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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21 한화생명 경제교실' 출범식

한화생명이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위해 나섰다. 한화생명은 '2021 한화생명 경제교실' 출범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이다. 이번 출범식에는 한화생명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관계자 및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선발된 인원 중 20명이 참석했다. 강사는 금융회사 또는 아동·청소년 교육경험이 있는 실력 있는 전문강사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해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선발된 30명의 강사는 한 해 동안 전국 281개 초등·중학교 중 300학급, 1만여 명의 학생들에게 경제지식을 전파한다. 기초금융상식과 올바른 금융생활습관 등을 주제로 한 실제사례 전달로 학생들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금융을 접할 수 있게 돕는다. 강사당 평균 10개 학급, 연간 약 40교시를 담당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대면교육에 제약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컴퓨터나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방식도 추가했다.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장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경제관념을 갖도록 돕겠다"라며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지혜와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보험 #아이들과미래재단 #경제교실

2021-03-22 13:45:3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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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뮤지컬 위키드 '1+1' 예매 이벤트

KB국민카드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인 리브메이트 이용 고객에게 뮤지컬 위키드 VIP석을 한 장 가격으로 두 매 예약 가능한 쿠폰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브로드웨이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는 현재 2개월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작이다. 옥주현, 정선아, 송승연, 나하나, 서경수, 진태화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리브메이트 앱에서 오는 24일 오후 2시·4월7일 오후 2시부터 각 회차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참가 고객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위키드의 VIP석을 한 장 가격으로 두 장을 예매할 수 있는 쿠폰을 KB국민카드 포인트 15만 점으로 구입 가능하다. 보유 포인트가 부족한 경우 행사일 전에 리브메이트 앱을 통해 포인트를 충전할 수 있다. 더불어 티켓 예매와 별도 뮤지컬 위키드 MD상품인 마스크도 44% 할인된 가격에 회차별로 1000개 씩 한정 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구매한 MD상품은 다음달 14일까지 블루스퀘어 내 MD부스에서 상품 교환권을 제시하면 수령 가능하다 리브메이트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4세 이상 고객이면 KB국민카드 소지 여부와 관계 없이 가입 가능하며, 최초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가입 축하금 3천 포인트가 6월 말까지 제공된다. 한편, 리브메이트는 KB국민카드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별 소비 패턴에 맞는 혜택과 최적의 맞춤형 상품을 추천 및 조언하는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은행 등 130여 개 금융기관 자산 정보 연동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카드 #리브메이트 #위키드 #1+1예매

2021-03-22 13:45:1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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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 사전예약 이벤트

삼성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은 오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한정 판매하는 스페셜 리미티드 상품으로 로즈골드 색상의 메탈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상품 서비스는 기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와 동일하며, 해외·여행·여가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30만원이고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는 6만원이다. 사전 예약 신청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하고 4월 7일까지 온라인 카드 발급 신청 후 4월 30일까지 발급완료하면,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 6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단, 캐시백 혜택은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받는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한편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는 2019년 미국에서 한정 판매되면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삼성카드가 국내에 선보이면서 희소성 있는 색상과 메탈 플레이트 디자인을 통해 MZ세대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2일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은 로마군 백인대장의 얼굴이 새겨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 라인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많은 상품"이라며 "로즈골드 메탈 플레이트가 적용된 한정판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자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카드 #아멕스 #아메리칸엑스프레스 #로즈골드에디션

2021-03-22 13:44:4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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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고객 만족도 강화…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

제네시스가 새롭게 출시한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개인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MY GENESIS)'를 22일 출시했다고 발혔다. 마이 제네시스 앱은 스마트한 차량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데이터는 물론 차량 관련 서비스 예약 기능,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한 쇼핑 서비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종합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개인별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차계부 및 소모품 교환 시기 정보, 1대1 버틀러 서비스, 고객의 위치와 날씨, 시간 등 환경에 따라 변하는 홈 화면 등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가 특징이다. 특히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 등 정유 3사와 데이터 연동 협약을 체결해 고객이 주유 포인트를 적립할 때마다 주유 내역이 마이 제네시스 앱 내 차계부에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했다. 제네시스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구축을 통해 해당 앱만으로 차량 정비 예약, 정비 진행 현황 및 정비 리포트 확인, 비대면 원격 진단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했다. 대리운전과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는 물론 제네시스 차량을 위한 다양한 차종별 전용 상품과 브랜드 굿즈를 앱에서 멤버십 포인트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 #디지털서비스

2021-03-22 13:44: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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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ESG 경영시대] 미래에셋대우, ESG 선도

기업도 이윤 추구만이 경영의 목적이 될 수 없는 시대다. 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ESG)는 이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이자 생존 전략이 됐다. 경영 패러다임에 큰 변화의 물결을 가져오며 기업의 역할도 점차 변화시키는 중이다. ESG란 기업 경영이나 투자 시 재무적 지표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영향, 투명한 경영 등 비재무적 성과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뜻한다. 기존의 기업 사회공헌과 사회책임경영(CRS), 지속가능경영이 발전된 개념이다. 투자자와 소비자가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 금융투자업계도 마찬가지다. 투자의 최우선 가치가 수익률이란 인식도 이젠 바뀌고 있다. 사회 환경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역시 투자의 새로운 가치이자 중요한 목적이 됐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비윤리적 시스템에 근거한 만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 나갈 전망이다 ◆친환경 프로젝트와 SRI 채권 발행 ESG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며 금융투자업계에서도 대형사를 중심으로 ESG 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미래에셋그룹도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며 업계 선두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전문투자그룹으로써 ESG경영의 실천 방안 중 하나인 사회적책임투자(SRI)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SRI는 정부가 추구하는 기업과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그룹 차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투자를 위해 고민을 거듭 중이다.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직접투자와 금융자문, 주선 서비스 등을 진행할 때 사회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도 주요 요소가 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조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칠레의 105㎿ 태양광 에너지발전소 프로젝트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핀테크, 나노신소재 등 신성장 산업의 중소, 벤처기업 투자와 '역세권2030 청년주택'의 금융주선과 투자를 진행하는 등 사회책임투자에 앞장섰다. 역세권2030 청년주택은 서울시 임대주택사업 중 하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년에는 증권사 최초로 외화 SRI 채권 발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달 초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1조원 이상 투자 수요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증권사 공모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1조원 이상 투자 수요가 몰린 사례는 드물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원화 SRI 채권 발행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며 "증권업계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도 더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RI 채권 조달자금의 50%를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MBS) 투자자금을 차환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주택금융공사 MBS 신규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업계에선 다양한 형태의 ESG채권이 발행되면 기업의 자금시장 접근성이 쉬워질 뿐더러 투자자의 선택 폭도 늘어날 것으로 평가한다. ◆평가기관서 최고 등급 획득 미래에셋대우는 주요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업계 최고 등급을 받아냈다. ESG를 선도하는 증권사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유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SRI 전문 리서치 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2020년 ESG등급평가'에서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서스틴베스트는 1000여 개 기업의 ESG 관리 성과를 평가해 국내 연기금을 포함한 글로벌 사회적책임투자펀드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리서치 기관이다. 이외에도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DSJI)월드 지수에도 9년 연속 선정됐다. DSJI 월드 지수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함께 ESG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상위 10% 기업을 선별해 발표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KCG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사회공헌에 기반한 지역사회 환원,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과 소비자보호 활동 등을 평가하는 사회(S) 분야에서 A+를 취득했다. ◆금융 소비자보호 앞장 잇달아 터진 사모펀드 사태로 금융 소비자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그동안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알기 쉬운 상품 설명서 도입, 불만 접수 체계 프로세스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왔으나 여기서 한 발짝 더 내디뎠다. 지난 2월 1일에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다. 이날 진행된 선언식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과 판매원칙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말에는 이사회를 통해 'ESG위원회' 설립 안건도 결의했다. ESG위원회 설립은 최고의사결정기구에서 ESG와 연계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목적에서 이뤄졌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011년 결성했던 사회적기업1호펀드를 지난 2019년 72.4%의 높은 수익률로 청산완료 한 바 있다. 미래에셋사회적기업1호펀드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에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다. 레드스톤시스템 등의 8개 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를 집행했으며 투자한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처럼 미래에셋그룹은 전 계열사들이 ESG 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ESG 경영으로 사회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시장의 신뢰를 얻고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미래에셋 또한 글로벌 투자 선도기업으로서 소비자보호에 기반한 신뢰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대우 #ESG #ESG 경영 #미래에셋벤처

2021-03-22 13:44:05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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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찐팬' 확보 총력…LGU+, 종로에 무인매장 오픈

U+언택트스토어 내부 전경.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서울 종로구에 첫 번째 무인매장을 열고, '찐팬(진정한 팬)' 확보 전략에 나섰다. 온라인 간편인증과 결제도입, 셀프개통존 등 비대면 유통채널 확대도 가속화한다. 아울러 연내 네 개의 무인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방침이다. ◆ 'U+언택트스토어'로 MZ세대 겨냥 LG유플러스는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환경에서의 소비 트랜드 변화에 맞춘 비대면 유통채널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U+언택트스토어' 오픈과 함께 공식 온라인몰 '유샵' 간편인증·간편결제 시스템 도입, 비대면 고객케어 프로그램 등 세 가지 비대면 채널 혁신 방안도 공개했다. 현재 SK텔레콤과 KT 또한 각각 'T팩토리', 'KT셀프라운지 등 무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3일 서울 종로에서 문을 여는 U+언택트스토어는 유심개통 및 기기변경은 물론 신규 가입, 번호이동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델이 웰컴보드 QR코드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U+언택트스토어는 디지털에 익숙한 MZ세대가 타깃이다. 예전에는 연령, 직업에 따라 모바일 사용량과 패턴이 달랐다면, 이제는 서비스 가입이나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에서도 '찐팬'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박성순 LG유플러스 채널혁신담당은 "1호점을 종로에 연 것은 무인 업무 시스템 사용이 익숙하고 빠른 업무처리를 원하는 MZ세대 직장인들이 많이 있기 떄문"이라고 설명했다. 매장 내 모든 서비스는 QR코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매장 입구의 '웰컴보드'에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타사 고객은 물론 알뜰폰 이용 고객도 '패스 본인인증'을 통해 QR코드를 문자로 발급받으면 된다. 기기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 직원 상담을 원할 경우 각 서비스 기기마다 부착된 상담원 호출 시스템을 통해 대면 상담도 할 수 있다. U+언택트스토어는 24시간 운영된다. 오프라인 매장 휴무일과 전산 시스템 마감 후에는 개통을 제외한 가입정보 조회, 요금 납부, 요금제 변경 등이 가능하다. 직원 대면 상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주말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7시까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상반기 부산과 대전, 하반기에는 대구와 광주에도 언택트스토어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모델이 무인사물함을 이용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 AI챗봇·네이버 간편인증 등 '유샵' 강화 이날 LG유플러스는 네이버 간편인증·간편결제 도입, AI챗봇, 온라인 매장방문예약 서비스 등 공식 온라인몰 '유샵' 개편안도 내놨다. 이를 통해 오는 2024년 온라인 가입자 수를 3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다. 우선 국내 대표 포털서비스 기업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내달 통신사 최초로 네이버 간편인증과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네이버 간편인증 도입에 따라 온라인 가입 시 지문, 패턴, 비밀번호 등 간단한 방식으로 본인인증을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스마트폰 결제 또한 네이버 간편결제 도입을 통해 2단계로 간소화됐다. 비대면 고객 상담 시스템 '유샵 AI챗봇'도 선보였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사전 테스트 결과 유샵 AI챗봇 상담 정확도는 90%에 달한다. 고객이 원하는 위치 주변의 가까운 매장에 온라인으로 방문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 또 하나금융그룹과도 제휴해 유샵 전용 제휴카드도 2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50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상무)는 "지난해 언택트 도래 이후로 모바일과 홈 실적이 전년 대비 30% 성장했다"며 "온라인 채널 뿐 아니라 O2O를 통해 오프라인과도 시너지를 내며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인매장 #MZ세대 #LG유플러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22 13:44: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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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맛슐랭' 오픈…가격·맛·품질·위생 요소 다 잡았다

위메프 맛슐랭 오픈 위메프가 '맛슐랭'을 통해 '좋은 가격'에 맛·품질·위생까지 갖춘 먹거리 상품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고품질 먹거리 전용 식품관 '맛슐랭'을 정식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23일 단 하루 슈퍼투데이를 통해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맛슐랭은 전국 유명 맛집, 최신 트렌드 인기 식품을 위메프 MD가 까다롭게 엄선해 선보이는 식품 전용관이다. 지난해 9월부터 스팟성으로 선보인 맛특공대 기획전 인기에 힘입어 정식 식품 서비스로 오픈했다. 정식 오픈을 준비하면서 상품 검증 방식은 더 강화했다. ▲구매후기 4.5이상 ▲MD 직접 시식 등 두 가지 검증 기준에 ▲미스터리 쇼핑 배송 검증 ▲생산시설 위생 검증 기준 등을 추가했다. 맛슐랭에 입점한 상품 중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곳도 직접 방문해 평소 운영 행태를 점검한다. 맛슐랭은 '맞!춤제안' 메인관 및 '맛집 전국배송', '디저트관', '맛슐랭인증관', '전통주관' 등 고객 취향별 다양한 서비스관을 운영한다. 현재 약 100개 파트너사가 입접해있다. 오픈 기념 최대 50% 할인 행사 주요 상품은 ▲전국 4대 남해 중현떡집 쑥떡+콩고물 2kg 2만4900원 ▲춘천 제이오븐 수제 호두파이 1판 9900원 ▲프레시지 의정부 지동관 깐쇼새우+사은품 1만900원 ▲광주 성강한우 1등급 한우 육회 밀키트 1만900원 등 약 30개다. 위메프 맛슐랭팀 김승태 팀장은 "맛슐랭은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격·맛·품질·위생 등 모든 요소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만 엄선해 선보인다"며 "아직까지 온라인 판매 식품에 대한 불신이 있는 고객들의 인식을 바꿔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3-22 13:43: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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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동문과 함께하는 미술전 'EUMC Fair'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ECA센터가 함께 기획한 미술전 'EUMC Fair'가 이대서울병원 C관 2층에 위치한 아트큐브에서 19일부터 5월말까지 개최된다. 개막전에는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유경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재진 의대 학장, 강애란 조형예술대학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미술전은 세대 간 폭넓은 시각과 교감을 감상할 수 있는 선후배 릴레이 전시로 기획됐다.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PartI:학생전', 5월1일부터 30일까지는 'PartII:동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PartI' 학생전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젊은 작가 118명의 작품 351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PartII' 동문전은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대 출신 작가 100여명이 출품한다. 전시제목은 '메로그래피'다. 인류학자 메릴린 스트래선이 제안한 이 개념은 히랍어로 부분을 뜻하는 '메로'와 기록 또는 기술을 뜻하는 '그래피'를 조합해, 부분들 간의 상호 관계에 주목하는 개념이다. 33x33cm로 동일한 규격의 판넬 안에 각각 다양한 개성이 담긴 작업을 개별적 특성으로 강조했다. 이번 전시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돼 'EUMC-Fai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람 및 구매가 가능하고, 판매금의 일부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기부된다. 2019년 개원한 이대서울병원에는 아트큐브와 웰니스아트존 등 일상적으로 문화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공간이 다수 마련돼 있다. 또 서울병원은 정기적으로 ECA센터와 협업해, 미술 전시회, 아트페어,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작가들에게는 전시 기회를, 관람자에게는 다양한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은 "'EUMC-Fair'에서 이화여대 출신 신진, 중진 작가들의 뛰어난 기량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자는 물론 의료진들이 함께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랜 기간 입원과 치료에 지친 환자나 보호자분들이 병원 곳곳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접하며 미소 짓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병원이 되겠다'는 목표로 이대서울병원을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3-22 13:43:01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