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BNK금융 부산·경남銀,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000억원 지원

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명절 특별자금으로 1조6000억원 지원에 나선다. /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코로나19 극복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양 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10월19일까지 은행 별로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ESG우수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금액은 최대 30억원까지이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포인트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별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금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BNK금융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9 11:15:4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신종자본증권 발행…선제적 자본 관리

교보생명이 우수한 신인도와 우량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ESG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교보생명은 전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내달 중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 규모는 3000억원에서 최대 5000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은 오는 2023년 도입될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 자본규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안정적인 자본 적정성 관리는 물론, 금융환경 변화 등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에 대비하고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본업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신종자본증권을 ESG 채권 형태로 발행한다. ESG 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교보생명은 환경이나 사회 분야에 조달한 자금을 집행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우수한 수익성과 자본 적정성에 힘입어 국내외 신용평가사들로부터 높은 신용등급을 부여받았다. 지난 상반기 정기평정을 통해 무디스는 교보생명의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7년 연속 국내 금융사 중 최고등급인 A1으로 재확인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피치 또한 9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했다. 이를 비롯해 국내 신용평가사 3곳도 교보생명의 보험금 지급능력에 대해 최고등급을 AAA를 부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교보생명은 지난 2017년 해외 시장에서 5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성공리에 발행했다. 당시 튼튼한 재무구조와 우수한 해외신용등급으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수요도 높았다. 내년에는 2017년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의 조기상환이 가능해 해외에서 신종자본증권을 차환 발행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높은 대내외 신인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자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규제 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자본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9 11:14:38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RPA 3단계 확대로 업무 효율성 증대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저비용·고효율 업무체계 혁신을 위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 RPA를 도입한 이래 두 번에 걸쳐 총 59개 업무에 적용했으며, 누적 기준 RPA업무 210만건 처리, 기회비용 108억원 절감, 업무시간 13만 시간 감축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RPA 3단계 확대 시행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 ▲휴먼리스크 감소 ▲업무 효율화 ▲영업점 업무경감을 위해 총 20개 업무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기회비용 37억원 절감 및 업무시간 4만 시간 추가 감축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대면채널의 상품정보 제공 적정성 점검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등 컴플라이언스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전자등기 후 사후확인, 지식재산권 담보대출 담보관리와 같은 영업점 대상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경감 효과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은 RPA 업무 분석부터 설계, 개발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 추진은 물론, 이와 관련한 개발인력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RPA 3단계 확대 실시를 통해 단순 업무에 소요되는 업무시간을 줄여, 직원들이 고객 업무에 보다 집중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향후 AI 기반 문자판독(OCR) 시스템 및 프로세스마이닝(Process Mining) 등 디지털 신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19 11:14:0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운용, '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 펀드' 시딩 투자

신한자산운용이 글로벌 리츠와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신한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H) 펀드'의 시딩 투자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펀드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시도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미국의 구인 규모가 1000만명을 넘어서 역대급 인력난이 벌어지고 있다. 경제 활동이 늘어나면서 선진국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과 가격 상승이 관찰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유동성 공급에 따른 저금리 환경은 부동산의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률에 관심을 갖게 한다"며 "더불어 미국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의지와 정책 발표는 리츠와 인프라 전반에 있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H) 펀드는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을 보이는 리츠, 인프라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펀드다. 현재 투자 환경에서 주식 대비 낮은 변동성을 추구하면서도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이 상품을 미국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로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고려해볼 만 하다고 밝혔다. 백신 보급에 따른 경기 회복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테이퍼링을 시작하는 이유인데, 이런 시기에 좋은 성과를 보이는 대표적인 상품이 부동산 관련 상품이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기에도 임대료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쇄하고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 또 신한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H) 펀드는 글로벌 리츠뿐만 아니라 인프라 관련 주식에도 투자를 진행한다. 인프라 투자도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관련 투자 상품으로 특히 미국과 유럽이 주도하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정책의 효과로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 CMO(마케팅 총괄 임원)인 심충선 전무는 "신한자산운용은 쉽지 않은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 다변화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민의 일환으로 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 펀드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시딩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한글로벌리츠인프라부동산1호(H) 펀드는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모 리츠·부동산 펀드는 전 금융기관 합산 기준 투자 금액 5000만원 이하까지 배당소득에 대해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분리과세 기간은 투자한 날을 기준으로 3년 이내로 2021년 12월 31일까지 가입분에 한해 분리과세 신청이 가능하다.

2021-08-19 10:10:3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중국 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 무료 제공

KB증권이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중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는 '중국 주식 실시간 Lite'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KB증권에서 중국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중국 주식 실시간 Lite'는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을 통해 중국시장 2개 거래소(심천·상해거래소)의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 KB증권 고객은 중국 주식 심천A주 및 상해A주 전종목 및 지수에 대한 실시간 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기존의 실시간 시세 유료 고객들은 각 거래소별로 지불하던 비용(심천거래소 월 2만원, 상해거래소 월 1만4000원) 부담이 사라진다. 이홍구 KB증권 WM총괄본부장은 "글로벌 원마켓 가입자수가 97만명을 돌파하는 등 해외주식에 대한 고객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른 니즈도 다양해짐에 따라 중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투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중국주식 실시간 Lite'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 을 참조하거나 전국 영업점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1-08-19 09:52:23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삼일회계법인·삼일미래재단, 공익법인 대상 회계 컨설팅

삼일회계법인이 삼일미래재단과 함께 공익법인의 투명 경영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삼일 공익법인 투명성 개선 지원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공익법인을 총괄 관리·감독하기 위한 '시민공익위원회' 신설이 추진되는 등 공익법인의 설립과 운영 과정상의 투명성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졌다. 이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관리, 철저하고 정확한 회계세무 처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익법인 컨설팅 사업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기획된 것으로, 크게 회계·세무 부문과 운영 부문으로 나눠 시행된다. 삼일의 공익법인 분야 전문가들이 해당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내부 프로세스와 주요 회계, 세무 자료들을 검토하고 주요 이슈를 식별한 후 개선방안을 모색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삼일미래재단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공익법인의 운영상 취약한 부분으로 알려져 있는 내부통제제도 개선, 세무 관련 신고의무 재점검, 실사례를 반영한 회계·세무 처리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본 컨설팅이 공익법인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법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일 공익법인 투명성 개선 지원 컨설팅'은 참여를 희망하는 공익법인들의 참가신청서를 접수 받은 후, 심사를 통해 대상 공익법인을 선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익법인은 삼일회계법인 또는 삼일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내용 확인과 함께 참가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2021-08-19 09:52:0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비규제지역 아산, 아파트·오피스텔 분양 잇따라

-이수건설, 이달 '브라운스톤 갤럭시' 공급 -산업단지 주거구역에선 속속 아파트 분양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충남 아산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잇따라 분양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천안에서는 분양 물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반면 시 경계를 맞대고 있는 이웃도시인 충남 아산에서는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를 타고 분양이 늘어난 양상이다. 특히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된 삼성디스플레이 정문 근처의 지원시설부지에서 첫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것을 비롯해 아산시가 자족도시 구축을 목표로 조성하는 산업단지의 주거구역에서도 아파트가 선보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9년 10월 아산캠퍼스에 차세대 제품 연구개발 및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13조1000억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데다 아산시는 관련 소재·부품·장비를 공급할 산업단지 10곳을 여의도 3배 면적인 총 894만6000㎡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아산시의 개발계획에 따라 각종 인·허가를 마친 지원시설부지 및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이달에 집중 공급되고 있다. 이수건설은 삼성디스플레이2단지 정문 근처인 아산시 탕정면에 지하 4층, 지상 10층 1개동에 844실로 구성된 '브라운스톤 갤럭시' 오피스텔을 이달 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18~21㎡ 457실 ▲22~24㎡ 387실이며 산업단지의 근로자 임대수요를 겨냥해 원룸 또는 1.5룸으로 설계됐다. 천장고는 일반 아파트보다 30㎝ 정도 높은 2.75m여서 2층 침대를 놓기에 편리할 전망이다. 세탁기 냉장고 전기쿡탑 등은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한라는 아산시와 천안시 서북구 경계선에 위치한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 조성된 공동주택단지 C2블럭에서 전용면적 54~84㎡으로 구성된 998가구에 대해 19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이에 앞서 효성중공업은 지난 6월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서 분양한 아파트 393가구에는 1순위 청약에 3701명이 몰리기도 했다. 라인산업도 아산시 둔포면에 조성되는 아산테크로밸리에서 지하 2층, 지상 25층 12개동에 전용 68㎡ 103가구와 84㎡ 719가구로 구성되는 6차 이지더원을 분양 중이다.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순위별 접수에 나선다. 분양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7월말 기준 33만7300여명인 인구를 향후 50만 명으로 늘려간다는 게 아산시의 계획"이라며 "아산은 젊은 층 인구 유입에다 비규제 지역이어서 올들어 분양 때마다 청약경쟁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19 09:45:27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중소기업이 직접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정부 1년간 1500만원

고용노동부. 사진=자료DB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에 따라 중소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 양성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에 대해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해 올해 말까지 25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벤처·소프트웨어 업종뿐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은 전문기관인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에서 개별 기업의 직무를 분석하고, 훈련 상담부터 훈련과정 개발, 훈련 실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소프트웨어 분야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구하기 힘든 중소기업 현실을 고려했다는 게 고용부 설명이다. 기업당 지원액은 최장 1년간 1500만원이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57억원을 확보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문의하면 된다. 송홍석 고용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같은 직업훈련 모델들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9 09:38:46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