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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어가는 보성의 가을, 파티와 함께 즐겨보세요!

무르익어가는 보성의 가을, 파티와 함께 즐겨보세요! 보성군은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춰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간 '푸드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보성 만추 미식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보성 만추(晩秋) 미식여행'은 소설 태백산맥 배경지 현부자집에서 펼쳐지는 웰컴파티를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벌교 근대문화유산 투어, 고택 정원에서 즐기는 녹돈 바비큐와 지역 술 페어링 팜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획일화돼 가는 여행 시장에서 보성군이 새롭게 선보이는 '관광 지역화 전략'이 주목된다. 보성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철 식재료와 특산품을 맛보는 미식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차(茶) 관련 여행뿐만 아니라 소설 태백산맥을 품고 있는 벌교 근대문화유산과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 율포 해수 녹차 센터 등 여행지로서 보성이 가진 강점을 한껏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 상품개발로 보성군은 미식관광 성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히며, "벌교꼬막, 득량만 낙지, 보성 키위, 녹돈, 전통주 등 계절별, 식재료별로 다양한 고품격의 미식여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에 소개될 또 다른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19-11-15 16:06:08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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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회에서 정책 간담회 가져…시승격 본격 돌입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이 시승격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과 자유한국당 홍문표의원이 주최하고 무안군과 홍성군이 공동 후원하는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무안군 시승격추진위원회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도청소재지이자 인구 3만 이상의 남악신도시를 현재 남악출장소에서 관할하고 있어 행정수요 충족이 매우 어렵다며 무안군에서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남악읍 신설과 도청소재지 시승격을 적극 검토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김산 무안군수는 "서남권의 중추도시이자 행정·문화·교통의 중심지인 무안군이 도청 소재지로서의 행정체계를 갖추고 남악 및 오룡지구 개발에 따른 도시형 행정수요와 농촌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안시 승격과 남악읍신설이 꼭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국회의원과 행정안전부 한치흠 자치분권과장에게 설명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무안군은 작년 11월 홍성군과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시 승격을 위해 공동 업무 추진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을 건의하였고, 오는 12월에 제3기 시승격추진위원회가 출범하는 등 본격적인 시 승격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2019-11-15 16:06: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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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로 전국대회 기획한 전통문화 청년 기획사 아리랑스쿨

윷놀이로 전국대회 기획한 전통문화 청년 기획사 아리랑스쿨 청춘과 전통을 잇는 문화 소셜벤처 아리랑스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전통문화전당이 공모한'방방곡곡 전통놀이 공모전'에 선정되어 5개 지역예선에서 모인 30개팀과 지난 10월 '2019 윷놀이 전국 청춘 챔피언십'본선경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방방곡곡 전통놀이 공모전'은 사라져가는 전통 놀이문화의 발굴 및 재현, 현대화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전통의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전통놀이 프로그램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하였으며 아리랑스쿨을 포함하여 총 6개의 단체가 선정되었다. 서울, 경기, 경상, 충청, 전라 5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30개 팀이 전주에서 치열한 결선을 끝으로 충청예선을 통과한 '인생은 모 아니면 텔'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된 1등 '인생은 모 아니면 텔'팀이 100만원, 2등 '넌 내게 모윷감을 줬어'팀이 80만원, 3등 '흑두루미'팀이 5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윷놀이 경기뿐만 아니라 팀의 개성을 의상과 소품을 통해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베스트드레서 선발 대회를 위해 신문 옷, 텔레토비, 가오나시,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준비한 참가자들을 볼 수 있었다. 올해로 5년째 대회를 개최해 청춘들의 활력을 전통놀이인 '윷놀이'로 증진하는데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아리랑스쿨 문현우 대표는 "술 취한 청춘 말고 윷 취한 청춘이 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대회는 전통놀이로 청춘의 활력을 증진 시키는 것이 목표인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국을 넘어, 윷놀이 월드 챔피언십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아리랑 고개를 넘겠다"는 포부를 말했다. 또한 "내년 아리랑스쿨은 법인 전환을 통해 사회적기업 (주)트렌디셔널로 거듭날 예정"이라며 미래 계획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2019-11-15 14:47: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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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정현복 광양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14일(목)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 등을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날 전해철 예결위 간사, 김태년 의원, 송갑석 예결위원, 정인화, 서삼석, 박정 의원 등을 만나 광양시 현안 사업인 ▲광양만권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400억 원(국비 400억 원) ▲광양만권 소재부품산업 지식산업센터 구축 190억 원(국비 133억 원) ▲남해안 휴게소 조성 사업 180억 원(국비 90억 원)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들 현안 사업은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하였으나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들로, 현재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예결위원 등을 만나 건의하며 대응해오고 있는 사업들이다. 광양시장은 지역에 산적한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고 전 직원들에게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해왔으며, 내년도 부처별 국비사업으로 93건 1,135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킨 바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광양항 활성화 등 우리 시에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다수 반영이 되어 있지만, 미처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광양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국회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에서 심의 중인 정부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의결된다.

2019-11-15 14:11:4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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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 현복 광양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정에 현복 광양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14일(목)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 등을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날 전해철 예결위 간사, 김태년 의원, 송갑석 예결위원, 정인화, 서삼석, 박정 의원 등을 만나 광양시 현안 사업인 ▲광양만권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400억 원(국비 400억 원) ▲광양만권 소재부품산업 지식산업센터 구축 190억 원(국비 133억 원) ▲남해안 휴게소 조성 사업 180억 원(국비 90억 원)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들 현안 사업은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하였으나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들로, 현재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예결위원 등을 만나 건의하며 대응해오고 있는 사업들이다. 광양시장은 지역에 산적한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고 전 직원들에게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해왔으며, 내년도 부처별 국비사업으로 93건 1,135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킨 바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광양항 활성화 등 우리 시에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다수 반영이 되어 있지만, 미처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광양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국회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에서 심의 중인 정부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의결된다.

2019-11-15 11:42:3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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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ㆍ당진항 항만시설장비 관리운용실태 일제점검

평택ㆍ당진항 항만시설장비 관리운용실태 일제점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항만 내에서 컨테이너, 철재 등의 중량화물을 취급하는 항만시설장비(이하 "하역장비")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따라 관리운용실태 일제점검을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택ㆍ당진항 관내 소관 하역장비(27개 운영업체 258기)의 설치ㆍ철거 및 변경 신고 이행여부와 자체점검시행 및 유지관리 유무 등 이다. 해수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 확인과 전문기관의 정기검사시 시정ㆍ권고사항 조치여부와 하역장비의 기초부위 안전장치, 소방장비 관리 등 현장확인을 병행 실시한다. 해수청은 하역장비 점검결과 관련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와 장비 검사기관 지적사항 미이행 등 안전상의 문제가 드러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시정, 권고, 일시 사용중지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하역장비 관리운용실태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 및 철저한 유지보수로 하역장비의 기능유지와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항만화물취급을 원활히 하는 등 항만 물류기능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15 10:23:22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