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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에종, 리브랜딩 진행… '고객 맞춤형' 홈스타일링 플랫폼으로 도약

홈스타일링 서비스 플랫폼 홈리에종(대표 박혜연)이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고 커스터마이징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은 홈스타일링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가 사용자의 취향과 예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서비스를 통해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자신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홈리에종은 예산 운영에 있어 고객이 직접 선택한 전문 디자이너가 초기 단계부터 시공, 디자인, 스타일링에 필요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최종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다. 이러한 체계적인 예산 관리 방식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홈리에종은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비주얼 아이덴티티 등 브랜드 에셋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플랫폼으로서의 '스마트함'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홈퍼니싱 ▲홈스타일링 ▲토탈 스타일링 서비스의 차이를 쉽게 인식하고 필요에 맞는 서비스, 숨겨져 있는 전문 디자이너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홈리에종 박혜연 대표는 "이번 리브랜딩의 목표는 '스마트한 인테리어의 실현'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고객이 홈리에종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홈스타일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여 고객 맞춤형 홈스타일링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고히 도약하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홈리에종은 기존의 획일화된 인테리어 서비스를 지양하고, 전문 디자이너와 연계하여 고객이 주도적으로 시공과 퍼니싱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28 14:25: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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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우수 고객 초청 행사...고흐·베르메르 '빛의 시어터' 성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 전시관에 우수고객을 초청해 '더 빛나는 신한투자증권 3rd' 행사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빛의 시어터는 음악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아미엑스(Amiex, Art & Music Immersive Experience) 기술을 기반으로 예술과 하나가 되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다. 지난 2022년 '신한투자증권'으로의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사명의 출범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험을 고객에게 친숙하게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첫 해에는 '구스타프 클림트', 지난해는 초현실주의 거장 '달리'와 '천재 건축가 '가우디' 작품으로 우수고객 행사를 진행했고 올 해 3년째를 맞이했다. 올 해 전시는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과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으로 전시로 구성됐다.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 전시에서는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방식으로 표현한 거장들의 작품들이 빛과 음악으로 재현되어 매혹적인 17세기 네덜란드 황금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네덜란드 출신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으로 구성된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 전시도 몬드리안의 초기 풍경화 작품부터 시각적 간결함을 추구한 후기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도슨트의 깊이 있는 전시 해설과 함께 작품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브랜드홍보본부장은 "빛과 음악, 거장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드리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브랜드를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6-28 13:01: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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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11' 개최

유진투자증권 자회사 유진투자선물이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11'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총상금 2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수익률 대회와 승점 대회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 수익률 대회에서는 투자자 개인 수익률을 기준으로 상위 성적을 낸 참가자를 선정한다. 매달 한 번씩 총 2회에 걸쳐 시상이 진행되며, 회차별 총상금은 500만원이다. 승점 대회에서는 수익 일수, 수익 거래 건수, 거래 일수 등 항목별로 점수를 부여한 뒤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참가자를 뽑는다. 2개월 동안 주별 8회, 월별 2회 등 총 10회에 걸쳐 시상이 이뤄진다. 참가자들은 유진투자선물이 운영하는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가입만 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회에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김영재 유진투자선물 리테일영업팀장은 "트레이딩 커뮤니티는 실거래자 간의 실시간 거래 정보 공유를 통해 깊이 있는 시장 분석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트레이딩 커뮤니티 기반의 실전투자대회가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열한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만큼, 이번 시즌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해외선물 투자에 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8 12:38:2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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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쉐어링데이' 집짓기 봉사활동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해외교환 장학생들과 함께 '미래에셋 쉐어링데이'를 열고 집짓기 봉사활동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에셋 쉐어링데이'는 해외교환 파견을 마치고 돌아온 선·후배 장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장학생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27일 열린 이번 쉐어링데이는 40여명의 해외교환 장학생들이 해비타트 천안 건축 현장에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장학생들은 단열 작업과 바닥 공사 등에 참여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하는데 힘을 보탰다. 지난해 독일 파견 강윤정 장학생은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가 지은 집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고, 장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장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사업은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2007년 최초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210여명의 대학생들이 전세계 50개국으로 해외교환 파견을 나가 학업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4-06-28 12:20:1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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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우리금융그룹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해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왔다. 보고서는 국제 표준인 GRI 등 ESG 글로벌 공시 기준을 준수해 작성됐다. 전문기관으로부터 제3자 검증도 마쳤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를 위한 태스크 포스(TCFD) Report'를 통해 ▲그룹 중장기 탄소 감축 목표 수립 ▲과학기반 탄소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인증 획득 ▲핵심 관리 산업의 금융배출량 감축 목표와 방안 등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위한 계획을 크게 세 부문으로 구분했다. 보고서에는 '상생금융 3·3 패키지'등 실질적인 민생금융 지원을 통한 상생금융 실천과 우리금융 산하 비영리재단이 진행한 '굿윌스토어 건립 프로젝트' 및 '우리루키 프로젝트' 등의 활동이 수록됐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고객 중심 경영 ▲인재 경영 등에 대한 정보 공개 범위도 확대했다. 이 밖에도 ▲분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기업 밸류업 활동 강화 ▲이사회 다양성 확대 ▲기업 문화 혁신 등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우리금융의 실질적 개선 활동과 성과도 포함됐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금융은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ESG 비전을 달성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28 12:10:44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