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하반기 '의·약·정 간담회' 실시

인천 계양구, 하반기 '의·약·정 간담회' 실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6일, 의약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로 보건사업의 효과성 및 효율성을 증대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감염병 예방에 기여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의·약·정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의·약·정간담회는 박형우 구청장을 비롯한 보건소 관계 공무원, 관내 4개 의약단체(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한림병원, 세종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 등 27명이 참석하였으며 의료법 개정사항과 의료기관 운영 관련 유의사항, 감염병 분류체계 개편 등에 대한 사안과 민선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치매국가책임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치매관리과 신설 내용이 전달되었고 그 밖의 기타사항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탁상간담회를 벗어나 자연친화형으로 조성 중인 무장애나눔길을 경로로 하는 계양산둘레길 걷기를 실시하였으며, 무장애나눔길 걷기 중 만난 부천의 한 시민은 "계양구 지인이 계양구청에서 조성한 무장애길이 장애인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길이라고 추천하여 방문하게 되었다"라며 계양구청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활하고 내실 있는 보건사업의 추진과 의약무 현안사항 논의를 위하여 구와 의·약 단체 간의 정기적인 간담회는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31 14:47:02 박종규 기자
중국 연대시정부 부비서장 대표단 인천항 방문

중국 연대시정부 부비서장 대표단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을 방문한 중국 연대시정부 진신자 부비서장을 대표로 한 연대시정부 및 항만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항과 연대항은 2005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인력 교류 등 다양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왔으며, 이를 통해 연대항은 인천항의 북중국 진출의 교두보가 되어왔다. 인천항-연대항 간 물동량은 2018년 약 9만5천TEU, 인천항 이용 여객 70천명의 실적을 나타내었다. 올해의 경우 9월 기준 6만7천TEU의 교역실적으로 0.3%증가하였으며, 특히 여객수송 실적은 65천명으로 37.1%나 증가하여 앞으로도 인천항 물동량 및 여객 증대에 긍정적인 기능과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대시정부의 이번 방문은 인천항-연대항 간 항구물류협력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양 항 간 항만 교류 및 발전과 관련된 심층적인 논의와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들은 이날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의 대담 자리에서 인천항의 발전 과정과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세세히 문의한 뒤 인천항과 연대시, 항만의 교류 확대 및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한 공동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금번 방문를 계기로 인천항-연대시 및 항만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면서, "인천항만공사 및 연대시정부, 항만 간 산동지역의 잠재화주를 대상으로 한 공동 마케팅 실시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인천항-연대항 간 물동량 창출은 물론 적극적인 협력관계가 지속되어 인천항과 연대시 및 항만이 공동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0-31 14:46:57 백용찬 기자
인천공항, 세계 최초 AI 기반 보안검색 실증시스템 도입!!!

인천공항, 세계 최초 AI 기반 보안검색 실증시스템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인공지능(AI) 영상판독 기술을 출국장 수하물 검색에 적용해 여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출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AI 기반 X-Ray 자동판독 실증시스템'을 오는 11월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에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AI 기반 X-Ray 자동판독시스템'은 현재 육안으로 시행하는 수하물 보안검색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도검류, 공구류, 복제·모의총기류 등 일부 위해품목에 대한 자동판독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1차적으로 위해물품을 빠르게 판독하고 추가 개봉검색 필요 여부에 대한 판독요원의 정확한 판단을 돕는다. 인천공항공사는 판독 가능한 물품을 단계적으로 확대·개발하여 내년까지 전체 위해물품을 판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판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딥러닝(Deep Learing)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여 판독에 실패한 위해물품을 지속적으로 학습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면 다양한 반입금지 물품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판독이 가능하여, 인천공항 보안검색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공항처 김상일 처장은 "공항운영의 핵심인 보안검색 분야에 세계 최초로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여객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한편, 판독요원의 근로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인천공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1 14:46:5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식습관 개선『건강시식회』개최

인천 계양구, 식습관 개선『건강시식회』개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보건소는 고혈압·당뇨 교육 이수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질환관리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시식회를 지난 31일, 계양구청 6층 평생교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시식회는 고혈압, 당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질환 관리를 위한 저염 식생활 실천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를 주제로 한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옥주 교수의 강의가 이루어졌고, 이어 개인별 칼로리에 맞춰 준비된 저염 건강식을 시식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건강시식회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고혈압·당뇨를 수년간 관리하고 있지만 음식을 싱겁게 섭취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라며 이번 시식회 참여를 계기로 본인의 키, 몸무게에 맞는 맞춤형 식사량을 알게 되어 앞으로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건강시식회 강의를 진행한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옥주 교수는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저염식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적정 염도가 어느 정도인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잘 없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식사량을 알고 염도 섭취 조절을 익혀 균형 잡힌 식이요법을 실천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하였다. 계양구 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80%가 예방 가능한 질환이므로 지역 주민들이 짠 음식 안 먹기, 칼로리 알고 먹기, 금연하기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기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상담은 계양구 보건소 ☎430-7784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31 14:46:25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2019년 농업인 실전 전기용접 교육 실시

고흥군, 2019년 농업인 실전 전기용접 교육 실시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농한기를 맞이하여 농업인들에게 농업기계 활성화 촉진과 인건비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오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농기계 임대 사업소 야외 실습장에서 실전 전기용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용접 교육은 농업현장 및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밀착형 용접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며, 교육대상은 관내 농업인 대상 20명 선착순으로, 접수기간은 11월 4일~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임대 사업소에서 접수를 해 비드 쌓기, 가용접, 맞대기용접, 필렛 용접, 가스절단 등의 내용으로 5일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용접 초보자나 평소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용접분야 최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 숙지 등을 집중 교육하고 실습교육 또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 매칭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전 용접교육을 실시함에 따라 용접기 사용법 숙지 및 용접 실용능력 향상으로 농업인들의 실생활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31 14:46:21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인천 강화군, 민방위'지진대피 캠페인'실시

인천 강화군, 민방위'지진대피 캠페인'실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30일 강화풍물시장에서 군수 주재로 제413차 민방위의 날 전국 지진 대피훈련(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지진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풍물시장 상인회 등 합동으로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발생상황을 가정해 '대형지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했다. 군청과 읍·면에서는 지진발생 시 대피 및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강화풍물시장에서는 민방위대원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진 홍보캠페인 및 지진발생 시 대피훈련을 병행해 실시했다. 주민과 공무원 등 39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위급상황 시 초기대응으로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전단지 4천매를 제작해 배부하기도 했다. 유천호 군수는 "지진발생 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강화군에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널리 홍보하고, 공공시설 내진 보강과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최근 실시된 '2018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에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24개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자치단체, 243개 기초자치단체(시·군·구) 등 총 2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 업무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강화군은 총 3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5개 분야 안전교육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9-10-31 14:46:1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강화군, 신규등록'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인천 강화군, 신규등록'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신규등록·분할·합병·지목변경 된 토지 4,194필지에 대한 2019.7.1.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도로 개설 등의 토목공사와 개발행위허가 및 준공으로 인하여 분할·합병·지목변경된 필지들의 지가가 대부분이며, 기타 지목에서 대지로 변경된 필지들의 지가 상승으로 인하여 지가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화군청 홈페이지(http://www.ganghwa.go.kr), 인천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ras.incheon.go.kr/land_info)을 통해서도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다. 한편, 결정·공시된 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 기간은 12월 2일까지며, 강화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경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12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한다. (문의: 강화군청 민원지적과 ☎032-930-3054)

2019-10-31 14:46:08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