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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최종환 파주시장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

존경하는 47만 파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격동의 경자년(庚子年)이 저물고, 새 희망과 기대를 담은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부와 번영, 여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새해 모든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코로나의 숱한 위기 속에서도 그 어느 해보다 최선을 다해 내일의 희망을 채워 온 시간이었습니다. 오랜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유치와 지하철3호선 연장이 현실화되고, 운정테크노밸리, 반환공여지 개발과, 장단콩웰빙마루 사업 본격화로 자족도시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수변생태공간 조성사업은 경기First 공모 100억원 수상으로 추진동력이 배가 되었으며,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 등 혁신적인 정책을 이뤄내며 팬데믹의 그늘 속에서도 끊임없이 약동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 지방자치정책대상, 대한민국 도시대상 5년 연속 수상, 지방재정 신속집행 4회 연속 전국 최우수를 달성하는 등 66건의 대외평가 수상은 물론 54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61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많은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미증유의 코로나 위기는 우리사회 전반을 뒤흔들고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시민 삶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빠른 경제회복과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야 하는 것은 물론 파주의 미래를 위해 보다 비상한 각오로 대전환을 이뤄내야만 하는 시대적 소명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2021년은 민선7기의 클라이맥스와도 같습니다. 민선7기 4년이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라는 집을 짓는 시기라고 할 때, 지난 2년은 주춧돌을 높고 기둥을 세우는 시기였다면 앞으로 1년은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라는 집의 지붕을 올리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한순간도 허투루 보낼 수 없습니다. 그간 애써온 민선 7기의 역점사업들을 착실히 다지고, 우리 앞에 놓인 위기를 반전시킬 획기적인 정책 추진으로 시민들이 개개인의 삶 속에서 '확실한 변화'와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각종 재난·사고·질병으로부터 모두의 삶을 지켜내겠습니다. 시불가실(時不可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는 뜻으로, 우리는 지난 해 방역에서 골든타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험했습니다. 새해에도 선제적 방역과 발 빠른 대응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책임질 운정보건지소와 문산보건지소 건립을 서둘러 추진하겠습니다. 자연재난 예방과 생활밀착형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써 시민 건강과 안전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정곳곳에 지방자치와 혁신의 DNA를 심겠습니다.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어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가 열렸습니다. 국가발전의 미래 핵심동력은 지방이며, 자치분권 확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자치분권을 확립하려면 무엇보다 시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난해 11개 읍면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데 이어, 나머지 6개도 단계적으로 전환하여 본격적인 풀뿌리자치 시대의 길을 열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혁신을 요구합니다. 포스트 코로나와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게 새해에는 언택트 행정서비스의 발굴, 협업체계 구축과 갈등관리심의회 구성 등 더욱 많은 분야에서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빠르고 효과적인 지역경제 회복과 촘촘하고 포용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에 전념하겠습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와 재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전년보다 3% 증가한 1조 5천 398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인 예산을 경제위기 극복에 집중 투입하여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겠습니다. 2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 설 명절 이전 신속 지원으로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은 일자리 창출입니다. 연령별, 계층별 맞춤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업과 연계한 청년 지원을 강화해 주민의 삶과 일자리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서민경제는 힘겨워지고, 취약계층의 삶은 더욱 팍팍해졌습니다. 누구 한 사람 소외되거나 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시민의 삶을 돌보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파주온돌사업 확대, 아동학대 방지 전담인력 신설, 청소년 여가활동 지원, 여성친화도시 구현, 운정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복지시설 건립 등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파주시가 되겠습니다. 통일한국 대비 교통인프라 구축과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자족도시 구현으로 균형과 상생의 파주를 완성하겠습니다. 광역교통망과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친수공간 조성과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직주근접의 산업단지 조성으로 사람을 위한 도시,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모두가 꿈꾸고 모든 시민이 누리는 매력적인 역사문화·생태도시, 명품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DMZ 평화의길 2단계 조성사업과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율곡수목원 준공,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파주학 연구, 의주대로 역사관광 자원화, 리비교 관광자원화 등 역사·문화·생태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파주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운정 EBS파크를 조성하고, 디지털 진로·직업교육과 스마트 ICT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공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경기도 체육대회는 철저한 방역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파주에서 '평화'를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으로 뿌리내리겠습니다. 남북관계가 부침을 거듭하고 있지만 평화는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소명입니다. 특히, 그동안 잊혀 온 접경지가 한반도 평화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파주의 운명은 달라질 것입니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시행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지난해 '파주시 평화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마련한 파주형 평화도시 중장기 청사진을 발판으로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평화·통일 교육으로 평화공존의 분위기를 시정 전반에 확산하겠습니다. 평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기틀은 빈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끝을 알 수 없는 위기 속에 절망을 토로하지만 파주의 2021년은 분명 다를 것이라 확신합니다. 위기의 순간 강해지고 더욱 빛을 발하는 파주시민의 성숙한 역량과 더 나은 파주를 갈망하는 확고한 의지가 있기에 코로나 극복과 경제 회복, 모두 능히 이룰 수 있습니다. 먼저, 간곡히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구합니다. 백신접종이 이루어지고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당분간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방역과 경제를 함께 챙겨야 하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면 방역과 경제를 함께 지켜낼 수 있습니다. 파주시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평온한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용기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역사 속에서도 흑사병 이후 중세 봉건경제가 붕괴되고 르네상스가 촉발 되었듯이 코로나 이후의 우리의 경제, 사회, 문화는 크게 변화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인 대전환, 시정 '빅체인지'로 이전과 다른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파주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파주사람'이라는 말이 자랑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파주답다' 라는 말이 자부심이 되고 칭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파주시 전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이 일상의 곳곳에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축년 새해 아침에 파주시장 최종환

2020-12-31 12:20: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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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외벽으로 비대면 '아듀 2020'…미디어큐브로 희망 메시지도 담았다

롯데월드타워.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가 멀리서나마 새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롯데물산은 31일 롯데월드타워 건물 외벽과 스크린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카운트다운 연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미디어큐브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모집한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는다. 미디어큐브는 가로 세로 6m 대형 LED 디스플레이 조형물로, LG전자와 협업해 제작했다. 롯데백화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하고, 내년 1월 1일 자정에는 故 김환기 작가의 '유니버스' 미디어 아트 작품도 공개한다. 롯데물산은 추후 미디어 아트 전시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적용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롯데월드타워에 전시된 미디어 큐브. /롯데물산 외벽 미디어 파스드에서는 밤 11시부터 '아듀(작별) 2020'과 'HAPPY(해피) 2021' 메시지를 반복 연출하며, 11시 59분부터는 60초 카운트다운으로 이어간다. 11시 40분부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재원 롯데물산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연말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비대면으로 감상하실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연출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큐브와 파사드를 활용한 비대면 캠페인으로 희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1월 2일부터 '희망의 블루'라는 테마로 새해를 응원하는 소셜 아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희망을 주는 대상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만들자희망의블루', '#롯데백화점'과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희망 지원금을 증정하고, 게시된 작품을 선정해 롯데백화점 잠실점 아트홀에 전시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2-31 12:18:12 김재웅 기자
파주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추가 연장 시행

파주시가 올해 12월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2021년 6월 30일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연장되는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은 지난 12월 29일, 농식품부가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추가연장을 승인해 추진되는 것이다. 코로나19에 따른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파주시 지역 내 농가들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파주시가 2020년 3월부터 전국 최초 시행했다. 이후 농식품부와 경기도에 임대료 감면을 위한 제도마련을 요청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한시적으로 전국 시행된 정책이다. 시는 농업기계 임대 실적이 전년 대비 31.5% 증가한 점에 주목하고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농업기계 임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 지난 10월부터 농식품부 및 경기도에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 시행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현재 한시적 추진 후 중단 위기에 놓였던 임대료 감면이 상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12월 16일, 농식품부 및 경기도에 감면기간 연장과 함께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의 개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농식품부 및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이 연장됐으며 현재 농식품부에서는 파주시의 요청대로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사태 발생 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이 제도화 될 수 있도록 관련 시행규칙을 개정 중"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계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31 12:18:1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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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국정 기조인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적극 부응하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팀을 운영한다. 지난 28일 군청과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 15명을 4개조로 합동설계팀으로 구성하고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조사와 측량, 설계에 들어갔다. 군은 합동 설계팀 작업장을 군청 2층에 마련하고 2월 28일까지 123억 9천 2백만 원이 투입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72건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3월 초에 본격적인 공사를 착공해 영농기 전 배수로 사업 등을 완료해 영농편의 향상은 물론 주민 불편 최소화,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설계팀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조사와 측량작업 단계부터 주민 대표와 마을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그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완벽한시공으로 사업 만족도를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팀 운영으로 실시설계비 12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작업 과정에서 습득하는 실무 지식과 선·후배 동료 공무원 경험 공유 등을 통해시설직 공무원 역량강화를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키고 주민들 숙원을 조기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 12:17:52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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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안동시가 2021년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바일, 지류형 안동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 출시기념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 신한은행,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44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개인은 만 14세 이상 현금으로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나, 법인 및 기관단체는 할인 구매를 할 수 없다. 단, 1기관-1전통시장 협약을 체결한 기관단체는 지류형에 한하여 월 500만 원 한도로 구매신청서 작성 후 담당부서의 승인을 받은 후에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 본인의 스마트 폰에서 play 스토어(또는 App 스토어)에 들어가 "지역상품권 chak"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회원가입 한 다음 구매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만 19세 이상부터 월 구매한도 4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은 상품권 구매는 할 수 없으나 모바일로 선물 받은 상품권 사용은 가능하다. 지류형 안동사랑 상품권의 가맹점은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등 4,500여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가맹점은 연중 모집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의 가맹점은 현재 가맹점 모집원이 4,500여개의 가맹점에 방문하여 QR키트(모바일 결제수단) 설치를 진행 중에 있으며, 가맹점 확인은 어플리케이션 내에 '가맹점 찾기' 탭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 어려운 이 시기에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이 도입되어서 상품권을 사러 금융기관에 가지 못하는 분들도 많은 이용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2-31 12:17:38 김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