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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 결성

IPA,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 결성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13일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공사가 추진한 창업·벤처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13개 기업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및 인천대학교 관계자, 공사 임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을 결성하고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은 IPA가 창업기업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상생서포터즈'과 '인천항에서 다시한번' 지원사업의 모든 참여기업을 포함하는 모임으로써, 창업 초기단계 이후 기업들의 사업화역량 확장과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결성되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에서는 IPA 지원사업 초창기에 참여했던 선배 창업기업 2개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더불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기술보호정책 안내, 김민주 변호사의 기술보호·지식재산 관련 법률교육이 함께 마련되어 창업기업 역량강화의 실효성을 높였다. IPA는「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에 앞으로 공사에서 추진하게 되는 창업벤처 관련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의 참여를 확대에 구성원 풀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 간 창업노하우 공유를 장려해 단순 금융·개발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협력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영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정보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상생서포터즈 두드림 클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창업·벤처기업 간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8-13 17:59:0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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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친환경 가바쌀 미국서‘인기’

현지 소비 꾸준히 늘어, 12일 3차분 20톤 추가 수출 수출쌀은 해남군에서 해남쌀 품질차별화와 수출확대를 위해 조성한 수출쌀전문재배단지에서 생산된 친환경 가바쌀로 8월 12일 3차 수출물량 20톤을 선적 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미국으로 수출된 가바쌀은 미국내 16개 마켓과 식당 등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현지에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판매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29톤을 첫 수출한 이후 올해는 지난 4월 19톤, 6월 4.5톤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수출까지 이뤄졌다. 해남군과 수출업체인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9월 하순경 미국 LA에서 열리는 한인축제에 참가해 교민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해남쌀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전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미국쌀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유기인증(CQC) 가바쌀 수출생산단지를 조성하는 등 해남쌀 수출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지난해 처음 수출된 해남쌀이 미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됨에 따라 고품질 해남쌀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쌀을 포함한 해남 농특산물의 수출이 대폭 확대되어 농업인의 소득향상은 물론 해남 농특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려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08-13 17:58: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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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3개월 연속 전국 1위

■ 취임 후 추진 '학생중심 교실개혁' 성과 드러나며 긍정 평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3개월 연속 전국 1위에 올랐다. 13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최근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7월 직무수행 지지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장석웅 교육감은 50.3%의 응답자로부터'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아 2위 김승환 전북교육감(47.9%)보다 앞선 1위를 차지했다. 장 교육감은 지난 5월 조사에서 5개월 만에 전국 1위에 올라선 이래 3개월 연속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17개 시·도 교육감 중 50% 이상 지지율을 기록한 사람은 장 교육감이 유일하다. 장 교육감은 취임 후 진행된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오다 지난해 11월과 12월 조사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장 교육감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학생들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교원 업무 경감과 함께 수업과 교실 개혁, 학교 혁신의 성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또, 지난해 3월 도내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전국 최초로 구축한 학교지원센터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시작했으며, 70% 넘는 전남 교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1,811개 팀의 전문적학습공동체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등 민선3기 전남교육의 역점 교육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되면서 도민과 교육가족들의 체감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장 교육감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교육참여위원회도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교육청 별로 구성돼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계획보다 2년 앞서 올해 하반기부터 고교 전 학년 무상교육이 실시되는 등 보편적 교육복지가 실현되고, 초등학교 저학년 단계부터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학습복지도 강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20학년도 대입 수능원서 접수가 임박하면서,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설치 등 맞춤형 진학지도를 강화한 것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리얼미터 7월 정례조사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8일 간 전국 유권자 1만 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1%이다.

2019-08-13 17:58:4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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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부평구의회 신진영 의원(산곡1?2동, 청천1?2동)과 홍순옥 의원(갈산1?2동, 삼산1동)은 지난 8월 12일 오전 11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의 구성을 명확히 하고, 상위 법령인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행정재산의 관리위탁에 대한 입찰계약과 수의계약 규정에 대한 정비와 운영비 지원에 관한 사항 중 공공요금 및 제세에 대하여 3년간 차등 지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진영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안 설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위원회 구성과 운영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 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과장, 관내 주민공동이용시설 중 영성마을과 해바라기마을 각 대표, 부평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2019년 8월중 제231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2019-08-13 17:57:5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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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에 의한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과 논밭이 많아서 농촌지역 주택가의 처마, 화단, 베란다, 굴뚝 등에서 벌집이 많이 발견되며, 최근 강화군 벌집 제거 관련 출동은 지난 6월 27건, 7월 191건, 8월 13일까지 190여건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벌집을 발견했을때는 주위에 알려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119에 신고하여 제거 요청을 해야 한다. 벌집을 제거 하려다 벌에 쏘였을 경우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심할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과민성 쇼크, 알레르기 쇼크)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카드나 얇은 물체를 이용하여 침을 제거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린 부위를 비눗물이나 소독약품을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통증과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때에는 누워 다리를 들어주는 자세(의식이 없을 경우 환자의 팔을 이용해 옆으로 누울 수 있는 회복자세)를 취해주어야 하며, 만약 과민반응(알레르기반응)이나 몸에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적절한 처치와 처방을 받아야 한다. 특히 말벌은 공격성이 강하고 독성이 치명적이기 때문에 쏘인 후 1시간 이내 과민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말벌에 쏘였을 경우 최대한 빨리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말복이 지났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 폭염은 벌들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이에 따른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벌집을 섣불리 제거하려고 하거나 벌을 자극하지 말고 위협을 느꼈을 경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

2019-08-13 17:57: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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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모 유치원 나무에 '흰불나방 유충' 갑자기 번져

이현동의 모 유치원 내 호두나무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갑자기 번져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방역에 나선 것으로 12일 드러났다. 유치원 원장 A 씨는 "지난주 금요일 퇴근하며 나무에서 벌레 몇 마리를 봤는데, 월요일에 출근하니까 수많은 벌레가 호두나무의 잎을 모두 갉아먹었다"고 말했다. 출근한 A 씨는 심각한 상태로 보이는 호두나무 때문에 오전부터 행정복지센터, 교육청 등에 문의 전화를 돌리고 진주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A 씨는 "무엇보다 아이들 건강에 해로울까 걱정스러워서 무서웠다"고 했다. 이현동행정복지센터 방역 담당자는 이날 유치원을 찾아 호두나무 둥치에 살충제를 살포했다. 유치원의 평온을 깨뜨린 벌레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으로 송충이처럼 생겼다. 흰불나방 유충은 5~6월, 8~9월 등 연 2차례 집단적으로 나타나 수종을 가리지 않고 활엽수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다. 만지면 피부병이나 각막염을 앓을 수 있다. 흰불나방은 번식 속도가 빠른 편이다. 암컷 한 마리가 한 번에 600~700개의 알을 낳는다. 전문가들은 흰불나방 유충충이 부화한 곳에 모여 잎을 갉아먹기 때문에 발견 즉시 부화지점을 중심으로 즉각 방제하라고 권한다.

2019-08-13 17:57:29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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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인강, 나만의 경쟁력 쌓을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 주목

해커스인강, 나만의 경쟁력 쌓을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 주목 글로벌 시대가 도래하면서 영어는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았고, 현재 일본어나 중국어를 포함한 제2외국어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커스인강이 취업스펙/승진을 위해 제2외국어를 공부하려는 학습자를 위한 '제2외국어 스타트팩'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해커스인강은 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프랑스어/러시아어/독일어/아랍어/이탈리아어/포르투갈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제2외국어 강의를 왕초보부터 문법&비즈니스 회화까지 한 달 안에 완성할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을 선보였다. 해커스 제2외국어는 문화강의 - 왕초보 - 중급 - 고급 - 회화 - 자격증 강의 등 다양한 수준의 강의들이 포함되어 있어 수준과 목적에 맞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문화 강의의 경우 언어별 문화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으로 언어/음식/음악/문화/전통/지역/역사 등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다른 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실제 그 나라에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해커스 제2외국어 스타트팩은 하루에 단 30분으로 빠르지만 탄탄하게 제2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STEP별 학습시스템도 제공한다. 알파벳부터 배워 탄탄하게 기초를 학습하고 비즈니스 회화까지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단기속성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제2외국어 언어별 전문 강사진이 직접 제작한 자체교재를 바탕으로 최신 경향의 강의를 제공한다. 발음/회화/문법/독해 등 제2외국어 전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스페인어의 경우 스페인어 전문 자격증 시험인 DELE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스페인어 인강도 개설되었다. 또한, 본 강의 외에 중요 단어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추가 콘텐츠도 제공한다. 단순히 앉아서 듣는 강의가 아닌 직접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체계적으로 복습과 암기가 가능하다. 선생님과 실시간 1:1 질문&답변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어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바로 질문할 수 있다. 현재 해커스인강에서는 모든 제2외국어 강의 수강료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수강 기간 연장도 제공해 제2외국어를 충분한 기간 동안 여유롭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취준생을 위한 취준생패키지(스타트팩+한국사)도 있어, 취준생이 제2외국어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제2외국어 스타트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인강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13 16:23: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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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정보소외 지역 입시정보 제공 '타유버스' 호응

한남대 정보소외 지역 입시정보 제공 '타유버스' 호응 한남대가 농어촌 및 정보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타유버스'를 운행, 입시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한남대에 따르면 전날부터 14일까지 농어촌 지역과 학비지원 수혜율 25% 이상인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고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풀 패키지 버스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타유버스'를 운행한다. 모의면접과 상담이 가능한 테이블 및 좌석이 마련돼 있는 타유버스를 타는 고교생들은 한남대 교수, 입학사정관들과 1대 1 모의면접 클리닉에 참여하고 자기소개서 컨설팅도 받는다. 타유버스는 지난 12일 경북 구미 순심여고와 김천 성의여고 등을 시작으로 13일 세종지역 3개 고교를 거쳐 14일 논산고와 연무고 등에서 운영된다. 기존 입학설명회가 대규모 박람회 또는 온라인 대입전형 설명회 주를 이룬데 반해 타유버스는 학생들에게 친근감과 호기심을 주면서 1대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도가 높다. 2020학년도 대입전형 1대 1 상담,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면접 클리닉 이외에 진로와 진학을 위한 전공 상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친구 한 명 이상을 타유버스로 초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건하 입학홍보처장은 "농어촌 지역 고교로 직접 찾아가는 1대1 밀착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응이 좋다"며 "정보소외 계층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9-08-13 16:00:09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