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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설 맞아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전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각각 설맞이 '情(정)담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의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행복하고 건강한 설 명절 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및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가운데 마련된 생필품 꾸러미 세트는 대전시 대덕구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충남 금산군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비롯한 소외계층 가정에 각각 전달됐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 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취약계층 아동 희망나눔캠프, 사회복지시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대전 지역 자원봉사자 감사음악회 등 지역사회에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5-01-28 16:18: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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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스코다파워, 체코 증시에 상장..."유럽 원전시장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두산스코다파워는 오는 2월 5일까지 체코 프라하 및 영국 런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월 5일 장 종료 이후 청약 절차를 시작해 6일 새벽까지 완료, 같은 날 오전 상장을 확정하고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두산스코다파워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체코 현지에서 상장의사발표(ITF)를 한 바 있다. 두산스코다파워는 체코를 비롯한 유럽에서 원전용 증기터빈 등 현재까지 540기 이상의 증기터빈을 공급해 온 업체로, 향후 팀코리아의 유럽 원전 시장 공략에 있어 전초기지로 꼽힌다. 체코 프라하 증시에서 민간 발전 기자재 생산 업체가 상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스코다파워의 공모가는 한화 기준 주당 1만 3200원에서 1만 5600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체코와 영국 및 중부 유럽 투자자들이 유럽 발전 시장 확대 속에 두산스코다파워에 높은 관심을 보여 흥행이 기대된다. 총 공모 주식 수는 957만주 ~1052만주로 예상되며, 공모금액은 약 1200억~1600억 원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두산스코다파워와 모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먼저 두산스코다파워는 신주발행(290만주)을 통해 약 380억~450억원을 조달해 생산설비 개선과 R&D에 투입한다. 유럽 원전시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설비 투자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최근 유럽 각국에선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원자력 및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 계획이 활발하게 발표되며 영국과 스웨덴, 네덜란드 등지서 신규 원전 건설 사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산스코다파워의 구주매출(약 650~750여만 주)을 통해 약 850억~1200억원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 및 SMR(소형모듈원전) 기술 개발, 가스터빈 설비 확충 등 신규 투자자금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28 14:18:4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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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명절음식 체험' 등 설 연휴 문화행사 다수

해양수산부가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하고 흥미로운 해양문화 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28일 해수부에 따르면 부산 영도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은 한복을 입은 다이버의 먹이주기쇼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기획전시 '항해와 시계'를 통해 항해의 문제, 경도의 발견 등 당시 과학자·항해사들이 겪은 도전과 성과를 소개한다. 경북 울진에 있는 국립해양과학관에서는 우리나라 수산물을 이용한 명절음식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바닷속 전망대 다이버 세배하기 및 크릴 먹이주기, 수족관 특별공연 '인류의 바다탐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충남 서천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설 연휴 기간에 씨큐리움(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해양생물 종이장난감 만들기, 해양생물 세뱃돈 이벤트, 씨큐리움 캐릭터와 함께하는 사진찍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국립해양박물관(1월 27~30일)은 설날 당일인 29일에도 문을 연다. 국립해양과학관(1월 27, 28, 30일)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1월 27, 28, 30일)의 경우, 설 당일은 휴관이므로 설 전후로 방문하면 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특히 설 명절을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하며 더욱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1-28 14:11:41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