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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자금 공급

신용보증기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신보는 7400억원 규모의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P-CBO 발행은 2020년 회계 결산 마감과 함께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월 대비 발행 규모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총 331개 중소·중견기업에 590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과 1500억원 규모의 차환 자금을 공급한다. 신보의 P-CBO 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제도다. 대·중견기업은 회사채 등급 BB- 이상, 중소기업의 경우 신보 내부평가등급 기준 K9(CPA 감사보고서 보유기업은 K10) 이상 기업 등이 대상이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커진 만큼 피해기업들에 대한 위기극복 자금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10:42: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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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년 연속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등급

국민연금공단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국민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국민연금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보다 2.1점 상승한 90.9점을 받았다. 이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도입 이후 역대 최고 점수다. 세부 조사항목별로는 직원의 '친절도'를 평가하는 항목에서 9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서비스 품질(92점)', '전반적 만족도(91.5점)'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민연금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고객 서비스 컨설팅을 통해 상담역량을 강화했다. 고객서비스 매뉴얼도 제작해 배부하는 등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국민제안, 국민연금자문단, 고객의 소리(VOC)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집하고 분석해 실제 업무에 반영하는 등의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국민 중심의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10:41:5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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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어닝서프라이즈', 1분기 영업이익 2294억원 89.7%↑

대우건설이 2021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9390억원, 영업이익 2294억원, 당기순이익 147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신규 수주는 2조13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1% 증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흑석11구역, 대구본리동주상복합 등 국내 주택건축 부문 수주가 실적을 견인하며, 신규 수주가 큰 폭으로 늘었다"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양질의 수주' 기조를 지속 견지하며, 2분기부터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수주활동을 전개해 연간 수주목표(11조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38조9685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매출액 대비 약 4년7개월치 일감에 해당한다. 매출은 1조9390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 1조4098억원 ▲토목사업 2898억원 ▲플랜트사업 1732억원 ▲기타연결종속 6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와 저유가 기조 속에서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209억원) 대비 89.7% 급증한 229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주택건축 현장의 일시적 원가율 개선 요인과 해외 플랜트 현장 준공PJ 실적 개선 등의 영향"이라며 "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매출총이익도 3400억원으로 작년 1분기 실적(2170억원)을 크게 웃돌았고, 주택을 비롯한 대부분 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도 14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860억원 가량 늘어났다. 대우건설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민간 건설사 중 최대 공급 실적 기록하며 주택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토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올해도 3만 5000여가구 분양을 예고해 공급 실적 1위 자리를 지켜낼 전망이다. 이 중 4000여 세대는 자체 사업으로 구성해 수익성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해외사업장도 기존의 사업 수행 경험과 시공 경쟁력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THT법인의 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고 있고,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신성장 사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리스크·원가 관리 시스템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입찰 및 사업 관리 역량이 크게 개선됐다"면서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질의 수주를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한다면 올해 초 공시한 향후 3개년간 수주 및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9 10:01:5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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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앱 다운로드 100만건 돌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리브부동산(Liiv부동산) 앱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도를 기반으로 부동산 정보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리브부동산은 KB시세부터 실거래가, 매물가격, 공시가격, AI예측시세, 빌라시세까지 다양한 부동산 가격정보를 한 곳에서 조회할 수 있는 차별화된 부동산 플랫폼이다. 지난해 11월 앱 베타버전을 출시한 뒤 2월 앱 정식버전과 웹 사이트를 동시 오픈했다. 병행 운영하던 'KB부동산 리브온'은 지난 8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리브부동산 출시를 기념해 KB국민은행이 지난달 2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광고도 18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패러디한 이번 영상은 부동산이 쉬워지는 재미있는 주문을 통해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스토리다. '부동산 고민, 이제 끝내 버리자!'라는 타이틀의 본편과 다양한 부동산 고민을 담은 영상 3편, 메이킹 영상 1편 등 총 5편으로 구성돼 있다. 영상에서는 펜트하우스에서 부동산 사업가 로건 리와 청아예고 체육교사 구호동 1인 2역을 열연한 배우 박은석이 등장해 부동산 시세 쉽게 보는 법, 조건에 맞는 집을 찾는 방법 등 부동산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는 리브부동산의 주요 기능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해당 영상은 리브부동산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성현탁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플랫폼부장은 "리브부동산은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한 데 모은 부동산 정보의 허브"라며 "고객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작업과 상반기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해 고객이 원하는 맞춤 부동산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9 09:59: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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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출산도 역대 최저...16개월째 '사망>출생'

결혼과 출산 모두 역대 최대로 줄어들고 있다.사진=메트로경제 지난 2월 출생아 수가 2만1000명대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도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결혼도 2월 들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결혼과 함께 출산 감소세가 커지면서 인구절벽이 보다 가속화되고 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1461명으로 1년 전보다 1306명(-5.7%) 줄었다. 출생아 수만 보면 2월 기준으로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다. 인구 1000명당 연간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5.4명이었다. 2월 사망자 수는 2만3774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656명(-6.5%) 줄었다. 사망자 수는 지난 1월(-4.3%)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인구 1000명당 연간 사망자 수를 뜻하는 조사망률은 6.0명이었다. 출생아에서 사망자를 뺀 인구 자연증가분은 2월 들어 2313명 감소했다. 인구 자연감소는 2019년 11월 마이너스를 기록한 이후 1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은 주간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2월에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65~84세 고령층의 사망자 감소 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고령층이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고령자 포함 전체 사망자가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1461명으로 전년(2만2768명)보다 5.7%(1306명) 감소했다. 2월 혼인 건수는 1만4973건으로 전년(1만9103건)보다 21.6% 줄었다.그래픽=뉴시스 결혼도 역대 최저치를 보였다. 지난 2월 한 달간 혼인 건수는 1만4973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4130건(-21.6%) 줄었다. 이 또한 2월 기준으로 1981년 통계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이혼 건수는 7759건으로 전년(8232건)보다 5.7% 감소했다. 김수영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2012년 이후 혼인 건수가 감소하는 추세인 데다가 지난해 2월보다 신고일수가 2일이나 줄었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결혼을 연기한 것도 혼인 건수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2021-04-29 09:30:50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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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최고금리 인하 소급적용…"대승적 결정"

카드·캐피털사가 연 20%로 낮아지는 법정 최고 금리 인하에 맞춰 시행 이전 차주에게도 소급적용키로 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드사와 캐피탈사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시기에 맞춰 초과 대출금리를 적용받는 이용자에게 연 20% 이내로 조정해주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정부는 법정 최고금리를 24%에서 20%로 낮추는 법안 시행령을 통과시켰다. 시행령에 따라 오는 7월7일부터 신규대출과 갱신 및 연장하는 계약부터 인하된 최고금리를 적용한다. 여신금융협회의 여신거래표준약관에 따르면 카드사와 캐피탈사는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기존 대출금리를 소급 적용 약관이 없어서 기존 대출분에 대해서 소급 적용할 의무가 없다. 그러나 카드사와 캐피탈사가 자발적으로 기존 대출 차주에 대해서도 최고금리 인하를 적용키로 한 것. 앞서 2018년에도 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낮춰졌을 때도 기존 차주에 대해 소급적용을 진행한 바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차주들의 상황을 감안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뜻을 모아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소급적용을 진행키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결정으로 혜택을 받는 중저신용자들과는 다르게 카드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타격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가 지난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드사는 최고금리 인하로 351억원의 이자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가맹점 수수료 재산정 작업까지 앞두면서, 신용판매 수익 악화까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일부 카드사에서는 기존 카드론 이용 회원 중 금리 20% 초과 고객이 20%가 넘는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삼성카드 카드론 이용 회원 중 연 20% 초과금리를 적용받는 이들은 22.55%에 달하며 뒤이어 ▲현대카드 12.41% ▲롯데카드 6.93% ▲KB국민카드 4.53% ▲신한카드 1.96% 등으로 집계됐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고 금리 인하로 인해 모든 카드사가 20% 이상 금리 이용고객 대상 카드론 영업이 어려워지고, 카드사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고금리 인하에 따라 고객의 신용 평가 모형을 정교화하는 등 카드론 이용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9 09:23:0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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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전세형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Ⅱ 978가구를 전세형으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급 물량 중 수도권은 704가구, 지방은 274가구다. 소득과 자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 등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번 공고부터는 신혼부부 외 '일반 무자녀 혼인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자산기준을 완화한 '4순위 혼인가구' 모집이 신설됐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매입한 도심 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시중 전세 시세의 7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준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임대조건의 80%를 임대보증금으로 책정해 월 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한다. 또한 목돈 마련이 어려운 입주자는 보증금을 낮추고 월 임대료를 높이는 보증금 전환제도를 이용해 개별 경제상황에 맞춰 보증금과 임대료 수준을 조정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입주자격(무주택, 자산·소득요건) 유지 시 6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자녀가 있는 경우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최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양질의 전세형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등 주택임대차시장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09:21:1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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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ESG 경영 및 한국판 뉴딜 기업 지원 업무협약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ESG 경영 및 한국판 뉴딜 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의 성장과 한국판 뉴딜 산업의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유동성 지원은 물론 금융비용 절감 등 적극적 ESG 금융 지원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력을 갖춘 ▲친환경(그린 뉴딜) 기업 ▲사회적 책임(사회적 안전망 강화) 기업 ▲디지털 뉴딜 기업 ▲지역균형 뉴딜 기업 ▲하나은행 추천 ESG 우수 중소기업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들은 하나은행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통해 ▲하나은행에서 0.2%의 보증료 지원 ▲하나은행의 특별출연을 통한 보증비율 상향 ▲기술보증기금에서 0.2%의 보증료 감면 지원 ▲대출금리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기술보증기금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형 뉴딜 기업부터 ESG 경영 기업까지 새로운 국가 동력이 탄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형 뉴딜의 성공을 선도하는 은행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ESG 경영 환경 조성으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08:57:0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