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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DB손보·NH농협손보

DB손해보험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프로미 하트펀드' 활용 DB손해보험은 2025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1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후원하고 그 중 4000장의 연탄을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 임직원과 가족 140여명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 날 140여명의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매서운 추위에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의 직접 참여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이 2대질병보험을 출시했다. ◆ 중대질병 뇌, 심장질환 보장 강화 NH농협손해보험은 사망원인 2,4위에 해당하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한 '무배당 첫날부터든든한뇌심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통합뇌질환진단비, 통합심장질환진단비를 탑재해 1개의 특약으로 각각 최대 4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뇌·심장주요치료비보장 특약 선택 시 10년간 최대 2억을 보장받아 뇌·심장 질환에 대한 보장을 크게 늘릴 수 있다. 또한 회차별 체증으로 지급하는 수술비 담보를 탑재해 수술을 반복할 때마다 25%씩 체증된 수술비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출시를 기념해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농협을 방문해 신상품 1호 가입행사를 실시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이 상품은 뇌·심장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과정까지의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뇌·심장 전문상품"이라며 "이 상품의 가입을 통해 최신 수술기법이 적용돼 고액화 되는 2대 질병에 대한 걱정을 덜고 든든하게 대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1-13 10:20:3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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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현대카드·하나카드

현대카드가 신용카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최대 3만원 캐시백 현대카드는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연회비 일부를 캐시백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대상 상품은 ▲현대 오리지널스 ▲아멕스 ▲챔피언 등 3종류로 구성했다. 연회비 금액대별로 3만원대는 1만원을, 10만원대는 2만원을, 50만원대는 3만원을 돌려준다. 기존 회원을 위한 행사다. 현대카드 오리지널 상품 회원이 아멕스와 챔피언을 발급하면 추가 발급한 상품 2종에서 각 2만원씩, 총 4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현대카드 회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설날을 앞두고 경품제공 및 할인혜택을 마련했다. ◆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하나카드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100% 당첨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랜덤박스 1원을 결제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0 울트라 5G(512GB)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 ▲10하나머니 등을 준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GS 더 프레시 등 6곳에서 최대 50% 할인 또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최대 20% 할인을 적용한다. 여행객을 위해 전국 7대 스키장에서 리프트·렌탈을 최대 50% 현장 할인한다. 인터파크 투어 패키지여행 상품을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6%를 아낄 수 있다.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마음을 전하려는 손님을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설 연휴동안 하나카드 혜택으로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13 10:17:2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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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멀티 클라우드 채널계' 구축

케이뱅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를 채널계에 도입하면서 은행권 최초로 채널계 멀티 클라우드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채널계에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를 적용한 데 이은 두번째 클라우드 도입이다. 채널계는 은행 뱅킹 시스템 중 하나로 앱 접속과 조회·이체, 상품 가입 등 앱에서 이뤄지는 모든 거래를 담당하는 시스템이다. 인터넷은행은 앱을 통해서만 고객 접점이 형성되는 만큼 채널계의 중요성이 매우 크며, 안정적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채널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케이뱅크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를 모두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체계를 구축했다. 멀티 클라우드는 복수의 기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체계다. 복수의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하는 만큼 효율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다. 클라우드는 각 사마다 특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각각의 이점을 결합해 활용할 수 있으며, 트래픽이 클라우드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분산돼 있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장애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이 가능해 서비스 안정성도 높일 수 있다. 하나의 클라우드 기업에서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어 시스템 중단 없이 운영 가능하다. 멀티 클라우드 체계는 케이뱅크 사내부서가 기술 내재화를 통해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MSP)이 외주로 담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케이뱅크는 MSP 없이 클라우드 기술 숙련도가 높은 사내 전문인력이 직접 관리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아마존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은행권 최초로 멀티 클라우드 체계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기존 IDC주센터와 2개의 클라우드를 3중화로 함께 운영하며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1-13 10:16:5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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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영등포 쪽방촌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LS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원규 LS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50여 명의 임직원들은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3000여 장의 연탄과 이불을 전달했다. 영하의 날씨에도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리어카로 직접 연탄을 주민들에게 배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힘들었지만 주민들이 반겨주셔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뻤고, 다음에도 연탄 나눔 활동에 꼭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LS증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연탄 나눔 봉사, 플로깅(Plogging)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생태공원 무장애길 보수작업 등 사업부별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LS증권 관계자는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활동을 추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3 10:16:4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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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영장 집행' 임박…공수처, 국방부에 '집행 협조' 공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방부와 대통령경호처에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관련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공수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수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12일 밤 국방부와 경호처에 체포영장 등 집행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를 향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은 체포·수색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경호처에 파견된 국군 장병(33군사경찰대, 55경비단 등)들이 체포영장 등 집행 장소에 동원되거나, 소속 부대 차량 등 장비를 이용해 영장집행을 방해할 경우 해당 장병 및 지휘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공지했다. 이 밖에도 집행과정에서 인적, 물적 손해가 발생할 경우 국가배상(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책임도 질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공수처는 공문을 통해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는 국방부 소속 구성원들이 관여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2025-01-13 10:16:47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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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

SC제일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업 및 금융기관 고객을 초청해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의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거시 경제를 전망하고 논의하는 '2025 글로벌 리서치 브리핑(Global Research Brief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기업 및 금융기관, 해외 글로벌 기업의 한국 현지법인 등 100여 기업의 재무, 기획, 영업 등을 담당하는 주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고객들은 환율,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올해 글로벌 경제 이슈들에 대한 SC그룹과 SC제일은행 전문가의 전망과 의견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각종 리스크 요인과 변수 속에서 안정적으로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식 SC제일은행 금융시장그룹 총괄은 환영사에서 "현재 한국 경제와 금융시장의 불안과 변동성이 높은 상태이지만,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외국자본 유입의 증가 등 긍정적인 요인들로 인해 주식시장과 원달러 환율이 다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본 강연에서는 에릭 로버트슨 SC그룹 글로벌 리서치 헤드와 딩 슈앙 SC그룹 범중화권·북아시아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글로벌 거시 투자전략과 중국 경제 전망을 각각 발표했다. 에릭 로버트슨은 "트럼프의 당선이 경제적·지정학적 상황을 바꿔놓았다"며 "추가 경기부양책과 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 경제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나, 인플레이션이 재부상할 리스크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 연준에서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완화의 범위와 정도는 매우 제한된 수준이 될 것이고 이에 따라 미국 금리는 높은 수준으로 더 오래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딩 슈앙은 2025년 중국 경제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미국의 대중(對中)관세를 내수부양책을 통해 부분적으로 상쇄해 성장률이 연 4.5%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높은 대외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순수출의 GDP 성장 기여도는 2024년 1%p 이상이었던 반면 2025년에는 미미한 수준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중국 정부는 관세로 인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대규모 위안화 평가절하보다는 경기 부양책에 의존하고자 한다"며 "시장 기대를 안정시키고 디플레이션적 사고를 바꾸기 위해 성장 목표는 약 5%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드워드 리 SC그룹 아세안 및 남아시아 FX 헤드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아시아 주요 통화와 외환시장에 대해 분석했다. 에드워드 리는 "2025년 아시아 주요 통화에 대한 전망은 트럼프 트레이드와 FED 트레이드라는 두 가지 주요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트럼프의 관세 위협만으로도 아시아 외환 시장의 자신감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SC그룹은 관세 위협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로 인해 2025년 아시아 외환시장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며 특히 미국 달러와 상관관계가 높고 무역 의존도가 높은 통화, 중국과 경제적으로 긴밀하게 연관된 통화는 더 취약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박종훈 SC제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 한 해 국내 경제에 대해 "내수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면서 "SC제일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경제의 환경과 전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1-13 10:14:13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