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나은행, '아이키움 적금'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선정

하나은행은 '하나 아이키움 적금'이 금융감독원이 선정해 발표하는 '제1차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1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 9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지난 4월 출시한 '하나 아이키움 적금'이 금융상품 가운데 저출산 등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거나 사회 취약계층과 고통을 나누는 차별화된 금융 상품으로 선정됐다. 이 상품은 영업점과 하나원큐 앱 모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다자녀 양육 부모의 편의성을 높였다. 30만원까지 부담 없는 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어 지속적인 적립식예금 불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2명 이상 자녀를 양육하거나 양육 예정인 부모 모두를 대상으로 기본금리 2.0%에 ▲양육수당 수급 등 통한 우대금리 최대 4.0%포인트(p) ▲만 19세 미만 미성년 2자녀 가구 연 1.0%p ▲3자녀 이상 연 2.0%p의 특별금리까지 더해 최고 연 8.0%(세전) 금리 혜택 제공 등 경제적 이익과 편익을 누리게 배려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상생금융이 절실한 금융소비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품 출시 단계부터 꼼꼼히 준비해왔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기쁘다"며 "상생금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진하는 금융회사와 사회적 배려를 필요로 하는 금융소비자 모두에게 '윈-윈'인만큼,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취약 계층을 위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상생금융 활성화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6-14 16:27:35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신보, 메타버스 엑스포 내 '스타트업 유니버스관' 운영

신용보증기금은 오는 16일까지 3일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메타버스 엑스포(Metaverse Expo 2023)'에 참가해 '신보 스타트업 유니버스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23 메타버스 엑스포'는 국내외 메타버스, 웹 3.0, AI 업계의 종사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다양한 관계자가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메타버스 산업박람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다. 신보는 지난해 미래 신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스타트업 18개사 규모로 최초 참가해 참여기업들의 투자사 미팅 72회, 바이어 미팅 1055회를 성사시켰다. 올해도 '스타트업 유니버스관'을 별도 운영하고, 자체 선발한 19개사 메타버스 관련 스타트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신보는 이번 행사에서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유커넥트(U-CONNECT) 등 다양한 스타트업 특화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 중인 우수 혁신스타트업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외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일반 참가기업에게 신보의 보증·투자·성장지원 관련 제도를 소개하는 '종합지원 플랫폼' 부스도 운영한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2019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산업박람회에 전용관을 마련해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홍보와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보가 육성하는 혁신스타트업들이 새로운 플랫폼 영역에서 세계적 기업과 경쟁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14 16:26:03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IBK부모급여우대적금' 상생금융상품 우수사례

IBK기업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상생금융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한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에 'IBK부모급여우대적금'이 최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IBK부모급여우대적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저출산 사회문제 해결에 공헌하는 상품으로 평가받아 최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기업은행은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부에서 실시한부모급여 지원정책에 발 맞춰 'IBK부모급여우대적금'을 출시했다. 1년제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으로 최고금리 연 6.5%(지난13일 기준)를 제공한다. 부모와 자녀의 1대 1 가족등록을 통해 2명의 실적 합산이 가능하고 ▲부모급여 또는 아동수당 6개월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경우 연 2.0%p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로 가입하고 적금 만기시점까지 보유한 경우 연 1.0%p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에게 우대금리 연 1.0%p를 추가해 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했다. 더불어 자기개발을 위한 'IBK사이버문화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금융생활 개선과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되길 바란다"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향후 판매 시 불완전판매 우려 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14 16:25:01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추경호 "경기 회복세이나 불확실성 상존"...하반기 정책방향前 전문가 견해 수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최근 경제와 관련해 회복 흐름 속 대내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주요 연구기관·학계·국제투자은행 등 거시경제 및 금융 전문가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완만한 내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경제 곳곳에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하반기 경기반등을 위해 수출·투자·내수 활력 제고와 함께 경제체질의 구조적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정부가 '대내외 거시경제여건과 금융시장동향 등을 점검함과 동시에 정책 제언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올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발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도 하반기 대내외 경제여건에 불확실성이 있다고 봤다. 그럼에도,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는 데 대체로 의견을 같이 했다. 추 부총리가 밝힌 정책방향과 마찬가지로 참석자들 또한 소비와 수출 회복을 위한 정책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또 경제가 완만한 내수 회복세를 유지하고, IT부문을 중심으로 수출과 투자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중국의 경제활동재개 파급효과 정도 및 IT 회복속도 등에 따라 하반기 반등폭이 좌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조언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고령화 등 구조적 변화 대응 및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최적의 거시정책 조합 추진을 주문했다. 또 중국 경제활동재개 효과가 세계 경제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하지만 고물가·고금리의 장기화 영향이 글로벌 성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냈다. 간담회에는 김현욱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신용상 금융연구원 연구센터장, 장재철 KB국민은행 본부장, 황민성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외국계로는 줄리아나 리 도이체방크 수석이코노미스트, 강민주 ING 수석이코노미스트, 서은종 BNP파리바 총괄본부장 등이다.

2023-06-14 16:17:29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이순호 예탁원 사장 "토큰증권 플랫폼 등 혁신금융 인프라를 구축 추진"

"미래 성장을 위한 혁신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14일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토큰증권 플랫폼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혁심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아직까지 저희들에게 부여된 역할은 발행할 때 총량을 관리하고 등록, 심사하는 정도"라며 "토큰증권이 어떤 형태로 발전해 나갈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최대한 입법 지원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고,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사장은 정부 정책사업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라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국채통합계좌 시스템 구축 등의 신규 산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국채에 투자하려면 국내 금융기관 중 한 곳을 상임대리인(보관기관)으로 선임한 뒤 그 대리인이 국내에 개별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그러나 국제예탁결제기구(ICSD) 국채통합계좌를 통하면 이런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정부는 국채 시장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예탁원은 지난해 12월 세계 최대 규모 ICSD인 유로클리어·클리어스트림과 국채통합계좌 구축·운영에 합의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올해는 ICSD와 계약 세부 내용을 마련하고 한국은행·국세청·금융감독원 등 감독기관과 서식 개정에 협의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ICSD와 계약 관련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얘기하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여러 가지 제도와 시스템 등은 세부적으로 상당히 많이 진행이 돼 있어 대부분의 사항에서 거의 협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반드시 (WGBI 편입이) 된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조건을 충족시키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예탁원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 시 전담조직인 미래비전실(TF)을 신설했다"며 "격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우리회사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점검하고, 새로운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체계를 안착시키고 혁신창업기업 지원,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발전 지원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시장과 국민으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14 16:11:20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세전 연 4.44% 월지급식 등 저위험 ELB 3종 판매

키움증권이 세전 연 4.44%의 수익을 매월 0.37%로 나누어 지급하는 월지급식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판매한다. 14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 제446회 ELB는 세전 4.44%의 수익을 매월 0.37%의 고정쿠폰으로 12번에 나눠서 지급하는 만기 1년 상품이다. 월지급 ELS나 월지급 ELB 중 월지급배리어가 설정된 상품의 경우 매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월지급 쿠폰(수익)을 지급받지만, 이 상품은 다른 조건 없이 월지급 쿠폰을 받는 상품이다. 매월 미리 정해진 월지급일에 액면금액의 0.37%를 받으며, 만기지급일인 2024년 6월 19일에는 마지막 달의 월지급 쿠폰과 원금 전액을 받게 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200%를 초과하면 발행금액의 0.01%의 수익을 추가로 지급하는 조건도 있다. 기본적으로 원금과 수익이 지급되는 저위험상품이지만, 만기일 전에 발행사인 키움증권의 신용사건(부도 또는 파산)이 발생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키움증권의 신용등급은 AA-(2023.03.28 기준, 한국신용평가)이다. 또한 만기 전에 투자자가 중도상환을 신청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다른 ELB도 판매 중이다. 제445회 ELB는 월지급 조건 없이 6개월 후 만기 때 원금과 세전 연4.20%의 수익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상품이다. 제447회는 미국달러로 청약하는 달러 ELB로, 만기 3개월에 세전 연 5.55%의 수익을 달러로 지급한다.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기준으로는 손실이나 수익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16일 낮1시까지이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총 모집한도는 200억원이다. 키움증권 위탁계좌가 있으면 키움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영웅문S# 모바일앱으로 매수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14 16:09:17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한화투자증권, 특성화고 학생 대상 'ESG 금융 멘토링'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투게더 플러스(Together Plus) 금융 멘토링'을 실시한다. 14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Together Plus'는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금융 멘토링'은 경제ㆍ금융 교육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각 분야별 전문가인 임직원들이 멘토가 돼 학생들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한화투자증권 한두희 대표이사가 참여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를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코리아'와 함께 지속적으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특성화고 금융ㆍ취업 멘토링은 우리회사 임직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한화투자증권은 지속 가능한 내일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어린이 금융탐험대, 특성화고 등 연령에 맞는 특화된 금융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14 16:08:15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