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세계 수영 동호인에게 완도의 매력 알리다!

완도군은 8월 5일부터 18일까지 남부대학교에서 열리는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홍보관을 운영하여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 등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수영 동호인이 참여하는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는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84개국의 마스터즈 수영 선수 5,700여 명이 참가한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완도군은 홍보에 공을 들였다. 홍보관에서는 '완도 토요싱싱콘서트'와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축제'를 비롯해 여름철 대표 휴양지이자 국내에서 최초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변에 주어지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획득한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홍보와 함께 노르딕워킹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KTX역, 터미널, 호텔 등 다중 집합 장소에 3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관광홍보 지도 및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쳤다. 특히 8월 15일부터 16일까지는 자체적으로 '완도 홍보의 날'을 운영해 완도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완도 알리기 SNS 이벤트를 실시 및 완도군의 마스코트인 팡이와 행이가 행사장을 돌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바다 완도와 해양치유산업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완도군의 홍보 전시물을 보며 "해양치유산업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홍보 내용을 보니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완도군을 찾아가 해양치유프로그램을 접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광주수영선수권대회는 완도의 관광 자원과 해양치유산업을 국내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해양치유시티투어 등 완도만이 가질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추진하여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완도가 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3 13:50:5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한국환경공단, 직업계고 화공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MOU 체결

― 직업계고 학생 안전을 위한 악수 광주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안전점검이 강화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8월13일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본부장 진효언)와 '광주 직업계고 화공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엔 시교육청과 유관기관이 협치를 통해 학생을 위한 안전한 실습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력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면 시교육청은 화공분야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8월26일부터 광주직업계고 화공 실험·실습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학생과 교사 대상으로 화공 실습실 안전 수칙, 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등 실험자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안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교육청에선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 안전한 실습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광주에서 직업계고 화공 관련 학과를 운영하는 학교는 광주전자공고 에너지환경과, 전남공고 화학공업과, 금파공고 생명화공과 등 3개교이며 운영 중인 실습실은 총 17곳이다. 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와 협치를 통해 공업계고등학교 실습장 안전점검과 학생대상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컨설팅을 통해 용접·납땜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 제거 설비 설치 등 유해 실습장 개선 사업을 실시해 안전한 실습환경을 조성해 왔다. 2018년부터는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직업계고 전체 학생에게 마스크, 보호복, 안전화, 안전 안경, 안전모, 안전 장갑 등실습 안전 보호장구를 지급하고 있다. 교육청은 올해 환경공단과 MOU를 통해 화공 실험·실습 분야에 대한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19-08-13 13:50:4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광주점, 환경.라이프스타일 삶 추구로 바뀐 가전의 변화

롯데백화점광주점 9층 프리미엄 가전 디지털 전문관에서 고객이 공기청정기와 맞춤가전 '비스포크' 냉장고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소비 심리는 위축되고 있지만 '인테리어 가전'과 '특수 목적성가전'의 열기는 뜨겁다. 인테리어 가전 제품은 '기능'에만집중된 기존 가전제품과는 달리 집안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적 측면을 강화한 제품을 의미하며, 또 특수 목적성 가전은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적 요소로 찾게 되는 가전 제품을 말한다. 13일롯데백화점광주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가전 전체 매출 전년 동기간 대비로 살펴보면 37%로 증가 하였으며 엘지ㆍ삼성은 62.9%로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기청정기 87.2%, 스타일러 39.2%,건조기 38.7%, 에어컨 23.7%순으로 두각을 보이며 높은 신장을 기록했다. 이는 올 초부터 지속된 미세먼지 영향과 폭염에 따른 관련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된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광주점은이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최초로 오픈한 프리미엄 가전 디지털 전문관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가전 아이템을 제안한다. 오는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9층 프리미엄 가전 디지털 전문관에서는 로봇청소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인덕션등 다양한 상품을 한정 특가상품으로 준비했으며, 엘지와 삼성을 비롯해 딤채 김치냉장고는 일부 상품에 한하여 최대 20~30%까지 진열상품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이밖에 8월 15일 단 하루 진행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LG노트북, 삼성큐브 공기청정기, 테팔 믹서기, 쿠쿠 전기그릴과 퀸센스, 골든벨, 풍년에서 준비한 주방용품 그리고 침구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현금 3만원에 구매 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에서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비스포크' 냉장고 제품을 선보여 롯데백화점광주점 9층 가전 디지털 전문관에서팝업스토를 15일까지 진행하며 냉장고 상담 및 체험고객에게 감사품 증정과 함께 구매고객께는 S포인트 최대 40만원을 증정한다.

2019-08-13 13:50:2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2019년 전남 유망 중소기업’ 44개 업체 선정

전라남도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유달조선(대표 김병국) 등 44개 기업을 '2019년 전남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3년 이상 전남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기업 가운데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일자리창출 노력 등 기업의 유망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은 성장단계별 중소기업 육성전략*에 따라 3년 동안 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한도 상향(2~5억) 및 우대 금리(0.3~0.5%) 지원과 국내 개별박람회, 수출 분야 지원사업 등 판로 지원 사업에 우대 혜택 등을 받는다. 한편, 2014년에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주)파루는 연 평균 매출액 570억 원을 달성해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성장했고, 2015년에 선정된 ㈜동양인더스트리는 1년 만에 매출이 37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뛰어올라 2017년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진입해 전남 경제를 이끌 선도기업으로 당당히 성장했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기업 투자유치 만큼 중요한 것이 경쟁력이 강한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며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모델로 안착시킴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8-13 13:50:1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기념사업 추진

■ 영호남 평화콘서트 등 추모 분위기 조성 전라남도는 오는 18일 고(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행사 및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6월, 평화의 섬 하의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평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평화캠프를 열어 시민단체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했다. 오는 17일에는 영호남의 예술인들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상징인 김대중 전 대통령 정신을 기리고 영호남의 화합과 평화를 위한 영호남 평화콘서트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일인 18일에는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서 민주화와 국가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온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서거 10주기 추모식 갖고 10월중에는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전남도는 매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을 위한 각종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 전시회 및 국내 학술강좌를 위한 '김대중 민주평화아카데미', 도내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평화비전스쿨', 전국 대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통해 리더십 증진을 위한 '김대중 글로벌 리더십 함양 경진대회',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 학술회의 및 기념식'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 및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역사에 많은 발자취를 남긴 위대한 지도자로, 앞으로도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 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13 13:49:5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장성읍 복지기동대,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지역 어르신들 큰 호응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을 위해 '장성읍 복지기동대'가 출동했다. 기동대원들은 지난 8일, 홀몸노인 가구 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모기, 파리 등의 해충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구멍 난 방충망을 교체하고, 교체가 여의치 않은 곳에는 자동방충망을 설치했다. 또 일상생활에서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깨지거나 금이 간 유리창을 교체하는 등 각종 생활시설들도 세심하게 살피고 정비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 모 어르신(80세)은 "안방과 주방에 방충망이 없어 여름마다 불편하게 생활했는데, 자동방충망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면서 구슬땀을 흘린 장성읍 복지기동대에게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올해 3월 창단한 장성읍 복지기동대는 전기, 수도, 도배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열혈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복지 드림팀'이다. 현장출동을 마친 임유택 기동대장은 "지역 어르신께 소소하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우리 기동대원들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장성읍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는 진정한 복지기동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3 13:49:38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