 '풍성' NH농협카드는 설날을 맞아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24년에도 계속되는 통·큰 설날 이벤트'를 통해 2월 한달간 총 1000명에게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NH농협 개인카드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합산 4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추첨권은 합산 이용액 40만원당 1장씩 지급한다. 최대 10장까지 받을 수 있다. 경품은 ▲1등 하나로마트 금액권 3만원 ▲2등 하나로마트 금액권 2만원 ▲3등 하나로마트 금액권 1만원 등으로 구성했다. NH페이에서는 '설레는 설, 홈테크 이벤트'를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LG TV,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등을 선물한다. 이 이벤트는 NH페이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푸른 용의 해를 맞아 가정에 풍요를 기원하고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설날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2-06 10:20:4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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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 신규 계좌개설 쿠폰 패키지 이벤트

-$30 + 최대 7만원 캐시백 쿠폰 패키지 제공 -물타기 계산기, 커뮤니티 서비스 등 호평 NH투자증권은 '신규 계좌개설 쿠폰 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이 되며, 미화 30달러 투자지원금 쿠폰 등 다양한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기존 NH투자증권 계좌가 없었던 고객이다. 신규로 나무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대상이 된다. 별도 이벤트 신청 없이도 신규고객 쿠폰 패키지도 100% 받을 수 있다. 쿠폰 패키지는 투자지원금 30달러를 받을 수 있는 쿠폰과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이나 해외주식 등을 거래하면 지급하는 쿠폰 4종이다. 계좌 개설만해도 30달러 쿠폰을 제공하며, 쿠폰 등록 후 거래기간 내 최소 거래금액을 달성하면 구간별로 캐시백을 자동으로 지급한다. 신규고객은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및 환전우대를 12개월간 받을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증권 홈페이지 및 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나무증권은 MTS 내에 물타기 계산기, 커뮤니티, 나무팡 게임 등 고객들에게 새로운 시도로 호평을 받는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며 MTS 차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다채로운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 디지털사업부 총괄대표는 "새해를 맞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신규 고객분들의 투자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쿠폰 패키지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투자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06 10:20:0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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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국내선물옵션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내에 국내선물옵션 화면 리뉴얼을 기념해 4월 12일까지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KB증권은 'KB M-able'의 국내선물옵션 화면 리뉴얼을 통해 현재가, 주문, 계좌·손익, 잔고·주문내역 등의 주요 기능을 사용자 편의에 기반해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개선했다. 이를 기념해 KB증권은 영업점·비대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깨비가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4월 12일까지 'KB M-able'을 통해 국내선물옵션을 1계약 이상 거래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국내주식쿠폰 1만원을 증정한다. 두 번째는 KB증권에 국내파생 사전교육·모의거래 이수 정보 또는 타사거래 거래확인서 최초 등록 시 고객 전원에게 국내주식쿠폰 3만원을 증정한다. 세 번째는 이벤트 기간동안 선물 약정금액 1000억원 또는 옵션 약정금액 20억원 이상 거래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100만원을 5명에게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내 영업점·비대면 국내선물옵션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개인고객이나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2월 4일까지 거래가 없었던 영업점·비대면 장기 미거래 개인고객이 이벤트를 신청할 경우, 신청일 익일부터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코스피200선물(미니 포함), 코스닥150선물, 개별주식선물, 코스피200옵션(미니, 위클리 월요일·목요일 포함), 코스닥150옵션 및 개별주식옵션에 대해 최대 97%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영륜 KB증권 리테일영업본부장은 "KB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KB M-able' 국내선물화면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만의 차별화되고 고객 친화적인 화면 기능을 제공해 국내선물옵션 거래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 국내선물옵션 계좌는 MTS 'KB M-able'의 계좌개설 메뉴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다. 국내선물옵션투자는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하며, 이벤트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5: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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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설 연휴 기간 미국 주식 거래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은 8일부터 14일까지 설맞이 미국 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미국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지급한다. 미국 주식 거래 금액이 10억원 이상 시 애플주식 3주(1명), 5억 이상은 사과 선물 세트(5명), 1000만원 이상이면 힘내라 홍삼정 스틱(10명)을 지급한다. 단 1주만 거래해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매를 150명에게 지급한다. 이벤트는 하이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iM하이'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하이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주식 주·야간 데스크'를 운영한다. 하이투자증권의 미국 주식 거래 가능 시간은 주간거래(10:00~17:30), 프리마켓(18:00~23:30), 정규장(23:30~06:00), 애프터마켓(06:00~07:00) 등 총 20시간 30분으로, 설 연휴 기간에도 주·야간 데스크를 통해 모든 거래 시간대 투자자 응대가 가능하다. 투자자는 연휴 기간에도 하이투자증권의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주·야간 데스크를 통해 주문, 환전, 제도 및 서비스 안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시세 장애가 발생할 경우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미국 주식 주·야간 데스크는 전용 전화를 통해 연결할 수 있다. 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H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3:5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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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손님과 함께하는 기부 프로젝트 실시

-거래 수수료 기부…'함께 만드는 착한투자' 기부 동행 프로젝트 하나증권은 기부를 통해 손님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함께 만드는 착한투자' 기부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증권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부해 손님은 금융투자를 하며 자연스럽게 기부활동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올해 총 3일간 해외주식, 국내파생상품, 해외파생상품 거래 수수료 수익금이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쓰이게 된다. 기부활동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기부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기존 대비 미국주식 수수료 약 80% 할인, 국내파생상품(코스피 200선물, 미니 코스피 200선물) 약 95% 할인 등 수수료 혜택도 제공한다. '함께 만드는 착한투자' 기부 동행 프로젝트 참여와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전국 하나증권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철 하나증권 WM그룹장은 "손님과 연결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다 적극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보내려 한다"며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손님 만족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06 10:13: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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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시대가 온다"...한투운용, 북콘서트 콘텐츠 공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 북콘서트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북콘서트에는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김기백 한국투자신탁운용 ESG운용부 수석이 출연한다. 김 수석은 지난 201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 합류한 이후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와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등을 운용하고 있는 펀드매니저이다. 김 수석의 대표펀드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한다는 특징을 갖는다.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는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전환 기회가 있는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발굴해 투자하고,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는 내재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종목을 조기 발굴해 편입하는 식이다.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 또한 마찬가지로, 견고한 펀더멘탈과 장기 성장성을 갖추고 있는 가치주에 투자한다. 김 수석이 '가치투자 매니저'라 불리는 이유다. 김 수석은 북콘서트에서 "펀드 매니저로 투자를 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을 절실히 경험했다"며 "지난 10년간 1100개에 달하는 기업에 2500회가 넘는 탐방을 한 경험에 비춰볼 때 지금이 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집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야기하는 다양한 요인 중 가장 핵심은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와 낮은 주주환원"이라며 "주주행동주의와 주주연대 확산 등 사회적 요인, 정부의 제도 변경을 비롯한 제도적 요인, 의사 결정의 주체인 기업 경영진의 세대 교체 등 내부적 요인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의 시대는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주주환원 시대에 투자해야 하는 '중소형 우량주'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됐다. 김 수석은 "중소형 우량주는 주주환원 시대의 수혜를 볼 종목과 우량주의 교집합"이라며 "자산가치와 수익가치가 풍부하고, 주주환원을 실천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중소형 우량주를 편입한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현재(5일 기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 구성종목에는 ▲세아제강지주 ▲크레버스 ▲영원무역홀딩스 ▲SK가스 ▲쿠쿠홀딩스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 종목 상당수는 꾸준히 시가배당률을 높여온 기업이자,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인 종목들이다(편입종목 38개 평균 0.67배). 최근 주주환원 및 저PBR 종목 관련 관심이 증가하며, 최근 5영업일 기준 해당 ETF의 거래량은 2023년 일평균 대비 20배 가까이 폭증하기도 했다. 김 수석은 "한국 기업의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변화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혹은 연금 투자자 등에게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ETF와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를 추천한다"며 "주주 이윤 극대화를 회사 경영의 중심으로 두는 '주주 자본주의'가 꽃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수석이 출연한 북콘서트 '주주환원 시대, 명품 우량주 투자하기'는 오는 7일 오후 5시부터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콘텐츠 시청 후 도서 기대평 댓글을 남긴 시청자 중 250명을 추첨해 '주주환원시대 명품 우량주로 승부하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상품들은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6 10:12: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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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작년 순익 6303억원…전년 대비 18%↓

BNK금융그룹이 지난 5일 공개한 공시에 따르면 BNK금융의 2023년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은 전년도보다 1439억원 감소한 6303억원을 기록했다. 은행부문은 6267억원의 당기순이익 기록했고, 비은행부문은 14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은행부문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에 대비한 충당금 선제적립 및 상생금융 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22억원 감소했다. 비은행부문에서는 캐피탈 및 투자증권이 각각 1118억원, 12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도 적자를 기록했던 저축은행과 자산운용은 각각 31억원과 6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3%, 연체율은 0.60%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5bp(1bp=0.01%포인트), 2bp 상승했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보통주자본비율은 위험가중자산 관리에 따라로 전년 대비 51bp 상승한 11.67%로 개선됐다. 이날 BNK금융 이사회는 배당성향 26%(전년대비 1%p 상향), 1주당 51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고, 당기순이익의 2% 상당인 130억원의 자사주의 매입 및 소각을 결정했다. 권재중 BNK금융그룹 부사장은 "일부 충당금적립액 추가분과 상생금융 지원분을 제외하면 2023년 당기순이익은 작년 수준을 소폭 상회했고, 수익성 지표가 다소 하락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실적이 되지 못해 유감스럽다"면서 "2024년과 향후에는 수익성을 동반한 자산 확대, 자본효율성의 개선 등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해 꾸준히 순이익을 증가시키는 한편, 배당성향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2-06 09:33:36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