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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경도 진입도로 건설 사업'…'예타 통과'

'여수시 경도 진입도로 건설 사업'…'예타 통과' 여수시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정부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 28일 여수시에 따르면,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위원회는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의 예비 타당성조사를 심의 가결했다. 이번 예비 타당성조사 통과로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에 국비 462억, 지방비 462억, 민자 232억 등 총 사업비 1156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여수시 신월동과 야도, 대경도 1.325km를 아치교, 사장교 등으로 있는 사업이다. 계획대로라면 2020년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해 12월 공사에 착공하고, 2023년 12월 도로를 준공한다. 경도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지난해 12월 기재부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KDI(한국개발연구원) 경제성 분석(B/C)에서 1.68을 얻어 경제성을 인정받았다. 11월에는 기재부 SOC 분과위원회 종합 평가(AHP)에서 0.7을 획득해 사업 타당성도 입증됐다. 그동안 권오봉 여수시장과 지역 관계자 등은 수차례 정부와 KDI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 설명하고, 지역민의 열의와 의지를 알렸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번 예타 통과는 여수시민과 시민사회, 정치권 등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면서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은 미래에셋에서 총사업비 1조 3850억 원을 들여 6성?4성급 호텔과 콘도, 워터파크, 해수풀, 쇼핑몰, 돌산~경도 해상 케이블카 등을 2024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국내외 관광객 385만 명 방문과 고용유발효과 1만 4969여 명, 생산유발효과 1조 4148억 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11-28 11:00:2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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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읍.면 노인회 임원 간담회 개최

고흥군, 읍.면 노인회 임원 간담회 개최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7일 고흥군청 우주홀에서 대한노인회 고흥군 지회(회장 황인수) 임원과 16개 읍면 노인회장, 사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노인회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어르신들의 권익신장과 복지 향상에 힘써온 군 노인회와 읍면 노인회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인복지정책 홍보 및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노인복지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송귀근 고흥 군수는 "우리 군 어르신들의 권익신장과 복지 향상 및 사회참여를 촉진하고자 애써주신 군 노인회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고흥 발전에 대한 우리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수 대한노인회 고흥군 지회장은 "노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처음으로 읍면 노인회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제시 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흥군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하여,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건강복지타운 건립과, 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 5면(코트),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6월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였으며, 또한 치매안심 요양병원을 내년 초 완공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

2019-11-28 11:00:1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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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내년 4월 민간 1호 수소충전소 문연다.

평택시, 내년 4월 민간 1호 수소충전소 문연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SK에너지,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이하 하이넷)와 평택시 수소충전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과, 유종수 하이넷 대표, 심두섭 SK에너지 본부장이 참석해 평택시 팽성읍 SK라인 45충전소 내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사업부지 내 수소충전소가 원활히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하이넷은 수소충전소를 구축해 향후 10년간 안전하고 소비자의 편의성이 높은 수소충전소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SK에너지는 수소충전소 부지를 제공하고 충전소 운영에 협력하는 한편 이번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SK직영주유소 내에 수소충전인프라 확대를 본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수소충전소는 시 관내에 민간이 설치하는 첫 사례로 내년에 평택시가 건설하고 있는 수소충전소 3개소까지 완공되면 수소전기차 이용이 매우 편리해질 전망이다. 정장선 시장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수소전기차를 선제적으로 보급하고 있다"며 "하이넷과 SK에너지가 건설하는 수소충전소를 포함해 수소전기차를 타기 가장 편리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1-28 11:00:0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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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평택시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평택시 보훈협의회(회장 이계완)는 27일 더블유웨딩홀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각 보훈단체 지회장과 보훈회원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광복회 등 9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초청해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6.25전쟁 당시 훈장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한기현(91)씨에게 정장선 시장이 국방부를 대신해 훈장을 전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애국심 함양과 호국안보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보훈회원 17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오찬행사와 함께 노래경연대회 등 보훈대상자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계완 회장은 "시정에 바쁘신 중에도 항상 국가유공자 복지를 위해주시는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평택시에 감사드린다"며, "존경받는 보훈대상자가 되기 위해 시민들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 여러분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의 대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행사에 참석한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드높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1-28 10:59:5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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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축산단체 간담회 개최 축산냄새 저감대책 마련

안성시, 축산단체 간담회 개최 축산냄새 저감대책 마련 안성시는 최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을 비롯해 산업경제국장, 8개 축산단체장, 안성축협조합장 등 1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ㆍAIㆍ구제역 차단방역 추진상황 설명하고 축사 주변 마을의 냄새민원 지속적 증가에 따른 축산 냄새 저감 대책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안성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 대책 및 축산냄새 저감 대책으로 탈취제·생균제 지원사업, 냄새저감시설 지원사업(콤포스트, 탈취탑, 미생물 발효기등),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 등을 설명했다. 또한, 축산단체 및 농가 협조사항으로 동절기 악성가축질병 관련 농장 자율방역체계를 확립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냄새 저감을 위한 축사 내‧외부 청소 및 탈취제 살포 철저, 톱밥 등 깔짚 교체, 분뇨관리 철저로 냄새방지 등의 농가 자체 냄새저감 노력을 요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축산단체에서도 "특정 가축뿐만 아니라 다른 축종도 냄새 문제에 대해서는 자유로울 수 없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한"축사 주변에서 발생하는 축산냄새문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면서 "냄새 저감을 위하여 자구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농가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보였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냄새 저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축산농가 자체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므로 농가들이 앞장서서, 축사 내외·부 청소, 탈취제 살포 등의 냄새 저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시장대행은 이와함께 "우리시도 냄새개선에 필요한 사업 예산 확보하여 축산 환경을 개선하고 축산냄새 저감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축산단체와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안성시 냄새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8 10:59:50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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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까지 친환경자동차(수소, 전기) 충전소 설치

안성시, 2020년까지 친환경자동차(수소, 전기) 충전소 설치 안성시가 미세먼지로 인한 오염된 대기를 개선하고 수소경제를 기반으로 한 미래산업 성장을 위하여 2020년까지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충전소 인프라 구축 사업에 37억 5천 만원(국비 15억원, 도비 4억 5천만원, 시비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친환경자동차(수소, 전기) 충전소는 현수동 86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600㎡로 구축할 예정으로, 한 곳에서 수소차와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도록 수소차 충전시설 1기, 전기차 충전시설 10기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입지한 안성맞춤아트홀 등과 연계하여 서로 상생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단순 충전시설이 아닌 미세먼지 쉼터, 홍보관으로 활용 가능한 건축물로 신축할 계획이다. 시는 충전소를 시민들이 차량 충전 시 미세먼지 쉼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부담 없이 쉴 수 있고, 아이들의 교육장소로 활용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안전하고 원할한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지난 11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공공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위탁 대행하여 추진한다. 특히, 안성시는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안성휴게소를 포함하여 수소충전시설 총 3기가 설치되면, 수소충전기가 없는 인근지역에서 충전을 위해 안성시를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 및 대기질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2020년에 구축되는 수소충전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소차를 민간에 5대를 보급했고,2023년까지 200대로 늘려갈 방침이다. 수소차 가격은 최대 7천220만원으로 안성시에서는 보조금으로 3천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28 10:59:3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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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BIM(건축정보모델) Awards 2019 공공부문 대상 수상 !!!

인천공항공사, BIM(건축정보모델) Awards 2019 공공부문 대상 수상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2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국토교통부, (사)빌딩스마트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최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BIM AWARDS 2019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시상식은 국내 건설 분야에서 건축정보모델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2001년 인천공항 개항에서부터 지금까지 공항 건설 사업에서 BIM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공사가 Leading Value Creator of BIM라는 주제로 제시한 미래비전을 높이 평가받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BIM 기술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시설물의 형상, 속성 등을 정보로 표현한 디지털 모형으로서 공기단축, 비용 및 업무량 감소 등의 기대효과가 있는 스마트 건설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수상을 한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주영 건설본부장은 "인천공항공사는 건축정보모델(BIM) 시범도입단계인 2002년부터 인천공항 건설 과정에 BIM 기술을 적용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수행해 왔다"며 "또한 공사가 현재 추진 중인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에는 전 분야에 BIM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공공분야에서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약 4조 8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으로,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 제4활주로 신설을 골자로 한다. 공사는 4단계 건설 과정에서 BIM 설계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생채인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글로벌 공항산업을 선도하는 스마트 공항을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11-28 10:59:15 백용찬 기자
IPA, 주한 외국적 선사대표자모임 회원사 대상 항로 유치 마케팅 펼쳐

IPA, 주한 외국적 선사대표자모임 회원사 대상 항로 유치 마케팅 펼쳐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28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AFSRK)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신규 항로 유치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은 한국 내 소재한 외국적선사의 사장단을 회원으로 한 모임으로 선사 간 물류 비즈니스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증가 선사 위주로 지급되던 인센티브 제도의 개선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물동량 유치방안에 대한 선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동안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에서는 냉동·냉장 화물의 수출입 불균형 해소를 위해 더 넓은 범위의 인센티브 제도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전달해 왔으며, 금년도 하반기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해 목적지에 관계 없이 냉동·냉장 화물 수출 화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도록 추가했다. 앞으로도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 모임과의 꾸준한 의사소통을 통해 내년도 물동량 유치를 위한 소통창구로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의 지속적인 성장은 선사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현재 인천항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외국적 선사들이 많은 바,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상호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10:59:0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