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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에이아이, CES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제트케어' 공개

미국의 AI전문매체 보이스봇에이아이는 한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아이콘에이아이(ICON.AI)가 아마존 '알렉사'를 탑재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를 CES2021에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4일 보도했다. ICON.AI는 'CES2021'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AI) 비서 플랫폼, 아마존 알렉사가 탑재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제트케어(Zcare)'를 공개했다. ICON.AI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써드파티용 UX/UI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공식 인증받았고, 국내에 유일한 아마존 알렉사의 시스템통합 개발업체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트케어(Zcare)에도 ICON.AI의 알렉사 솔루션이 적용된 AI스피커와 연동을 통해 통합적인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제트케어는 아마존 알렉사에서 구현되는 날씨를 알려주고, 유튜브를 검색하고, 킨들북(Kindle book)을 읽는 등 인공지능 비서 플랫폼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AI 스피커와 휴대 가능한 탈부착형 트래커로 구성된다. 제트케어의 트래커는 휴대용 건강도우미로서 손가락을 접촉하면 1분 내 신체 정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외출하지 않고도 집에서 건강 정보를 측정하고 심박수,혈압,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해 의사에게 전송하고, 건강정보가 일정 수치를 초과하는 응급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미리 입력된 가족이나 병원에 알려준다. 일상생활에서 각종 건강정보를 받을 수 있고, 일간, 주간, 월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대형 대학병원에 가지 않고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해 줄 수 있다. 건강정보는 휴대폰 앱과도 연동이 되므로 휴대폰에 저장된 건강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건강 관리 지표로 삼을 수 있다. ICON.AI는 지난해 제트케어 관련 디자인 특허와 기술특허를 출원해 시장 진입장벽을 확보했으며, 향후 새로운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ICON.AI는 아마존알렉사가 탑재된 '제트미러(Zmirror)'에 하만카돈의 고품질 스피커를 추가해 제품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올해 1분기 양산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ICON.AI 신민영 대표는 "이번에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Zcare를 출시하는 등 앞으로도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CES전시회를 통해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제품의 다양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15 22:29:2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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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파장 일으킨 AI 챗봇 '이루다' 사용된 대화 내용 및 딥러닝 대화 모델 폐기

성희롱, 혐오, 개인정보 유출 등 논란을 낳았던 '이루다'에 사용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영구 삭제된다.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의 개발사 스캐터랩은 '이루다'의 데이터베이스(DB) 및 이루다 학습에 사용된 딥러닝 대화 모델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스캐터랩은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며 "조사가 종료되는 즉시 이루다 DB와 딥러닝 대화 모델의 폐기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캐터랩은 이루다 DB는 비식별화 절차를 거쳐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문장 단위로 이루어져 개인 식별이 가능한 데이터는 포함돼 있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 딥러닝 대화 모델은 비식별화 절차를 거친 데이터를 토대로 대화 패턴 만을 학습하고,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벡터값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루다의 대화 내용을 통해 개인의 실명, 주소는 물론, 계좌번호까지 언급되면서 개인정보 유출 의혹은 더 짙어졌다. 특히, AI 학습 데이터로 사용돼 논란이 된 '연애의 과학' 앱 이용자 300여명이 최근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집단소송 등을 준비 중이다. 스캐터랩은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고려해 이번 인공지능 '이루다'의 DB 전량 및 딥러닝 대화 모델을 폐기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기존 연애의 과학과 텍스트앳에서 이용자의 동의를 받고 수집됐던 기존 데이터는 데이터 활용을 원하지 않는 이용자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해당 이용자의 데이터를 모두 삭제할 예정이며, 향후 딥러닝 대화 모델에도 이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련 후속 조치는 각 어플리케이션 공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며, 향후 신규 가입 및 서비스 이용시에는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 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1-01-15 22:06:1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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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15일 열린 BNK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빈대인 행장이 CEO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계는 없다 : Infinity 2021'을 주제로 열렸으며, 미래 생존을 위한 고객 기반 확보 및 수익구조 개선 전략 등을 논의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본점, 영업점, 해외영업점 등 200여개 장소를 연결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산은행은 미래생존 및 지속성장을 위한 탄탄한 고객기반 확보를 위해 ▲고객중심적 영업 실천 ▲직원의 전문성 및 상담역량 강화 ▲지역 중소기업 전문 특화은행으로서의 경쟁력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저금리·저성장 및 디지털·언택트 경영환경 아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전략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말 조직개편을 통해 서울 CIB센터를 투자금융 2부로 승격하고, 본점 IB업무 담당인력을 충원한 바 있다. 부산은행은 혁신적 기술력을 보유한 인터넷전문은행 및 빅테크·핀테크 업체의 금융업 진출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혁신방향을 고객중심적 디지로그 뱅크(Digilog Bank) 구현으로 선정했다. 이를 토대로 '가장 디지털적이면서도, 가장 인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이제 당연한 것은 없다"며 "변화된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에 대한 기존의 인식, 과거를 답습하는 영업 방식 등 기존 인식의 파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면·비대면 채널에서 철저히 고객중심적인 업무프로세스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15 19:09:5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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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P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

신한BNPP자산운용(대표이사 이창구)은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BNPP자산운용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한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한BNPP자산운용의 지분을 보유한 신한금융지주와 BNP Paribas Asset Management Holding(이하 BNPP A.M)은 지난달 30일 BNPP A.M이 보유한 신한BNPP자산운용 지분 35%를 신한금융지주로 매매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로써 신한BNPP자산운용은 신한금융그룹의 100% 완전자회사가 됐다. 이날 신한BNPP자산운용은 이재은 홍익대학교 경영대 교수와 박영규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신한자산운용은 그룹의 완전자회사로서 그룹의 자본시장 관련 주요전략 추진 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체계적인 성장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유자금 투자 및 글로벌 직접투자 확대를 통해 대표펀드 육성에 적극 나서고, 대체투자 및 외부위탁운용(OCIO), 상장지수펀드(ETF) 부문 투자를 확대해 투자자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의 ESG투자 대표 운용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15 18:15:53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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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00선 붕괴 '3085 마감'…개미 2조 매수 '역부족'

코스피가 개미(개인투자자)들의 2조원 이상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03포인트(2.03%) 내린 3085.9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91포인트(0.12%) 상승한 3153.84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낙폭이 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2조132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573억원, 1조4150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장을 주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3.16%), 운수장비업(-3.04%), 기계업(-2.49%) 등 업종이 떨어졌고, 의료정밀업(1.80%)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1.90% 내린 8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밖에 대원전선우(-8.53%), 비케이탑스(-8.39%), 종근당(-7.88%)이 하락했다. 오리엔트바이오(30.00%), 성안(29.84%), 형지엘리트(17.43%) 등 일부 업종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이 6.67%로 큰 폭 하락했다. 이 밖에 현대차(-4.19%), NAVER(-3.77%), 기아차(-3.66%), 카카오(-3.10%), LG화학(-3.07%) 등이 3% 이상 떨어졌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I, 삼성바이오로직스, LG생활전강도 1% 이상 내렸다. 삼성물산(0.66%)과 SK이노베이션(0.19%)은 소폭 상승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의 추가 부양책 발표와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1% 넘게 상승했지만, 미국 추가 부양책이 이미 알려져 있다는 점 등 때문에 차익 매물이 출회하며 하락 전환했다"며 "외국인 매물이 주식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오른 1099.4원에 마감했다.

2021-01-15 17:42:50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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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상수도 사업비 622억 투입, 시스템 확충

화순군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수도행정 추진에 힘쓰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낡고 오래된 상수관 등을 정비하고 정확한 검침에 의한 요금 부과 등을 추진한다. 군은 지방상수도 확충을 위해 사업비 622억원을 투입해 화순 2단계, 동복지구, 북면지구 등 지방상수도 미급수 3개 구역에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15일 밝혔다. 노후 상수관을 정비해 유수율 85% 이상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282억 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공사를 한다. 48억 원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관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관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면 사전에 공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고도정수 처리시설 사업비 256억 원을 투입, 40년 된 화순읍정수장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제공한다. 군은 정확한 검침을 위해 2021년도 민간 검침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침원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노후 시설과 첨단 관리 시스템 등을 개선, 확충하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고품격 수도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16:32:18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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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1년 남원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남원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를 담은 '2021년 남원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제도적으로 변경된 사항과 시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간략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세제·부동산, 재난·안전, 농·축산·식품, 문화·관광·교육·체육, 복지·여성·보건, 건설·교통, 경제·산업, 환경·녹지, 일반행정 등9개 분야 49개 내용으로 구성됐다. 9개 분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세제·부동산 분야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할 경우 주택 가격이 1억 5000만원 이하는 100% 감면, 3억원 이하는 50%의 주택 취득세를 감면한다. ◆ 재난·안전 분야 '풍수해보험 지원율을 상향 조정'한다. 기존 주택·온실 보험료의 52% 지원율을 85%로, 상가·공장 보험료의 59% 지원율을 87로 상향한다. 또한,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를 전라북도 임산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지역을 확대한다. ◆ 농·축산·식품 분야 2020년 처음 시행한 '농민공익수당'을 2021년부터'농어민 공익수당'으로 양봉농가와 어가까지 확대 지원한다. 전북도내 가축시장에서 거래하려는 소(한우) 및 그 어미 소에 대한 친자확인 검사비 일부 지원이 신설되었다. 동물학대를 방지하고 개물림 사고 시 소유자 책임 강화 등을 위해 2021년 2월 12일부터 '동물보호법'이 개정·강화된다. 동물학대 및 유기한 자의 처벌을 강화하였으며, 맹견 소유자 책임강화에 대한 부분이 신설된다. ◆ 문화·관광·교육·체육 분야 청년들의 소통·휴식·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소통공간 '청년마루'를 운영한다. 청년마루에는 1층 회의공간, 2층 스터디공간이 조성된다. 주민등록상 남원에 거주하는 만19~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청년동아리'에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기존 청소년 동반 가족여행객에게만 도내 1박 이상 숙박 시 지원했던 여행비 지원 대상을 가족, 친구, 동창까지 확대한다. 순차적으로 실시했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면 시행한다. ◆ 복지·여성·보건 분야 북한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관내에 주소를 둔 북한이주민 중 신규 자격증 취득자에게 1회에 한해 50만원의 현금지원이 신설, 심한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해 상수도 요금은 최대 월 3550원, 하수도 요금은 최대 월 1730원을 지원한다. 결혼 이민자에 대한 지원도 신설되어 관내 주소를 둔 결혼이민자 중 2021년 이후 국적취득자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하여 30만원의 수수료를 지원하고 2021년 이후 검정고시 또는 Tpick 취득자를 대상으로 검정고시는 10~50만원, Tpick은 10~40만원을 지원한다. 난임부부를 위해서는 난임 진단 검사비를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지원하며 생후 14일~35일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신설했다. ◆ 건설·교통 분야 전주시에서만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이 남원시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용한 거리만큼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 경제·산업 분야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1인당 30만원씩 지원하는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분야, 지원인원 등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400만원 지원한다. ◆ 환경·녹지 분야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무색 투명페트병, 골판지 별도 분리배출을 시행하며 품목별 정기수거일이 지정·운영된다. ◆ 일반행정 분야 기존 유효기간 10년의 일반전자여권 발급 기록이 있는 사람에 한해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지고,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해 여권사실증명 6종, 근로복지공단증명서 16종을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중식시간(12:00~13:00) 민원이 중단돼 점심시간에 민원서류 발급을 원한다면 12시 이전에 예약하거나 민원24 홈페이지를 이용해야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2021년을 맞이하여 달라지는 제도를 업무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전광판,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해 다양한 정책들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친숙하게 전달되도록 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5 16:31:33 강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