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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친환경 섬유', 노스페이스에 들어간다

효성의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로 만든 티셔츠. 효성티앤씨가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에 친환경 섬유인 리젠 제주(regen®jeju)를 공급하기로 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노스 페이스와 친환경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에서 수거한 페트병으로 만든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를 노스페이스의 옷 등에 적용해 재활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제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리젠제주로 만들어진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제품들은 올해 말까지 자켓, 티셔츠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투명 페트병 100톤이 재활용된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효성티앤씨와 손잡고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제주특별자치도·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에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효성티앤씨는 이를 재활용 가능한 상태인 칩으로 만들어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를 생산한다. 노스페이스는 리젠제주를 이용해 옷 등 제품으로 출시한다. 아울러 효성티앤씨는 2000년대 초부터 친환경을 최우선 경영목표로 정하고 재활용 섬유 개발을 계속해 2008년 국내 최초 페트병에서 추출한 폴리에스터 리젠을 개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국내 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적극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친환경 제품 개발 등 관련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1-20 11:37:49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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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채용 '1분기'에 몰린다

한국전력공사·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1분기 공공기관 채용 활발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예금보험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 직원을 채용을 예고했다./잡코리아 제공 국내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 직원 채용에 나서면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이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 직원을 채용을 예고했다. 특히 공공기관 148곳 중 60여곳이 올해 1분기 채용 계획을 밝혀 공공기관 취업 성패가 갈리는 시기 또한 '1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채용계획을 밝힌 공공기관 148곳의 정규직 신규 채용계획을 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내달 일반정규직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모집분야는 사무영업직, 기술직 부문이다. 채용규모는 일반정규직 전일제 신입사원 1230명이다. 한국철도공사 전일제 신입사원들의 연봉수준은 약 3347만원으로 성과급은 별도다. 이어 한국전력공사의 신입사원 채용 역시 올해 3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총 938명의 일반정규직 전일제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모집분야는 사무, 전기, ICT 등으로 다양하다. 신입 기준 연봉수준은 약 3675만원이며 성과급은 별도다. 이외에도 ▲한국가스공사(2월 예정) ▲한국남동발전(2월 예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3월 예정) ▲예금보험공사(3월 말) 등도 1분기 중 직원 채용에 나선다. 특히 올해 주요 공공기관 채용은 1분기에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디렉토리북을 통해 올해 정규직 직원 채용 계획을 밝힌 공공기관 148곳 중, 기업 60여곳이 올해 1분기 직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채용 규모가 큰 공공기업 채용 예정일이 1분기에 있어, 올해 초에 더욱 활발한 공공기관 채용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인원 목표는 2만6554명 이상으로 예고됐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 2만5653명에 비해 1000명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디렉토리북을 기준으로 올해 가장 많은 정규직(일반정규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한국철도공사(1230명)였다. 이외 ▲한국전력공사(938명) ▲국민건강보험공단(920명)도 큰 규모의 정규직 신규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0 11:33: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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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서울시와 '신재생에너지·친환경 차량 보급 활성화' MOU 체결

SK에너지 로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서울시와 SK에너지 주식회사가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차량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SK에너지는 20일 서울시와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전환 필요성에 공감해 SK주유·충전소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시 정수용 기후환경본부장,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가 참석해 진행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SK에너지는 우선적으로 SK 주유·충전소 중 태양광 발전설비 및 전기차 충전설비가 설치 가능한 모든 곳에 설치를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주유소·충전소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 보급, 연료전지 설치 등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막는 규제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고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실증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시 태양광 실증단지를 거친 신제품의 상용화 지원, 서울에 맞는 친환경 차량 및 충전시설의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SK에너지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대도시의 에너지전환과 친환경 차량 보급을 위한 서울시와 정유업계 간 첫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시는 이러한 친환경에너지 전환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저탄소 친환경 사업 개발을 위해 SK에너지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시는 오는 7월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하며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차량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SK에너지도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기조에 따라 저탄소, 친환경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정수용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주유소·충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SK에너지와 서울시가 신재생에너지 공급기지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차량 연료공급시설인 주유소·충전소를 거점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친환경 차량의 충전인프라 설치 확산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는 "에너지 관련 정책을 가진 서울시와 인프라를 보유한 SK에너지 간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성장을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과 그 수도인 서울시가 글로벌 그린뉴딜 표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SK에너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석유사업과 AI·DT 기술을 융합시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에너지 분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렛폼 비즈니스를 구현하게 됐다.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 기업의 ESG경영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1-20 11:28:44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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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우미건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우미건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직주근접이 가능한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1·2차 1300가구를 순차적으로 분양한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는 경기 화성시 태안3지구에 위치하며 84㎡, 지하 1층 지상 15층으로 구성된다. 2월 분양하는 1차는 B-1블록 650가구이며 2차는 B-2블록 650가구다. 대규모 자연환경과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과 국가지정문화재인 용주사가 잘 정비돼 있다. 지구 내 조성 예정인 약 44만㎡ 규모의 공원과 호수공원 등과도 가깝다. 태안3지구는 화성시 송산동·안녕동 일대 118만8438㎡(약 36만평) 규모로 3800여 세대가 거주할 택지개발지구다. 수원시와 동탄신도시, 봉담2지구에 둘러싸여 있어 향후 개발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다. 특히 가까이 수원델타플렉스(수원일반산업단지), 가장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하다. 병점복합타운, 홍익대학교4차산업혁명캠퍼스 등도 예정돼 있다. 1호선 병점역이 근처에 있고 효행로, 봉명로, 서부로 등을 이용하면 동탄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오산~화성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오산용인고속도로(예정) 등 주변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됐고 판상형 4베이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이 없어(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 안전한 보행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다목적 실내체육관(하프코트),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설치되며 통학차량 하차공간과 연계된 카페린, 남녀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과 같은 특화시설도 계획돼 있다. 미세먼지의 효율적인 저감 및 관리가 가능한 에어클린(AirClynn) 시스템도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도보권 내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이 계획된 택지지구 내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지역에서 청약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1-01-20 11:19:4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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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컨소,'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이달 대구 수성구 파동 27-17 일원(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에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을 선보인다. 전체 1299가구 가운데 10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면적별 일반분양은 ▲59㎡A타입이 235가구 ▲59㎡B 354가구 ▲75㎡A 31가구 ▲75㎡B 164가구 ▲75㎡C 137가구 ▲84㎡A 66가구 ▲84㎡B 68가구 등이다. 단지는 앞산 순환로, 대구 4차선순환도로, 신천대로, 파동IC 등 대구시 내외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도 환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동아백화점 수성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또한 신천대로를 통해 접근하기 좋다. 파동 강촌2지구는 앞으로 신천, 뒤로는 법이산과 법니산이 둘러싼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현재 신천은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조성됐다. 주민들을 위한 산책 및 운동공간 또한 조성돼 있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일부 세대는 아름다운 수변 조망, 일부 세대는 숲 조망이 가능하다. 또 대구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인 수성못, 수성유원지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공연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 시공사로 단지 내 2곳에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와 전동 1층 필로티 설계를 적용한다. 스카이라운지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생긴다. 쾌적한 동간 거리를 자랑하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플라워가든, 생태연못, 주민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뿐 아니라 갖가지 수목으로 둘러싸인 건강산책로 등을 선보인다. 더불어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은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동 별 출입구, 엘리베이터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관리해 준다. 이 밖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차량 위치인식 서비스와 세대 내부는 대형타일로 마감한 거실 아트월(59타입 제외)과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적용한다.

2021-01-20 11:18:4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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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분양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GS건설은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503가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새해 첫 분양에 나선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사이버 견본주택은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홈페이지와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 150가구 ▲132㎡ 73가구 ▲139~198㎡T(테라스하우스) 34가구 ▲147~205㎡P (펜트하우스) 10가구다. 단지는 전 타입(일부 저층세대 제외)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리조트룩으로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GS건설이 선보이는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이 크게 '클럽 선셋(CLUB SUNSET)'과 '클럽 코브(CLUB COVE)'로 나뉘어 마련된다. 우선 송도 최초로 2개의 메인 타워를 25층에서 연결한 스카이브릿지가 조성되는데, 이 곳에 오션뷰가 가능한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 '클럽선셋(CLUB SUNSET)'이 들어선다. 이 공간에는 아워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카페테리아, 베이커리 카페, 선셋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수변공원과 연계된 커뮤니티 시설 '클럽 코브(CLUB COVE)'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GS건설은 클럽 코브 라이프존에 아파트 단지 최초로 국내 아이돌봄 업체 '째깍악어'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클래스 '째깍섬'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이들은 검증된 교육을 마친 전문 교사와 함께 도시농부, 드로잉클래스, 오감클래스, 스팀(STEAM) 클래스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스튜디오, 독서실, 비즈니스라운지, 공유오피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클럽 코브 플레이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사이클링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4배 크기 규모의 조경시설이 마련되며, 송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총 4.2㎞의 해안 산책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예정)이 단지와 바로 연결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워터프론트와 잭니클라우스GC, 13호 근린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2021-01-20 11:18:0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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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금호건설컨소.'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이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를 선보인다. 아파트 1350가구, 오피스텔 217실 등 1567가구로 구성된다. 블록별로 H2는 59~100㎡ 아파트 770가구와 20~35㎡, 오피스텔 130실, H3는 59~112㎡ 아파트 580가구, 20~35㎡ 오피스텔 87실로 구성된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추진중)가 인접해 있다.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6-4생활권의 중심상업지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내 오픈형 테라스(일부호실) 스트리트상가가 함께 들어선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 등으로 둘러싸인 공세권을 갖췄다. 단지 인근 약 5만8000㎡의 문화공원(예정)을 공유하고 단지를 연결하는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되며 공유주방, 평생교육센터 등 30개의 트렌디한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 청소년 문화교실, 북카페, 생활교육센터, 주민동아리실,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오락교실, 맘스카페,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스카이라운지(디자인타워동 최상층), 주민공방, 신혼배움터 등이 조성된다. 청정단지 구현 8단계 시스템을 적용해 바람길을 고려한 주거동 배치, 옥상 스카이테라스, 드레스룸 배기, 세대 내 환기 시스템, 미세먼지 차단(헤파필터), 브러쉬청정기, 엘리베이터 살균 공기정화(대류형살균조명), 지하주차장 자동환기 시스템, 노유자시설 에어샤워(어린이집, 경로당)가 설치된다. 한편, 아파트·오피스텔 분양 후 분양 예정인 단지 내 상업시설인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형 테라스(일부호실) 스트리트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LH공사와 공모사업인 문화공원(예정)과 BRT해밀리 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공원·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2021-01-20 11:18:0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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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코로나19 퇴치기금 2.1억원 전달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왼쪽)가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오른쪽)에게 19일 협회 본사에서 코로나19 퇴치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며 조성한 2억1400만원을 전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금 조성은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가 직접 지시했다. 지난해 코로나19발 폭락 이후 국내 증시가 'V자'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유입돼 회사의 자산관리(WM) 부문 브로커리지 수익이 크게 늘자 사회에 환원하자는 의미에서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해 9월에 연말까지 발생하는 WM사업 내 위탁매매순이익의 1%를 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했다. 김경규 대표와 박춘호 WM사업본부장은 이렇게 마련한 2억1400만원을 19일 법정구호단체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방문해 전달했다. 해당 기금 전액을 코로나19로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과 노인,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에 써줄 것을 요청했다. 김 대표는 "코로나 방역의 장기화로 이어진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자 자발적 환원을 실현하게 됐다"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평가받는 DGB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하이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20 11:17:3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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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DL이앤씨, 경남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오는 2월, 경남 거제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 L2블록에서 빅아일랜드의 두번째 분양단지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84㎡A 746가구 ▲84㎡B 238가구 ▲99㎡ 126가구 ▲99㎡PH 3가구 등 1113세대 규모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2019년 빅아일랜드에 먼저 공급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이하 유로아일랜드)와 함께 2162가구 규모의 거대한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유로아일랜드는 분양 당시 조선업의 침체로 굳어있던 거제 지역의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1순위 청약에서 4년만에 거제 내 최다 접수를 기록한 바 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들어서는 경남 거제는 한때 조선업계의 부진으로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되며 집값이 떨어지고 미분양이 쌓이는 등 부동산 시장 역시 침체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각종 호재가 더해지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우선 2019년 초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면제되며 속도를 내고 있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 노선이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과의 거리를 2시간대로 좁히게 된다. 거제는 비규제지역으로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전국의 부동산 투자자들이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거제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 실제로 2019년 DL이앤씨가 공급한 유로아일랜드의 경우 거제를 포함한 경남 지역은 물론 수도권 거주자도 상당수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DL이앤씨는 더 강화된 경쟁력으로 거제 내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에는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해 한층 더 높아진 설계 수준과 아이디어로 리뉴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된다. 고층부를 활용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스카이 커뮤니티도 돋보인다. 거제 앞바다를 품은 입지를 활용해 최상층에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 고층에서 탁 트인 오션뷰를 누리며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단지의 품격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2021-01-20 11:17: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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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항공, 코로나19 백신 운송 위한 '울트라 트랙' 시스템 구축

[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항공, 코로나19 백신 운송 위한 '울트라 트랙' 시스템 구축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운송을 위한 종합적인 시스템인 '울트라 트랙'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백신 운송의 전 과정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하고자 한다. 울트라 트랙 솔루션은 백신 운송의 핵심 기술로 백신의 보관 온도, 습도를 비롯해 GPS 위치까지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운송 담당자들이 백신의 상태를 관리 및 확인할 수 있는 화물 추적 시스템이다. 특히, 전력 소모가 적은 블루투스 리더(Bluetooth readers)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캐세이퍼시픽은 홍콩에 백신 운송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운영 컨트롤 센터를 구축해 화물 담당 전문 직원들이 24시간 상시 근무하며 울트라 트랙 솔루션을 바탕으로 백신 운송 과정을 모니터링 한다. 동시에 백신이 최상의 조건으로 유지 및 운송되도록 공항의 램프 및 화물터미널 직원에게 가이드를 제공한다. 연간 260만 톤의 항공화물 처리 능력과 시설을 제공하는 캐세이퍼시픽의 화물 터미널은 백신 보관 시 온도 제어가 가능한 냉동 시설을 도입하여 하루 700만 회 접종 분량의 백신을 관리할 수 있도록 화물 터미널을 확장하고 여기에 특수 냉동 컨테이너까지 추가로 구축하면 하루 총 860만 회 접종 분량의 백신을 관리하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캐세이퍼시픽은 지난 2017년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인 'CEIV Pharma'를 획득했다. CEIV Pharma는 민감한 의약품 운송 절차와 보관, 시설, 인력 등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통해 인증서를 발급한다. CEIV Pharma 인증을 보유한 항공사는 현재 전 세계 18개 항공사뿐이다. 캐세이퍼시픽은 자사 글로벌 화물 역량과 노하우를 검증받은 만큼, 이를 바탕으로 안전한 백신 운송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1-01-20 11:16:28 이연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