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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가잉글리쉬, 영어 수행평가 솔루션 대중화 박차…통합 비즈니스 기업과 MOU

㈜엘포트는 캉가잉글리쉬와 ㈜키위코오퍼레이트가 지난 4일경기컨텐츠진흥원에서 프랜차이즈 광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엘포트는 프리미엄 화상영어 교육기업이며, ㈜키위코오퍼레이트는 콘텐츠 중심의 통합 비즈니스 기업으로 잘 알려져있다. 아울러 캉가잉글리쉬는 듣기, 읽기(독해)와 같은 습득중심의 기존의 영어 교육방식에서 실용영어인 말하기, 쓰기와 같은 표현영어를 실현하는 영말촉(영어말하기성장촉진학습)학습법을 개발했다. 현재 교육 트렌드인 수행평가를 맞춤형 시스템을 운영하고있는 영어교육 전문기업이다. 캉가잉글리쉬는 실전말하기 전용 시스템과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에 더해, ELT영어원서를 통해 원어로 학습하면서 특화된 워크시트를 통해 원서학습의 취약점인 학습중심의 교육도 놓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KANGA 6'S PROCESS'는 토익스피킹 대비전용 컨텐츠와 게임처럼 재미있게 말하기를 훈련하는 컨텐츠, 정독과 다독을 동시에 만족하는 영자신문학습까지 영어를 발화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채워주기 위해 설계했다. 또한 19년 이상 학습이 가능한 국내 최대 출판사와 방대한 ELT교재중심의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제 영어는 실전에서 제대로 활용하고, 외국인과 대면했을 때에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며 "특히 대기업 취업의 중심도 말하고, 쓸 줄 모르면 취업이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교육 조차도 수행평가에서 말하기와 쓰기를 대폭 강화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키위코오퍼레이터는 ㈜엘포트의 광고홍보와 마케팅 업무를 주관할 서브랜딩, 콘텐츠제작, 통합마케팅순으로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행 분야는 주로 미디어마케팅, 바이럴마케팅,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언론홍보, 디지털마케팅등 ㈜엘포트의 전반적인 광고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2020년까지는 주로 학원프랜차이즈인 캉가잉글리쉬의 전략적인 마케팅 업무에 주력할 예정이다. ㈜키위코오퍼레이트는 교육회사 컨설팅 경험이 풍부하며, 대표이사가 수십년간의 교육업 종사를 통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교육분야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 마케팅 컨설팅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양사의 업무협약를 통해 말하기 학습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는 학생들부터 성인들,학부모들에게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한편 캉가잉글리쉬 가맹문의 및 학습문의,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8 13:20: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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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는 '고교판 SKY?'… 자사고 희망 중3 고액 사교육 비율, 일반고 희망 중3 대비 4.9배 높아

- 전국 중3·고1 학생 1만8263명 실태조사 결과 - 밤 10시 이후·일요일 학원가는 비율 등 높아 올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대상 시도교육청의 재지정평가가 9일 예정된 서울시교육청의 13개 자사고 평가결과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인 가운데, 자사고가 사교육을 부추긴다는 2년전 조사결과가 주목을 끈다. 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3 학생들의 월 100만원 이상 고액 사교육 비율이 일반고를 지망하는 학생의 4.9배에 달하고, 밤 10시 이후나 휴일 사교육 참여율도 자사고 지망 학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교육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교육걱정)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오영훈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3과 고1 학생 1만8263명을 대상으로 희망·재학 고교유형별 사교육비와 사교육 실태 설문조사 결과, 중3의 월평균 100만원 이상 사교육비 지출 비율은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유형별로 ▲광역단위 자사고 희망자가 43.0%로 가장 높았고, ▲전국단위 자사고가 40.5%인 반면, ▲일반고는 8.7%로 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비가 일반고 대비 최대 4.9배 많았다. 사교육걱정은 2년 전 조사 결과를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 "자사고들의 지난 5년에 관한 재지정평가 시점과 일치하는 의미있는 자료라 판단되어 (자료를)공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자사고 학생들의 고액 사교육을 받는 비율은 일반고 학생보다 높았다. 고1 대상 월 100만원 이상 고액 사교육을 받는다는 비율은 ▲일반고는 13.7%인데 반해 ▲광역단위 자사고 35.8% ▲전국단위 자사고 22.9%로 일반고와 약 2.6배 차이를 보였다. 또 ▲주당 14시간 이상 사교육 참여율 ▲일요일 사교육 참여율 ▲10시 이후 사교육 마치는 시간 비율에서도 전국단위 자사고 진학 희망자가 영재학교/과학고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중3 10명 중 약 3명은 고입을 위한 사교육을 초등학교(또는 이전)부터 시작했고, 중3 학생의 54.6%는 '고입 경쟁으로 인한 진학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고, 특히 전국단위 자사고 진학 희망자의 경우 67.6%가 진학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루 평균 5시간 미만의 수면시간 비율'도 자사고 1학년 학생이 33.2%로, 전체 유형 고1 학생의 26.5%에 비해 많아 자사고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걱정은 "고입경쟁을 크게 유발하지 않는다던 자사고의 주장과 달리 실제 중3 학생들은 고교서열화로 인해 자사고 등 진학을 위한 과도한 사교육을 하고 있었고, 희망 고교유형별 사교육비 격차도 심각한 수준이었다"며 "자사고와 특목고를 중심으로 서열화된 지금의 고교체제는 과도한 사교육 고통은 물론 사교육 비용 격차로 인한 불평등을 유발하는 등 그 폐해가 막대하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육부와 교육청은 이미 제도적으로 고착화된 고교서열화 속에서 고교 SKY에 진입해야만 미래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고입 단계의 모든 학생·학부모의 어려움과 고통의 소리를 외면하지 말라"면서 자사고 폐지를 주장했다. 한편 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지난 3월 발표한 '2018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1인당 월평균 명목 사교육비는 29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1만9000원 올라, 최근 3년 연속 상승하고, 정부가 사교육비를 조사해 발표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한 바 있다.

2019-07-08 13:06: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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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방안 마련

전라남도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교육·스포츠·시설·관광 분야 등 20개 전략 과제를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 특화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 했다. 우리나라 해양관광 시장은 전체 관광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1년에 1회 이상 해양관광을 즐기고 있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여가생활과 웰니스 관광을 즐기게 되면서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정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면서 전남지역 현장에서 접목이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발굴했다. 전남의 비교우위 천연자원인 섬, 갯벌, 해안선, 바닷가 등을 활용한 해양레저스포츠 콘텐츠 개발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육, 스포츠, 시설, 관광 등 4개 분야 20개 전략이다. 분야별로 교육의 경우 해양레저스포츠의 미래 인력 양성과 수요창출을 위해 전남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요트투어 상품과 초·중·고, 대학생들의 친수문화 확산 방안을 마련했다. 스포츠 분야에선 목포 등 16개 연안 시군이 지닌 해양자원과 해양스포츠를 결합한 각종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개최 방안을 제시했다. 시설 분야에선 다른 시·도와 비교우위에 있는 해양서핑체험센터 등 기반 구축 방안을 발굴했다. 관광 분야에선 섬 투어 등 해양관광객 유치 전략과 해양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마을기업 육성 전략을 도출했다. 전라남도는 관련 전문가 의견을 수렴 보완한 후 시군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세부 추진 20개 과제를 확정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해양레저 활성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해양레저스포츠는 해양관광의 핵심 분야"라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연륙 연도교 개통 등 섬·바다의 접근성이 좋아지는 절호의 기회를 맞아 전남 서남해안을 명실공히 해양레저 스포츠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선 목포, 여수, 고흥, 보성, 함평 등 5개 시군에서 파워보트, 윈드서핑, 비치발리볼, 바다수영 등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요트, 스쿠버, 카약, 패들보트 등 11개 무료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9-07-08 12:30:3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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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양성·안전성 담보하는 새로운 주택정책 추진

편의와 경관적 측면에서 획일성이 최대의 단점으로 꼽혀온 광주시내의 아파트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개선 작업이 진행된다. 더불어 지은 지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리모델링 기본계획도 수립된다.광주광역시는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주택정책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시행될 대표적인 정책은 ▲디자인과 안전이 향상된 공동주택 설계가이드라인 마련 ▲지은 지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현재 아파트 통계 뿐 아니라 향후 건립될 현황까지 관리하는 주택 통계시스템 구축 등이다. 첫째,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회색도시에서 다양성과 차별성, 안전성을 담보하는 디자인 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설계 지침인 공동주택 설계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내년부터 시행한다. 이 가이드라인에는 보행공간 활성화를 위해 도로변에 상가를 배치하는 연도형 건축계획 반영, 단지 인근 주민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변 가로체계와 연결된 공공보행로 확보, 단지 내 동 배치의 다양화, 공동주택 측벽 및 돌출형 발코니 등을 통한 차별화를 반영한다. 또한 단지 내 범죄예방 설계를 반영하고, 비상시 소방차량 진입을 최대한 빨리 유도하는 소방차 유도 동선 표시를 의무화 하는 등 안전한 단지를 만들기 위한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설계 가이드라인을 이달 말까지 마련해 전문가와 관련 협회의 의견 수렴한 후, 올 하반기에는 공동주택 심의규칙 등 관련 제도를 정비 할 계획이다. 개정된 심의 규칙은 내년부터 시행되며, 공동주택 건축위원회 심의시 반영돼 공공성이 높고 디자인이 우수하며 안전성이 향상된 공동주택 단지가 되도록 적용될 예정이다. 둘째, 지은 지 15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에 대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하는 계획이다. 2018년 12월말 기준 광주시 아파트는 1082단지 40만3000여세대에 달한다. 이 중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대상이 되는 단지는 25만1000여세대로 약 62%에 해당된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노후아파트 관리를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의 시급성을 고려해 올 추경예산에 용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리모델링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해 올 하반기에는 단지별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공고 등을 통해 2020년 말에는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리모델링은 지난 2013년 12월 주택법 등의 개정을 통해 15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에 대해 수직증축을 3개 층까지 허용하는 등 관련제도가 정비됐다. 셋째, 기존 아파트를 비롯해 향후 건립될 아파트 현황까지 관리하는 주택통계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러한 통계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계획이다. 현재, 주택관련 통계는 국토부에서 주택공급통계정보시스템(HIS)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이는 전국 단위의 통계시스템으로 준공된 아파트 등의 주택현황만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주택 수급량을 예측할 수 있는 예측통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시는 주택의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위해 재개발·재건축, 지역주택조합사업,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향후 개발 예정인 주택사업 현황까지 관리하는 통계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택통계시스템 구축은 5000만원을 들여 시행할 예정이며, 이번 달 사업을 발주해 올 연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내년부터 자체 시스템으로 시범 운영한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새로운 주택정책이 시행되면 공공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세대를 위해 다양한 주택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08 12:27: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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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 2019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 진행

지역사회의 문화공연 발전을 위하여 앞장서온 (사)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윤숙)은 지난 6일 예술분과위원회의 사기진작과 조직을 다지기위한 2019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을 인천 중구 소재 팔미도에서 가졌다. 이번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은 이윤숙대표와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여행객들의 안전사고예방 및 산불방지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을 팔미도에서 벌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봉사한 예술분과위원회 위원들은 여행객들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그동안의 힘들었던 심신을 자연과 더불어 재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 이윤슉대표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주신 예술분과위원회 (위원장 박건아)와 위원들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고 (사)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의 더 멋진 모습으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단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에버문화교류봉사단은 2010년 12월에 섹소폰 동우회 및 연예인 등 회원 100여 명으로 구성 설립해 현재 중구 참외전로에 사무실을 두고 공익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예술문화교류로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위해 국내·외 등 예술문화의 상호이해를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문화교류봉사단은 201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연주, 음악, 공연 총 328회 활동과 집수리(도배, 장판) 2회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참여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7-08 12:26:4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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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롯데마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케팅 펼쳐

롯데마트 광주지역 4개점은 (상무점,월드컵점,첨단점,수완점)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중 200여개국 선수와 임원 등을 포함하여 해외에서 총 2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롯데마트는 관련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광주지역에 영업중인 롯데마트 점포에 한하여 대회 기간중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우선 외국인들이 선호하고 외국인 매출비중이 높은 상품을 사전에 선정하여 한곳에서 구입 할 수 있도록 별도 판매 코너를 구성한다. 판매량 기준 전세계인 4명중 1명이 먹어 볼 만큼 인기인 불닭볶음면을 포함해 롯데마트에서 외국인들이 간식으로 구입을 많이 하는 허니버터캐슈넛 등 총 33개의 추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해당 제품들의 사전 물량 확보를 진행 하였으며, 점포별 해당 제품들의 일별 판매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상품이 결품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영문으로 된 상품 고지물도 보강하여 외국인들의 상품 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대회기간 텍스리펀드(Tax refund) 서비스도 진행된다. 롯데마트점별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이용가능하며, 텍스리펀드로 1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전통부채를 증정하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체류하는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마케팅 활동도 추진한다.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 위치와 대회기간 추천상품, 다양한 혜택 내용 등이 인쇄된 리플릿을 사전 제작하여 광주 라마다호텔을 비롯한 주요 숙박업소에 비치하고 해당 리플릿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에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을 사전 배치하고 번역기 를 지참하여 외국인 응대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 할 계획이다. 류경우롯데마트충청호남부문장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되어 기쁘다" 며"대회기간 많은 외국인이 롯데마트를 방문해 주실걸로 예상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7-08 12:26:05 봉채영 기자