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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600 전망"… '염블리'의 픽은 설비·친환경·회복

'염블리', '염탐정'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이 올해 코스피 지수가 무난히 3600선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 이익전망치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전방산업 경기회복까지 가팔라 국내 증시의 주가수익비율(PER)이 15배를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염승환 부장은 28일 메트로경제가 주최한 '홍보인 온라인 교류회' 강연에서 "한국증시가 신성장 산업으로 대표되는 기업들 위주로 체질개선에 성공해 높은 PER을 부여받을 수 있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그러면서 투자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로 ▲설비투자 ▲친환경 ▲회복 등 3가지를 제안했다. ◆국내 증시 매력적…긴축 신호 없으면 3600 돌파 염 부장은 국내 증시가 아직도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정책금리와 예금금리가 0~1%대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자산 위험선호 현상이 뚜렷해서다. 전형적인 골디락스(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딱 좋은 상태) 장세로 볼 수 있다는 것. 그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기대수익률이 4.5%인데 코스피는 7.2%"라며 "부동산은 논외로 하더라도 다른 자산에 비해 위험선호를 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익도 늘고 전방산업도 좋은 상황에서 투자도 하고 돈도 뿌리는데 긴축도 하지 않는 굉장히 우호적인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국내 증시가 아직도 너무 저렴한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강조했다. 아시아 평균 PER이 16.5배, 미국은 22.7배 수준임에도 한국은 13.45배에 불과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미국과 비교는 어렵더라도 아시아 전체시장과 상대평가를 해보면 너무 저평가 상태"라고 짚었다. 이어 "이익이 줄어드는 나라도 아니고 사이클도 돌아선 상황에서 성장주도 많이 포진하고 있는데 13배는 저평가"라고 했다. 올해 증시 전망에 대해선 코스피 지수가 3600선까지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염 부장은 "현재 한국 EPS를 살펴보면 지수를 환산 했을 때 240으로 추정된다"며 "지금 13.5배 수준인데 충분히 지난 1월처럼 15배 이상 평가받을 수 있다. 3500~3600선 이상, 그 윗선도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오는 6월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가능성이 크진 않더라도 일각에선 미국 경제의 회복세가 뚜렷해짐에 따라 긴축을 예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염 부장은 "올해 증시의 가장 큰 고비"라며 "이때 긴축 신호만 나오지 않는다면 엄청난 랠리는 아니더라도 계속 지수가 상승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밝혔다. ◆포트폴리오 '3 테마' 설비투자·친환경·회복 염 부장은 투자종목을 선택할 아이디어로 크게 3가지를 제시했다. 설비투자, 친환경, 회복이다. 그는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에 주목했다. 네패스, 한미반도체, 테스나 등을 제시하며 "미국이 아직 검사와 조립, 패키지 등 후공정 과정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친환경은 크게 2차전지,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조선이라는 4가지 테마로 나눴다. 염 부장은 LG전자를 다크호스로 지목하며 "세계 3위의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랑 좋은 협업을 이뤄낸 만큼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천연가스(LNG)를 연료로 한 선박을 강제적으로 발주해야 하는 만큼 조선도 이젠 친환경 업종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주요 기업들도 주목할 것을 권했다. 덕산네오룩수, AP시스템, 에스에프에이 등이다.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OLED 기업이 유독 부진했는데 액정표시장치(LCD)에서 OLED로 완벽히 넘어가는 단계인 만큼 관련 기업을 살펴봐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 국면에 진입한 만큼 회복 관점에서도 고민해봐야 한다. 화장품, 의류, 면세점, 편의점 등이다. 염 부장은 이 중에서도 면세점과 편의점을 지목하며 "이중 제일 뒤처져 있는 만큼 하반기 성과를 기대하고 편입해볼 필요가 있다"고 추천했다. 건설과 우주항공 역시 눈 여겨봐야 할 유망 업종이다. 증권가에선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한 건설 사업의 투자 빅사이클 시대가 도래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염 부장은 GS건설과 DL이앤씨, 한신공영 등을 꼽으며 "건설 기업 하나 정도는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편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우주항공에 대해선 "정부에서 인공위성 쪽으로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어 방산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하며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을 추천했다.

2021-04-28 11:17:5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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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O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찐야구팬 모여라!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40번째 시즌을 맞이한 KBO리그 야구팬들의 추억을 나누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야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사진이면 어떤 주제든 가능하며, 신한 쏠(SOL) 앱을 통해 5월 17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된 사진은 신한은행과 KBO가 공동으로 심사를 진행해 50명을 선정하고, 이후 쏠야구 고객 투표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쏠야구 고객 투표는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할 때마다 즉석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1000포인트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1차 심사를 통과한 50명에겐 올해 처음 도입된 'KBO 공식 찐팬 자격'을 부여하고 ▲찐팬 자격증 ▲KBO/응원팀 굿즈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위10명에게는 득표수에 따라 ▲황금 야구공(17돈) 금상 1명 ▲황금 야구배트(6돈) 은상 3명 ▲타이틀스폰서십 기념 골드바(10g) 동상 6명을 순위대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구팬들을 위해 야구와 함께한 황금 같은 추억을 되새기며 가족간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지난 40년간 남녀노소 모두와 함께한 프로야구가 앞으로도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옥동 은행장은 지난달 26일 KBO 정지택 총재와 2021년 KBO 리그 공식 명칭 '신한은행 SOL KBO 리그'를 확정하고 타이틀 엠블럼을 발표하며 KBO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8 11:03:1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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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연금자산 신축년 이벤트'

한화투자증권이 오는 6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신축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에서 연금저축·IRP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월 20만원씩 1년 자동이체 하거나 30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제공한다. 또 1000만원 이상 연금저축·IRP을 이전하거나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운용사별 타겟 데이트 펀드(TDF·Target Date Fund)를 300만원 이상 순매수하거나 연금저축계좌에서 1백만원 이상 상장지수펀드(ETF)를 순매수하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에서 퇴직연금을 거래하는 고객은 '최고 금리 매칭 서비스'와 '연금상품 전문가의 상품 선정'을 통해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다. '최고금리 매칭 서비스'는 고객이 한번의 운용지시 만으로도 원금보장형 상품의 만기 시 자동으로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최고 금리 상품으로 재매수하는 서비스다. '연금 전문가의 상품 선정'은 연금 투자에 적합한 상품만을 별도로 모니터링해 매월 상품을 선정한다. 450여개가 넘는 펀드와 ETF를 구성해 가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요한 한화투자증권 고객솔루션실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전국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28 10:37:4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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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EBS미디어와 금융·교육 콘텐츠 융합 업무협약

우리은행은 EBS미디어와 금융과 교육 콘텐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김명중 EBS 사장 및 김동순 EBS미디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및 공동마케팅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및 공동마케팅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서비스 인프라 구축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모델 발굴 ▲디지털 취약·소외 계층 대상 금융교육 강화 등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양사의 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EBS미디어 플랫폼에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 금융과 연계한 신규 서비스 확대 등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금융소비자의 권익 신장 및 금융회사의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우리은행은 EBS미디어와 공급자 위주의 금융교육에서 벗어나 금융소비자 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권광석 행장은 "양사는 금융과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융합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협력을 강화해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10:25:5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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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롯데카드, 제휴상품 대고객 오픈

롯데카드와 우리은행은 전략적 업무협약 첫 제휴상품으로 신용카드 7종과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을 출시하고 대고객 오픈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롯데카드 인기상품 기반으로 제휴 개인 신용카드 6종과 개인사업자 카드 1종을 선보였다. 제휴 개인신용카드에는 현금 입출금 기능을 탑재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휴 신용카드는 ▲우리은행 로카 클래식 ▲우리은행 로카 플래티넘 할인형 ▲우리은행 로카 포 쇼핑 ▲우리은행 롤라카드 ▲우리은행 아임 원더풀 플러스 ▲우리은행 포인트플러스 그란데 ▲우리은행 롯데오토빌 법인카드 등 총 7종이다. 단, 우리은행 로카 포 쇼핑은 현금 입출금 기능을 제외했다. 더불어 최고 연 7.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 '우리 매직 적금 by 롯데카드'도 10만좌 한정으로 판매한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월 납입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기본금리 연 1.5%에 우리오픈뱅킹 가입 및 상품, 서비스 마케팅 동의 시 우대금리 연 0.5%포인트, 우리은행 제휴 개인 신용 롯데카드 발급 후 이용 조건 충족 시 특별우대금리 최고 연 5.0%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제휴카드 및 적금상품은 우리은행 영업점,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 앱 WON뱅킹에서 신청 및 가입이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양사의 강점을 융합한 제휴 금융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상품뿐만 아니라 영업 인프라, 디지털 채널, 고객 응대 등에서의 다면적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10:25:3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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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소비심리…코로나19 이전 수준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살아났다. 소비심리는 넉 달 연속 개선되면서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2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상승했다. CCSI는 올해 들어서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동향조사의 지수는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말한다. 주택가격전망지수의 경우 100보다 크면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는 대답이 많았다는 얘기다. CCSI는 지난 3월 이후 100을 웃돌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소비자심리지수는 수출 호조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며 "코로나19가 확산 이전인 지난해 1월 지수 104.8과 근접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 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구성 지수별로는 현재생활형편CSI는 92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6개월 뒤를 전망한 생활형편전망CSI는 전월 대비 1포인트 오른 96이다. 가계수입전망은 97로 1포인트, 현재경기판단지수는 77로 5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소비지출전망은 106으로 1포인트 하락했다. 소비자심리 회복세가 지속될지 여부는 향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조정에 따라 대면 소비가 어느 정도 이뤄질지가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이라며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소비가 늘어날 요인이 되겠지만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2로 전월 대비 2포인트 떨어졌다. 상승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웃돌아 1년 뒤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물가수준전망지수는 145로 전월 대비 1포인트, 금리수준전망지수는 112로 2포인트 하락했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나타내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1%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8 10:18: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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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행사

KB증권이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 시행에 따라 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7일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KB증권은 금소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가 핵심가치임을 인식하고, ▲고객의 입장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판단하고 행동 ▲금융투자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명확하고 투명하게 제공 ▲고객 권익보호를 위해 관련법규를 철저하게 준수하고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 ▲고객을 공정하게 대하고 불편·불만 사항을 적극 개선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로 업무 수행 등의 실천을 다짐했다. 또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일 및 해당기간 동안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컨텐츠와 교육자료를 제공해 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소비자보호 실천의지를 소비자들에게 약속한 만큼 소비자보호의 날을 매 분기 운영해 소비자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변화되는 금융투자상품 판매 및 업무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28 09:41:22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