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키움증권, '6개월만기 신규 ELS' 공모

키움증권이 만기 6개월, 최대손실률은 -15%로 제한되는 신규 구조의 상품인 '제1558회 주가연계증권(ELS)'를 오는 9일까지 총 2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키움 '제1558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중간에 별도의 조기상환 평가는 하지 않으며, 6개월 만기 시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상승률만큼 수익으로 지급한다.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발행 후부터 만기 시까지 두 기초자산의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수익률은 0%이며, 원금 그대로 상환받을 수 있다. 단, 발행 후부터 만기 시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손실률은 만기평가가격을 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중 더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 하락률의 50%가 적용되며, 기초자산이 아무리 많이 하락하더라도 최대손실률은 -15%로 제한된다. 예를 들어 만기 시 삼성전자 보통주는 15% 하락했고, 현대차 보통주는 20% 하락했다면 이 상품의 손실률은 현대차 하락률의 절반인 -10%가 된다. 그 외 키움증권에서는 주가지수, 미국주식, CD금리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한 ELS 7종 및 DLB 1종도 같은 기간 모집한다. 상품 청약은 모바일 앱 '영웅문S' 와 '키움자산관리', 그리고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HTS에서 모두 가능하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청약 마감은 모두 4월 9일 오후 1시까지다. #키움증권 #ELS #주가연계증권 #삼성전자 #현대차

2021-04-06 11:02:04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We Know 공모주 펀드랩' 선착순 가입 이벤트 실시

유안타증권이 우량 공모주펀드만 골라 담아 알아서 투자해주는 'We Know 공모주 펀드랩'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현금 쿠폰 1만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We Know 공모주 펀드랩'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올해 4월 현재 누적 1조2000억원의 공모주펀드를 판매한 유안타증권만의 공모주펀드 선정 노하우와 적극적인 리밸런싱(비중조절) 전략을 바탕으로 공모주 투자를 희망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전문적인 펀드 투자일임서비스다. 펀드별 공모주 참여 스케줄과 편입 종목에 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적시에 적합한 펀드를 매수하고, 수익 달성 시 환매하는 이벤트 드리븐(Event Driven) 전략을 활용해 운용한다. 공모주 종류에 따라 유리한 펀드를 선택해 비중을 조절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초과 수익 및 수익률 방어를 추구한다. 또 공모 예정 기업에 대한 분석과 공모 스케줄 관리 등을 전문가가 대신함으로써 효율적인 공모주 투자가 가능하다. 기본수수료 없이 일정 수익률 이상부터 성과보수만 징수하는 유형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성장성 높은 다양한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예정된 상황에서 우량 공모주펀드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We Know 공모주 펀드랩'을 통한 투자법을 제시하고 가입 고객들에게 사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초 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1000명 고객에게 현금 쿠폰 1만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여 된다. 아울러 개인투자자들의 공모주 투자 이해를 돕기 위해 'We Know 공모주 펀드랩 소개'와 '공모주 투자 핵심사항'에 대한 동영상 콘텐츠 두편을 제공한다. 개인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제작한 영상으로 유안타증권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주형 유안타증권 Wrap운용팀장은 "'We Know 공모주 펀드랩'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은 공모주펀드 선택에서부터 유지관리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직접 청약의 번거로움 및 개별 공모주펀드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는 물론 저금리 시기에 주식 투자에 관심은 많지만 직접 투자가 꺼려지는 투자자 등 공모주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개인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We Know 공모주 펀드랩(공모형)'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수수료는 A형은 1회 선취로 1%만 징수하고 B형은 기본수수료 없이 일정 수익률 이상부터 고객과 합의한 성과보수만 징수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공모주펀드 #공모주_펀드랩 #We_Know_공모주_펀드랩 #공모주투자

2021-04-06 11:02:0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홍경한의 시시일각] 평론비 13000원, 그로부터 2년

작업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예술인들의 열악한 창작 기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고, 공간을 거점으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등의 '예술가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레지던스. 이와 같은 목적을 원만하게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의 일환으로 국내 레지던스들의 다수는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이란 걸 운영한다. 평론가, 기획자와 같은 매개자들을 초대해 대화하고 작품을 연구한 결과를 비평으로 도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은 물론, 작업의 현주소와 미학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러나 동시대미술의 최전선에서 과거와 분별 가능한 시각예술의 생산성을 담당해온 레지던스에 있어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은 의미 있고, 평론가들의 역할 역시 크지만 대우는 형편없기 일쑤다. 레지던스 운영 기관 중 일부는 초현실주의적 예산을 집행하며 평론가들을 착취하는 수단으로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지난 2019년 4월, 미술평론가 이선영은 '공무원이 책정하는 이 지면의 원고료는?'라는 제목의 한 칼럼에서 공무원들이 책정하는 비현실적인 원고료를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두 작가의 평론을 10포인트 크기로 A4 6장 넘게 써서 보냈는데 원고료가 13만원이 지급된 황당한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말이 13만원이지, 공무원들이 받드는 지방자치 인재개발원의 수당 규격별 지급액 기준인 13포인트, 줄 간격 160%로 변환할 경우 A4 1장당 13000원 꼴이다. 또 하나의 작품이자 예술의 가치판단에 없어서는 안 될 비평의 대가로 누군가에겐 한 끼 점심값 정도일 뿐인 고료를 지급한 셈이다. 때문에 당시 SNS에선 보이콧 주장이 나오는 등 논란이 됐다. 그로부터 정확히 2년이 흐른 현재. 달라진 건 있을까. 안타깝게도 합당한 대가체계가 구축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실제로 경상도에 위치한 한 공립 창작 레지던스는 올해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평론가에게 지급할 평론비로 20여만원을 책정했다. 순수 평론비라 해도 터무니없이 적은데, 이 20여만원에는 최소 한 번 이상 수백 킬로미터를 왕복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주유비, 톨게이트비는 물론, 한 달 가까이 연구하며 써야 할 지적 노동에 대한 몫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그나마 세금을 떼면 재능기부와 진배없어진다. 소속 레지던스 작가들이 보기에도 어이가 없었던 모양이다. 이의를 제기하자 기관은 작가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평론가'에게 부탁하던가 아니면 자신들이 '돈에 맞는 평론가'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단다. 그럼 작가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평론가'들에겐 20만원에 비평을 부탁해도 된다는 것일까. '돈에 맞는 평론가'라는 표현이 작가와 평론가를 한없이 초라하게 만드는 것임을 모르는 것일까. 현실 무감각한 일부 공무원들의 병적 행동양식이야 하루 이틀 된 게 아니지만, '돈에 맞는 평론가' 운운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는 건 사고의 기능적 결여마저 의심케 한다. 창작자들에 대한 존중의식은 고사하고 평론의 역할과 가치 따윈 고려의 대상조차 아님을 말해준다. 불합리한 제도와 정책 개선엔 관심 없이 행정만 숭배하는 관료주의의 망령이 아직도 미술계를 배회한다. 여전히 그들 특유의 법규만능과 획일주의, 선례답습, 책임회피, 순간만 모면하려는 태도의 관행 등이 하나의 '틀'로써 현실과 괴리된 채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대체 몇 년을 더 기다려야 할까. ■ 홍경한(미술평론가·DMZ문화예술삼매경 예술감독)

2021-04-06 11:01:0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SK, 빈커머스 지분 2년전 가격으로 인수…마산그룹 투자 성과

빈커머스가 운영하는 빈마트. /빈마트 SK그룹이 선제적인 베트남 투자를 통한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SK그룹은 베트남 마산그룹 자회사 빈커머스 지분 16.3%를 4억1000만달러(한화 약 4600억원)에 매입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SK가 2018년 마산그룹에 투자하면서 '선별적 우선 투자권리'를 행사한 덕분에 성사됐다. 빈커머스는 베트남에서 2300여개 편의점과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회사다. 소매시장 점유율이 50%에 달한다. 2019년 12월 빈그룹에서 마산그룹으로 매각되면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 202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가량 성장하기도 했다. SK는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2019년 마산그룹과 동일한 조건으로 빈커머스 지분을 인수할 수 있었다. 높은 평가차익뿐 아니라 마산그룹의 집중 육성사업인 소비재에 대한 추가 투자 권리도 확보했다. 베트남에서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현대식 유통 시장이 연 25% 이상 고성장을 지속하는데다가, 빈커머스의 온오프라인 유통 비전이 주목받으면서 SK 지분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SK는 이번 투자를 통해 더 강화된 마산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용, 베트남 내 온·오프라인 유통, 물류, 전자결재 등 주요 전략적 관심 분야에 대한 투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K 관계자는 "빈커머스가 향후 '알리바바'나 '아마존'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옴니채널 사업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투자는 동남아 시장에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유통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라고 설명했다.박 대표는 "마산그룹은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이며 "SK는 새로운 성공 사례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남아투자법인 박원철 대표는 "마산그룹은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이며 "SK는 새로운 성공 사례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쯔엉 콩 탕 CEO는 "빈커머스는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업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고 소개하며 "이번 SK의 투자가 베트남 시장에서 빈커머스가 또 한번 도약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K는 2018년 8월 SK동남아투자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마산그룹 지분 9.5%와 빈그룹 지분 6.1%를 인수하는 등 본격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06 11:00: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반도건설, 908억 규모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반도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으로 908억원 규모의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메이저 건설사 3개사의 경쟁입찰 끝에 지난 3일 조합 총회에서 반도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지난해 12월 부천 동성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에 성공한 반도건설은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청신호를 밝혔다.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97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 525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908억원 규모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 중소형 면적으로 12월 착공 예정이며 준공은 오는 2024년 10월이다. 반도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기까지 조합 맞춤형 상품 제안, 유보라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 재무건전성 등 다방면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향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지지해 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유보라만의 특장점과 노하우를 살려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라며 "도시정비사업 뿐만아니라 수도권 소규모 사업장 개발, 상업시설 개발사업, 민간개발 등 다양한 분양에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도건설 #부산광안지역주택조합사업 #도시정비수주

2021-04-06 10:59:2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대우건설, 리모델링 사업 본격 진출

대우건설이 최근 리모델링 사업에 입찰하며 본격적인 리모델링 시장 진출을 알렸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송파구에 위치한 2000여 가구 규모의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입찰에 쌍용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대우건설의 리모델링 사업 입찰은 지난 2009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대우건설은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활황과 리모델링 관련 규제로 한동안 리모델링 사업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중층 노후 아파트가 증가해 리모델링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관련 법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시장의 변화가 예측됨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해 리모델링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 달 대우건설은 주택건축사업본부 내 도시정비사업실에 '리모델링사업팀'를 신설해 리모델링 사업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리모델링사업팀은 ▲사업파트 ▲기술·견적파트 ▲설계·상품파트 등 크게 3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총 17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배치됐다. 이 팀은 설계·기술·공법·견적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법규 및 정책 검토부터 신상품 개발까지 리모델링 사업 전반에 걸친 원스톱 관리를 목표로 한다. 앞으로 대우건설은 이번에 입찰 참여한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시작으로 양질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할 예정이다. 연간 3000억원~5000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수주 규모는 더욱 확대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리모델링 전담 조직을 신설한 만큼 리모델링 사업 비중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과거 리모델링 아파트를 준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 기술을 개선하고, 설계 상품을 개발해 리모델링 사업의 수익성을 향상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리모델링

2021-04-06 10:52:3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證, 연 8.4% 추구 ELS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8일까지 온라인 전용상품 'TRUE ELS 13960회'를 총 2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 현대차,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8.4%의 수익을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또한 두 번의 리자드 옵션을 통한 조기상환을 노릴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간 모든 기초자산이 8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12개월간 82%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연 8.4%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만기까지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5.2%(연 8.4%)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75%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조건 불충족 시 원금손실률은 25~100%다. 온라인 전용 ELS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한국투자 모바일 앱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ELS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4-06 10:30:55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2021 연금꽃길' 개인형IRP 이벤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오는 6월 말까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21 연금꽃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에서 이벤트 참여 자산운용사의 펀드상품으로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 10만원 이상을 1년 이상 등록 ▲100만원 이상 신규 가입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 또는 개인형IRP를 KB국민은행 개인형IRP로 100만원 이상 이체 ▲ISA내 만기자금을 KB국민은행 개인형IRP로 100만원 이상 전환 입금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전원 증정한다. 기존 고객에게는 이벤트 참여운용사의 펀드상품으로 교체 매매 또는 추가 납입할 경우 납입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또는 BBQ 모바일 쿠폰을 전원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93명을 추첨해 LG스타일러, 다이슨 무선청소기, 드롱기 커피머신 및 애플 에어팟프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져 연금 수익률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액공제와 노후준비, 수익률관리 등 스마트한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 연금꽃길' 이벤트 참여 자산운용사와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및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연금꽃길이벤트 #개인형퇴직연금 #개인형IRP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6 10:26:5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휴·폐업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휴·폐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고자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 기간연장'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기업은행은 지난달 31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에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을 이용한 개인사업자가 폐업한 경우에도 대출 기간 연장을 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소상공인 초저금리특별대출'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 지원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 대출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한 해 약 27만개 기업에 7조 800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했다. 현재 약 1만개 기업이 휴?폐업 중인 상황으로 기간연장이 어려웠으나, 이번 간소화된 지원 제도를 통해 재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기간연장 대상은 정상적으로 원리금을 상환 중에 있고, 신용보증사고 등 불량 정보를 보유하지 않은 개인사업자다. 지역신보에 '재창업 계획 약정서'를 제출해 보증서 만기 연장 후 영업점을 방문하면 대출 기간연장을 신청 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초저금리특별대출'이외에도 지역신보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개인사업자 대출 모두가 지원 대상"이라며, "중기 지원 전문 국책은행으로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06 10:23:51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