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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새 비서실장 유영민·민정수석 신현수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민정수석비서관에 신현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했다. 유영민 신임 비서실장과 신현수 신임 민정수석은 내년 1월 1일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신임 비서실장과 민정수석을 임명하면서, 노 실장과 김종호 민정수석은 각각 이날을 끝으로 물러난다. 유 신임 비서실장은 부산 동래고와 부산대 수학과 졸업 후 LG전자에 입사, LG CNC 부사장까지 지낸 뒤 노무현 정부 당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을 맡았다. 이후 포스크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지낸 뒤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 초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까지 지낸 인물이다. 신 신임 민정수석은 서울 여의도고와 서울대 법학과 졸업 후 사법고시 26회로 법조계에 입문해 제주지검 부장검사, 대검찰청 정보통신 과장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사정비서관도 맡았다. 이후 문재인 정부 때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맡은 뒤 최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의 표명을 반려했다. 김 실장은 전날(30일) 노 실장, 김 수석과 함께 "문 대통령에게 국정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국정 일신의 계기로 삼아주기 바란다"는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김 실장 사의 표명과 관련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등 현안이 많아 정책실장을 교체할 때가 아니다"라며 사의를 반려했다.

2020-12-31 14:30:40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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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약 3295억원 규모 신림선 경전철 운영 및 유지보수 수주

현대로템 직원이 철도차량을 정비하고 있다. 현대로템이 신림선 경전철의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남서울경전철주식회사에서 발주한 신림선 경전철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액은 약 3295억원이다. 현대로템은 컨소시엄사인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2022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신림선 경전철 개통일로부터 향후 30년간 신림선 경전철의 운영 및 차량 유지보수 업무를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수행하게 된다. 현대로템은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광주도시철도공사는 관제와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 수주에는 현대로템의 풍부한 유지보수 사업 실적과 함께 광주도시철도공사의 18년 무사고 운영 전문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대로템은 우크라이나 전동차,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뉴질랜드 웰링턴 전동차 및 객차, 브라질 상파울루 교외선 전동차 등 다양한 유지보수 사업 수주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신림선 경전철은 여의도 샛강역에서 서울대 앞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약 7.8km의 구간에서 운영되며 11개 정거장과 차량기지 1개소로 구성된다.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운행되는 것이 특징이며 서울 서남부 지역의 만성적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유지보수 부문 전문성과 체계화된 철도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 14:12: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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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기동전투체계 원격 무인화 과제 수주

현대로템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현대로템이 군에서 운용 중인 기동전투체계의 원격·무인 운용 기술을 개발한다. 현대로템은 국방과학연구소 부설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에서 발주한 기동전투체계 원격 무인화 기술 개발 제1과제 및 제2과제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액은 두 과제를 합쳐 약 152억원이다. 제1과제는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K계열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기존 기동전투체계를 전장상황에 따라 원격·무인으로 운용할 수 있는 원격 통제 및 주행 공통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제2과제에서는 제1과제로 개발한 기술을 활용해 K1전차의 원격 무인화 적용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두 과제 모두 2024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급변하는 전장 환경에 대응 가능한 미래 무인기동전투체계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 원격 통제 공통 아키텍처 및 원격·자율주행 기술이 개발되면 K1전차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향후 기존 기동전투체계 원격 무인화 기술 적용 시 발생하는 비용과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005년 실외화재진압 로봇 개발 과제를 비롯해 2007년 다중센서 기반 자율주행 실험차량, 2009년 유·무인 주행 플랫폼인 트랜스포트 로봇, 2010년 조류퇴치 로봇 플랫폼, 2011년 경전투 무인감시정찰 실험 플랫폼 등 국가기관에서 발주한 다양한 무인체계 개발 과제를 수주한 바 있으며 민·군 겸용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등 자체 투자를 통한 제품 개발을 병행해왔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기존 기동전투체계의 원격 무인화를 통해 상황에 따라 유·무인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해지고 사용자 생존성도 향상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무인 체계를 선도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31 14:10: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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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중·고등학교 클래식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교육부장관상 수상

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전국 중·고등학생을 위해 클래식 음악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교육부와 공동주최로 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클래식 음악 연주에 해설을 가미한 '2020 온드림 교과서 음악회' 영상 콘텐츠의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고 31일 발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온드림 문화사랑의 날' 사업을 통해 매년 전국 각 지역에서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지휘자 금난새, 여자경, 홍석원 등 수준급 지휘로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2만6000여 명의 청소년에게 해설이 있는 클래식 연주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공연이 어려웠던 올해는 교과서에 수록된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총 6개 챕터로 구성된 콘텐츠를 시청각 교보재로 활용하도록 제작했다. 특히 교육 효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제작엔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 피아니스트 김규연(서울대 음대 교수), 가곡 챕터 중 슈베르트의 '마왕'을 연주한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음대 교수) 등 실력있는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청소년들에게 현장 공연을 선사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본래의 교육적 취지에 맞게 최고의 퀄러티로 음악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온라인으로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얼어붙은 문화예술계에 지속적인 온기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31 14:10:01 양성운 기자
[인사]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승진> ◇이사대우 △인사부 김계흥 △법무실 김용필 △TFC영업부 신윤주 △Special Situation부 오승준 △PBS사업부 이효찬 <신임> ◇지점장 △TFC강북금융센터WM2지점 곽상준 △AMC광진금융센터WM2지점 류선호 △강릉 박성엽 △TFC강남금융센터WM2지점 이은희 △금정 이정욱 △포항 이진국 △마산 장재영 ◇센터장 △신한PWM일산센터 김형순 △신한PWM서교센터 윤지인 △신한PWM인천센터 이창환 ◇부서장 △디지털개발부 공병권 △IPO3부 김진우 △금융개발부 김태형 △감사부 문성묵 ▲랩운용부 박임준 △디지털사업부 박재현 △AI부 오세현 △전략기획부 이규섭 △구조화금융1부 이병구 △퇴직연금사업부 정창호 △채널IB지원팀 최영진 △채권운용부 홍성욱 <전보> ◇지점장 △의정부 고준선 △강남중앙 김관중 △수원 김남영 △AMC분당금융센터WM2지점 김상규 △대구위브더제니스 김성용 △동래 김현성 △TFC서울금융센터WM2지점 남미경 △목동 박상용 △TFC영업부WM3지점 박세철 △판교 박세현 △평택 박종렬 △남대문 박준균 △송파 박준형 △TFC서울금융센터WM3지점 서준호 △TFC강북금융센터WM1지점 손배광 △일산 오성천 △인천 이광재 △평촌 이광택 △월배 이재욱 △계양 장대규 △서면 장정익 △구미 정연준 △TFC영업부WM2지점 주준호 △창원 황원정 ◇센터장 △신한PWM압구정센터 권혜정 △TFC강북금융센터 김기수 △신한PWM방배센터 김성진 △AMC분당금융센터 김지일 △신한PWM잠실센터 김현기 △신한PWM강남센터 남형주 △신한PWM서초센터 성현철 △AMC광진금융센터 신종혁 △신한PWM반포센터 신진환 △신한PWM목동센터 양철호 △신한PWMPVG서울센터 윤병민 △신한PWM서울FC 이광렬 △신한PWM부산센터 이다겸 △TFC서울금융센터 이재혁 △신한PWM여의도센터 이창훈 △신한PWM분당센터 정보우 △신한PWM강남FC 최인순 △신한PWM이촌동센터 최종화 ◇부서장 △상품관리부 구재천 △컴플라이언스부 권영대 △법인금융영업부 금도영 △인사부 김계흥 △PB사업부 김원철 △투자상품전략부 김중현 △ICT기획팀 김형달 △총무부 김호중 △영업추진부 이경길 △데이터사이언스팀 이미정 △운영위험관리팀 이준 △미들오피스팀 임수정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0-12-31 14:06:29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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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상승세 주춤, 단기 급등 지역 매물 누적

서울 아파트 단지 전경/뉴시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강남 재건축 아파트와 강북 중저가 아파트 위주로 오름세를 지속한 가운데 전세가격은 매물 누적으로 상승폭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에 따르면 수도권(0.22%→0.23%)과 서울(0.05%→0.06%)은 전주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신용대출 관리방안이 시행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 우려되는 가운데, 강남권은 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지역, 강북권은 교통호재 있거나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권역은 광진구(0.08%)가 자양동 등 역세권, 마포구(0.08%)는 아현동 인기단지, 도봉구(0.04%)는 교통호재(GTX, SRT 연장 등) 있는 창동역 역세권 위주로 올랐다. 강남권은 송파구(0.11%)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 신천·문정동, 서초구(0.10%)는 반포동 신축 및 방배동 재건축, 강남구(0.09%)는 정비사업 진척 기대감 있는 압구정·개포동, 강동구(0.10%)는 고덕·둔촌·명일동 위주로 상승했다. 전세가격도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수도권(0.23%→0.23%)은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으며 서울(0.14%→0.13%)은 소폭으로 줄었다. 서울 전세는 역세권이나 학군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지만 단기 급등했던 일부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되고 매물이 누적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마포구(0.20%)는 공덕·신공덕동 등 직주근접한 역세권 대단지, 용산구(0.19%)는 신계동 신축과 후암·이촌동 구축 아파트, 은평구(0.15%)는 불광·응암동 등 주거환경 양호한 신축 아파트, 노원구(0.14%)는 월계·상계동 구축 아파트, 중구(0.12%)는 교통환경 우수한 서울역 인근으로 상승했다. 강남구(0.17%)는 개포·역삼동 인기단지와 자곡동 등 상대적 중저가 위주로 상승폭이 확대됐고, 서초구(0.18%)는 방배·서초동 구축과 반포동 위주, 송파구(0.17%)는 풍납·오금동 등 중저가 아파트, 강동구(0.15%)는 강일·암사동 신축 아파트 위주로 상승했으나, 단기 급등 피로감 등으로 상승폭은 소폭 축소됐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0-12-31 14:00:5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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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유럽에서 승인 보류되나...

영국에서 승인이 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 파이낸셜포스트 30일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최종 승인 단계에 다다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유럽의약품청(European Medicines Agency)의 조건부 마케팅 승인 신청을 위해 전체 데이터를 제출했다. 유럽의약품청 관계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품질, 안전 및 효능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확실하지 않은 효과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가 유럽의약품청 승인허가를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이자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 결과 90% 이상의 효과율을 보이는 반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평균 70%의 효과율을 나타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스칼 소리오트(Pascal Soriot) 최고경영자는 자사의 백신이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백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주장했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 명분을 확보한 상황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2-31 13:58:19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