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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4일 목요일 [쥐띠] 36년 믿고 의지하던 친구와 의견대립이 생긴다. 48년 굽이굽이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60년 맡은 일을 훌륭히 완수. 72년 이간질에 대꾸하지 말라 제풀에 물러나게 된다. 84년 돌아다니며 시비 일으키지 말도록. [소띠] 37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 49년 외출할 때 차량 양보로 조심. 61년 언쟁에 휘말리게 되니 본전 찾기 힘들다. 73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85년 신발장이 어지럽고 혼탁하면 집안 분위기가 혼탁해진다 [호랑이띠] 38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0년 우리 개는 순해요 하지 말고 키우려면 동물에 대한 에티켓을 꼭 지켜야. 62년 2시 약속이 취소가 된다. 74년 기회는 균등하다. 86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을 먼저 생각. [토끼띠] 39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51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63년 다른 사람의 귀함을 헐뜯지 말고 자기를 다스려볼 것. 75년 아침부터 음주가 웬 말. 87년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용띠] 40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52년 재물을 얻는데 때가 있으니 기본에 힘써볼 것. 64년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76년 모든 일에는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데. 88년 좋은 일이라도 금방 달려들지 말도록. [뱀띠] 41년 잔치에 초대받음. 53년 오전에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65년 집안 제삿날이니 일찍 귀가하자. 77년 한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려울 수도 있고 쉽게 올 수도 있음이다. 89년 이직은 후회를 낳게 되니 실력 키우자. [말띠] 42년 나누다 보면 누릴 수 있다. 54년 초기에는 절약과 저축으로 부의 기본을 만들자. 66년 조직에서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접도록. 78년 예부터 아름다운 미인 중에는 기구한 운명이 많다고 했다. 90년 경제적 이득을 본다. [양띠] 43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55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67년 껍질을 깨뜨리고 새롭게 진출. 79년 성공하려면 고생이 따르는 것이다. 91년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자 배우자의 일이라 할지라도. [원숭이띠] 44년 시대에 뒤떨어지고 어리석지 말도록 각주구검刻舟求劍. 56년 목표가 없으니 밤길을 헤매는 것 같다. 68년 조금만 더 노력하면 도달. 80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92년 자연에서 노니는 즐거움이 있으니. [닭띠] 45년 집안 대청소는 심기일전 도움이 된다. 57년 이기심으로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69년 깊은 밤길을 홀로 다니지 않도록. 81년 인생의 계획을 단기 중기 장기로 세분하여 세우자. 93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춰라. [개띠] 46년 어른과 젊은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58년 부모님께 새로운 가족이 생기니 당황. 70년 돈과 부귀는 중요한 것이다. 82년 결국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에게 기회는 오기 마련. 94년 해 주고도 욕먹는다는 말이 실감 나는 날이다. [돼지띠] 47년 새벽꿈에 조상님을 뵙고 오다. 59년 상대를 먼저 존중하면 마음을 얻는다. 71년 오후에 미팅 약속 생김. 83년 부귀와 빈천은 하늘에 달려있는데 지혜로 극복이 된다. 95년 운명론에 보면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은 있다.

2025-09-04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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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바타, 충북을 말하다"… 굳갱랩스-충청북도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AI 아바타 개발 스타트업 굳갱랩스(대표 안두경)가 3일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9월21일∼10월19일)'를 앞두고 관광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굳갱랩스에 따르면 협약식은 이날 오전 충북도청에서 열렸으며, 김영환 충북지사와 김수민 정무부지사, 그리고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엑스포가 열리는 이달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굳갱랩스의 실시간 인공지능(AI) 아바타가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중국어·일본어까지 4개 언어를 음성으로 동시 지원할 예정이다. AI 아바타는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엑스포와 제천시 더 나아가 충청북도 관광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AI를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시대에 아바타를 입혀 대중과 감성적 소통하는 방식은 매우 인상적"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이 관광을 넘어 AI 부문과 관련해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안두경 대표는 "충청북도와의 협업은 문화·관광 도우미 서비스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스마트 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 및 공공 부문과의 협력을 확대해 AI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25-09-03 19:15:3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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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박현주 GSO, 미래에셋증권 책무구조도 합류…"글로벌 전략 책임 공식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래에셋증권 책무구조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전략 책임을 공식화했다. 3일 미래에셋증권은 공시를 통해 박 회장이 글로벌전략가(GSO·Global Strategy Officer) 직함으로 책무구조도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가 내부통제 책임을 하부에 위임하지 못하도록 주요 업무의 최종 책임자를 사전에 특정해두는 제도다. 지난해 개정된 지배구조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시행됐다. 이번 발표는 박 회장이 그동안 자문 차원에서 관여하던 글로벌 사업에 대해 공식적인 책임을 맡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래에셋의 각 계열사는 독립적 전문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박 회장은 GSO로서 글로벌 전략 본부 조직 관리와 함께 해외 사업 전략 수립에 직접 나서게 됐다. 이번 결정은 미래에셋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보다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해외 사업의 성장세를 꼽았다. 전체 고객 운용자산(AUM)이 최근 10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해외법인이 운용하는 자산이 272조원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한다. 올 상반기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2238억원으로 전체의 26%에 해당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비즈니스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선택으로, 내부적으로 필요한 책무 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클라이언트 퍼스트'(고객 중심) 정신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03 19:04: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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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LG이노텍, 'KPCA 쇼' 출격...차세대 기판 기술 전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첨단 반도체 기판 및 패키징 전시회에 나란히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기판 기술을 선보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3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베시아에서 열리는'KPCA 쇼 2025'에 참가한다. KPCA 쇼는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KPC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체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삼성전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지기판존 ▲AI & 전장 패키지기판존 두 개의 테마로 부스를 운영한다. 어드밴스드 패키지기판존에서는 현재 양산중인 하이엔드급 AI·서버용 FCBGA의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일반 FCBGA 대비 면적이 10배 이상, 내부 층수는 3배 이상 구현된 최고난도 사양으로, 삼성전기는 국내 유일 서버용 FCBGA 양산 기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고성능화에 대응해 ▲ 실리콘 인터포저 없이 반도체와 반도체를 직접 연결하는 2.1D 패키지기판 기술▲ SoC(시스템 온 칩)와 메모리를 하나의 기판에 통합한 Co-Package 기판 등을 선보인다. 특히 삼성전기는 차세대 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라스코어 패키지기판을 소개한다. 글라스코어 패키지기판은 기존 기판 대비 두께를 약 40% 줄이고, 대면적 기판에서 발생하는 휨 특성과 신호 특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LG이노텍은 전시 부스 가장 앞부분에 하이라이트존을 마련하고, 세계 최초로 개발한 코퍼 포스트 기술을 선보인다. 코퍼 포스트 기술은 반도체 기판에 작은 구리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납땜용 구슬인 솔더볼을 얹어 기판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솔더볼을 기판에 직접 부착하는 기존 방식보다 솔더볼의 면적과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어 기존 대비 더 많은 회로를 반도체 기판에 배치할 수 있고 기판의 크기도 최대 20%가량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의 차세대 반도체용 부품 성장동력인 FC-BGA도 하이라이트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Via·회로연결구멍) 가공기술 등 독자 기술이 적용된 FC-BGA는 고집적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해주는 고성능 기판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9-03 19:00:2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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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공인회계사시험 1200명 합격…평균연령 27.2세

금융감독원은 제60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 합격자가 1200명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합격자는 지난해보다 50명 줄었다. 금감원은 이날 공인회계사시험위원회를 열고 지난 6월 치러진 2차 시험 응시자 4308명 가운데 전 과목 60점 이상을 득점한 1200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 최고득점자는 고려대 3학년 류재석(24)씨로 총점 461.4점을 기록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고려대 2학년 최성헌(20)씨, 최연장자는 최윤석(37)씨다. 응시자 유형별로는 지난해 1차시험 합격자인 유예생이 896명(74.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복생(14.5%), 동차생(10.8%) 순이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2세로 전년보다 0.3세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 후반이 65.8%로 가장 많았고, 20대 전반 20.1%, 30대 전반 13.3%였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전공별로는 상경계열이 70.5%로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 부분합격자는 2027명으로 전년보다 241명 증가했다. 부분합격자는 올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에서 과목별 60점 이상을 득점했지만 전 과목을 통과하지 못한 응시자를 뜻한다. 이들은 내년 2차 시험에서 해당 과목 응시가 면제된다. 올해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57.5점으로 전년보다 1.3점 상승했다. 과목별 평균은 재무관리가 62.3점으로 가장 높았고, 재무회계2가 55.0점으로 가장 낮았다. 최종 성적은 금감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증서는 한국공인중계사회에서 별도로 공지된다. 내년도 공인회계사시험 시행계획은 오는 11월 같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03 18:51:2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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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건설현장 사망사고에 사과..."안전사고 재발 방지 대대적 혁신"

GS건설이 자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근로자 한 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 회사는 사고 현장의 공정을 전면 중단하고, 전사적 안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혁신을 약속했다. GS건설은 3일 입장문을 내고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의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건설사에서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다”며 “참담하고 부끄러운 심정으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사과를 드리며, 사태 수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번 사고를 ‘용납할 수 없는 사태’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사고 현장의 모든 공정을 중단하고, 전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당국의 원인 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안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음에도 사고를 막지 못한 점에 대해 철저히 되돌아보겠다”며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건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5-09-03 18:04:47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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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영풍, 끝나지 않은 갈등…소액주주 플랫폼 액트 공조 논란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지난해 9월 공개매수를 진행,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진행했던 영풍이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운영사 컨두잇)와 고려아연의 공조로 공격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고려아연은 액트와 공모해 자사를 공격했다는 영풍 주장에 대해 자사 주주총회를 위한 정상적인 계약 관계라고 반박했다. 고려아연은 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액트와 최윤범 회장 측이 공모해 공격했다는 영풍 주장에 대해 "전자 위임 및 기업분석 자료 제공, 주주총회 컨설팅 등 기업분석 및 주주행동 관련 각종 서비스 제공한 자문 계약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오전 영풍은 보도자료를 통해 액트 문건에서 'Y사(영풍) 공격'이라는 표현이 있다며 가처분 소송 등을 컨두잇과 최 회장 측이 공모했다고 주장했다. 영풍은 지난해 9월 MBK파트너스와 경영협력계약을 맺기 이전부터 액트와 최 회장 측이 공모했다는 입장이다. 영풍은 지난해 11월 머스트자산운용으로부터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받았다. 컨두잇은 지난 1월 영풍을 상대로 주주행동 목적 홈페이지를 열고 강성두 영풍 사장을 수신인으로 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주주 환원이 미흡하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 측 KZ정밀(구 영풍정밀)은 영풍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집중투표제를 올리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영풍은 3월 정기주총에서 머스트운용 측 전영준 후보자를 지지했다. 집중투표제는 부결됐고, 전 후보자가 감사위원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고려아연은 "영풍이 자신들을 공격을 위해 소액주주 플랫폼과 계약을 체결하고 비용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업체가 제공하고 있는 여러 서비스 중 주주총회 자문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업체로부터 시장과 주주의 관심이 매우 높아진 '고려아연 주주총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소액주주 등을 위한 주주 친화적인 주주총회 안건 개발 관련 자문 서비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주총에서 사외이사의 이사회 의장 선임과 집중투표제 도입 등 주주친화적인 안건으로 주주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며 "구체적인 계약 내용과 달리 이를 왜곡하고 일방적 주장을 내놓고 있는 영풍 측에 강력한 유감 입장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2025-09-03 17:48:4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