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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퇴직연금으로 입신양명’

우리은행이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우리 연금으로 입신양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및 추가입금 고객 ▲제휴 자산운용사의 TDF 또는 TIF 매수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우리WON뱅킹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고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 3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을 보유하고 계좌에 100만원 이상 추가 입금하는 고객 22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300만원 이상 추가 입금한 고객 2000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을 가입한 고객이 우리·KB·신한·키움·교보악사·KCGI 등 6개 자산운용사의 TDF나 TIF에 100만원 이상을 매수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받게 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 ▲삼성 갤럭시북4 프로 ▲LG 스탠바이미 TV ▲LG 광파오븐 ▲다이슨 에어랩 △애플 에어팟 등 최대 200만원 상당 경품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 또는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5일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절세와 노후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필수 재테크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탄탄한 노후를 준비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5 08:00:2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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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별 K-패스 혜택 다 다르네"…어디가 좋을가?

국토교통부와 금융회사가 최근 대중교통비를 최소 20% 이상 환급하는 'K-패스'를 공개했다. 신용카드사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각 사별 교통비 할인 및 신용혜택을 다채롭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8곳(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비씨·NH농협카드)이 K-패스를 출시했다. 대중교통을 한 달에 15번 이상 이용하면 사용금액의 일부를 돌려준다. ▲일반이용자 20% ▲청년(만 19~34세) 30% ▲저소득층 53.3% 순이다. 카드사는 교통비 추가 할인과 함께 커피전문점, 온라인스트리밍 서비스(OTT), 이동통신요금 할인 혜택도 탑재했다. 카드업계는 K-패스에 신용혜택을 추가해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교통비 할인 수요가 검증된 만큼 신규 고객 확보에 유리할 것이란 판단이다. 앞서 나온 기후동행카드는 출시 이후 한 달 사이 46만장 이상 발행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아울러 K-패스는 서울과 일부 경기권에서만 사용 가능한 것과 달리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사 중 신용 혜택 한도가 가장 큰 곳은 하나카드다. 월 최대 3만5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달 드럭스토어와 카페 사용 잔액의 10%를 각각 1만원, 5000원씩 환급한다. 대중교통 추가 할인은 최대 2만원이다. 단, 전월 실적이 100만원으로 업계에서 제일 높다. 연회비는 국내외 모두 1만7000원이다. 비씨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액의 15%를 할인한다. 타 카드사(10%) 대비 5%포인트(p) 높였다. 이어 이동통신요금(5%) 및 해외 전 가맹점(3%) 결제일 할인 혜택을 담았다. 최대 환금액은 3만원이다. 마찬가지로 3만원을 환급받기 위해서는 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삼성카드의 최대 환급액은 2만4000원이다. 전월 실적은 40만원, 연회비는 1만원이다. 카드를 근거리 무선 통신(NFC) 단말기에 접촉하면 빛이 나는 LED플레이트도 마련했다. 발급비용은 5000원이다. 대중교통 추가 할인은 월 최대 1만원으로 사용 잔액의 10%다. 이어 ▲커피전문점(20%) ▲OTT서비스(20%) ▲온라인 쇼핑(3%) 등의 혜택으로 구성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의 최대 할인액은 1만5000원이다. 신한카드는 대중교통 추가 10% 혜택을 월 최대 5000원까지 적용하며 편의점, 이동통신요금, 병원·약국 등에서 5%를 아낄 수 있다. 쏠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이용시에도 5%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은 60만원, 연회비는 7000원이다. KB국민카드의 전월 실적은 30만원으로 업계에서 가장 낮다. 대중교통 10% 추가 환급과 함께 영화, 패스트푸드점 사용금액의 5%를 월 최대 5000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KB페이로 생활서비스 할인 영역에서 이용 시 추가 5% 절감할 수 있다. 연회비는 8000원이다. 금융지주계열 신용카드사 4곳(신한·KB국민·우리·하나카드)은 K-패스 체크카드를 별도로 마련했다. 신용카드 대비 부가적인 할인 혜택 부분에서는 떨어지지만, 별도로 연회비가 부과되지 않는다. 기존에 주력으로 사용하던 신용카드가 있다면 체크카드가 합리적란 의견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서울시민은 물론 경기도민, 전국 단위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카드업계가 관심을 기울여 제작했다"며 "대중교통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5 08:00:2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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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어린이 위한 '위비프렌즈 허니뱅크' 운영

우리은행이 팝업스토어 4호점으로 '위비프렌즈 허니뱅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위비프렌즈 허니뱅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은행 생활을 체험하는 키즈뱅크다. 국내 1위 키즈카페 브랜드 '챔피언'을 운영하는 '플레이타임중앙'과 협업으로 선보이는 '위비프렌즈 허니뱅크'는 스타필드 안성 1층 광장에서 오는 19일까지 보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우리은행은 이곳을 우리은행 대표 캐릭터 위비프렌즈를 적극 활용해 어린이에게 친근하고 흥미로운 공간으로 꾸몄다. 먼저 어린이들이 '위비프렌즈 허니뱅크'에 방문하면 위비프렌즈 통장과 카드를 받고 ▲계좌 개설 ▲카드발급 ▲입금 및 결제 등 금융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을 완료하거나 방문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리면 '위비프렌즈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를 오는 6월말까지 진행한다. 우리WON뱅킹에서 미성년 자녀 이름으로 '우리아이행복청약종합저축'이나 '우리아이행복 적금2'를 최초 가입하는 선착순 2000명에게 프리미엄 키즈카페 '챔피언'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플레이타임중앙'이 운영하는 키즈카페인 '스타필드 안성 챔피언 1250X'과 '롯데월드타워몰 챔피언 더 블랙벨트'에 '위비프렌즈 허니카페'를 오는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위비프렌즈 허니카페'는 위비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시그니처 음료 6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위비프렌즈 허니뱅크'는 즐거운 체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로 어린이들이 많이 찾아와서 은행을 간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이처럼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하는 팝업스토어를 꾸준히 오픈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4 09:00:1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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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키자니아서 엄마·아빠와 주스 만들기 이벤트 열어

채소과일 연구소 프로그램 리뉴얼 오픈도 휴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채소과일 일일권장량 CCA 주스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휴롬 체험관인 '채소과일 연구소' 프로그램을 리뉴얼 오픈했다. 4일 휴롬에 따르면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채소과일 일일권장량 CCA 주스 만들기' 이벤트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채소과일 일일권장량 500g으로 건강주스를 만들어보며 채소과일의 건강 가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는 10일까지 키자니아 서울 내 휴롬 체험관 '채소과일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부모 1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채소과일 연구소의 연구원이 돼 채소과일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양배추, 당근, 사과 500g을 휴롬의 신제품 착즙기 H410으로 직접 착즙해 CCA(양배추, 당근, 사과) 주스를 만들고 시음해볼 수 있다. 직접 만든 CCA 주스를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메시지도 작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휴롬은 오는 11일부터 '채소과일 연구소' 체험 프로그램을 리뉴얼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난다. '채소과일 연구소'는 지난 2022년 5월 키자니아 서울에서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수 7만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휴롬은 올 초부터 광고모델 이효리와 생 채소과일 섭취를 독려하는 '날것 캠페인'의 메시지를 토대로 날 것의 채소과일이 가지는 건강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리뉴얼했다. '채소과일 연구소'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채소과일 연구원으로서 생 채소과일과 착즙주스를 직접 맛보고 관찰하며 연구일지를 작성하고, 채소과일의 효능, 채소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만들 수 있는 주스 레시피는 파이토케미컬 컬러를 제철 과일 채소를 재료로 하여 분기별로 운영하며 사과비트, 수박토마토, 파인애플파프리카, 오렌지당근, 청포도샐러리, 적포도적채, 배도라지, 참외양배추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휴롬은 연중 체험 인증샷 이벤트를 비롯해 건강 식습관 세미나, 여름 및 겨울방학 시즌 이벤트, 문화나눔 사회공헌 행사 등을 진행하며 '채소과일 연구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키자니아 채소과일 연구소에 방문하는 가족분들이 건강주스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며 "휴롬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채소과일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04 04:38: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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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가정의달' 여행 덜가고 비용도 아낀다

유진그룹, 유진기업등 계열사 임직원 1070명 대상 설문조사 평균 79만6000원, 작년보다 4000원↓…물가등 감안땐 더 줄어 직장인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보다 여행을 덜 가고 비용도 줄일 전망이다. 이 같은 내용은 유진그룹이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 107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 4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먼저 올해 가정의 달 예상 경비는 평균 79만6000원을 사용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조사한 80만원 대비 4000원 줄어든 수치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을 기준으로 전년 4월 대비 소비자물가가 2.9% 상승한 점을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 예상 경비는 더 감소한 셈이다. 여행 계획이 줄어든 점도 예상 경비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가정의 달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응답자의 35.2%가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답한 반면, 올해는 6.4%p 줄어든 28.8%가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다른 응답으로는 '문화생활 및 나들이'(39.2%), '집에서 휴식'(15.2%), '계획 없음'(8.7%), '취미 및 레저활동'(8.1%) 등으로 파악됐다. 가정의 달 지출비용 중 가장 부담되는 항목으로는 '부모님 및 자녀 용돈'(63.1%), '기념일 선물'(15.8%), '외식비 및 관람료'(12.1%), '교통비 및 숙박비'(6.9%), '기타'(2.1%) 등 작년과 동일한 순위로 나타났다. 아울러 가정의 달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는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전 세대가 모두 '현금 및 상품권'(67.0%)을 1순위로 꼽았다. 반면 가장 받기 싫은 선물로는 전체 응답자의 26.7%가 '따뜻한 말 한마디'라고 답했다. 다만, 세대별 응답자 중에서 50대 이상은 가장 받기 싫은 선물로 '생활가전 및 전자기기'(26.2%)를 뽑아 다른 세대와의 두드러진 차이를 드러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여행 수요가 임직원들의 연휴 계획과 지출에도 반영됐다"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04 04:38: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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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프로그램' 인기

4월 1·2차 출고수량 모두 품절…3차 수량 예약 구매 진행 앳홈이 선보인 글레이즈드 스킨케어 브랜드 톰 프로그램(THOME PROGRAM)이 인기다. 4일 앳홈에 따르면 4월 한달간 톰 프로그램은 1·2차 출고수량이 모두 품절됐으며 현재 3차 출고수량의 예약 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매회 출고수량은 각 3000세트다. 1차 출고수량은 올 1월 출시 이후 석 달 만에 품절됐으며, 2차 출고수량은 예약 구매 전환 후 길게는 2~3주가량을 기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12일 만에 다 팔렸다. 톰 프로그램은 올 1월 출시 이후 집에서 손쉽게 전문적인 광채 케어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지난 4월부터는 본격적인 마케팅까지 진행하며 매출이 3월 대비 900%나 증가했다. 톰 프로그램은 1주일에 1회 단 15분 관리로 전문가에게 받았던 고가의 피부관리 효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러한 효과 덕분에 직업적으로 피부관리 니즈가 높은 연예인, 유튜버 등 유명인의 구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KBS조이의 '뷰티유레카 시즌 2'에 배우 소이현이 자주 사용하는 피부관리 제품으로 소개된 후 일명 '소이현 필름마스크'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톰 프로그램이 출시된 지 넉 달밖에 안 된 브랜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성원을 받고 있다"며 "무엇보다 실제 효과를 체험한 사실적인 사용후기가 품절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4-05-04 04:37:5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