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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증권신고서 제출…"2월 공모 절차 돌입"

서울보증보험은 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의 보유지분(93.85%) 중 전체 발행주식의 10%(698만2160주)를 구주 매출할 계획이다. 1주당 희망공모가 범위는 2만6000원부터 3만1800원으로, 총 공모 규모는 1815억원~2220억원이다. 서울보증보험은 3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2월 초순부터 국내외 딜로드쇼(DR)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3월 5일과 6일 이틀간 공모주 일반 청약을 받는다. 공동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맡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통해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했다. 2024 회계연도 결산배당금을 2000억원으로 확정해 희망공모가 기준으로 10% 내외의 배당수익률을 보장하는 한편, 향후 3년간(2025년~2027년) 매년 2000억원 규모의 총주주환원금액(현금배당+자사주매입소각)을 보장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또 최소배당금 도입과 관련해 올해 반기 결산 시 밸류업 공시를 통해 금액을 확정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관변경을 통해 분기배당의 근거를 마련한 만큼 향후 실시를 검토하고,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의 소수지분 매각과 연계해 자사주 매입소각을 현금배당과 병행해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보증보험은 "경영효율화와 시장친화적인 주주환원정책 등을 통해 성공적인 상장 및 지속적인 기업가치 증대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6 18:10:2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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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해보험,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상해보험 부문 1위

악사손해보험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상해보험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운전자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고 올해는 '상해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지난 한 해 동안 각 산업별 기업의 경영 실적 및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상해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된 악사손해보험의 (무)AXA간편상해보험은 보험 가입시 진행되던 복잡한 심사나 질문을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해당 상품은 최대 80세까지 질병 이력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악사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화되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특약을 세분화하고 늘어나는 유병자 보험 수요를 반영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1-26 16:22:1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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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어디 문 열까?"...백화점·마트·아울렛 휴무 일정 정리

설 연휴를 앞두고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 등 주요 유통업체들이 휴무 일정을 공개했다. 연휴 기간 점포별로 휴점하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곳이 많아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대부분 설 연휴 중 이틀간 휴점한다. 롯데백화점은 29개 점포(소공동 본점, 잠실점, 평촌점, 인천점, 김포공항점 등)가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휴점한다. 분당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쉰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타임스퀘어점 등 11개 주요 점포가 이달 28~29일 이틀 동안 휴점하고, 본점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휴점한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설 당일인 29일 하루만 문을 닫는다. 현대백화점 역시 10개 점포(무역센터점, 중동점, 판교점, 더현대서울 등)가 이달 28~29일 휴점한다. 압구정 본점과 디큐브시티점 등 5개 점포는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쉰다. 대형마트는 대부분 설 당일 문을 닫으며, 일부 점포에 한해 단축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설 당일 휴점하며 일부 설 영업 점포는 기존 오전 10시~오후 11시에서 오전 11시~오후 10시로 단축 운영한다. 이마트 역시 일부 점포에 한해 설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홈플러스는 기존 22일과 26일 휴무 예정이었던 동대문점, 킨텍스점 등 19개 점포의 휴무일을 29일로 변경했다. 아울렛은 설 연휴 동안 영업시간을 상이하게 운영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김해점, 동부산점, 파주점, 이천점, 기흥점, 의왕점)와 교외형 아울렛 2개 점포(아이아폴리스점, 부여점)는 설 당일인 29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또, 롯데월드몰점과 타임빌라스 수원점 등 복합쇼핑몰 5개 점포는 설 당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단축 영업한다. 신세계의 5개 아울렛 점포(여주, 파주, 부산, 시흥, 제주)는 정상 운영한다. 신세계 스타필드의 경우, 이달 29일 정오부터 오후 10시로 단축 운영되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도 정오부터 운영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26 15:45:33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