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상명대·성신여대,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연합 성과 포럼’ 개최

상명대와 성신여대가 15일 온라인을 통해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상명대- 성신여대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포럼 포스터./상명대 제공 상명대와 성신여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교육 혁신을 위해 지난 해 펼친 노력과 그 결과를 공유했다. 상명대(총장 백웅기)와 성신여대(총장 양보경)가 15일 온라인을 통해 '2020 대학혁신지원사업 상명대- 성신여대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명대 e-Campus를 통해 청중을 맞이한 이번 포럼에서 백웅기 총장은 "상명대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며 "이를 이휘 데이터 분석 기반의 교육체계를 비롯해 '전공기반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 '사회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포럼은 각 대학의'교육과정 개편 성과 및 성과관리 우수사례'로 시작됐다. 포럼은 이동진 상명대 대학혁신성과평가센터장의'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관리 사례'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상명대는 효과적인 성과관리와 환류를 위해 성과관리 추진체계를 갖추고 총장 직속 대학혁신위원회 산하 △자체평가위원회 △혁신사업운영위원회 △성과관리위원회를 두고 성과를 관리하고 있다. 이 센터장은 "성과관리를 위해 과거 DATA 및 환류 결과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을 설정하고 성과지표를 발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상명대 고유의 사업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대학의 비전에 따른 목표와 전략, 전략과제, 세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교육환경 개선 성과' 사례에서 상명대는 '비대면 수업 활성화를 위한 원격강의 자동녹화시스템 구축 사례'에 대한 실무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상명대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를 예측하고 원격강의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원격강의 녹화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 외에도 각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학생의 경험과 성과 등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상명대는 지난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1유형(자율협약형)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15 13:25:3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 2022년 국비확보 활동 본격 시동

영주시는 15일 시청 강당에서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의 주재로, 작년 12월 1차 전략회의 이후의 추진상황과 신규 발굴사업을 보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별성질별 추진전략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 보고회 대상사업은 신규사업 29건을 포함해 총 48건으로 총사업비 5조 6427억 원, 내년 건의액은 1245억 원이다. 주요 건의사업은 한반도 트레일 세계화 조성사업, 문화도시지정사업,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영주댐 상류지역 생태관광단지 조성, 영주역세권 주차타워 건립,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등이다. 시는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를 마련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발 앞서 도, 부처, 국회 등 건의활동을 강화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국비확보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정부사업 외에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중 시정 발전방향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고보조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사전행정절차 이행여부를 철저히 검증해 우선 발굴, 투자해 나갈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의 해결책이자 지속가능한 영주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서 국비확보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부서에서는 추진 중인 사업들의 사전이행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신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공감대 형성 및 논리적 대응 등을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13:25:15 김귀열 기자
기사사진
안동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안동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4982필지(2020년 4862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2월 1일 결정공시했다. 안동시의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36%로, 지난해(4.18%) 보다 4.18%P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8년까지 개별공시지가 현실화율 90%를 목표로 하여 올해 65.5% 수준으로 상승시킨 것이 가장 큰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전국의 표준지공시지가는 10.39% 상승했으며, 경상북도는 8.44%의 상승률을 보였다. 안동시의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서부동 149-117번지(컬럼비아 안동점) 상업용지로 제곱미터(㎡) 당 662만 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임동면 박곡리 산 472번지 임야가 제곱미터(㎡) 당 260원으로 조사됐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감정평가업무의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기준 및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로 활용된다. 표준지공시지가의 열람은 온라인 상에서 국토교통부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표준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2월 1일부터 3월 2일까지 위 온라인 열람사이트 또는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21-02-15 13:24:48 김귀열 기자
기사사진
권오봉 여수시장,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완벽 준비’

권오봉 여수시장이 9일 오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로 쓰일 흥국체육관을 찾아 센터 개소에 대비, 준비 사항 사전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언제든지 접종이 바로 실시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해 줄 것을 주문해왔으며, 이날 현장을 찾아 접종대상자 이동 동선, 주차 공간,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등을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면서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고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넓은 면적과 교통 편의성, 응급의료기관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흥국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선정했다. –70℃에서 보관이 필요한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을 위해 초저온냉동고 구비를 완료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입‧출구를 분리하고 대기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예방접종센터인 흥국체육관에서는 전체 시민의 60%인 147,630명에게 정부의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백신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면 1년 내내 예방접종이 실시될 것으로 보여 냉‧난방 시설 설치 여부 등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 장소를 선정했다"면서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13:24:07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청소·조리·시설관리 등 공무직 노동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위해 유해요인 조사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비원, 청소원, 조리사 등 도 공무직 노동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3년마다 실시되는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을 드는 동작으로 어깨 결림, 요통 등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유해요인을 찾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 근골격계질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상질병으로 산업재해 통계를 보면 전체 업무상 질병 중 근골격계질환 요양재해자는 2018년 58.5%, 2019년 62.1%로 증가하고 있어 반복작업이나 무리한 중량물 취급작업에 대한 작업환경·조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올해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기도청 및 도 직속기관 38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청소원, 조리사, 시설관리원, 조경관리원, 종자생산원 등 16개 직종 1,528명의 공무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객관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근로자 면담이나 현장 조사 등의 활동을 통해 사업장의 부담작업 보유현황과 작업조건, 작업량, 작업강도 및 속도, 작업장 구조 유해요인 등을 확인함은 물론, 노동자들의 현 증상과 과거 사고경력 등을 파악한다. 고용노동부 고시에 해당하는 11가지(하루에 총 2시간 이상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또는 손을 사용하여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작업 등) 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해 유해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현장적용이 가능한 근원적인 예방·개선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업무상질병인 근골격계질환은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므로 공무직종사자의 작업환경개선을 통해 신체부담 정도를 경감시키고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도내 공무직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13:23:4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보조마크 설치

광양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빈발지역과 공동주택 130개소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식별이 용이하도록 바닥보조마크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 해당 보조마크는 가로 50cm, 세로 50cm 크기로써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진입로 바닥에 부착하는 스티커 형태이다. 보조마크 내에 불법행위 과태료 금액 및 불법행위 유형, 앱을 통한 신고방법 등의 정보를 기재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지 않도록 제작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시간과 관계없이 잠깐이라도 불법 주·정차해 단속되면 불법 주·정차 10만 원, 주차방해 50만 원, 표지 부당사용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과태료 부과에 앞서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광양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문화 확립과 장애인을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2-15 13:22:50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봉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산정

광양시는 2019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되어 추진해온 봉강면 봉당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을 지난 5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해 디지털화된 지적공부를 작성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봉당1지구는 봉강면 봉당리 당저마을 일원으로 사업량 24만 580.6㎡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됐으며 그중 면적증감이 있는 214필지의 소유자는 감정평가에 의해 산정된 조정금을 통지받으면 통지·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4월 말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받은 토지는 감정평가업자를 통한 재감정평가 후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거쳐 조정금이 최종 결정되고 통지·고지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조정금 지급과 징수가 이뤄지게 된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국비로 추진하는 중장기 국가사업이며, 소유권 행사에 따른 불편 해소와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와 사업지구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5 13:22:34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광양시는 시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교육기회 제공을 목표로 3월 2일부터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4개 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인터넷 기초,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문서 작성, 블로그·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활용 등 컴퓨터 기본역량 강화 과정과 언택트 시대에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개설했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개강 7일 전까지 해당 권역별 위탁학원(광영·금호동 - 뉴전남컴퓨터학원, 광양읍·중마동 – 21세기컴퓨터학원)에 접수한 후 교육받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관련지침을 준수하며 필요하면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해 교육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4월부터 4개 정보화교육장 외 나머지 교육장에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주관하는'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등 기기 작동법과 온라인쇼핑, 열차권 예매 등 디지털 생활교육을 집 근처에서 받도록 추진한다. 그밖에 올해 정보화 교육일정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급변하는 스마트 시대에 맞춰 디지털 이용환경 변화와 기술발전을 고려한 실생활 활용 중심 교육으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13:21:59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출산가정에 축하용품 지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광양시 모든 가정에 출산 축하용품(육아도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며 기존 시 중심의 임신·출산 시책과 달리,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출산가정에 축하물품을 전달하며 마음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작년 총 994세대에 내복, 바디로션 등 출산용품 6종을 지원해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보건소에서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있어 차별화를 위해 올해부터 육아도서를 지원한다. 육아도서는 유아용 2권, 부모용 1권 총 3권으로 이뤄져 있으며, 부모에게 정확한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아이에게 사운드북, 촉감책으로 오감 발달 자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방법은 신생아 가정의 부 또는 모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 시 출산 축하용품 신청서를 제출하면 다음 달에 집에서 받을 수 있다.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시민 모두가 힘을 합해 '우리 지역의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로 키우자'는 재단의 취지에 맞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2021년도 사업으로 창의력 쑥쑥, AI 로봇 보조교사 지원사업, 맘스테이션 설치 지원사업, 보육시설 영유아 발달 순회 지원사업,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비 지원사업 등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1-02-15 13:21:26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