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우건설,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수주…4864억원 규모

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10번지 일원에 위치한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5개동, 14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약 4864억원 규모이다. 대우건설은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푸르지오 센트로 원(PRUGIO Centro One)'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푸르지오 센트로 원은 고잔연립5구역이 안산 주거 가치의 중심이자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는 '넘버원 주거 명작'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지 특화를 위해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센트로 원에 도시의 풍경을 은은하게 투영하면서 화려함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커튼월룩 공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는 중량충격음과 경량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확보한 구조로 바닥충격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구조적 안정성까지 확보한 대우건설만의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현재까지 '써밋(SUMMIT)' 단지에만 적용돼 왔지만 푸르지오 단지 중에서는 최초로 푸르지오 센트로 원에 적용됐다. 특화 설계뿐만 아니라 대우건설은 조합의 분담금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사업 조건도 제시했다. 조합 필수사업비(2000억원)를 최저금리로 조달하고,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 비용을 지원한다. 공사비 검증에 필요한 비용을 대우건설이 100% 부담해 조합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산에서 이미 인정받아 온 푸르지오의 브랜드 가치와 대우건설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푸르지오 센트로 원'을 안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르지오 센트로 원'을 통해 푸르지오의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와 주거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산의 주거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1월 부산 사직4구역과 신이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고잔연립5구역을 포함해 2026년 1분기에만 약 1조 8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보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3-16 13:24:0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한투증권, 2년 만기 IMA 4차 상품 출시…3000억원 모집

한국투자증권이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16일부터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1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이 최종 결정된다. 모집액은 3000억원 규모다. 이번 상품은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비교적 안정적인 기업금융 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운영된다. 원금의 안정적 보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시장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웠던 대체투자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 실적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상품이다. 지난해 말 첫 상품 출시 이후 단기간에 자금이 유입되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 대안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3차 상품까지 한국투자증권 IMA 누적 모집액은 약 2조1000억원이다. IMA 투자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투자 금액에 따라 커피 쿠폰과 모바일 상품권(최대 100만원)을 제공하며, 고액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마사지기와 애플 에어팟 맥스 등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최초로 영업점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에게도 IMA S4 가입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뱅키스 고객에게는 500만원 이상 투자한 선착순 1400명에게 현금 5000원을 지급한다. 또가입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제공한다. 기존 IMA S1~S3 가입 고객이 IMA S4 100만원 이상 가입시 커피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6-03-16 12:20:20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서울 응암동 675 일대에 최고 27층 1120세대 조성…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가 응암동 675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 이로써 대상지는 최고 27층, 약 1120세대 규모의 응암초등학교를 품은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70년대에 형성된 저층 노후 주거지로, 보행과 차량이 혼재된 협소한 도로, 일방통행과 시간제 통행 제한으로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비사업이 추진됐으나 추진위 운영이 중단으로 2017년 정비구역이 해제됐고, 이후 세 차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공모에서도 북측 학교 인접에 따른 사업성 저하 우려로 미선정되는 등 부침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상지는 초등학교와 인접하고 백련산 근린공원·시장을 도보 5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생활편의를 갖춘 주거지이며 대상지 남측은 은평구부터 관악구를 연결하는 서부선이 신설될 예정으로 개발 시 교통·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입지다. 서울시는 자치구·주민·전문가와 함께 여러 차례 논의와 계획 조정, 간담회·설명회 등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착수 7개월 만에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에서는 학교 일조 영향으로 불리한 사업 여건을 극복하고, 학교·주변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서울시는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교통체계를 개선해 지역과 연결되는 안전한 통학로와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일방통행과 시간제 통행 제한으로 차량 통행이 불편했던 가좌로6길은 양방통행으로 변경하면서 가좌로까지 연결해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가좌로 진출입구 주변에 가감속차로와 백련산로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해 내·외부 교통 영향도 최소화한다. 아울러, 지형순응형 대지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최대 26m의 고저 차를 활용해 주차장과 주민공동시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계단·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보행약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서부선(신설)과 연계한 공원계획도 마련됐다. 단지와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열린 단지를 구현한다는 복안이다. 학교 전면에는 어린이·주민을 위한 어린이공원을 계획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원 복합화시설로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서울형 키즈카페)을 도입한다. 마지막으로 학교 등 일조 영향을 고려해 응암초 남측 연접부는 10층,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연접부는 15층 내외 중·저층 주동을 배치하는 등 교육환경을 보호한다. 서울시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과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사업 실현 가능성도 한층 커졌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 '응암동 67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서울시 전체 264개소 중 167개소의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됐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응암동 675 일대가 학교를 품은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단지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3-16 12:15:1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기보, 中企 글로벌 기술이전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글로벌 기술이전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진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6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해외 기술이전·합작투자·공동연구 등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파트너사와 기술이전 기반 계약을 체결했거나 계약 체결을 추진 중인 중소기업으로, 총 10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시장환경 분석 및 현지화 전략 수립 등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기술이전 계약 관련 법률·규제 자문, 합작투자 및 공동연구 컨설팅, 기술검증(PoC) 전략 도출 등 기업의 상황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해외사업화 과정에서 전략적 대응과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기보는 글로벌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과 혁신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기보의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테크브릿지 또는 기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12:03:3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중동 수출 中企 물류비 지원 '105억 바우처' 긴급 편성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 상황 악화로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105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긴급 편성하고 이달 2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16일 중기부에 따르면 홍해·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주요 물류 거점의 운항 차질로 해상 운임이 급등하고 전쟁위험 할증료 등 부대비용이 증가하면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중동 특화 항목 신설하고 지원 한도를 확대한다. 중동 지역에 수출 중이거나 계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50만원(정부 보조율 70%)을 긴급 지원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존 지원 항목에 ▲전쟁위험 할증료(WRS) ▲항만 폐쇄 등에 따른 물류 반송 비용 ▲현지 발생 지체료(Detention Fee) ▲대체 목적지 우회 운송비 등을 대폭 추가했다. 아울러 올해 1차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기업도 중동 수출 실적이 확인 될 경우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정책의 유연성을 높였다. 중기부는 또 사흘 이내에 바우처를 발급하는 '신속심사제'를 도입한다. 분쟁에 따른 피해기업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신청 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했다. 신청 기업은 수출 실적과 피해 증빙만으로 신청 후 3일 이내에 지원 여부를 확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수출바우처 전용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상세한 문의는 수출바우처 민원안내센터로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기부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이 물류비 부담을 덜고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12:00:2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 오픈…내·외국인 여행객에 K-디저트 알린다

던킨이 서울역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자리잡았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어 고소하고 든든한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전통 간식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 메뉴로, 서울역점에서는 여행 감성을 담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던킨은 원더스 서울역점에서 한국 전통 식재료와 간식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열차 이용객을 위한 선물 세트 등 서울역점 특화 메뉴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원더스 서울역점은 여행객이 모이는 교통 거점에 위치한 만큼 여행과 이동의 순간에 어울리는 K-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쫀득한 쌀 식감을 살린 신메뉴와 서울역점 한정 선물 세트 등 새로운 특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6 11:37: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컬리, 봄맞이 뷰티컬리페스타…최대 82% 할인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23일까지 '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하고 1만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82%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뷰티컬리페스타'는 컬리가 엄선한 뷰티 상품을 매달 새로운 테마로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했다. 햇볕이 강해지는 봄철, 자외선 차단과 맑은 피부 표현을 동시에 잡는 선베이스 메이크업을 테마로 시즌 특가와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먼저 선케어부터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봄 시즌에 필요한 뷰티 상품을 시즌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선크림', '연작 베이스 프렙' 등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된다. 릴레이 브랜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도 이어진다. 16일부터 이틀간 끌레드뽀보떼, 아넷사 등 시세이도 연합은 15% 쿠폰을 증정한다. 18일부터는 정샘물에서 쿠션류 외 베스트 상품 22% 일괄 할인 및 물착 기획 세트를 컬리온리 상품으로 선보인다. 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킨수티컬즈가 컬리 첫 라이브 기념 18% 쿠폰 및 컬리 단독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앱 전용 쿠폰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첫날인 16일에 한해 오픈런 쿠폰을 운영하며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2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선착순 쿠폰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4만 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되는 럭셔리 쿠폰과 5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사 쿠폰도 함께 운영된다. 컬리 관계자는 "봄철 피부 보호를 위해 스킨케어부터 선케어까지 컬리가 까다롭게 큐레이션한 상품을 모아 뷰티컬리페스타를 준비했다"며 "뷰티 취향과 고민에 맞는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3-16 11:37:0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