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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보령교육지원청,'미래세대 에너지 절약 교육' 업무협약

한국중부발전이 보령교육지원청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미래세대 에너지절약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방법을 알려 에너지 절약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는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 교육, 에너지 전환 교육 이끎 학급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이러한 미래세대 교육 외에도 정부의 겨울철 범국민 에너지 10% 절약 운동인 '에너지 다이어트10'시행을 위해 보령시와 '에너지 다이어트10 홍보단'을 결성했다. 합동 길거리 캠페인 시행, 장애인 단체에 홍보물품 전달, 시내버스에 에너지 절약 배너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에너지 절약 실천 인재로 양성하는 뜻깊은 사업에 보령교육 지원청과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전례 없는 에너지 비상상황에서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시민의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우리 경제의 생존을 위한 큰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06 13:42: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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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항노화 기업 '이노진'…코스닥 이전 상장

항노화 바이오 전문기업 이노진이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 6일 이노진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에 대해 밝혔다. 이노진은 탈모 및 피부·미용 관리 기술 기반의 항노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탈모치료 토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브랜드 론칭을 통해 볼빅(Ballvic), 닥터메디션(Dr.Medicean), 폴리큐션(Follicution), 리셀바이(Re:Cellby) 등 총 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종합 탈모제품 전문 브랜드 볼빅은 국내 4400여개 병·의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이노진의 매출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69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이다. 이노진은 지속적인 수익 실현을 통해 2020년 12월부터 무차입 경영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부채비율 역시 2022년 3분기 기준 18.7%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세를 넘어서 이노진은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핵심 기술을 강화해 신제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 주요 병·의원 핵심 거래처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사몰 및 오픈 마켓 등 온라인 채널과 면세점 입점 채널 확대, 홈쇼핑 진출을 통해 유통채널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됐던 중국 등 해외 수출이 재개되면서 매출 성장폭이 더욱 커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지난해 론칭한 병·의원 전용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리셀바이, 아기 두피 전용 브랜드 세보버블샴푸의 사업 확장을 도모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스킨케어 브랜드 이브턴을 론칭해 항노화 부문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화장품 및 두피케어 시제품 개발, 인허가와 임상연구, 홈쇼핑 채널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광훈 이노진 대표이사는 "이노진의 항노화 관련 핵심 기술력과 제품 기획력을 기반으로 탈모치료 전문 기업을 넘어 피부미용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시켜 글로벌 항노화 분야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노진의 총 공모 주식수는 260만주이며, 공모 희망가 밴드는 2500원~3000원, 총 공모금액은 65억~78억원이다. 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9일과 10일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IBK투자증권, 2월 중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06 13:42:1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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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아시아, 데이터센터 개발 위탁운용펀드 규모 3000억원 돌파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이 조성한 국내 데이터센터 개발에 투자하는 위탁운용펀드의 약정 규모가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은 최근 국내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1900억 원 규모 위탁운용펀드를 신규 조성했다. 앞서 2021년 8월 1400억 원 규모의 첫 위탁운용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투자 대상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다. 이번 신규 펀드를 포함하면 국내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 33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한 셈이다. 신규 펀드는 서울과 수도권에 더해 부산권역의 데이터센터 개발사업도 투자할 수 있다. 급격한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라 국내 각지의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광범위한 지역의 투자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 아울러 추가 약정도 가능해 펀드 규모는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투자 전략은 데이터센터 개발부터 완공 이후 임대 안정화까지 아우르며 투자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위탁운용펀드의 신규 투자 건 발굴은 한국본사인 이지스자산운용과의 협업으로 진행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국내에 첫 데이터센터 개발 펀드를 출시하며 데이터센터 개발 금융을 이끌고 있다. 한편, 2020년 싱가포르에서 설립한 이지스아시아는 이듬해 위탁운용펀드 첫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 투자자와 손잡고 국내 성장 섹터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부동산투자회사인 쿼드리얼 부동산 그룹과 국내 물류 자산 개발을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오현석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 대표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 4차산업의 핵심 인프라 시설인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 기반을 국내에 마련하여 뜻깊다"며 "대한민국의 산업 성장과 함께 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3-02-06 13:41:1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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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 전장용 커버글라스 수주 7000억 확보

제이앤티씨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다. 6일 3D커버글라스 선도기업 제이앤티씨는 전장용 초대형 커버글라스 매출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장용 커버글라스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초대형 전자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다. 2020년 모바일용 3D커버글라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이앤티씨가 세계 최초로 초대형 곡면 글라스 개발에 성공했고, 시장 수요에 맞춰 2021년 양산에 성공한 회사의 핵심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제이앤티씨의 지난해 매출액은 196억원, 올해는 고객사의 추가 요청 물량확대로 지난해 대비 280% 성장한 550억원대의 매출을 예상한다. 향후 4년내 연간 2000억원대의 매출을 돌파해 2028년까지는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를 포함해 전체 전장용 커버글라스에 대한 누적수주 잔고를 1조1000억원대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이앤티씨는 전장용 커버글라스 전용 생산기지인 베트남법인 3공장의 생산능력(CAPA)를 연간 2000억원대 이상의 물량공급이 가능하도록 일부 투자계획과 함께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제이앤티씨는 "전공정의 높은 생산성을 지닌 자체 자동화 기술과 AF, AR, AG와 같은 기능성 코팅기술을 적용한 독보적인 선도기술로 기존 양산 공급중인 전장용 커버글라스 시장뿐만 아니라 신규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독점적 지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06 13:41: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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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영등포 쪽방촌 직원참여 봉사활동 실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지난 1월 31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원규 대표와 임직원 등 50여 명은 서울시립 영등포쪽방상담소와 함께 연탄 3000장, 김치 100팩을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영등포 쪽방촌에는 아직 200여 가구가 난방 연료로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한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연탄은 약 250장으로, 2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등유 보일러의 절반 수준이지만, 월 60만 원 수준의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을 받는 쪽방촌 주민들에게는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형옥 서울시립 영등포쪽방상담소 소장은 "독거노인 세대가 많아 보통 10월부터 4월까지 난방을 하는데 1월부터는 비교적 기업 후원이 줄어들어 쪽방촌 주민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라며 "마침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필요한 난방자원과 김치를 지원해주셔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약 2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 가정의 연탄창고를 직접 채웠다. 봉사활동에 동참한 임직원들은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회사가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기뻤다", "처음 해보는 연탄 나눔이라 서툴고 몸도 힘들었지만 주민들께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예상보다 임직원들의 참여도와 만족감이 높았다"며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활동이 어려웠는데 향후 플로깅, 연탄나눔 등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06 13:40:0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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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해외선물 대고객 거래 서비스 오픈

삼성증권은 해외선물 대고객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해외선물이란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지수, 통화, 에너지 등 선물 종목을 미래의 특정시점(만기일)에 약속된 가격에 인수하거나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다. 단 삼성증권의 경우 지수 선물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선물의 주요 특징으로는 기본 예탁금 없이 상품별 위탁증거금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를 통해 유연한 시장 대응이 가능하다.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시장은 23시간 열려 있어, 거의 중단 없는 거래가 가능하다. 원화만 있어도 외화 주문을 할 수 있도록 원화대용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해, 환전 없는 거래도 가능하다. 삼성증권에서 거래가 가능한 해외선물 상품은 미국 CME 거래소 주권기초 지수선물로, E-mini 4개 종목(나스닥100, S&P500, 다우, 러셀2000)과 Micro 4개 종목(나스닥100, S&P500, 다우, 러셀2000), 그리고 스탠다드 Nikkei 225(달러) 이렇게 총 9개 종목이다. E-mini 선물거래는 계약단위를 표준지수의 5분의 1 크기로 줄여서 소액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 가능하고 위험성 또한 줄인 상품이다. 주로 처음 해외선물 상품을 접하는 고객이 거래하는 상품이다. 이러한 E-mini 선물을 또 10분의 1 크기로 줄인 것이 Micro 선물인데, 이 상품은 초보투자자들과 예비 투자자들이 선물거래를 연습하거나 연구, 공부할 때 거래하는 경우도 많다. 삼성증권을 통해 선물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계좌 개설을 해야 한다.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비대면으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해외선물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해외선물 시세를 이용하기 위해서 해외선물 실시간시세신청을 해야 한다. 비용은 무료이며, 해외선물 주문 전에 반드시 위험고지를 확인/등록해 전자서명을 완료해야 한다. 이후 원화 또는 외화를 본인 계좌에 입금하면 매매가 가능하다. 삼성증권은 이번 해외선물 대고객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올해 말까지 '온라인 수수료&환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계좌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E-mini 선물 거래 시 계약당 수수료가 표준 5달러에서 1.95달러로 할인, Micro 선물 거래 시 계약당 수수료가 표준 1달러에서 0.49달러로 할인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환전 스프레드도 95% 할인된다. 두번째는 '해외선물 계좌개설 이벤트'로 3월 31일까지 이벤트 신청 후 해외선물 계좌를 개설하는 선착순 20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06 13:39:0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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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NH농협카드·우리카드

NH농협카드가 취약계층의 문화 생활을 돕는다. ◆ 영화, 전시 관람, 4대 프로스포츠 관람 NH농협카드는 지난 1일 소외계층 복지향상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생활을 위해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다. NH농협카드가 단독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어 지난 2014년도부터 발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연, 영화, 전시 관람을 비롯한 국내 여행, 4대 프로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67만명이 문화 복지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주민센터에서 즉시발급 가능하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경우 NH농협 영업점 또는 자택 중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지자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가 서울시내 상권 데이터를 선보인다. ◆ 거리두기 해제 후 명동 상권 '웃음꽃' 우리카드는 최근 서울의 주요 상권 현황을 분석한 '우리트렌드' 서울 상권편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개인 신용 매출건수와 지하철역 반경 500미터 내 음식점을 기준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12월 대비 지난해 동기를 분석했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명동의 회속세가 가파르다. 연령대 별로는 중장년층이 회복을 주도했다. 각 상권 별로 매출 회복 주요 업종의 차이가 있다. 성수는 카페 및 디저트가 강세며 압구정은 주점 및 바, 명동은 일반음식점의 회복률이 높았다. 저녁 및 심야 시간대로 갈수록 건당 이용금액이 커졌다. 12시부터 18시까지 이용 비중은 성수 54.4%, 압구정 48.7%, 명동 56.0%로 모두 가장 높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았던 서울 내 주요 상권이 최근 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와 기온이 올라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이 오면 전체 상권의 회복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2-06 11:26:0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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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화재·신한라이프·NH농협손보

삼성화재가 온라인 피해를 보장하는 신상품을 출시했다. ◆ 개인고객도 온라인 금융피해 걱정 덜어준다. 삼성화재는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온라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사이버범죄가 증가하고 온라인상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이 많이 가입하던 사이버보험을 개인이 가입하도록 설계했다. 계약자뿐 아니라 가족도 함께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보험자를 포함해 계약자와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법률상의 배우자, 자녀, 부모가 대상이다.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보장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피해 보상 ▲온라인 활동 중 배상책임 및 법률비용 등을 담보별로 각 2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모바일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연중무휴 가입 가능하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위험에 대하여 개개인이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을 준비했다"며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온라인상의 위험을 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신한라이프가 자사 ESG활동을 시험대에 올렸다. ◆ 국제 지속가능경영 가이드라인 통해 객관성 높여 신한라이프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추진한 ESG활동과 주요 성과가 담긴 'ESG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한 'ESG성과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인 'GRI'에 따라 작성했다. 제 3자 검증을 통해 보고서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했다. ▲윤리 및 준법경영 강화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ESG투자 확대 ▲개인정보보호 및 사이버 보안 ▲기후변화 리스크 ▲안전 및 보건 ▲지역사회 공헌 및 투자 ▲완전판매 실천 및 금융소비자 보호 등 핵심 사안과 향후 계획을 구체화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파트너사, 지역사회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신한라이프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속가능경영 리딩컴퍼니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의 자동응답시스템이 업권 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28개 기관 중 '으뜸' 요금 및 대기시간 개선 NH농협손해보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2022년 ARS 운영 실태 분석·평가'에서 보험서비스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ARS(자동응답시스템) 운영 실태 평가'는 2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용 대기시간 최소화, 이용 요금 부담 완화, 상담원 운영 등 14개 지표에 대해 전화조사를 통해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농협손해보험은 적정 상담원 운영, 개인정보 입력 최소화 등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아 총점 96점을 획득했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데 힘써준 헤아림고객센터 임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올해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ARS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2-06 11:25:34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