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고양시, '2021년 고양 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 공모

고양시가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 발굴과 사회참여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15일)부터 '2021년 고양 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청년 스스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해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정책과정 참여를 통해 청년들에게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고양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지원 ▲청년의 사회·경제·문화 전반 역량개발 지원 ▲청년의 취·창업 지원 ▲청년의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 아이디어이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39세 청년 3명 이상의 모임 또는 비영리 단체이다. 선정된 단체에게는 최대 500만원 이내로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 혹은 고양시 청년담당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늘(15일)부터 3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고양시 청년담당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이번 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는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하며, "청년들의 참신하고 현실감 넘치는 아이디어를 실현함으로써 우리 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고 활동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13:34:5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1월 자동차 생산·내수·수출 5개월 만에 '트리플 두 자릿수 증가'

자동차 생산·내수·수출, 친환경차 내수판매 현황 /뉴시스 국내 자동차 생산과 내수 판매, 수출이 모두 5개월 만에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5일 발표한 '1월 자동차 산업 월간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24.9%, 내수는 18.4%, 수출은 29.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자동차 생산은 한국GM과 기아차 임단협 타결에 따른 생산 정상화와 내수·수출 동반 증가 등 수요 호조에 따른 공급물량 확대 등으로 31만4190대가 생산됐다. 이는 2018년 10월 이후 최고 증가율로 전년 월평균 대수보다 7.5% 증가한 수준이다. 다만, 르노삼성은 QM6 등 주력모델 내수 부진 등으로 생산이 11.5% 감소했다. 내수는 그랜저, 투싼, 카니발 등 신차 효과가 지속하고,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6월까지 연장된 효과, 영업일수가 2일 증가한 영향을 받아 13만7692대 팔렸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전년 연간 판매순위 1위였던 그랜저(8081대) 였고, 2위 카니발(8043대), 3위 쏘렌토(7480대), 4위 투싼(6730대), 5위 아반떼(6552대) 등 국산차가 베스트 셀링카 톱5를 모두 차지하는 등 국산차 11만5375대가 팔렸다. 수입차의 경우는 유럽계와 일본계 브랜드가 부진한 가운데, 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계 브랜드의 판매 호조로 27.3% 증가한 2만2317대 판매됐다.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증감률은 독일차가 +46.6, 일본 -21.6, 미국 -1.8, 영국 +0.4, 스웨덴 +8.9, 이탈리아 -24.1, 프랑스 -47.2 등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시장의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요의 점진적 회복세 등으로 19만2322대 수출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특히 SUV를 비롯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출 확대 등 수출단가 상승에 따라 수출대수(+29.5%)보다 더 크게 증가(+40.2%)한 40억불을 달성했다. 펠리세이드(+75.2%) 수출 증가와 지난해 9월과 10월부터 각각 수출이 본격화된 싼타페 하이브리드, GV80 수출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친황경차는 내수가 전년 동월 대비 126.4% 증가한 1만7992대, 수출은 76.5% 증가한 3만2035대로 내수와 수출 모두 증가했다. 친환경차 내수판매는 12개월 연속 증가로 특히 국산 하이브리드 차량과 수소차가 내수판매 호조세를 견인했다. 지난달 자동차부품 수출은 북미시장의 SUV 호조세 등으로 3.9% 증가한 18억1000만불을 기록, 2020년 11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2-15 13:34:3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2021년 고양시 기업 채용설명회, '온라인'으로 첫 개최

고양시가 시민 일자리 지원을 위한 기업 채용설명회를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시리즈로 개최한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채용설명회가 오는 19일 시작된다. 시는 행사 자체를 취소한 작년을 제외하고 매년 대규모 집합 방식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시민들이 각자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의 채용설명회를 처음으로 마련했다. 또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설명회의 생생한 느낌을 살리는 한편, 시민들이 각자 원하는 일자리 유형을 맞춤형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시리즈 형식의 온라인 채용설명회로 진행한다. 첫 번째 '온라인 기업 채용설명회'는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열린다. ▲2월 19일 사회적 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의 시니어대상 교육강사 채용 ▲2월 26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의 간호조무사(전문직)과 업무지원직(무기계약직) 채용 ▲3월 4일 일산차병원의 간호보조와 원무직 채용 ▲3월 5일 보아스 골든케어의 조리원과 요양보호사 채용 등 다양한 채용분야에 대한 채용 모집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첫 번째 '온라인 기업 채용설명회'는 5~60대 신중년들이 지원할 만한 직종이 다수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첫 번째에 이어서, 고양시 우수중소기업의 채용설명회로 꾸려질 두 번째 '온라인 기업 채용설명회' 등 총 3개 시리즈의 채용설명회가 순차적으로 구직자들을 만난다. 고양시의 '온라인 기업 채용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채용설명회 전날까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전화(☎031-8075-3665)하거나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사전에 로그인 테스트도 안내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기업 채용설명회는 코로나19로 취업 및 구직활동의 기회조차 얻지못해 위기에 처한 많은 분들이 자신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된다.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더 잡JOB 고양일자리발굴단'을 올해 첫 신설해 여러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구인기업을 확대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15 13:34:1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어린이박물관,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 기관으로 선정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 대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총 1억 원, 지방비 1억 원을 합쳐 총 2억 원을 지원받는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2019년부터 시작한 스마트 뮤지엄 중장기(3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실감 콘텐츠(AR·VR)제작 및 활용사업, ▲인공지능(AI)챗봇 실증사업, ▲융합형 스마트 리빙랩 ▲ICT융·복합 전통놀이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며 어린이 특화 스마트 뮤지엄형 공간 및 콘텐츠 확장을 위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이번 스마트 뮤지엄 구축 지원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어린이 특화 실감콘텐츠 전시 사업과 연계하여 비대면·원격 전시교육 체험 시스템을 구축 및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하는 뮤지엄 전용 로봇은 고양시 캐릭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로봇(로보캣_RoboCat)'으로 차별화된 몰입형 비대면·원격 전시, 교육 경험 제공과 더불어 박물관 통합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2021년 12월에 선보일 계획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스마트 뮤지엄 구축지원' 사업 분야에서 어린이가족 친화적인 인공지능 캐릭터 로봇 '움직이는 어린이박물관, 우리 친구 로보캣(RoboCat)'으로 선정되어, '인공지능(AI)로봇'이라는 주제로는 전국 박물관·미술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편, 지난 2020년 선정된 문체부 주최 '어린이 특화 실감콘텐츠 전시 사업'은 사업비 총 6억 8천을 지원받아 코로나19 시대에서 대두되고 있는 '자연 환경'을 주제로 실감형 콘텐츠 전시실 2개소를 개편함과 동시에 이번 선정된 스마트 뮤지엄 구축 지원 사업과 연계하고 실감콘텐츠 특화 비대면·원격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여 오는 12월에 최종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단방향적인 콘텐츠 개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 뮤지엄 관람객 서비스 확장을 통한 현장 데이터 기반의 연령별 관심도 분석 및 대상별 진로·적성 분야의 연구를 수반함으로써 어린이 박물관의 교육적 · 공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02-15 13:33:3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설연휴 마지막날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신안군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14(일) 지도읍 거주 7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총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2명은 지난 2. 8(월) 전북 완주군에 거주하는 아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 집을 방문하여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안군에 따르면 2.14(일) 전북 완주군보건소에서 확진자 통보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부모님(2명)에 대해 검체를 실시하여 2.14(일) 17:54분경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2명에 대해서는 강진의료원 병상이 배정되어 오늘밤 이송예정이며, 확진자가 방문한 개인의원 등 영업장에 대해서는 방역과 함께 폐쇄 조치하고 방문자 명단 확보와 접촉자 파악 및 검체를 실시중이며,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중이다. 또한, 확진자 동선에 따라 방역을 마무리하고 지도읍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중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설 명절 귀성자제 호소문을 발표하는 등 그간 군민과 공직자가 부단히 노력을 해왔으나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전하며, "접촉자로 통보받으신 주민께서는 적극 검체에 응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더 이상 코로나19가 지역에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13:32:10 안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