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시장 후보 재건축 규제완화…강남 재건축 신고가 행진

서울시장 후보 공약으로 재건축 규제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전경/정연우 기자 정부가 공공재개발 후보지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는 4월에 있는 서울 시장 보궐선거 공약으로 재건축 규제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풍부한 시중 유동성이 정비사업 추진지역을 중심으로 유입될 여지가 있어서다. 여기에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매매로 갈아타려는 세입자들의 움직임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전용면적 85㎡)는 지난달 30억원을 돌파했다. 이 면적형은 한 달 전인 지난해 11월 28억5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전용면적 84㎡)는 지난달 24억원에 거래됐다. 전월 대비 2억원 가량 오른 액수다. 개포주공5단지(전용면적 54㎡)는 지난달 20억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전용면적 83㎡) 아파트는 이달 24억66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남 재건축 단지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규제 완화 공약을 내놓고 있어 기대심리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현재 후보자 사이에선 여야할 것 없이 용적률(건축물 총 면적의 대지면적에 대한 백분율) 완화, 심의 원스톱화,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 규제완화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각종 심의를 원스톱화해 신속하게 재건축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역시 용적률 완화 등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를 주장하고 있다. 여당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재건축 추진을 좀 더 유연하게 검토하겠다"는 전향적 입장을 내비쳤다.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값은 여전히 상승세다. 재건축 단지가 서울 집값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 주(18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은 0.09% 올라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지난해 7·10 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인 7월 둘째 주(0.09%)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송파구(0.18%)는 잠실동 인기 단지와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단지 위주로, 강남구(0.11%)는 압구정동 재건축과 도곡동 신축 위주로, 서초구(0.10%)는 반포동 재건축 단지 위주로 올랐다. 또 양천구(0.10%)도 목동 재건축 및 신정동 저평가 단지 위주로 아파트값이 상승했다. 박원갑 KB부동산 수석연구위원은 "부동산 공약의 절반 이상이 서울 시장 권한 밖이며 민감한 이슈는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처리하기 어렵다"라며 "서울시장 선거가 일부 시장에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1-25 15:45:1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증시 과열 아니다…상승장의 중반"

한국 증시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 세계 주요국들과 비교했을 때 한국 증시가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는데, 증시 과열 논란 속에 전문가들은 '버블이 아니다'라는 분석을 내놨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3200선을 넘어섰다. 전 거래일 대비 68.36포인트(2.18%) 상승한 3208.99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지수가 2% 넘게 상승했다. ◆한국 주식 투자 비중 6%대로 낮은 수준 한국 증시의 상승률은 세계 주요국들과 비교했을 때도 월등했다. 지난해 코스닥 지수와 코스피 지수의 상승률은 각각 44.6%, 30.8%를 기록해 전체 글로벌 지수 중 수익률 1위,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증권은 증시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예탁금 규모가 여전히 크고, 향후 주식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68조3082억원으로 집계됐다. 과거 10년 평균이었던 20조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고객예탁금과 신용잔고 등 증시 주변 자금을 현재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수준과 비교하면 증시 과열 우려는 생각보다 양호하다"며 "최근의 주가 상승이 삼성전자, 현대차 등 우량주가 급등한 것으로 보아 투기적 수요보다는 스마트 머니(Smart Money) 성격이 강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개인투자자들이 펀드 등을 환매해서 직접 투자에 동참하는 투자 패러다임 변화를 감안했을 때 추가 자금 유입 가능성이 크다"며 "한국 가계 재산에서 주식형 자산의 비중은 6%대로 미국 26%, 일본 11%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 가계의 주식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로 국내 주식시장의 낮은 배당 성향을 꼽았다. 국내 증시의 배당 성향이 확대될 경우 주식 투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노 센터장은 "주요 선진국 증시 대부분 배당 성향이 50%를 넘는데, 코스피 배당 성향은 최근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이제 30%"라며 "2000년대 초 30%대에 머물던 대만가권 지수의 배당 성향이 현대 60%로 확대되며, 대만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이 그 예시"라고 말했다. ◆한국 증시 ROE…빠르게 반등할 것 KB증권은 한국 증시의 자기자본이익율(ROE)을 살펴봤을 때 위험보다 상승 잠재력이 높다며, '지금은 상승장의 중반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평가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14배로 역사상 최고 수준이지만,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1.2배로 과거 평균 수준"이라며 "이는 코스피가 과열된 것이 아니라는 것의 의미한다. 한국기업은 완전히 체질이 바뀌었으며 자기자본수익률(ROE)은 저점 확인 후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에 슈퍼사이클(장기 대호황)이 도래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차는 IT 기업들과 제휴하며 전기차·수소차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며 "불과 10년 만에 중후장대 산업에서 IT·바이오·클린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산업이) 전환한 국가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한국 경제의 수출 회복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수출 회복은 소득 증가로 이어지며, 자산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다는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내수 서비스 및 자영업자들의 경제난이 확대되고 있으나, 한국 GDP에서 40%가량을 차지하는 수출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몇 가지 산업이 아닌 대부분 주요 품목에서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양적·질적으로 수출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2021-01-25 15:41:3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군인연금, 이젠 손 볼 때…'V자' 증시 수익률 꼴찌

4대 공적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 가운데 독보적인 액수를 받는 군인연금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적자가 늘어가고 있음에도 불평등한 지급 구조가 바뀌지 않아 수 조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문성 없는 체계로 자산운용 성적마저 좋지 않다. 이달부터 국민연금 기존 수급자의 기본연금액도 늘어난 만큼 군인연금도 이제는 개혁을 늦출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연금과 '초격차'…"군인연금 개편해야"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군인연금의 평균 퇴직연금액은 월 272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특수직역연금인 공무원연금(월 237만원)보다도 35만원 많다. 물가상승률에 따른 실질가치를 고려하면 올 급여는 더 올랐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전체 수급자 약 459만명 중 77.5%가 월 50만원 미만을 받고 있다. 이제껏 월 300만원 이상 수급자는 한 명도 없다. 연금 형평성에 관한 논쟁은 해묵은 과제다. 가입 기간과 불입한 보험료 차이를 감안해도 공적연금 간의 격차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연금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바닥난 재정상태를 고려해서라도 차별적 연금구조를 손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2015년 공무원연금에 적용됐던 개혁사항을 피하고 있는 군인연금은 첫 번째 대상이다.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전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장)는 "문재인정부가 군인연금 개혁을 추진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일각의 반발에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며 연금충당부채가 급격히 늘어가는 중"이라며 "특수성을 고려해 급여수준을 조금 높일 순 있지만 국고 보전과 국민부담금을 고려해 군인연금도 공무원연금 수준의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은 2015년 개혁을 통해 기여금부담률이 7%에서 지난해 9%까지 올라갔다. 재직기간 당 연금지급률도 1.9%에서 1.834%로 낮췄다. 하지만 군인연금은 손 보기 이전의 공무원연금 수준인 기여금부담률 7%와 연금지급률 1.9%를 그대로 지키고 있다. 김은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수직역연금보다 현저하게 낮은 연금수령액을 보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장기적으로 공적연금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면서도 "적자가 큰 공무원·군인연금을 바로 통합하면 국민연금 가입자가 손해를 볼 수 있어서 특수직역연금부터 전면적으로 개편해 적자구조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용성적 또 꼴찌 해마다 수조원의 적자를 내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들어오는 수입액보다 나가는 지급액이 많다. 군인연금은 기금고갈로 1973년부터 국가보전금을 받고 있다. 여기에 자산을 불리기 위한 운용 성적마저 좋지 않아 혈세로 지급하는 국가보전금이 낭비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군인연금 적자를 메우기 위해 보전할 금액은 1조6012억원. 올해 군인연금 지급액(3조5426억원) 중 45%가 세금으로 충당되는 셈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군인연금에 대한 국가보전금이 2030년엔 2조5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자산운용 수익률은 그야말로 처참한 수준이다. 2015년부터 최근 6년간 수익률을 살펴보면 2018년을 제외하면 4대 공적기금 중 매년 '꼴찌'의 성적표를 받았다. 그나마 꼴찌를 면한 2018년도 마이너스(-) 2%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증시가 'V자' 반등을 하는 와중에도 공적기금 가운데 유일하게 상반기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며 낙제점을 받았다. ◆운용방식도 문제…전문투자역 없다 성적이 좋지 않다 보니 군인연금의 운용방식도 도마 위에 올랐다. 국방부는 따로 공단을 두지 않고 군인연금과(課) 기금팀 직원 3명만 두고 있다. 기금팀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은 서기관급 군인연금과장 밑으로 사무관 1명, 주무관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전문운용역이 없는 대신 정부의 연기금투자풀에 위탁한다. 연기금투자풀에 위탁하더라도 국방부 차원에서 낮은 수익률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연기금투자풀이란 기획재정부 소관 하에 수익률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여러 기금을 통합해 운용하는 제도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위탁운용사는 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자금을 회수당할 수 있기 때문에 보수적인 운용방식을 취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위탁하는 입장에선 적극적인 운용이 어렵다고 해석할 수 있다. 군인연금 역시 책임감을 느끼고 운용 전반을 들여다볼 전문 상근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021-01-25 15:36:34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동아ST, '제15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 개최

제15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에 참여한 대원들이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5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을 지켜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23일 경기도 파주시 톤앤무드 스튜디오에서 '제15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실로 열렸다. 졸업식도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졸업식은 활동 영상 시청, 우수 모둠 시상식, 졸업장 수여,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생중계로 실시됐으며,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됐다. 참가 중학생들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 '기후위기와 재난과의 관계',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법' 등의 강의와 식물과 흙을 직접 채워 넣는 '마이 리틀 테라리움 만들기', 친환경 치약 및 천연 섬유 탈취제 만들기, 환경사랑 생명사랑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청주 율량중학교 1학년 최준혁 학생은 "이번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참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환경이 많이 파괴되고 있는데 이번 환경교실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행동부터 시작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지난 6일간 배우고 실습했던 모든 과정이 환경을 살리는 일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며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도 알려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코로나19 이외에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자연재해나 전염병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25 14:50:0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5억원 기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해양환경보전과 미래세대들의 잠재력을 높이고 사회배려계층의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된다. 최근 바다 속과 해안가에 폐기된 플라스틱으로 사회적문제가 이슈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이런 사회문제 해결차원에서 올해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플라스틱 수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포스코건설은 폐기물로 인한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아이디어 공모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환경인식 캠페인 및 교육 등 다채로운 사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건설 임직원들로 구성된 30여개 봉사단은 인천지역과 전국 현장 인근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드론, 요리, 악기, 마술 등의 분야에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건설업의 전문성을 살려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낡은 배전판, 전선, 벽지, 문턱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전사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 적극 전개하기로 한 가운데, 해양청과 연계한 해안 지역 클린오션 봉사단과 사회문제해결형 재능기부봉사단을 신규 창단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ESG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공감, 공존, 공생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5 14:09:26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