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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건지소·진료소 7곳, 그린리모델링 “온실가스 감축”

여수시(권오봉)가 국토교통부의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보건지소 3곳과 보건진료소 4곳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환경 친화적인 건축물 리모델링이다. 시는 국비 12억 7000여만 원 등 18억여 원을 들여, 남면, 삼산, 연도 보건지소와 상봉, 낭도, 장수, 안도 보건진료소 7개소를 고성능창호,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내‧외벽단열재, 고효율 냉난방장치와 보일러, 고효율 조명(LED) 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성능 개선에 나선다. 시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는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임시 이전해 주민들의 진료 및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상봉진료소는 6일부터 마을회관으로 옮겨 진료업무를 보게 되며 자세한 공사 일정과 임시 진료장소 등은 여수시 홈페이지 팝업존이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린뉴딜의 대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농어촌 지역 의료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07 10:35:5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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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무의 해상풍력발전 주민의견 수렴해 추진

인천광역시와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31일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용유·무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어민 등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준호 인천시 에너지정책과장과 한국남동발전 그린뉴딜사업처 박희장 처장 등이 참석해 해상풍력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인천해상풍력 사업은 지난 2008년 인천시와 한국남동발전이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별다른 진척은 없었다. 10년이 지난 2018년 사전 타당성 조사를 착수해 2019년 2월 기관협의체를 발족하고 같은 해 5월에 용유동에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용유·무의 사업지 해상에 풍황계측기를 설치하고 사업성을 분석하고 있다. 사업 본타당성조사는 내년 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시와 한국남동발전에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은 총사업비가 3조원이며 용유·무의 앞바다와 덕적면 굴업도 남서측 해상에 각각 300MW 규모의 발전설비를 해상에 설치하는 것으로 높이 120m규모의 발전기 38기를 설치한다. 발전기 구조물은 1Km 간격으로 설치되며 구조물을 세우려면 수심 깊이 굴착해 암반에 고정시켜야 하기 때문에 해양오염과 어민들의 피해는 불가피하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한 어민은 "해당 사업지는 인천에 어선 2천척 중 80%가 조업을 하는 어장으로 새우와 쭈꾸미 낙지 조개의 주 생산 구역으로 조업피해가 우려되고 노랑부리갈매기와 상괭이 등이 서식하는 곳으로 환경피해는 물론 안개시 선박의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 다른 주민도 "정작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어업인들인데 전혀 소통이 없었다"며 "어업피해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보상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해안경관을 해치는 대규모 풍력발전기 설치에 대한 우려의 의견도 있었다. "용유·무의 지역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천혜의 관광지인데 인공구조물이 해안 경관을 가리면 관광지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준호 인천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시정 방향이 주민들과 많이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사업자가 공감하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협의체와 어업인 협의체를 구성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남동발전 박희장 처장도 "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주민참여형 해상풍력 펀드를 조성해 주민들의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금 지원 등 다각적인 주민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안병배 시의원은 "전세계적으로 화석연료 중심에서 신재생에너지와 그린뉴딜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들과 어업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고 풍력발전사업이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진행과정을 면밀하게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와 한국남동발전은 주민협의체와 어업인협의체를 구성해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5월중으로 발전사업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해상풍력발전 단지의 착공은 2023년 6월이고 준공은 2026년 6월로 예정되어 있다.

2021-04-07 10:35:47 김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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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보성 찾아 COP28 유치 협력 ‘결속 다져’

권오봉 여수시장이 6일 전남 보성군을 방문해 제28차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COP28) 공동유치와 대정부건의 등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광폭 행보에 나섰다. 보성군은 지난 2월 26일 경남 고성군과 함께 공동유치 시‧군에 합류하면서, 전남과 경남 12개 시‧군이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결속을 다지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날 김철우 보성군수를 만나 "COP28은 전남과 경남의 상생 발전과 동서화합, 더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의 모범이 될 남해안 남중권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면서, "정부에 COP28 국내 개최 도시로 남해안 남중권을 선결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공동유치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공동유치에 늦게나마 합류하게 되었지만, 늦은 만큼 기후변화 논의의 최적지인 남해안 남중권에서 COP28이 반드시 개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28 남해안 남중권 공동유치 시‧군은 전남(여수, 순천, 광양, 고흥, 구례, 보성), 경남(진주, 사천, 하동, 남해, 산청, 고성) 총 12개 시·군으로,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28은 2023년 11월에 열리며, 개최국은 오는 11월 영국 글래스고 제26차 회의에서 결정된다. 한편 여수시는 오는 9월 29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도시환경협약(UEA) 정상회의' 성공 개최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대응 선도 도시로 우뚝 섬과 동시에, COP 참가국과 UN기구 등 국제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COP28 유치에 한 발 다가설 계획이다.

2021-04-07 10:35:3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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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호남향우회 김무용 회장 취임

인천공항호남향우회를 이끌어 갈 제8대 수장으로 김무용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김무용 회장은 전라남도 해남이 고향으로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위치한 동광종합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취임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향우회원들에게는 알리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야외에서 진행했고, 역대 회장들과 향우회 집행부, 지역 원로 등이 참석해 8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인천공항호남향우회는 2010년 12월 영종호남향우회로 창립해 제1대 박성진 회장이 취임했고 2012년 12월 인천공항호남향우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제2대 송진종 회장, 3대 정중근 회장, 4대 김정렬 회장, 5대 김형채 회장, 6,7대 류문성 회장을 거치면서 향우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에 앞장서 왔다. 매월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공식 모임은 갖지 못하고 있다. 6,7대 회장을 역임하고 이날 공로패를 받은 류문성 회장은 이임사에서 "현재 인구가 10만 명인 영종국제도시는 앞으로 30만 명이 사는 명실상부한 국제도시가 될 것"이라며 "향우회 선·후배님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묵묵히 돕겠다"고 말했다. 박근해 고문은 축사에서 "지역사회에서 향우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향우회가 기여해 온 바가 컸다"며 "앞으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향우회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무용 신임회장은 "호남향우회 가족들은 이순신 장군의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약무호남(若無湖南) 시무국가(是無國家) 문구를 품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묵묵히 노력해 왔다"며 "회원들이 단합해 더욱 부흥하고 지역 사회에서 의미있는 모임으로 향우회가 발전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공항호남향우회는 호남출신으로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사업체를 지역에서 운영중인 주민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전화(032-752-0033)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07 10:35:23 김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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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광양분소 개소

광양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광양분소가 4월 5일 10시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달 11일 광양시 농업인들이 순천시까지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분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속하게 분소 개소를 추진했다. 광양시 제2청사(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개소식 행사는 광양분소 개소 추진에 따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이주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의 인사말씀, 정현복 광양시장의 환영사,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의 축사, 현판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양분소 소재지는 광양시 제2청사 농업기술센터 1층으로, 농관원 직원 4명이 상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민원상담·접수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시는 1998년 국립농산물검사소 전남지소 광양출장소가 순천으로 합병돼 문을 닫은 지 23년 만에 광양분소 유치로 광양시 농업인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그동안 광양시 농업인들이 시간과 돈을 들여 인근 시를 찾아야 했던 불편을 광양분소 유치로 해소하고 시 농업 경쟁력을 높여 보람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농업 관련 시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10:35:0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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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00원 택시 카드결제 시스템 도입

광양시는 교통약자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100원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0원 택시 전용카드 및 정산시스템을 6월 1일부터 도입한다. 지금은 매월 초 1회용 바우처 쿠폰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이용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택시 사업자가 이용객이 사용한 쿠폰을 모아 시에 수기로 보조금을 청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100원 택시 이용자가 대상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만 이동할 수 있어 이동범위 확대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가 많았다. 시는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100원 택시 이용자의 이동범위를 확대해, 택시 이용객들이 지역 내 다른 읍·면·동 소재지까지 자유롭게 이동하도록 했다. 또한, 카드 결제 후 2~3일 이내에 택시 탑승 비용이 자동 정산돼 보조사업자의 불편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카드 집행내역 역시 카드결제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분석 가능해져 보조금이 더욱 투명하게 집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주민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보조금 집행을 위해 100원 택시 카드결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교통약자와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10:34:3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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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경북테크노파크와 지역 소상공인 성장 지원

경북 소상공인 스마트화등 지원…지역경제 활성화도 지난 6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앞줄 왼쪽 3번째부터)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북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소진공은 조봉환 이사장이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과 지난 6일 대전 소진공 본사에서 '경상북도 소공인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진공과 경북TP는 경북지역 소공인의 스마트화 업무 등에 대한 수요 발굴·지원뿐만 아니라 소공인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소공인이 지속성장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경북TP는 소진공에서 소상공인·소공인의 디지털 접목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사업'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소공인 스마트공방 구축, 역량 교육 등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뿌리인 소공인이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경북TP와 협력해 스마트·디지털로의 대전환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진공은 소공인 특화지원사업을 통해 소공인의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소공인 작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제품·기술개발, 공정과정 개선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공방 지원사업을 통해 소공인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1-04-07 10:25: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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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고객관리 플랫폼 '싱크' 구축

신한금융투자가 7일 급속하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고객관리 플랫폼인 싱크(SINC: Simple, Intuitive, Neo CRM)'를 구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싱크(SINC)'를 통해 영업 관리 절차의 표준화 및 영업 유형별 맞춤형 관리, 내부 시너지 극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개인 및 기업고객에게 차별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싱크(SINC)'는 기존에 개인 및 기업고객 각각 운영하던 고객관리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했다. 동일한 이용체계를 통해 개인 기업 간 다층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고객관리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한 화면에 구현한 '360° View'가 적용돼 쉽고 간편하게 고객관리를 할 수 있다. 또 업계 최초로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체제를 도입했다. 기업, 인물, 딜 등의 정보 제공과 직원 간 경험 공유로 딜 소싱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딥서치'를 탑재해 기업의 부채비율, 대출현황 등 전방위 정보를 파악해 고객발굴 및 맞춤형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투자의 통합 고객관리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DT(Digital Transformation)와 고객 퍼스트(First) 전략의 일환으로 데이터와 지식 기반의 고객관리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는 필요성을 반영했다. 프로젝트는 애자일(Agile) 조직인 셀(CELL) 형태로 구성돼 현장 직원의 관점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높은 수준의 고객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지희 신한금융투자 CRM구축셀장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금융환경과 고객의 디지털화 가속에 따라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회사 경쟁력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고객관리가 필요하다"며 "'싱크(SINC)'는 이례적으로 리테일과 IB의 통합 고객관리 플랫폼 형태로 고객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전환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현장 활용도를 높여 토탈 영업 지원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싱크 #고객관리

2021-04-07 10:22:44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