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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 장관상 수상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 소속 김성민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최근 열린 '2024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벤처기업의 소프트웨어 인력난 해소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열렸다.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과 국내 인력, 해외 인력이 매칭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성민 학생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실히 임하며 경진대회, 프로그래밍 능력 인증 시험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장관상 수상에 영예를 안게 됐다.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은 SW 콘텐츠 분야와 프로젝트 기반 문제해결 능력, 프로그래밍 능력을 두루 갖춘 SW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가 초청, 현직자 실무 기술 특강, OJT 운영 등 사업 참여 학생이 실제 IT 개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김성민 학생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성실히 사업에 참여하면서 SW 전문인력이 되기 위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심정섭 인하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단장은 "인하대학교에서 SW 전문인력 향상을 목표로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을 통한 더 많은 우수한 SW 전문인력 배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5 09:22: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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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 모바일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해단식 개최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부산 영상산업센터 콘퍼런스 홀에서 '2024년도 모바일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해단식을 갖고 올해의 모니터링단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10년 차를 맞이한 모바일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은 구글·애플 등 게임 마켓 사업자들이 자체적으로 등급 분류하는 게임물에 대한 등급 적정성 등을 관리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된 시민참여형 모니터링단이다.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의원들의 축사로 시작된 해단식은 2024년 모바일 게임물 모니터링단 활동 성과 공유와 올 한 해 활동에 우수한 활동을 펼친 요원들에 대한 시상 및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00명 규모로 출범한 모니터링단은 발대식을 개최 후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으며 올해 약 11만 건의 게임물을 모니터링했다. 한 해 동안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한 요원들은 '청소년을 보호하는 공익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자긍심을 느꼈다',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게임을 매개로 가족과의 대화가 자연스러워졌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활동을 마친 이후에도 꾸준히 게임 산업에 관심을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 지난 모니터링단 활동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소감으로 말했다. 해단식에 참석한 서태건 위원장 또 한 해 모니터링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첨단 기술과 창의력이 결합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산업 속에서,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모니터링 요원분들께 감사한다"며 "내년에도 진행될 모니터링단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5 09:20: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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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선포' 윤석열 탄핵 10명 中 7명 찬성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국회의 해제 사태와 관련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10명 중 7명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한다'고 답한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일 전국 18세 이상 504명을 대상으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 대통령의 탄핵 찬반'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찬성한다'는 응답이 73.6%(매우 찬성 65.8%, 찬성하는 편 7.7%)로 집계됐다. 반면 '반대한다'는 응답은 24.0%(매우 반대 15.0%, 반대하는 편 8.9%)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2.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권(찬성 79.3%, 반대 20.7%)의 찬성률이 가장 높았다. 보수의 텃밭이라고 불리는 대구·경북에서도 찬성 66.2%, 반대 33.8%로 찬성 응답이 더 많은 것으로 나왔다. 서울은 찬성 68.9% 반대 25.4%로 찬성 응답이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만 18~29세(찬성 86.8%, 반대 10.8%)와 40대(찬성 85.3%, 반대 13.3%)에서 80%가 넘는 찬성 의견 비율을 보였다. 이어 50대(찬성 76.4%, 반대 22.3%), 30대(찬성 72.3%, 반대 27.7%), 60대(찬성 62.1%, 반대 34.7%), 70세 이상(찬성 56.8%, 반대 36.3%) 순으로 찬성 의견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 4일 진행됐다. 무선(97%)·유선(3%)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4.8%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P)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2-05 09:19:4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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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19일까지 ‘천원의 아침밥’ 시행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등으로 인한 학생 식비 부담을 낮추고 건강 증진과 학업 능률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덕성여대 천원의 아침밥은 기말고사 1주일 전인 지난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주간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 3일간 시행한다. 장소는 학생회관 학생식당이며, 1일 선착순 120명에 대해 배식된다. 가격은 1000원이지만 카카오페이로 결재할 경우 500원을 할인받아 500원으로도 식사할 수 있다. 덕성여대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난해 1학기부터 시행했다. 특징은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한 쌀 중심 식사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식품영양학전공에서 학생들의 영양 밸런스와 식단검수까지 책임진다. 행사를 주관한 덕성여대 학생·인재개발처 이호림 처장은 "학기마다 연속성 있게 작지만 긍정적인 릴레이 운동으로 총동창회의 꾸준한 기부가 확산되고 있어 학생들에게 밝고 활기찬 희망을 불어 넣고 있다"고 말했다. 기부에 참여한 총동창회 정기화 회장은 "영양만점의 건강한 밥상이 학생들을 위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건희 총장은 "총동창회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한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면서 "대학본부에서도 양질의 아침밥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식비 부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5 09:11: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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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KBIZ AMP 정기총회…中企사랑나눔재단에 5천만원 기부

차기 회장에 자연과환경 이병용 대표 선출 중소기업중앙회의 KBIZ AMP 총동문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5010만원을 기부했다. KBIZ AMP 총동문회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KBIZ AMP 총동문회장(13대)에는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자연과환경 이병용 대표가 추대,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아울러 올해 각 업계에서 뛰어난 활약과 더불어 총동문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후원한 ▲고병헌 코매드실업 대표(4대 총동문회장) ▲최현규 송학장갑 대표(11대 총동문회장) ▲김평수 삼보계량시스템 대표(부회장) ▲박경화 로제비떼코리아 대표(12기 원우회장) ▲박혜은 굿커뮤니케이션 대표 등 다섯명을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했다. 올해 임기를 마치는 권영민 총동문회장은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총동문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것은 총동문회 회원 1053명의 강력한 네트워크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용 차기 회장은 "13대 총동문회 임원진들과 입회한 18기 원우들을 포함한 모든 동문과 함께 합심해 KBIZ AMP의 명성을 드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개설한 중소기업 CEO 특화과정으로, 이번 18기 수료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1053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제19기 교육과정은 내년 상반기 중 개설할 예정이다.

2024-12-05 09:08:3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