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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동반 수강 이벤트, 친구에게 추천하면 상품권 혜택

온라인 교육그룹 에듀라인이 운영하는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서사평)이 동반수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밝혔다. 이번 동반 수강 이벤트는 2명이 10과목 패키지를 동반으로 수강 신청하면, 패키지 할인 혜택과 모두에게 2만원 상품권 지급은 물론 이후에도 동일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서사평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와 같은 2급 자격증, 학사학위취득을 준비할 수 있으며, 이번 혜택은 모든 이론 및 대면 과목에 적용된다. 에듀라인 측은 "서사평은 수강생으로부터 지인 소개 건이 많은데, 그 이유는 합리적인 수강료와 문의에 대한 친절한 응대로 꼽고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는 지인 소개가 많은 서사평의 특징을 살려 진행된다"고 전했다. 서사평은 1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해 각 과정의 실습과목 참여가 편리하여 인천, 수원, 평택, 목동, 영등포, 신도림 등 인근 지역 거주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울러 서사평은 PC와 모바일 수강이 모두 가능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수강가능 하며, 꼼꼼한 학사관리로 2018년 기준 94.5% 이수율을 달성했다. 또 수강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과 후 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진로 상담사 등 자격증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한편, 에듀라인은 기업교육 전문 사이트 에듀라인컴퍼니를 운영해 법정필수교육과 관리감독자 교육을 서비스하고 있다. '에듀라인컴퍼니'는 고용노동부 인증 안전 보건교육 위탁기관,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으로 2019년 고용노동부 평가를 통해 재직자 훈련(운영 실적, 훈련 성과, 수요자 만족도 부분) 부문에서 3년 인증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강의 영상 플랫폼 강지영(강의지식영상)을 운영하고 있다. '강지영' 플랫폼은 강의 영상을 갖고 있는 유저라면, 플랫폼 주제에 맞춰 영상을 업로드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강의 영상 플랫폼이며, 현재 개인과 기업들과의 영상 제휴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에듀라인의 다양한 서비스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20 13:14: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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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어민 공익 수당 연 60만 원 지급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 농어민 공익 수당으로 86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농어민 공익 수당은 전남도와 시군이 농어업과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인정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다. 지급 대상은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농어민으로서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 여수에 거주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이 3천700만 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이거나 이들과 같은 세대 구성, 공익 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어민 공익 수당을 받으려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마을 이·통장을 통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수시는 농어민 공익 수당 연 60만 원을 상반기는 5월, 하반기는 10월에 30만 원씩 여수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 수당은 단순한 소득 보전이 아니라 농어업의 공익적?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한 보상이다"라고 밝히며 "여수 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0-01-20 13:14:0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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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은 옛말?"… 성인남녀 절반 "설날 고향 안간다"

"귀향은 옛말?"… 성인남녀 절반 "설날 고향 안간다" 알바콜, 1523명 설문조사 민족의 명절 설이 다가오지만, 구직자와 직장인 절반 이상은 귀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이 성인남녀 15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다르면, 50.6%는 귀향 의사가 있었지만, 49.4%는 귀향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고향에 간다는 응답은 직장인의 51.2%, 자영업자 56.9%, 전업주부 56.9%였고, 구직자는 46.6%로 가장 낮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53.4%) △40대(52.6%) 보다 △20대(48.7%) △50대(43.8%) 순으로 귀향 의사가 적었다. 귀향하지 않는 이유로는 △우리 집으로 모이므로(26.0%) △만나러 갈 친지가 없기 때문(15.0%) △고향에서 거주 중이므로(11.5%) △가족 잔소리, 스트레스가 예상돼서(11.0%) △올 구정 연휴가 짧아서(9.9%) △여행 등 다른 계획을 세워서(7.7%) △지출 부담(6.6%) △귀성길 정체로 미리 다녀와서(6.3%)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친척들끼리 친하지 않아서', '출근' 등의 기타답변도 있었다. 한편, 올해 구정 계획으로는 △'친지방문'(25.0%) △'개인정비 및 휴식'(22.1%) △'성묘·차례'(13.6%), △'구직준비'(12.0%), △'국내 여행 및 나들이'(8.0%), △'쇼핑'(5.3%), △'출근·근무'(4.7%), △'데이트'(4.0%), △'아르바이트'(2.3%), △'해외여행'(2.1%) 순이었다.

2020-01-20 13:13: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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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 '아주 특별한 우리 형2' 출간, 저자 강연회

대교북스주니어, '아주 특별한 우리 형2' 출간, 저자 강연회 2월1일 오후 2시 광화문 교보문고 대교의 아동 출판브랜드 대교북스주니어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신간 '아주 특별한 우리 형2'를 출간하고 내달 1일 오후2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고정욱 저자의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출간된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은 어린이 독자에게 진정한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삶을 알려주는 도서로 50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어려움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이후 20년만에 출간되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2'는 전편의 주인공 1년 후 모습을 그리며,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시선과 변화된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대해 다수의 작품을 만든 고정욱 저자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회는 약 1시간 30분정도 진행하며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 및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신청한 독자 30명과 함께 장애인 관련 이슈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책은 교보문고, 예스 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20-01-20 13:01: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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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공학교육센터 '제8회 공학교육인증 교내 창의설계 경진대회' 열어

세종대 공학교육센터 '제8회 공학교육인증 교내 창의설계 경진대회' 열어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공학교육센터는 지난달 27일 군자관 집현전에서 제8회 공학교육인증 교내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과대학, 전자정보공학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등 공학 인증 운영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제품개발 능력을 증진하고 설계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총 17팀이 참가해 실생활에서 접하는 공학적 문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열띤 경연을 선보였다. 교수진과 학생 50여 명이 참가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질의응답을 시간을 가졌다. 일반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했다. 대상은 김대영(기계공학과·15), 홍정택(기계공학과·15), 최기용(기계공학과·15), 김도윤(기계공학과·15), 이상진(기계공학과·15), 박민제(기계공학과·17) 학생으로 구성된 '먼지가 되어'팀이 차지했다. '먼지가 되어' 팀은 공공장소 공기 정화를 위한 저비용 미세먼지 집진기에 대한 내용의 발표를 했으며, 환경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대영 학생은 "우리보다 훌륭한 팀이 많다고 생각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끝까지 같이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2020-01-20 12:56: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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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입 4가구 중 1가구는 ‘경기도 선택’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순이동한 4가구 중 1가구는 경기도를 선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20일 경기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발간한 '경기도 가구이동과 유입가구 특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혀졌다.경기수도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수도권 간 순이동 가구 수는 6만 5633가구(지난해 기준)로 수도권으로의 전입이 가장 높았다. 수도권으로의 전입 가구 수 가운데 서울이 4만 9575가구, 경기도 1만 5320가구, 인천 738가구를 차지했다. 수도권-수도권 전입과 전출이 각각 89.2%와 91.9%로 약 90%대를, 수도권-비수도권은 약 10%의 전출입이 이뤄졌다. 경기도는 과거보다 서울에서의 전출입이 감소하고 경기도 내에서의 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경기도 시·군의 전출입 규모는 수원·성남·용인·고양·부천시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최근 화성시 등 신도시 건설이 활발한 지역에서 전입은 많이 증가하고 있다. 유입 가구 특성을 살펴보면 1인 가구 이동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전국 평균 60.6%에서 서울 64.9%, 경기도는 이보다 낮은 54.9%다. 유입 가구주 연령대는 전국이 30대, 40대, 20대, 50대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은 20대 비율이 가장 커 청년층 가구 이동이, 경기도는 30대, 40대, 50대 순으로 나타나 중장년층 가구 이동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동 사유로는 전국의 경우 주택·직업·가족·교통 등이며, 1인 유입 가구의 경우 주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직업 비율이 높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주택 비율은 높아지고 직업 비율은 낮아지는 모양새다. 유입 가구주의 연령별 이동 사유를 살펴보면 20대의 경우 서울·경기도 모두 직업, 주택, 가족, 교육 순으로 30대 이상은 주택, 직업, 가족, 교육 등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외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가구주와 가구 구성원 특성에 따라 이동이 결정되기 때문에 인구이동을 가구 단위로 살펴보면 도시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라며 "장기적으로는 인구감소에 대비해 주택 때문에 이주하는 서울 주변 도시와 직장 등 다른 이유가 더 많은 경기도 외곽의 도농복합시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2020-01-20 12:48:41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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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보건소, 설 연휴 비상방역 근무 체계 유지

고양시(시장 이재준)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인플루엔자, 홍역 및 신종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객 및 해외 여행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최근 중국 우한시 집단발생 폐렴과 같이 정확한 감염원·감염경로·잠복기 등 파악되지 않은 신종감염병이 발생하는 등 각 개개인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가 더욱 중요한 시기다. 고양시보건소는 감염병 발생 감시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집단설사 환자 발생 또는 해외발생 감염병 위험국가 방문 후 발열, 기침, 발진 등 관련 증상 발현 시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홈페이지나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콜센터(129)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각종 감염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음식물 섭취 후 24~48시간 후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오염된 물품, 화장실 등은 염소소독을 한 후 사용할 것을 권했다. 명절음식 등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의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플루엔자·홍역·폐렴 등과 같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한 해외여행으로 신종감염병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외감염병 NOW'누리집(www.해외감염병NOW.kr)을 통해 방문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수칙 지키기 ▲출국 전 예방접종, 예방약, 예방물품 챙기기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하기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하기 ▲귀국 후 감염병 증상 1339 상담하기를 실천해야한다.

2020-01-20 12:47:54 김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